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오의 앨범을 처음 접한지도 20여년이 지났고 두고두고 아껴듣는 음반이 되었다. 이씨엠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게 되었던 계기가 되기도 했던 앨범인데 미국의 클럽연주 스타일의 재즈에 익숙한 귀에는 생소할 정도로 단아했던 독일을 근거로한 유럽재즈들... 루미네센스 시리즈로 바이닐 재발매 되어 새로 구해서 듣게되니 조용한 퇴근후의 시간을 채워주는 아주 고마운 앨범이다
트리오의 앨범을 처음 접한지도 20여년이 지났고 두고두고 아껴듣는 음반이 되었다. 이씨엠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게 되었던 계기가 되기도 했던 앨범인데 미국의 클럽연주 스타일의 재즈에 익숙한 귀에는 생소할 정도로 단아했던 독일을 근거로한 유럽재즈들... 루미네센스 시리즈로 바이닐 재발매 되어 새로 구해서 듣게되니 조용한 퇴근후의 시간을 채워주는 아주 고마운 앨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