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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체가 공존하는 삶을 살면 더없이 좋겠지만 유독 인간이 터전을 잡은 곳은 문명의 이기로 다른 생명체가 공존하기 어려운 현실 인간의 영역이 갈수록 넓어져 다른 생명체들이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어 인간과 삶의 영역이 겹치는데 어떻게 상생할 수 있을까 연구하지 않을 수 없다. 생태통로란 야생동물이 먹이를 구하고 짝을 찾기 위해 이동하는데 야생동물이 이동할 수 있도록 끊어진 생태계를 연결하는 생명의 길이다. 생태통로를 잇는 노력들을 각 국가별 대표적 사례를 들어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는 이 책은 생태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보게 된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해서 없는 게 아님을 자연 감지하게 되는 책 어려서부터 생태감수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겠다. 앞으로의 세상은 어른들의 세상이 아니라 이 책을 읽는 대상이 슬기롭게 대처해야 하는 위태로운 세상임으로 내가 살아가야할 지구 생태에의 관심은 필수젹이다. 우리나라도 생태통로를 설치하도록 되어있고 실제 설치되어 있으나 얼마나 형식적인지.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드문드문 형식적인 생태통로를 과연 동물들이 찾을 수나 있을까 의문이 든다. 역시나 여기저기 로드킬 당하는 동물들의 흔적 미안해 잘가 하기엔 인간의 이기가 너무도 부끄럽다. 유치원, 초등학생에게 적합해 보이는 책 참 잘 만들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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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동물들의 생태통로가 위헙받고 있다. ●가을이 지나고 먹을것이 사라지면 멧돼지, 너구리 들이 밭에 나타나고 야밤에 고속도로를 달리다보면 야행성 동물들과 마주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왜 그럴까요? 인간들의 편리함을 위해 산을 깎고, 나무를 베어 그들의 터전과 지나가는 길목을 더 없앴기 때문입니다. ●비단 우리나라만의 이야기일까요? 전세계에서 모두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유독 나만 부끄러워지는 순간이 오지만 우리나라의 자랑거리도 있습니다. ●바로 철새도래지입니다! 철새들의 터전이 생기면 보호하고 관찰하여 지속적으로 올 수 있게 관리하는 우리나라! 이런 모습이 철새 뿐 아니라 산에 사는 육지동물들에게도 이어지기를 바래보며 그림책을 넘겨봅니다. ●본문 중 》야생동물 생태통로 만들기 : 고슴도치가 살기 좋은 곳을 연결하는 도로 만들기(영국) : 긴팔원숭이가 건너는 밧줄 다리 놓기(중국) : 연어를 위한 물고기 사다리 만들기(독일) : 회색곰을 위해 육교와 지하도 건설(캐나다) : 쿠커를 위한 육교 만들기(미국) : 도시정원으로 꿀벌지키기(노르웨이) #야생동물생태통로 #캐서린바 #크리스틴엥겔 #유윤환 #안녕로빈 #야생동물보호 #생태통로건설 #어린이출판사 #서평단모집#생태통로 #야생동물이동권 #생명존중 #환경운동 #논픽션그림책 #지식그림책 #정보그림책 #생태환경 #멸종위기동물 #야생동물보호 #안녕로빈(@hellorobin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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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야생동물 생태통로>는 전세계 야생동물들의 이동권 보호이야기입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자연스럽게 지구생태 환경권을 위해 자연보호에 대해 설명해줄수 있는 좋은책인거같아요 아빠랑 진짜 한참를 읽고 또 읽고 대화도 나누면서 얘기할거리가 많은 책이라 참 좋았어요 그 이야기들을 떠올리며 혼자 책을 읽더라구요 글이 많아서 봉봉에게는 어려울까 싶었는데요 그림과 설명이 자세하지만 잘 어울러져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즐겁게 볼수 있어 넘 좋았어요 곰5마리찾기, 긴팔원숭이11마리 찾기등 그림속에서 동물찾기 게임은 너무 신나는 요소중 하나입니다 동물들 생김새와 이름을 자연스럽게 알아갈수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어떤노력을 하고 있고 어떤 노력들을 해야하는지 자연스럽게 받아드릴수있는 참 좋은 책이네요 |
