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의 재미만 못하긴 하지만...원피스는 사랑입니다.
로우팬이라면 76~77권은 무조건소장이야하겠네요!
|
|
드레스로자 편의 재미가 제대로 살아나는 권이었네요. 전투 하나하나가 단순히 힘 대결로 끝나는 게 아니라 각 인물들의 개성과 능력이 잘 드러나 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루피 일행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에게도 비중을 골고루 나눠줘서 이야기가 풍성하게 느껴졌고, 중간중간 나오는 연출도 꽤 시원시원했어요. 무엇보다 마지막으로 갈수록 분위기가 점점 뜨거워져서 "이제 진짜 클라이맥스가 시작되는구나"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네요. 다음 권을 바로 펼치게 만드는 흡입력이 인상적인 한 권이었습니당 |
|
오랜만에 봐도 재밌습니다. 전에 와노쿠니까지 보다 멈췄는데 이번에도 와노쿠니에서 고비를 느끼네요. 하지만 이번에는 끝까지 볼 거예요. 머리커서 다시 보니 여캐 성적 대상화가 꾸준하게 있어서 거슬리긴 하네요.그래도 완결까지 무사히 잘 갔으면 좋겠어요. |
|
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76권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애니메이션으로 지나가다가 투니버스에서 봤었는데요ㅋㅋㅋㅋ 그 뒤로 안 보다가 다 크고 원작 보고 있습니다 ㅎㅎ 오히려 어른되고 보니까 더 재밌어.... 애니메이션도 언젠가 도전한다 |
|
원피스 76권을 읽었습니다. 루피의 동료들과 콜로세움에 참가했던 검투사들이 돈키호테 패밀리의 간부들과 본격적으로 싸우기 시작하고 그들의 도움으로 루피와 로는 드디어 도플라밍고에게 도달합니다. 지금의 도플라밍고를 만들어낸 그의 과거이야기가 나옵니다. |
|
어릴 때부터 봐서 언제 완결나나 아직도 원피스 찾는다고 100권이 넘어가게 질질 끌고 있나 싶다가도 막상 읽으면 재밌음 어릴 적의 내게 미지에 대한 동경과 타자의 인정을 목적에 두지 않은 향상심을 심어준 만화 명작이라는 호칭이 붙을 만큼 곱씹을수록 재밌다 |
| 해적왕을 꿈꾸는 루피와 그의 동료들이 보물 원피스를 찾아 떠나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각 캐릭터의 개성 있는 사연과 끈끈한 우정, 정의를 향한 열정이 감동을 줍니다.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하는 모습에서 용기와 희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 부동산 이슈로 실물 만화책은 다 처분을 했었는데, 어렸을 때 보던 작품이라 그런가 계속 다시 읽고 싶고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시 읽고 싶은 마음에 이북으로 구매하고 나니까 공간 차지도 없고 욕구충족도 되네요. 다만 참고차 적자면 핸드폰이나 6인치짜리 리더기로는 보기 힘들고 갤럭시탭으로 보기에는 편해요. 언제 봐도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
오다 에이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76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밀짚모자 일당의 저격수로서의 우솝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우솝이 아주 먼 거리에서 정밀한 조준을 선보이는 모습에서 이전에 에니에스 로비 편에서 로빈을 끌고 가려는 해군들을 우솝이 먼 거리에서 저격하여 저지했던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원피스』 76권에서는 드레스로자에서의 대규모 전투가 본격화됩니다. 루피와 로는 도플라밍고를 쓰러뜨리기 위해 계속 전진하며, 과거 도플라밍고와 로의 관계, 그리고 코라손의 비극적인 과거가 밝혀집니다. 로의 복수심과 코라손에 대한 애절한 감정이 더해지며 이야기에 깊이를 더합니다. 한편, 도플라밍고는 ‘새장’ 능력을 발동시켜 섬 전체를 감싸고, 시민들을 절망에 몰아넣습니다. 조로, 프랑키, 우솝 등 각지의 동료들은 저마다의 전투를 이어가며 루피를 지원하고, 드레스로자의 운명을 건 싸움이 절정으로 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