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삼촌이랑 동갑인데 그 삼촌의 좋은 점을 찾는다~ 뭐 그런 이야기입니다.일단 생소한 설정이라서 아이들에게 "이런 상황이 있을 수도 있구나" 라는 걸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지하철 타러 모험하는 것도 딱 그 나잇대 꼬맹이들 같아서 참 귀엽습니다. 애들이 딱 좋아할 책이에요. 생각할 거리도 있구요.
주인공이 삼촌이랑 동갑인데 그 삼촌의 좋은 점을 찾는다~ 뭐 그런 이야기입니다. 일단 생소한 설정이라서 아이들에게 "이런 상황이 있을 수도 있구나" 라는 걸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지하철 타러 모험하는 것도 딱 그 나잇대 꼬맹이들 같아서 참 귀엽습니다. 애들이 딱 좋아할 책이에요. 생각할 거리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