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복음적 개혁주의에 입각한 저명한 설교자이다. 문화, 역사, 철학 등 다양한 배경지식과 성경본문의 나름대로(?) 깊이 있는 주해까지 균형을 이루고 있는 좋은 설교집이다.
창세기 12~36장까지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스토리를 잘 다루고 있다. 족장들의 삶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관련해 많은 영적 교훈을 준다.
전문적인 강해서적은아니지만 좋은 충분히 좋은 설교집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