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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시리즈를 딱히 찾아 보진 않지만... 어벤져스 시리즈는 그 1부의 강렬함으로 이후 작품을 찾아 보게 되었다. 사실 이 스토리가 먼저 나온다음 영화화한게 아니라 영화화 하면서 스토리를 새끼친 것이라... 나중에 이야기의 앞뒤가 안맞는 경우가 있긴해도 그 엄청난 특수효과와 헐리웃의 메가 스타들을 감상할 수 있는것으로도 재미있긴 하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그 장면중 일부가 우리나라에서 촬영되었고... 스칼렛 위치의 등장과 함께... 추후 어벤져스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캐릭터들의 등장도 눈에 띈다. 원가 대비 70프로 할인된 가격에.... 부담없이 구매했는데... 책의 분량이 상당해서 이런 아트북을 위한 책꽂이를 하나 더 마련해야 할 것 같다.
영화 아트북은 영화 보고 난 다음에 책으로 다시 한번 보는것도 좋은것 같다. 특히 sf 효과가 많은 작품이라던지 웨스 앤더슨 처럼 화면이 이쁜 작품들은 아트북으로도 소장하고 싶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