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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이 뭔데? 》 ㅡ 권용진, 권수경 ● 국경 없는 디지털 머니와 금융의 미래 ➡️. "비트코인은 시작에 불과하다” 역사상 가장 큰 부의 대이동이 시작됐다 ✡️.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바뀌는가” 돈에 지능이 생길 때 일어나는 기회와 리스크 ㅡ 이제 코인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특히, 비트코인은 그중 가장 유명한 상품으로 누구나 한번쯤 다 들어보았을 정도다. 그런데 또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고? 그것은 이름하여 '스테이블 코인' 이다. "스테이블 코인" 이건 또 뭘까? 스테이블 코인(Stablecoin)은 가격이 안정적인 암호화폐를 말한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암호화폐는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거래나 저장 수단으로 사용하기에 불편한 면이 있었다. 그래서 가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스테이블 코인이다. 예를 들자면 1코인 = 1달러 처럼 법정화폐나 자산에 연동되어 가격이 안정적이면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투명하고 빠른 거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즉, 이전 코인들이 가진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것이 스테이블 코인이다. 이 책은 스테이블 코인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우리가 굳이 스테이블 코인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이를 중심으로 역사상 가장 큰 부의 대이동이 시작되었다고 보기 때문이다. 2025년 7월, 트럼프 대통령이 통과시킨 ‘지니어스법’은 각국의 중앙은행과 글로벌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시대의 주도권을 위한 경쟁체제를 촉발시켰다. 이것만 보아도 스테이블 코인은 미래 금융시장의 중심이며 대세가 되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궁금해진다. 스테이블 코인은 우리 일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까? 스테이블 코인의 가장 강력한 기능은 자동화된 계약서, '스마트 콘트랙트' 이다. 계약내용이 블록체인에 기록되면 그 누구도 바꾸거나 삭제할 수 없다. 이를 통하면 미래급여 담보대출도 가능하고 공연티켓 NFT담보대출이나 증권사 없는 주식담보대출도 가능하다. 깡통전세가 불가능할 만큼 모든 과정이 투명해지고 저작권 정산도 세분화되어 뚜렷해질 수 있다. 실생활에서 많은 부분들이 가능해진다는 말이다. 그러나 모든 것은 양면성을 지닌다는 것을 우리는 테라 -루나 코인사태를 통해 보았다. 블록체인 방식으로 모든 것이 기록되어 한번의 실수가 평생 따라다니고 국가가 우리를 감시할 수 있으며 검은 돈이 더 많아질 수도 있다. 아직은 여러모로 완벽하지 않은 부분이 많아서 보완해야 한다. 하지만 이 흐름은 거스를 수 없다. 사용자들과 민간기업들이 원하고 있고 국경을 초월하여 이미 상당히 진행중이다. 정말 요즘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하나가 익숙해지면 또 새로운 것이 나오는 세상에서 전 세계가 치열하게 경쟁 중이고 각 개인도 흐름에 따라가기 위해 애써야 한다. 한국은 2025년 6월 '디지털자산기본법' 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한다. 시작도 늦었고 전 세계 자본시장에서 원화의 비중도 낮지만 우리도 이에 걸맞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 책을 통해 금융시장에 대해서 새로운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그러나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진다. #그래서스테이블코인이뭔데 #권용진 #권수경 #스테이블코인 #코인 #어티피컬 #어포인트 #디지털머니 #금융 #페이팔 #부의이동 #디지털달러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 어티피컬 @atypical.storie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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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표지와 제목의 가벼움에 비해,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매우 알차다. 특히 입문서로서는 더할 나위 없다. 1. 무엇보다 읽기에 매우 편하다. 입문서라서 난이도가 높지 않은 것도 사실이지만, 말그대로 잘 읽힌다. 저자들의 이력을 보며(선입견이다. 인정) 쉽게 썼다면서 내용은 불친절한 거 아닐까 했는데 왠걸. 