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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가 끝나고 이번에는 남자들 차례 화이트데이가 다가왔다 저마다의 화이트데이 이벤트는... 류는 치즈루를 아침 일찍 찾아와 선물을 주고 켄토도 아야네에게 선물을 준다 그리고 아야네에게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고 결혼이야기를 꺼낸다 카제하야는 사와코를 위해 둘만의 화이트 데이 이벤트를 한다 그리고 드디어 사와코 일행도 3학년에 진급 앞으로의 갈길을 고민하며 고교생활 마지막 1년이 시작된다
3학년이 되어서 진학상담을 하는 아이들 카제하야도 18살을 맞이하여 사와코에게 대학진학을 하겠다는 뜻을 밝힌다 사와코도 교사가 되겠다고 마음먹으며 공부에 매진하다 그리고 사와코는 진학 대학에 대해서 고민하고 담당교사인 핀은 사와코에게 삿포로의 D교육대학을 추천한다 그 뒤로 사와코는 망설인다 카제하야는 남기로 하고 자신만 떠나야 해서 그런가.... 한편 도서관에서 쿠루미를 만난 사와코 사와코는 쿠루미가 학원에 다니면서 D교육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말에 사와코도 그 대학을 가기로 결심한다 집에다 말해 학원까지 등록하는 사와코
그리고 도쿄 소재의 대학으로 가려하는 아야네 고민하는 아야네의 모습을 보고 켄토는 당황한다 그저 같은 대학에 가서 아야네와 러브러브 하고 싶은 켄토 이 둘은 어떤 결정을 내릴까? |
| 너에게 닿기를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찾아오는 묘한 거리감과 설렘이 섬세하게 그려진 권입니다..관계가 깊어질수록 생기는 고민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어 몰입감이 높습니다..인물들의 순수한 감정선과 서정적인 연출이 읽는 내내 기분 좋은 여운을 남깁니다.. |
| 카루호 시이나 작가님의 <<너에게 닿기를>> 21권 리뷰입니다. 어느덧 3학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각자의 장래에 대해 고민을 거듭하네요. 그렇게 한 공간에서 추억을 쌓던 아이들이 각자의 길을 걸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 사귀는 상대가 신경쓰이지만 결국 내 인생이라 말하는 듯 했어요. 뭔가 부럽네요. 저 순간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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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uho shiina 작가님의 너에게 닿기를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어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화이트데이가 오고 카제하야는 사와코에게 멋진 풍경을 보여주며 맛있는 쿠키를 선물하고 대학에 진학하려하는 생각을 고백합니다 사와코는 학원에 관심이 생기게되고 친구들과 즐겁게 학원을다닙니다 |
| 시이나 카루호 작가님의 < 너에게 닿기를 > 21권 리뷰 입니다. 본격적으로 진로 얘기 입시 얘기의 시작 입니다 학원 순정물에서는 빠질 수 없는 .. 고3때 핀 같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도 복입니다 분명 재밌자고 보는 순정물인데 입시 얘기만 나오면 한없이 진지해지는.. ptsd가 올라와 |
| 너에게 닿기를 21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이번 권 표지 사와코 너무 청순하고 예쁘게 잘 나온 것 같아요. 본편도 애들 달달하고 귀여워서 내내 흐뭇하게 봤네요. 아야네랑 켄토는 계속 삐그덕거리지만요. 진학 내용이 중요하게 다뤄져서 그 부분은 흥미가 좀 떨어졌지만 재미있었어요. |
| 이렇게 여섯명은 다 각기의 길로 가게 될 것 같음. 더 발전하고 싶은 아야와는 달리 뭘로도 좋은 켄머시기는 역시 매우 다정하고 좋은 아이지만 잘 맞지는 않는 것 같다. 그리고 사와코는 교대를 가게 될 것 같고 말이다. 좋아하는 사람과 언제까지고 같이 있길 원하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이 현실이고 독립적인 인간이기도 하고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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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카루호 작가의 <너에게 닿기를> 21권 리뷰 입니다. 3학년이 되고 서로의 진로를 향해 가는 아이들이에요. 다들 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치즈루는 고향에 남는 걸 선택하는 것도 인상 깊고, 아야네와 칸토가 점점 어긋나는 것도 다르게 보이네요. 아야네는 다른 애들보다 철이 빨리 든 느낌이라 더 애틋해요. 힘내, 아야네. |
| 어릴 때 애니메이션을 너무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 구매했습니다.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으로 보는 건 꽤 다른 느낌이라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애니로 알 수 없었던 디테일을 알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나머지 권 모두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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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사와코가 너무 예쁘네요! 벌써 21권인데 아직도 끝나려면 많이 남았다는게 너무 좋아요 읽으면서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오랜만에 순정만화를 읽으면서 풋풋함과 설레임을 느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요 얼른 읽고싶어요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