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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나하나 보석같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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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에 대한 일지를 쓴책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갑상선암 진료일지를 보면 어쩜 이렇게 편안하고 환자의 마음과 아픔을 헤아리는 분이 계시다는게 그저 놀랍습니다. 차갑게만 느껴졌던 의사선생님의 말씀과 손길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글 같습니다. 갑상선암도 착한암이라 하지만 몇프로 안되는 정말 나쁜암은 마음을 정말 아프게 합니다. 여러가지 증상에따라 조목조목 이해하기쉽게 쓰신 진료일지를 통해 새롭게 갑상선암에 대하여 자세히 알게 되었고 혹시나 새롭게 발병되신 분들한테는 소중한 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도 갑상선암 환자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 기대하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하셧으면 하는 바람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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