술술 읽히도록 잘 쓰여졌다. 2. 구성이 균형 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을 유지하되, 실제 발생하고 있는 문제점도 놓치지 않는다. 그리고 현재의 화폐 시스템과의 비교와 전망도 제시하면서 그럼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까지 잘 갈무리하였다. 3. 긍정적 전망 일부는 지나치게 낙관적인 거 아닌가, 구조적으로 이게 실현 가능한가 싶은 내용들도 있었다. 예를 들어 태풍피해보험. 취지는 좋지만 그 보험에 가입할 사람들은 동시에 같은 피해를 볼 거 같은데 보상이 가능할까 싶었다. 물론 만들기 나름일 거고, 저자가 코인이 일상화된 세상에 그런 상상력이 필요하다 말하고 싶지 않나 싶기도 하다. 4. 책을 다 읽어가면서 머리 속에 정리되던 생각은 이 책의 마지막 장의 제목과 거의 같다.(저자가 책을 잘 썼다는 증거?) “천천히, 그러나 지금 시작하라.” 각자의 선택이겠지만 재테크 수단으로서의 접근보다는 변화될 시스템과 일상에 대한 관점으로 코인, 스테이블코인에 접근하다보면 오히려 재테크 수단으로서도 바라볼 기회가 생길 거 같다. 5. 최근에 코인 서적을 몇권 뒤적였다. 아직 초창기다보니 다들 시각과 접근이 제각각이고 출판시기에 따라서 가려볼 것들도 제법 있었다. 그 중에 이 책은 출간시기로나 난이도 면에서도 추천하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스테이블코인이뭔데? #어티피컬 #책추천 #서평단 #권용진 #권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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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뭔데?>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앱에 찍힌 100만 원, 정말 내 돈이 맞는지 고민해본 적이 있는가? 특정 기업의 앱에 돈을 충전하는 순간, 법적으로 돈의 소유권은 해당 기업으로 넘어가고, 그 대가로 우리는 기업의 서버, 즉 '디지털 장부'에 기록된 숫자를 받는다. 이는 본질적으로 해당 기업이 나에게 빚을 졌다는 일종의 차용증이다. 이 순간 당신은 돈의 소유자에서 해당 기업의 채권자로 지위가 바뀐다. 채권자가 되었다는 말은, 내 돈의 운명이 나의 의지가 아닌 채무자, 즉 기업의 경영 상태와 결정에 따라 좌우된다는 뜻이다. 이 신용에 대한 종속성은 3단계 과정을 거치며 그 위험을 드러낸다. 1단계: 주인이 규칙을 바꿀때 발행자가 일방적으로 '게임의 규칙'을 바꾸는 상황이다. 가장 단순한 규칙 변경은 포인트나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이다. 기업은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된다'는 규칙을 통해, 사용자의 동의 없이 그 가치를 합법적으로 삭제할 수 있다. 2단계: 주인의 지갑 사정이 악화될 때 발행자의 재무 건전성 악화는 내 돈의 '존재' 자체를 위협한다. 발행자의 리스크는 곧 그 네트워크 안에서 돈을 보관하고 있는 모든 사용자의 리스크로 전이된다. 우리는 특정 기업 앱에 돈을 충전하는 순간, 그 거업의 재무제표를 함께 함께 짊어지는 '운명 공도체'가 되는 것이다. 3단계: 주인이 사라질 떄 가장 치명적인 단계는 발행 기업 자체가 사라지는 것이다. 내가 받은 차용증을 써준 주체가 사라진다면, 그 증거는 아무 효력이 없어진다. 우리가 편리함의 대가로 기업의 디지털 머니를 이용할 때, 우리는 단순히 수수료를 지불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최악의 경우 그들의 실패와 함께 내 자신의 증발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다. 편리하게 결제하는 모든 과정에는 은행과 금융결제원이 구축한 결제망을 이용해야 하고, 여기에 당연히 망 이용료가 발생한다. 이 비용은 핀테크 기업들이 대신 내주는 돈이며, '무료'의 편리함은 기업이 마케팅 비용으로 감당하고 있는 착시현상에 가깝다. 디지털 머니는 그 돈을 발행한 기업의 데이터베이스에 종속되며, 기업들이 막대한 마케팅 비용을 쓰면서까지 우리를 자신의 네트워크에 묶어두려는 진짜 이유는, 이 종속적인 구조를 통해 더 큰 가치를 얻기 위함이다. '보이지 않는 비용'은 '데이터'와 '금융 주권의 제약'이다. 편리함을 얻는 댓가로 금융 주권의 일부를 플랫폼 기업에게 넘겨주고 있는 셈이다. 실물 지갑의 현금과 스테이블코인의 공통점은 물리적으로 잃어버리면 영원히 찾을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안전'에 대해서는 상반되는 점이 있다. 현금 거래 비중이 큰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매출의 일부를 디지털 지갑에 보관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합법적으로 세금을 낸 이후의 자산을 정부가 임의로 동결할 수 없다는 점에서 스테이블코인은 일종의 심리적인 전망으로 가능하다. 스테이블코인은 현금의 장점(직접 소유)과 디지털킈 장점(즉시 전송)을 합쳤다. 마치 현금을 이메일로 보내는 것과 같다. 모든 돈을 은행에 맡길 것인지 일부를 현금으로 갖고 있을 것인지 아니면 일부를 스테이블코인으로 보관할 것인지 정답은 없지만 이제 우리에게는 디지털 현금이라는 선택지 하나가 추가되었다. 