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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예술감각을 키우기 위한 미술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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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절한 미술책>#페런깁슨 #어맨다렌쇼 #길다윌리엄스 저#박영주_역  #을유문화사 다양한 컬러감을 입힌 액자형 디자인에, 투박한 멋을 살린 표지가 돋보이는 책 ;#을유문화사 의 #나의친절한미술책책을 받고 펼치기 전에 간략한 소개글과 표지로 추측했던 것과 얼마나 맞아 떨어질지 기분 좋은 설렘과 응원의 마음.그리고 안을 살펴보면서 느끼기를;충실한 내용면에서 고풍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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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절한 미술책>

#페런깁슨 #어맨다렌쇼 #길다윌리엄스 저

#박영주_역  #을유문화사


다양한 컬러감을 입힌 액자형 디자인에, 투박한 멋을 살린 표지가 돋보이는 책 ;

#을유문화사 의 #나의친절한미술책


책을 받고 펼치기 전에 

간략한 소개글과 표지로 추측했던 것과 얼마나 맞아 떨어질지 기분 좋은 설렘과 응원의 마음.

그리고 안을 살펴보면서 느끼기를;

충실한 내용면에서 고풍스럽고, 

목차와 구성면에서 신선했다. 

내가 예상한 ‘도록스런 친절함’이 아니였기에 더 기뻤고 즐겁게 읽었다. 


개인소장하고 있는  E. H. 곰브리치의 <서양 미술사>를 펴낸 파이돈(Phaidon)이 2024년에 출간한 미술 입문서라는 소개글이 눈에 확 들어온다.

미술사에 한 획을 그은 60명의 예술가들과 이들의 작품 100여 점을 담았다. 

<나의 친절한 미술책>은 제목과는 달리 친절하게 시대순으로, 혹은 예술가나 작품명 순으로 ‘나열‘하지 않는다.  시간과 공간을 종횡무진히면서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심플한 키워드와 작품 하나-

우측페이지에는 예술가명을 비롯하여 출생지와 출생일, 미술사적 특징, 그리고 이 작품의 키워드를 눈에 띄게 중앙에 배치하고 하단에 2~3줄의 간략한 설명과 자세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부담스럽지 않다. 

다른 미슬교양서와 교차해 읽어도 재밌는 독서가 될 것같고, 하나의 주제에 맞춰 내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즐거울 것 같다. 

다양하게 활용해 볼 수 있는 새로운 미술입문서, 반갑다. 

#도서제공 #을유문화사_서평단
c*******2 2025.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술애호가 양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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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이 들게 되면 꿈의 책이 되는 예술서가 한 권 있다. 바로 곰브리치의 <서양예술사>이다. 두꺼운(심지어 지면이 크면서 두껍다)페이지로 펼치기도 전부터 겁을 먹게하는 책이지만 그래도 이것만 다 읽으면 예술에 대해 뭔가 알게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나 같은 경우에도 올 한해 나의 제1의 조력자님께 책을 선물받아 소장하고 있다. 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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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이 들게 되면 꿈의 책이 되는 예술서가 한 권 있다. 바로 곰브리치의 <서양예술사>이다. 두꺼운(심지어 지면이 크면서 두껍다)페이지로 펼치기도 전부터 겁을 먹게하는 책이지만 그래도 이것만 다 읽으면 예술에 대해 뭔가 알게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나 같은 경우에도 올 한해 나의 제1의 조력자님께 책을 선물받아 소장하고 있다. 언젠가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라는 핑계로) 책상에 앉으면 가장 잘 보이는 자리에 두고 있다. ⠀
하지만 클래식 음악도, 미술도 그렇듯 공부하듯 지식으로 접근하게 되면 어려움은 물론 거부감도 드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나도 미술이 그랬다. ⠀
클래식음악은 그렇지 않았던 이유가 어릴적 엄마와 함께 책방에서 빌려 본 <피아노의 숲>,<노다메 칸타빌레>와 같은 만화책으로 시작하면서 부담감도 없고 내적 친밀감이 한껏 생겼기 때문이다. 그런 클래식도 여전히 지식은 많이 없다. 좋아하는 음반을 그냥 반복해서 들을 뿐. ⠀

예술은 그렇게 접근해야하는게 아닌가 싶다. ⠀
그 유명한 인류 대표 예술가 중 한명인 피카소가 “모든 아이는 예술가다.”라고 말했듯이, 예술성은 우리의 안에 본능처럼 남아있다. 어릴수록 작품을 보고 평가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솔직하다. 배운다라는 지식의 습득이 사회화 되고 나서 예술을 접하면 그만큼 뭔가 잘해야내야 한다는 압박감을 받는 것이다. ⠀