![]() ‘야생동물이동권' 을 담은 의미있는 주제라 아이들이랑 함께 읽고 싶었다. 로드킬. 야생동물들이 서식지를 이동하며 도로에 뛰어들어 발생하는 죽음... 기사를 보고 속상한 마음이 가득했다. 인간의 관점에서 보면 다양한 개발을 통해 인간의 삶의 공간을 늘리는 것이지만, 야생동물의 관점에서 보면, 인간의 개발을 통해 함께 공존해야 할 야생동물의 서식지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야생동물 생태통로' 우리 주변의 야생동물들이 어떻게 이동하고, 그들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아름답게 그려낸 그림책으로 어린이, 성인에게도 많은 메세지를 주고있다. 이 책은 전세계 다양한 생태통로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과학자들과 환경운동가들이 어떻게 야생동물들의 이동권을 보호하고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시켜줄 수 있어 훌륭한 그림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코끼리 길, 고슴도치 통로, 철새의 이동경로, 긴팔원숭이의 밧줄다리, 연어의 물고기 사다리 등 캐서린바르의 따뜻한 글과 크리스티앙엥겔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감동과 깨달음이 듬뿍 느껴졌다. 생태환경회복에 대한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는 책.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깊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생태통로 #야생동물이동권 #생명존중 #환경운동 #논픽션그림 #지식그림책 #정보그림책 #생태환경 #멸종위기동물 #야생동물보호 #안녕로빈 #야생동물생태통로 |
![]() 수많은 종류의 야생동물이 먹이, 짝, 보금자리를 찾아 다니는 길이 '생태통로'에요 그런데 늘어나는 도시와 도로들이 이 중요한 동물들의 생명 길을 끊거나 가로 막고 있어요 동물들의 보금자리도 여러 조각으로 나뉘고 살 곳이 좁아지고 있어요 <야생동물 생태통로>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야생동물의 길과 끊어진 생태통로를 연결한 사례들을 담고 있어요 국제적으로 보호해야하는 멸종위기 야생동물들의 이야기와 동물들을 지키기 위한 노력들을 진득한 색감의 그림으로 아기자기하게 볼거리가 많고 생동감 있게 보여준답니다 ㅡ 인도의 코끼리길 / 영국의 고슴도치 도로 / 동아시아의 철새 이동 길 독일의 연어 사다리 / 중국의 긴팔원숭이 밧줄 다리 캐나다의 회색곰 육교 / 미국의 쿠거 육교 ㅡ 먼저 인도의 코끼리! 코끼리도 밀렵꾼에 의한 사냥, 상아밀렵, 서식지 파편화등 다양한 이유로 멸종위기 종이라고 해요 코끼리는 먼 곳까지 돌아다니며 먹이를 찾는다고 해요 코끼리는 16킬로미터 밖에서도 물 냄새를 맡을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코끼리가 지나다니던 길에 마을과 논밭이 생기고 울타리가 쳐지고 길이 막히면서 코끼리와 인간의 충돌이 생길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인도에선 코끼리와 사람 모두의 보호를 위해 코끼리 길을 만들어서 평화롭게 해결을 해요 ![]()
