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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그대로 신입사원들이 가져야할 기본 예의나 업무파악 인간관계등에 대해서 잘 이야기해주고 있으며 어떤 내용이든 두페이지를 넘기지 않아 쉽게 쉽게 읽을 수 있는책.
비록 세이노씨가 당신이 몇년간 일을했건 읽어보라고 해서 읽어보았는다 그리 굉장한 책은 아니었다.
하지만 언제나 가장 기본적인것에 충실하라는 말이 있듯이. 이책도 가장 기본적인 것을 알기쉽게 그리고 꼭 지키라고 한다. 읽으면서 어느정도 알고 있고 뻔한내용이지만.. 결코 다하고 있지 못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자신이 다니는 회사의 역사를 잘 알고 그것을 자신의 업무에 녹일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 이것은 쉽게말하면 경영인이나 상관의 경영이념이나 생각등을 읽어내고 그것을 맞추라는 뜻,, |
| 요즘 학생들은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하다보니 조직이라는 테두리 생활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리라. 회사를 막 시작하려는 신입사원들은 꼭 읽어보길 바란다. 또는 입사하여 내 주위환경(사회생활)이 매끌럽지 못하고 무언가 답답한 느낌이 들때 읽으면 좋을 책이다. 세세한 내용보다는 상황에 따라 심플하게 핵심만을 이야기 해놓은 책이다. 그렇기에 더 담백하고 좋은 책이다. 내 후배나 조카가 회사생활을 시작한다고 하면 선물해주고 싶은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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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하는 데 있어 지켜야 할, 실행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당연하다고 느끼는 것도 있을 것이고, 몰랐던 것을 알게 될 수도 있다. 읽다 보면 '어 이런 것도 있었네?' 라는 느낌 보다는 '그렇군' 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질 것이다. 이 책은 전혀 보지도 못한 그런 어려운 기술을 말해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단순한 나열에 별로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런 기본을 갖추고 있는지, 필히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이렇게 간단해 보이는 것도 실천에 옮긴다면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을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