한국의 디지털 콘텐츠 시장은 수십조 원 규모로 성장했지만, 창작자에게 돌아가는 몫은 전체의 30%대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플랫폼과 광고주가 가져간다. 유튜브의 광고 수익 계산 방식은 공개하지 않는데, 이런 구조를 가상의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으로 바꾼다면 소비자는 광고를 강제로 볼 필요 없고 창작자는 정산을 기다릴 필요 없다. 핵심은 소비자와 창작자의 직접 연결이다. 소비자가 지불한 돈이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창작자에게 곧바로 전달된다. 수수료는 극히 낮게 유지되며, 플랫폼의 비율이 거의 사라진다. 아직은 상상에 불과하지만, 이런 구조가 도입된다면 광고에 의존하지 않고도 창작자가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는길이 열리게 된다. #어포인트 #권용진 #권수경 #그래서스테이블코인이뭔데 #디지털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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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스테이블코인이 뭐길래 이렇게 난리인 걸까? 돈의 국경이 사라진다. 이 책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탄생 배경과 발전 과정,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외에도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내용이 뉴스에 나와서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풀렸습니다. <기존 금융이 결코 넘지 못했던 '네트워크의 벽'을 허물고, 데이터의 소유권을 기업에서 개인으로 가져온 최초의 사례, 새로운 금융 인터넷을 모두가 쓸 수 있게 만들 중요한 발명품이 스테이블코인> 메타마스크 같은 지갑 앱을 다운로드하고 지갑을 만드는 줄 처음 알았고, 0x로 시작하는 42자리 주소가 전 세계 공통 계좌번호라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2015년 이더리움의 등장, 스마트 컨트랙트, 러그풀, 디파이, 디지털 뱅크 런, 보이지 않는 비용, 금융 주권의 제약 등의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국경 없는 디지털 머니와 금융의 미래라는 소제목처럼 계 모임이나 유산 관리 등 활용 사례를 통하여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USDC 주소 있으세요?"가 일상적인 질문이 되는 날이 머지않다. 라는 말처럼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책이 재밌어서 단번에 다 읽었다.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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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뭔데?>
최근에 ‘스테이블코인’이라는 말을 자주 듣지만, 막상 그게 정확히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죠.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은 익숙한데, ‘스테이블코인’은 뭔가 어려운 기술 용어처럼 느껴지더라고요.
권용진, 권수경 두 저자의 책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뭔데?>는 바로 그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책이에요. 복잡한 블록체인 세계를 일상 언어로, 그리고 ‘돈의 본질’이라는 큰 질문과 함께 풀어내죠.
책은 먼저 스테이블코인의 개념을 아주 쉽게 설명해요. ‘가격이 안정된 코인’이라는 단순한 정의를 넘어서, 왜 이런 형태의 코인이 등장했는지를 짚어주죠.
기존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너무 커서 ‘화폐’로 쓰기 어려워요. 그래서 그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스테이블코인이에요. 즉, 디지털 세상에서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새로운 실험인 셈이죠.
저자들은 이런 이야기를 어려운 경제학 용어나 기술 설명 대신,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세계의 달러다’ 같은 비유로 풀어내요. 덕분에 경제 전공자가 아니어도 술술 읽히더라고요.
이 책이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히 코인을 설명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읽다 보면 반복해서 등장하는 단어가 있어요. 바로 ‘신뢰(trust)’죠.
우리가 사용하는 원화나 달러는 중앙은행과 정부를 믿기 때문에 가치가 유지되죠. 하지만 블록체인 세계에서는 그 ‘신뢰’를 기술로 대체하려 해요. 스테이블코인은 바로 그 실험의 중심에 서 있는 거예요.