우뚝 솟은 높은 산을 구경하고 야생동물들을 관찰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캐나다 밴프 국립공원을 찾아 와요 많은 사람들이 찾기 위해선 긴 고속도로가 놓아졌는데 곰, 무스, 사슴, 퓨마,긴발가락도롱뇽등의 동물들이 고속도로를 건너다 목숨을 잃어요 로드킬이라고 하죠 ㅠ 캐나다의 가장 긴 고속도로에는 야생동물들을 위한 육교와 지하도가 있어요 세계최초로 만들어진 생태통로라고 해요! 벤프 국립공원에는 육교와 지하도가 44개나 있다고 해요 가장 긴 고속도로다운 생태통로 갯수에요 작은 곤충부터 늑대, 말코손바닥사슴, 코요태, 곰까지 다양한 동물친구들이 생태통로로 안전하게 지나다닌대요 7가지의 생태통로 이야기후 또다른 야생동물들의 생태통로도 간략히 담겨 있어요 그리고 숨은 동물들을 찾는 재미도 숨겨 놓았어요 우리 딸이 특히 좋아하더라구요 생태통로는 인간의 다양한 활동들에 의해 파괴된 야생동물들의 단절된 서식지를 연결하기도 하지만 우리를 위한 생태계보호 이기도 해요 꿀벌들이 사라지면 인류도 사라진다는 말이 있어요 한 종류의 동물 개체수가 사라지거나 너문 많아져도 생태계 먹이 사슬에 문제가 생겨요 결국엔 우리 인간에게도 피해가 오게 되어요 아주 오래전부터 야생동물들이 만든 수많은 길들을 우리가 파괴하였으니 생태통로로 위험에 빠진 야생동물들을 구해주어야해요! 생태환경 회복에 대한 이야기를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곳곳에 숨어있는 동물들로 멋스럽게 표현한 <야생동물 생태통로> 그림책을 우리 아이들과 지루하지 않게 읽어 볼 수 있어 추천해요! @hellorobin_books #안녕로빈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야생동물생태통로 #생태통로 #야생동물이동권 #생명존중 #환경운동 #논픽션그림책 #지식그림책 #정보그림책 #생태환경 #멸종위기동물보호 #야생동물보호#책육아 #귤이네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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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생태통로> 캐서린 바 지음, 크리스틴 엥겔 그림, 유윤한 옮김 안녕로빈 출판사 ☆ 꼬~~옥 알아야 할 전 세계 야생동물들의 이동권 보호 이야기! -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동식물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제가 십 년 가까이 시골에 살았을 때 도로에서 너무나 흔하게 고라니 로드킬을 발견하고는 적지않게 충격을 받았어요. 그때 아이에게 생태통로 관련 그림책들을 읽어줬지요. 그후로 장거리 이동 때마다 도로에서 육교형 생태통로, 터널형 생태통로를 발견할 때 딸들은 친구를 만난 것처럼 반가워했어요.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미리 혼자서 <야생동물 생태통로>를 읽었는데, 전세계적으로 이렇게 다양한 생태통로가 있다는 사실에 대해 깜짝 놀랐어요. <야생동물 생태통로> 책 표지를 보여주니, "동물들이 로드킬 당하지 않게 사람들이 만든 길이잖아요. 거기로 다닐 수 있게요."라고 아이가 말하네요. 물론 도시로 이사를 와도 변한건 없었어요. 개, 고양이, 비둘기, 청설모 등의 로드킬의 흔적을 여전히 보게 되어 씁쓸했어요. 이미 무슨 내용인지 다 알고 있다는 표정의 아이에게 인도의 코끼리 길, 고슴도치가 다니는 길, 연어의 고향길, 철새의 이동길 등 세계의 야생동물들을 위해서 사람들이 만든 다양한 생태통로를 함께 알아 보자며 넌지시 제안했지요. ?? - 지구에는 오래 전부터 야생동물이 만든 수많은 길이 있어요. 동물들은 이 길을 따라 먹이와 짝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오고 가지요. 그런데 사람들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숲은 파괴되고 도시와 농장, 도로가 생겨나요. 사람들이 사는 곳과 겹치면서 야생동물들은 생존의 어려움을 겪게 되지요. 인도의 코끼리는 마을과 논밭이 들어서면서 그들이 다니던 길이 도로나 기찻길이 되어 길이 막혀요. 굶주린 코끼리들은 마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소란을 피우지요. 그런 코끼리들을 위해 사람들은 코끼리 생태통로를 만들어요. 그외에도 영국의 고슴도치, 동아시아의 철새들, 중국의 긴팔원숭이, 독일의 연어, 캐나다와 미국 등 도시의 개발로 자동차의 위협을 받는 동물들 등 야생동물들을 돕기 위해 과학자들과 환경 운동가들은 고민하고 노력해요. 과연 그들은 어떻게 '생태통로'를 되살려서 야생동물들을 도울 수 있을까요? - 사람들 때문에 삶을 위협 받는 동물들은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숙제지요. 