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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패닉 대망의 완결편이다 난처음 이책을 읽고나서 선배에게 말을 듣기전까지는 아무생각도 없이 재밌었다 라는생각만했었는데 선배의 말을 듣고나자 소름이 끼쳣다 선배가 말하길 만약 그림자(공포의대왕)가 없었더라면 그림자의 역활은 유주가 이어받지 않았을까 나는처음에 그말이 무슨말인지 이해하지 못해서 되물어봤었는데 선배曰 "여왕은 자신의 약점이 육신이라는걸 알고있었는데 아무런 대책도없이 그오랜세월을 산건 말이안되지 즉 유주를 용서해주고 자신의 육체를 제공해 부활시킨 건 나중에 여왕이 죽었을때 유주의 몸을 여왕이 되살아나기위한 제물로 만들기위해서일걸" 그 설명을 들은나는 여왕이 싫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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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낚시꾼 강태공이 드리웠던 낚싯대──수천 년의 대계가 이루어졌다. 강대한 힘의 지배, 여왕의 죽음, 그리고──신비의 멸절. 수천 년을 숨죽여오고, 수천 년을 고민하며, 뭇 악당이 저지르고자 했던 절망의 끝을 태연히 해냈다. 절망의 끝은 절망이었다. 그 모든 계획의 중심에는 자신을 신이라 칭한 구왕(舊王)이자 신화시대 최강최악의 괴물, ‘반고(盤古)’가 있었다. 악념만이 남은 반고의 유체는 모든 결계가 해제된 주천도를 집어삼키기 시작했다. 일찍이 태공망의 숙적이었던 달기, 소공주 유주는 마지막으로 남은 신비들을 끌어 모아 헛된 반항밖에 되지 않는 최종결전을 준비했다. 그 순간, 하늘에 나타난 검은 눈동자에서 뻗어 나온 번개가 처음으로 향한 곳은 주천도가 아니라── “멈춰……! 멈춰, 비현군! 아직, 아직 교환학생들이 근처에 있단 말이야!” ──저 멀리 지상을 향해 날아가는 작은 고래였다. 애니화가 된다는데 참 기대되는 작품중 하나이다. 우리나라 라노벨 최초의 애니화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