그런데 테라·루나 사태처럼 신뢰가 무너진 순간, 기술만으로는 아무것도 지탱할 수 없다는 사실도 드러나요. 책은 이런 현실적인 사례들을 통해 ‘돈의 본질은 결국 사람의 신뢰에 있다!’는 점을 다시 상기시켜요.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저자들이 특정 입장에 치우치지 않는 태도였어요. 스테이블코인의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규제와 신뢰 붕괴, 투기적 위험을 솔직하게 짚어요. ‘기술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라는 낭만적인 기대 대신, ‘그 기술을 우리가 어떻게 다룰 수 있을까?’라는 현실적인 고민을 함꼐 제시하죠.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뭔데?>는 단순한 코인 해설서가 아니에요. 이 책은 디지털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묻고 있어요.
‘우리가 믿는 돈은 무엇으로 유지되고 있는가?’ ‘그 신뢰는 앞으로도 안전할까?’
이 두 질문이야말로, 빠르게 변하는 경제 속에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본질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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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몇개월째 주식시장도 그렇지만 비트코인 가상화폐 시장도 핫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비트코인은 예고편, 스테이블코인은 본편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뉴스마다 그리고 회사를 가도 스테이블코인이란 단어가 자주 보이지만, 솔직히 아직 감이 안오기도 하고 주변에 그렇게 알고있는 사람도 없다. 하지만 이 책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뭔데? 를 읽고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고 지식도 얻었다. 불과 20년전만 해도 인터넷이 그리고 스마트폰이 이렇게 발전할줄은 몰랐을 것이다. 이 분야도 ‘이메일처럼 돈을 보낼 수 있다’는 개념이 단순히 기술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금융 생활 자체를 바꾸는 혁명이란 걸 지금 깨달아야 하는게 옳은것인가 생각하게 만든다. 특히 2부 ‘이메일 보내듯 송금이 쉬워진다면’ 파트가 정말 인상 깊었는데 지금은 송금 수수료가 5만 원씩 빠져나가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스테이블코인은 단 1달러로 끝! 국경 없이 몇 초 만에 송금이 가능한 세상이라니, 진짜 현실감 있게 다가왔다. 이 책은 어렵지 않다 왜냐면 기술보다 ‘돈이 어떻게 바뀔까’에 초점을 맞춰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읽어보길 추천한다. 10년 후 금융의 언어를 미리 배울 기회라고 이책을 읽는 내내 그런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그래서스테이블코인이뭔데 #권용진 #권수경 #어포인트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디지털머니 #금융혁명 #암호화폐 #PYUSD #AI금융 #이더리움 #웹3 #핀테크 #부의대이동 #경제상식 #어티피컬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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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코인이 가져다 줄 미래를 알고 싶다면 *서평단 활동으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로운 의사로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페이팔 스테이블 코인의 개발과 런칭을 주도한 전문가이다.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의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의 흐름을 아주 알기 쉽게 설명하여 스테이블 코인이 생소한 사람들에게도 친숙하게 설명과 이해를 돕는다. 특히 상품권을 현금으로 교환할 때 그 가치가 할인되는 원리를 근거로, 스테이블코인 역시 그와 같은 ‘네트워크의 한계’가 주는 가치 변동의 본질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우편에서 이메일로 바뀌는 환경을 빗대어, 현재 은행을 통해 송금하는 현재 상황이 곧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한 글로벌 네트워크로 변모될 다가올 현재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결국, 스테이블코인은 일종의 ‘달러 상품권’임을 부각하며, 본질은 스테이블코인을 거래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그 인프라를 이제는 정부 주도의 은행이 아닌,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상황이 되면서, 각각의 기업들이 가상의 은행을 만들 수 있게 되는 변화를 가져올 것을 암시한다. 