나도 잘은 모르지만(아마 평생 그렇지 않을까)예술이 철학과 함께 인류의 오랜 역사를 함께해온 분야라는 점을 생각해 볼 때, 인간과 가장 닮은 무언가라고 생각한다. ⠀
한 예술가의 삶의 한 때, 또는 전체를 관통하는 사유가 담긴 예술을 지식이라기 보다는 우리도 감정으로 받아야들여야 하는 것이 아닐까. ⠀

말은 그렇지만 그래도 수백 수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예술을 어디에서 시작해야 할지 정도는 도움을 받아야하지 않을까라는게 내 생각이다. ⠀

앞에서 말했던 예술서의 바이블, <곰브리치의 서양예술사>를 편찬했던 세계적인 아트북 출판사#파이돈 이 만든 #나의친절한미술책 (#페런깁슨 #어맨다렌쇼 #길다윌리엄스 지음 #을유문화사 출판)이 시작점의 길라잡이가 되기에 아주 훌륭하다. ⠀

예술에 관심이 없어도 들어봤음직한 백남준, 바스키아, 살바도르 달리, 반 고흐를 포함한 60명의 100여점의 작품이 아주 고퀄리티로 쨍하게 담겨있고, 그들의 작품의 특징과 어떤 점에 주목해야하는지 간략하게 파워포인트의 슬라이드처럼 간략하고 보기 쉽게 담겨있다. ⠀

더 자세한 이야기들은 빠져있긴 하지만 이렇게 100여점의 작품을 보고 호기심이 동하거나 좋아보이는 것을 좀 더 찾아보는 식으로 능동적으로 미술에 입문 할 수 있다는 것이 아주 큰 매력이다. ⠀
한명의 예술가에 대한 설명이 한장을 넘어가는 것이 잘 없어 부담없이 술술 볼 수 있어 심적 부담감도 낮춰준다. ⠀

예술은 사람이 함의를 담아 만들어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아는 만큼 보인다. 루이즈 브루주아의 9미터짜리 거미의조각상의 작품이 왜 프랑스어로 엄마를 뜻하는 ‘마망’인지, 엘리자베스 캐틀렛이 왜 판화 형식으로 값싼 종이에 최대한 많이 자신의 작품을 찍어냈는지, 단순히 폭풍우가 갠 뒤에 뜬 무지개를 그린 풍경화인데 왜 이 그림이 미국의 남북전쟁과 노예제도를 담고 있는지를 알게된다면 그 작품을 대하는 마음이 달라진다. ⠀
그것이 예술이 감추고 있는 함의이자 전하고자 하는 진의이다. ⠀

손바닥도 부딪혀야 소리가 난다는 말이 있듯, 말도 서로 주고받아야 대화가 되고 흥미로워지듯, 예술작품도 회화, 조각, 조형, 설치미술과 같은 다양한 형식의 ‘언어’로 관람객들과 대화, 소통이 이루어져야 흥미로워진다. ⠀

어느정도 정답으로 여겨지는 견해들이 분명 존재하지만,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말로 분명하게 밝히는 예술가는 거의 없다.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그것이 더 중요하다 판단한 것이다. ⠀

그러니 어떻게 받아들이든 부담가질 필요없다. ⠀
아이들처럼 슥슥 지나가다 왜때문인지 마음에 드는, 눈에 들어오는 작품앞에서 한참 구경하고, 작가의 이름이 뭔지, 재료가 뭔지 스윽 보다가 더 알고싶고 다른 작품도 보고싶어지면 그 때 더 알아보면 된다. ⠀
선 경험, 후 지식이 올바른 미술을 대하는 방식이라 생각한다. ⠀

각자의 삶에 미술을 공기처럼 받아들일 선경험의 부담없는 안내자로 손색없는 책이다. ⠀
k********4 202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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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절한 미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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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친절한미술책#팰런깁슨#어맨다렌쇼#길다윌리엄스#박영주옮김#을유문화사_서평단예술을 생각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질문하며 나의 친절한 미술책은 시작한다.  정답을 바라지도 정답이 있지도 않은 각자의 다양한 답을 기대한다.그리고는 예술에는 신비롭고 흥미진진한 발견이 가득하다며 함께 살펴보자고 안내한다.익숙한 이름도 있고 모르는 이름도 있다.긴~~이름 모니르 샤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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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친절한미술책#팰런깁슨#어맨다렌쇼#길다윌리엄스#박영주옮김#을유문화사_서평단

예술을 생각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질문하며 나의 친절한 미술책은 시작한다.  정답을 바라지도 정답이 있지도 않은 각자의 다양한 답을 기대한다.

