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권에서 쌓아온 기묘한 수수께끼들이 에노키즈 탐정의 활약으로 마침내 풀리어 가는데…
너무 스포니까 꼬옥 구매해서 보시기를.
품절되기 전에.
시이즈 아키 작가의 작화 보는 맛이 또다른 매력.
섬세하고 고풍스럽지만
기괴하다 해야 하나,
괴기스랍다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