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노키오를 본 사람이라면 음악을 들으면 그 장면 하나하나가 기억이 나게 됩니다. 아직까지 드라마에 대한 여운이 남아 있는데 그리울 때마다 음악을 듣습니다. 음악이 전달하는 또 하나의 감동이 아닐까 하네요 |
|
요즘 ost 중 가장 좋아하는 음악입니다. 원래 앨범 구입안하려 햇는데 또 질렀네요ㅜ 그래도 피노키오는 좋아라하는 드라마였고 스토리도 좋고 세상에 대한 메세지가 있어서 좋아하는 드라마였는데 너무 금방 끝나서 아쉽네요~ 그래도 음악이 다 좋아서 득템한 기분입니다^^ |
|
인기리에 막을 내린 드라마 피노키오의 ost가 발매되었다. 너목들때도 ost를 좋아했고 에브리싱글데이가 참여했었는데 이번에도 참여해서 더욱 싱그럽고 달콤했던 듣기 좋았던 앨범이였다. 타이거jk또한 처음으로 ost에 참여해서 화제를 모았다. 풋풋한 사랑이야기의 '첫사랑', 로이킴의 곡은 주인공들의 마음이 나타난 듯 아련하고 애틋한 마음이 전해지는 '피노키오' 드라마를 장식하는 가사가 참 와닿는 시원한 느낌의 곡인 에브리 싱글 데이의 'Non-Fiction', 얼굴도 예쁘고 노래도 예쁘게 부르는 박신혜의 '사랑은 눈처럼', 드라마 후반부를 책임졌던 감정이 격해지는 윤하의 '뜨겁게 나를', 드라마가 고스란히 떠올라지는 주요 테마곡등 달달한 노래들과 어우러진 러브라인에 두근거리고, 긴장감 넘치는 음악에 어우러져 속이 시원해지는 대사들에 흐뭇해지고, 때론 잔잔하고 차분해지는 음악에 위로해주기도 하는 멋진 드라마 피노키오ost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