그리고는 예술에는 신비롭고 흥미진진한 발견이 가득하다며 함께 살펴보자고 안내한다.

익숙한 이름도 있고 모르는 이름도 있다.
긴~~이름 모니르 샤루디 파르만파르마이안 읽어내기도 어렵다.
한국사람도 있다. 백 남 준!

각 예술가 소개는 이름, 출생일, 출생지
주요특징  간단한 소개를 하며 질문도 한다.
질문에 답하며 읽는 재미도 있다.

맨먼저 소개되는 힐마 아프클린트

어?  어디서 전시 한다고 본거같다. 궁금하네?  검색해본다.
부산이다! 
 전시는 끝난거 같다.
 
1862년 스웨덴 출생
주요 특징은 자연, 추상미술, 과학적 발견
그림에서 무엇이 보이는지 물으며 길지않은 글로 작가와 작품을 소개한다.
간단하니 쉽게 읽히고 재밌다.

이렇게 60명의 예술가를 발견하게 된다.
그림 조각 판화 설치미술 옵아트 분장사진 퀼트 등 다양한 장르와 예술활동의 소재, 주제들이 흥미롭다.

어?!  이런것도 ?!  작품이라고?
신기하네~~

몇몇 작가들은 그들의 생애와 더 많은 작품들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더 알아보고도 싶다.

아이들도 부모님과 볼 수 있고
청소년들이 보면 무척 흥미를 느낄거라 생간된다
책을 읽는 동안 미술관에서 관람하는 기회가 있었다.
작품을 보며 나에게 질문을 하고
작품에 좀더 몰입하게 되었다.
이또한 재밌는 경험이었다.

몇몇 작가들은 찾아보면 미술관 관람으로도 이어질 수 있겠다.

대구에선 앤디워홀 전시가 11 월에 있다.
가봐야겠다

h****2 202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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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친절한 미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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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친절한 미술책▪️지은이: 페런 깁슨, 어맨다 렌쇼, 길다 윌리엄스▪️펴낸곳: 을유문화사정말정말 '친절한' 미술책 진짜 필요하죠?저에게 '친절한' 미술책이라는 것은1. 쉽다2. 글이 짧다3. 알려준다인 것 같아요. 그런데 정말 친절한 미술책을 발견(?)했습니다!!!친절한 글투와 쉬운 단어를 사용하는 나만의 도슨트와 함께하는 느낌입니다. 미술관이나 갤러리에서 월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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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친절한 미술책

▪️지은이: 페런 깁슨, 어맨다 렌쇼, 길다 윌리엄스
▪️펴낸곳: 을유문화사


정말정말 '친절한' 미술책 진짜 필요하죠?

저에게 '친절한' 미술책이라는 것은

1. 쉽다
2. 글이 짧다
3. 알려준다

인 것 같아요. 
그런데 정말 친절한 미술책을 발견(?)했습니다!!!

친절한 글투와 쉬운 단어를 사용하는 나만의 도슨트와 함께하는 느낌입니다. 미술관이나 갤러리에서 월 텍스트에 사용하는 글들은 한국말인가 싶을 정도로 어렵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미술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읽다보면 눈과 뇌가 따로 놀 때가 있더라구요. 😵‍💫
이 책은 친절합니다! 한 번에 쭈욱 잘 읽혀요. 쉬워요!
 
쉬운 것도 좋은데, 글이 짧아요! 😆 60명의 예술가를 소개하고 있는데, 한 예술가 당 한 페이지의 반도 안되는 글의 분량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친절합니다! 부담없이 쭈욱 잘 읽혀요. 짧아요!

그리고, 감상팁이나 중요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 그림의 주제나 내용에 대한 감상 방법을 알려줍니다. 또 작가의 생애나 작업 방식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기도 합니다. 독자의 상상력을 유발하는 감상 질문을 던지기도 합니다. 이런 감상 질문은 어린이들에게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은 친절합니다! 감상을 잘 하게 해줘요. 최고!

책의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작가, 작가명, 생몰년
-주요특징(기법)
-키워드 
-본문(짧.은.)
-한 페이지 가득한 도판

정말 깔끔하고 명료합니다. 그리고 키워드가 참 볼만했어요.

이 책은 미술사를 작가 위주로 간단히 공부하고 싶은 분들, 중요한 작가들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 어려운 미술책이 지겨워서 쉽게 읽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추천 합니다!!