한마디로, 비트코인을 캐지 말고, 곡괭이를 파는 상황이 도래하며, 이러한 상황이 올 때 돈의 개념이 완전히 뒤바뀌며, 우리가 현재 앱을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결제수단을 선택적으로 골라 쓰는 혁신이 올 것을 예상한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이해를 하고 싶지만, 생소하여 두려웠던 분들에게는 매우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다만 코인 환경에 대해 전문적인 이해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이러한 개념설명을 토대로 본질을 더 이해할 수 있어 추후 더 높은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그래서스테이블코인이뭔데? #어티피컬 #책추천 #스테이블코인 #디지털머니 #페이팔 #이더리움 #비트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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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토스나 카카오페이를 아무 거리낌 없이 사용하는 나지만, 사실 ‘스테이블코인’이라는 단어는 익숙하지 않았다. ⠀ 공부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늘 시간에 쫓기며 미뤄왔을 뿐이었다. ⠀ 그래서 이 책을 펼쳤을 때 마치 놓쳐온 흐름을 한눈에 따라잡는 기분이었다. ⠀ “당신이 언제, 어디서, 무엇을 구매하고, 누구와 돈을 주고받는지에 대한 모든 정보는 기업의 서버에 차곡차곡 쌓인다.” ⠀ 이 문장을 읽고서야 비로소 실감이 났다. 우리가 내는 건 단순한 결제 수수료가 아니라, ‘데이터’라는 이름의 또 다른 비용이었다. ⠀ 우리가 믿고 맡긴 시스템이 사실은 우리의 흔적과 선택을 누군가의 자산으로 만들고 있었던 것이다. ⠀ 스테이블코인은 바로 그 구조를 바꾸려는 시도의 시작점이었다. ⠀ 저자는 기술이 아니라 ‘돈의 패러다임’을 이야기한다. 국경 없이 이동하고, 몇 초 만에 결제되고, 은행의 허락 없이도 내 지갑 안에서 움직이는 돈. 편리함이 아니라, ‘돈의 주도권’을 되찾는 이야기였다. ⠀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질문이 생긴다. 우리는 과연 지금 ‘내 돈’을 진짜로 소유하고 있을까? 혹은 누군가의 서버 안에서 허락받은 사용권만 누리고 있는 건 아닐까? ⠀ 이 책은 어려운 용어나 투자 전략 대신 ‘돈의 흐름’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짚어준다. 인터넷뱅킹에소 스테이블코인으로, 그리고 그것이 바꿀 금융의 미래까지 한 번도 빠트리지 않고 연결해 설명한다. ⠀ 그래서 금융 공부를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도 안성맞춤인 책이라고 느꼈다. 돈의 구조를 이해하면 당장의 수익보다 더 큰 시야를 얻게 된다. ⠀ 책은 끝났지만, 공부는 이제 시작이다. 2035년 서울의 평범한 하루를 따라잡으려면 오늘도 나의 지갑 주소부터 점검해야 할 듯 😅 ⠀ ⠀ ⠀ ⠀ ⠀ ⠀ #그래서스테이블코인이뭔데? #어티피컬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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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뭔데? . . . 2020년 이 후 비트코인이 주목 받기 시작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대중화되는 시발점이 되었다. 현재의 금융 시스템은 각 거래소(은행, 기업 등)에서 자체적으로 발행하는 데이터 시스템으로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그 자금이 속한 운용주체에서 문제가 발생하거나 자금난이 있어 원활한 현금 유동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운용주체사가 아니라 소비자들이 피해를 본다는 점이다. 자신의 돈을 맡기거나 충전하면서 약관이나 규정은 주체사가 허락 없이 변경 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결국, 은행과 기업에서 발행하는 자체 화폐(페이, 포인트 등)은 문제가 생길 시 법적으로 보호 받을 수 있는 권리가 매우 낮다. 이러한 단점들의 공통점은 중앙화다. 어떠한 관리자가 법을 정하고, 규칙을 정하여 운용하는 데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암호화폐의 구동 시스템은 투명하고 공정하다. 그리고, 24시간 1초라도 쉬지 않고 열려있다. 그럴 수 있는 이유는 탈중앙화된 시스템으로 필드에 있는 각 개인의 컴퓨터의 지갑들이 암호화폐의 거래 주체로 인정 받기 때문이다. 이 블록 체인 기반의 암호화폐는 수정이나 해킹이 거의 불가능하다. 이것은 모든 시스템에 전산 기록으로 남겨지기 때문에 해킹을 하려면 이더리움에 등록되어 있는 모든 사용자들의 정보를 수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중앙 시스템이 아니기에 수수료도 매우 저렴하다. 암호화된 블록에 저장하는 시스템으로, 사용자는 이 블록을 생성한 채굴자 및 검증자에게 일정 수수료를 지급한다. 과거 계약서를 문서로만 작성 했어야만 했던 시절에서 이메일로 간편화 된 것처럼 현재는 은행 시스템에서 암호화폐로 돈의 이동이 일어나고 있다.
스테이블 코인의 등장으로 가장 위기감을 느끼는 것은 기업이다. 어떠한 플랫폼의 주인인 사람은 스마트 컨트랙터의 활용으로 인해 P2P 거래가 활성화 되면 플랫폼을 제공하는 중개 회사는 독점적으로 차지했던 파이를 나눠줘야만 하기 때문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더 저렴하고, 더 이자를 많이 주고, 같은 품질에 이익이 많은 구조를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개인 간 암호 화폐로 거래하는 것이 보편화가 된다면 플랫폼의 지위는 낮아질 것이며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정책으로 변모할 가능성이 크다.