다양한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할 필요가 있어요. 살아있는 모든 생명은 소중한 존재잖아요 <야생동물 생태통로>를 읽으면서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어요. - 이 책은 지식정보 그림책인데 사실적이고 세세한 그림을 살펴보는 재미가 솔솔해요. 중간중간에 코끼리 10마리 찾기, 고슴도치 7마리 찾기, 넓적부리도요 5마리 찾기 등 숨은 그림 찾기가 있어서 아이가 지루할 틈이 없지요. 그리고 뒷면지에 여러 동물들의 다양한 발자국 그림들이 있는데, 아이와 어떤 동물 발자국인지 책을 다시 되짚어가며 찾아보는 놀이도 했어요. |
![]() ![]() ![]() ![]() 개발의 사전적 정의는 <토지를 유용하게 만듦>이다. 만약,- 有用 (유용 : 쓸모가 있음) 이면 , 지극히 이기적인 정의이거나 流用 (유용: 남의 것을 다른데로 돌려씀) 이면 , 굉장히 객관적인 해석일지도 모르겠다. 어쨌거나 개발은 기존에 있던 것을 파괴하고, 새롭게 만든다. 과정에 <배려>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그 정의를 달리할 것이다. 누군가의 터전을 위해, 또 다른 누군가의 터전이 망가진다면, 이것을 ,유용이라 부를 수 있을까? 피해자에겐 "파괴"의 다른 이름일 뿐이지 않을까? 원래 살고 있던 야생동물이 "통로"하나가 없어, 살수 있는 곳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애물단지 취급을 받으며 멸종을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그들이 끝나면, 분명 그 다음 차례는 우리가 될 것이다. 그러기 전에, 그들의 발자국이 모두 사라지기전에 반드시 우린 그들의 숨통을 틔워줘야만 한다. 야생동물생태통로 를 통해. 이 책은, 생태통로란 무엇인지, 사라지는 둥물과 그 지역도 알 수 있고, 해결방법 혹은 노력하는 현재 모습 배울 수 있다. 숨은 동물 찾기는 덤이다.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야생동물생태통로#캐서린바_지음#크릿틴엥겔_그림 #유윤한_옮김#안녕로빈#?? @hellorobin_books ㅡ전 세계 야생동물들의 이동권 보호 이야기ㅡ ㅡ생태통로란 무엇일까요?ㅡ 야생동물은 먹이를 구하고 짝을 찾기 위해 이동해요. 생태통로는 야생동물이 이동할 수 있도록 끊어진 생태계를 연결하는 생명의 길이에요. ??책을 읽기 전에는 생태통로에 대하여 크게 관심이 없었던 것 같아요. 로드킬 당하는 동물들,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 인간의 이기심으로 고통받는 동물들을 생각하며 안타까워만 했던 것 같아요. ??책을 통해 '생태통로'가 야생동물의 생존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긴팔 원숭이가 건널 수 있도록 밧줄 다리를 놓아주고, ??코끼리들이 방해받지 않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주었어요. 다양한 야생동물의 생태통로를 만들어가며, 인간과 동물들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거죠. ??책 속에 몇 마리의 야생동물이 있는지 찾는 것도 깨알재미도 숨어있었어요. 실제 우리나라에 있는 생태통로도 찾아서 사진도 보았어요. 라윤이가 야생동물과 환경에 관심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생태통로와 야생동물의 생존에 조금 더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책을 읽고, 또 읽고, 책에 나오지 않은 야생동물에도 관심을 가지네요. ??정보 그림책은 딱딱하고 어려울거란 편견을 깨는 책이에요. 동물과 환경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어린이출판사#도서협찬#생태통로#야생동물이동권 #생명존중#환경운동#논픽션그림책#지식그림책#정보그림책 #생태환경#멸종위기동물#야생동물보호#책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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