#책 #책추천 #도서 #도서추천
#미술사책 #미술서적 #미술도서
#나의친절한미술책 #을유문화사
#페런깁슨 #어맨다렌쇼 #길다윌리엄스
s******a 2025.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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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절한 미술책 - 미술, 친절하게 다시 배우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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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이와 함께 미술관에 가면, 아이는 그냥 그림을 ‘본다’.“색이 예쁘다.” “사람이 웃는다.” “이상하다.”단순하고 솔직한 그 말들 속엔 이미 ‘감상’이 있다.그런데 어른인 나는 작품 앞에서 괜히 긴장한다.‘이건 인상주의인가?’ ‘왜 이렇게 그렸지?’지식은 늘었는데, 감상은 멀어졌다.[나의 친절한 미술책]은 바로 그 지점을 다정하게 되돌려놓는 책이다.‘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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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아이와 함께 미술관에 가면, 아이는 그냥 그림을 ‘본다’.
“색이 예쁘다.” “사람이 웃는다.” “이상하다.”
단순하고 솔직한 그 말들 속엔 이미 ‘감상’이 있다.

그런데 어른인 나는 작품 앞에서 괜히 긴장한다.
‘이건 인상주의인가?’ ‘왜 이렇게 그렸지?’
지식은 늘었는데, 감상은 멀어졌다.

[나의 친절한 미술책]은 바로 그 지점을 다정하게 되돌려놓는 책이다.
‘설명하는 미술책’이 아니라, ‘다시 느끼게 하는 미술책’.
제목 그대로, 미술을 가장 친절하게 소개한다.



📌 이 책은 세계적인 출판사 파이돈의 스터디셀러의 2025년 개정판이다.
미켈란젤로, 다빈치, 클림트, 호크니, 바스키아까지 60명의 화가가 펼쳐지는 페이지마다 작품이 ‘질문’처럼 다가온다.

“이 인물은 왜 이렇게 서 있을까?”
“이 색은 어떤 느낌을 주지?”

설명이 아니라 ‘대화’로 구성된 미술책이라 아이에게는 부담 없고, 어른에게는 생각이 깊어진다. ‘감상’이 ‘사유’로 확장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미술 초심자에게 가장 ‘친절한’ 미술 입문서다.
고흐, 클림트, 호크니, 칸딘스키 같은 거장들의 작품이 한 장씩 펼쳐지며, 단순한 지식보다 관찰력과 생각의 깊이를 키워준다.

아이와 함께 보기에도 좋지만, 사실은 어른이 먼저 읽어야 할 책이다.
우리는 언제부턴가 미술을 ‘해석해야 하는 것’으로 배웠지만, 이 책은 ‘느끼는 법’이 미술 감상의 시작임을 알려준다.


📌 [나의 친절한 미술책]은 그냥 미술책이 아니다.
‘보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지식의 언어로 이해하는 미술이 아니라, 감정의 언어로 공감하는 미술을 알려준다.

아이에게는 세상을 다르게 보는 눈을, 어른에게는 잊고 있던 감수성을 돌려준다.
어쩌면 미술이 아니라, 삶을 친절하게 바라보는 법을 배우게 되는 책.

예술의 문턱을 낮추고 싶은 모든 어른에게, 가장 다정한 미술책으로 권한다. 


📌 @eulyoo 을유문화사로부터 제공받은 소중한 도서를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을유문화사 #나의친절한미술책 #을유문화사_서평단 #미술입문서 #예술교육 #미술감상 #아이와함께읽기 #북리뷰 #베스트셀러 #책빵김쌤서평
a********k 202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친절한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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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을유문화사p.34 캐틀렛은 예술은 비싸지 않아야 하며 많은 사람이 쉽게 접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엘리자베스 캐틀렛은 판화를 이용해 작품을 제작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저렴한 종이에 그림을 찍어냈다.예술은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두가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해설 중 일부에 끌렸다.책 표지 부터 강렬하게 나 미술책이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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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을유문화사
p.34 캐틀렛은 예술은 비싸지 않아야 하며 많은 사람이 쉽게 접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엘리자베스 캐틀렛은 판화를 이용해 작품을 제작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저렴한 종이에 그림을 찍어냈다.
예술은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두가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해설 중 일부에 끌렸다.

책 표지 부터 강렬하게 나 미술책이요 자기주장하고 있어서 그래 넌 미술책이구나! 한눈에 끌리게 되었다. 글이 많은 책으로 부터 도피해 온 미술책 최고의 선택이었다.
j*******8 2025.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