스테이블 코인의 혁신적인 기능 중 하나는 '스마트 컨트랙트'다. 이것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금융 거래, 계약, 공증 등 개개인의 세부적인 사항들까지 계약을 자동으로 체결하고 이행하는 프로그램 코드다. 탈중앙화 시스템으로 당사자 간의 거래가 가능하고 위변조가 어려워 신뢰성과 투명성이 높다. 중개자가 없어지기에 비용도 대폭 절감된다.
스테이블 코인은 양날의 검이다. 은행 시스템과 정반대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스테이블 코인은 투명한 익명성을 보장하는데, 이것이 범죄의 온상이 될 수도 있고 공정한 거래를 보장할 수도 있다. 어떤 사람의 지갑 주소만 알 수 있게 된다면 그 사람이 어떤 거래를 했는지, 미래에 어떤 거래를 할지 전 세계 누구나 조회가 가능하다. 어떤 것을 얼마에 샀는지, 월급이 얼마인지 등 모든 것이 투명하게 공개 된다. 하지만 은행은 은행과 자신만 그 사실을 알 뿐, 타인이 개인 송금 기록은 절대 보지 못한다는 차이가 있다. 반대로, 어떤 사람의 지갑 주소를 모르면서 다른 나라로 스테이블 코인이 송금된다면 당국의 관할을 벗어나기에 과정을 추적 하기가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다.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의 중심부에 있는 미국이라는 패권국의 든든한 지원군은 전 세계의 사용자들은 기존의 불편하고 비용이 많이 들었던 각 국의 화폐 시스템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많은 장점들로 매료시킨다. 코인과 미국채의 1:1비율로 신뢰도를 높이기에 코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 미국채의 수요도 늘어나 코인 발행사의 준비금도 증가하기에 자연스레 석유를 달러로 결제하는 것처럼 미국 입장에서는 선순환이 되는 그림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기에 미국이 코인에 대한 제도권만 제대로 갖추고 불안정성을 보완한다면 1974년 페트로 달러를 체결하여 석유 대금을 달러로만 결제해서 부국을 이뤘듯이 기축통화인 달러와 스테이블 코인의 새로운 화폐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거뭐질 수 있는 선점을 차지한 셈이다. 중앙은행이 스테이블코인을 선택하려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CBDC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수조 원의 예산과 긴 시간이 소요되지만, 코인은 민간이 알아서 발행한다. 탈중앙화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정치적 부담이 완화되고 리스크가 있으면 민간 발행 기업으로 떠넘기면 된다. 그리고 시장에서 이미 검증 된 USDC와 USDT가 실제로 안정적으로 작동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국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선점했다. 앞으로 다가올 금융 혁신의 미래는 이미 몇년 전부터 꿈틀대고 시작되었다. 코인판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변동성이 큰 도박'같은 시스템으로 옛날에 주식과 같은 이미지로 형성되어 있는 경향이 크다. 하지만 흐름을 읽지 않고 대세를 따라가지 않는다면 1990년대 고금리시절을 지나 현재까지도 은행에 넣어 두는게 최고라고, 이자가 낮아진 지금은 장롱 안에 현금만이 최고라며 현실보다 뒤떨어지는 상황만이 반복되어 돈을 정체시킬 뿐이다. 2000년의 버블닷컴이 붕괴될 지 많은 사람들이 몰랐듯 현재도 AI와 코인의 거품에 가득 차고 있는 상황일지 못 느끼고 있는걸지도 모르지만, 모가 되든 도가 되든 확실한 변혁의 기회가 오고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어피티컬 #그래서스테이블코인이뭔데?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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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투자를 못한 것을 원통하게 생각하는 1인으로 이런책을 만나면 완전 초집중을 하게 된다 “비트코인은 시작에 불과하다” 역사상 가장 큰 부의 대이동이 시작됐다" 책의 이말은 정말 맞는 말로 젊은 주자들이 몇년던부터 비트코인때문에 늘고 있음이 두변에서 현실로 와닿는다. 앞으로 10년 돈의 개념이 완전히 바뀐다 는데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걱정과 불안에 휩싸인 사람들에게 너무 경종을 울리는 구성으로 되어 있는 책. 격변하는 시대에 나의 자산을 지키는 법 바로 그건 스테이블코인!!!! 금융을 넘어 삶의 방식을 통째로 바꾸는 투자자다 되는 지름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