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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정령이 된 소녀─ 토비이치 오리가미. 증오해 마지않던 정령이 되면서까지 갈구하던 힘을 손에 넣은 그녀는 부모님을 죽인 범인을 알아내기 위해, 쿠루미의 힘을 빌려 5년 전의 텐구 시로 향했다. 하지만 그곳에서 그녀가 안 것은 너무나도 잔혹한 진실이었다─. 토카를 비롯한 정령들이 상처 입고 쓰러져가는 가운데, 이츠카 시도 또한 쿠루미에 의해 5년 전의 텐구 시로 보내지고 만다. “이 구제할 길 없는 파멸을, 희망이 무너진 참극을, 없었던 일로 만들어주세요.” 운명에 저주받은 정령을 구하기 위해 세계를 바꾸고, 데이트해서, 나를 좋아하게 만들어라?!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30339471> |
| 데이트 어 라이브 11권 리뷰 입니다. 오리가미가 정령이 된것도 충격이였고 그것도 모자라 반전하다니!!! 이번권은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권에서 그려질 이야기도 기대되면서, 초판을 못산 자신이 아쉽네요...ㅠㅠㅠㅠㅠㅠ |
| 토비이치 오리가미 처음에는 그저 주인공의 히로인 또는 조연 정도로만 생각했지만 지금 와서 그녀는 지금 이 직품을 이끌고 있는 가장 중요한 등장인물 둘 중 하나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냥 이야기를 통해서 데이트 어 라이브 의 큰 줄기가 스토리라인이 만들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데요 그래서 흥미진진해서 좋습니다.스토리가 연애에만 편중된것이 아닌 진지해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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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에서 오리가미의 2가지 모습이 나오는데 오리가미의 다른 모습도 정말 매력 넘치고 재미있었습니다. 원래 오리가미는 10권에서 정말 재미있었고 11권에서는 다른 모습의 오리가미가 나와서 다른 오리가미의 매력도 정말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11권에서 결국 마지막에는 모두 행복하게 끝나서 재미있었습니다. 10권과는 또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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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불러줘서, 정말...... 고마워, 시도......"-오리가미- 데이트 어 라이브 시리즈의 열한 번째 이야기입니다.오리가미..!시도는 5년 전으로 왔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아홉 번째 탄환(테트)】로 의식이 이어진 쿠루미와 함께 오리가미를 막으러 갑니다.곤란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시도는 <하니엘>로 자신을 초등학생으로 만듭니다.그리고 오리가미가 번전한 이유를 보게 됩니다.그 상태로 콘크리트 덩어리에 깔린 뻔한 5년 전의 오리가미를 구해냅니다. "네 슬픔은, 내가 이어받겠어......!네 분노는, 내가 받아주겠어......!망설일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면, 나에게 기대!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태에 직면하면, 나에게 도움을 청해!네 안의, 네 안의 모든 감정을 나한테 다 퍼부어도 괜찮아!그러니까, 그러니까―.절망만은― 하지 마......!"-시도- "......방금 한 말, 진심인가요?(중략)제 눈물은, 당신에게 맡기겠어요,제 미소는, 당신에게 주겠어요.기쁨도, 즐거움도, 전부 당신이 맡아주세요.―제가 우는 건 이번이 마지막이에요,제가 웃는 것도 이번이 마지막이에요.하지만, 이 분노만은 제 것이에요.이 추악한 감정만은, 저 혼자만의 것이에요.―저는, 죽일 거예요.그― 천사를.제아무리 긴시간이 걸리더라도.그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그러니, 그때까지...... 제가― 천사를, 쓰러뜨릴 때까지, 당신이 맡아주세요."-오리가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시도는 5년 전의 쿠루미에게 찾아가 그녀에게 또 유드베트를 맞고 사건이 일어나긴 전으로 갑니다.시도는 몸을 던져 오리가미의 부모님을 구해내고 현실로 돌아옵니다.그리고 학교에 갔지만 오리가미는 없었고 시도는 생각합니다. 과거, 복수심에 사로잡혀, 평범한 소녀로서 살 수 없었던 오리가미. 눈물과 미소를 버린 채, 항상 전장에 몸을 두며 살아온 오리가미. 그런 그녀가 평범하게 웃는 모습을, 단 한 번이라도 좋으니 보고 싶다고― 말이다. 기운이 없어진 체로 학교애서 돌아온 시도는 <데빌>이라는 정령이 있다는 것을 코토리에게 듣게 됩니다.그리고 그<데빌>의 영상을 보게 되는데 시도는 <데빌>의 정체가 반전체 오리가미인 것을 알게 됩니다.다음 날 장발의 오리가미가 시도의 학교로 전학을 오고 시도는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을 합니다.시도는 코토리와 레이네에게 자신이 역사를 바꿨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레이네는 오리가미가 영력에 반응해서 '원래 세계'의 기억을 되찾으면서 정령으로 변한다는 가설을 세웁니다.시도는 오리가미에게 '원래 세계의 오리가미'가 좋아할 곳으로 오리가미를 데려갑니다.데이트의 마지막에 시도는 오리가미의 영력을 봉인할 만큼 호감도를 올렸지만 팔에 난 상처를 치유하려는 <이프리트>의 불꽃으로 인해 <데빌>이 등장하게 됩니다.시도는 정령들과 '이 세계의 오리가미'와 함께 오리가미를 구해냅니다. "돌려......줘?그때 네가 나한테 맡긴 건― 눈물만이 아니었어.오리가미."시도가 오리가미의 눈을 응시하며 그녀의 이름을 부르자, 오리가미는 순간 놀란 듯이 어깨를 떤 후, 볼을 붉히며― 어색하지만, 틀림없는― 미소를, 지었다.웨딩드레스를 연상케 하는 영장을 걸친 채, 미소 짓고 있는 그 모습은― 그야말로 진짜 천사 같았다. 그리고 오리가미의 영력을 봉인합니다.그 순간 정령들에게 원래 세계의 기억이 공유됩니다.11월 14일, 원래 세계의 모습처럼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오리가미가 등교해서는 시도에게 자신이 이때까지 시도에게 품고 있었던 감정은 의존이며 진정한 사랑은 이제부터라고 말합니다.시도가 오리가미에게 잘 부탁한다고 말하자 오리가미가 미소를 머금으며 그 말에 대답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저는 이번 권을 읽으면서 진짜로 울었습니다.이번 권을 통해 오리가미가 왜 시도에게 의존했는지를 알 수 있었죠.시도가 과거로 돌아가서 5년 전의 오리가미에게 제발 절망만은 하지 말라고 하는 부분에서 시도의 간절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시도가 역사를 바꾸고 등교해서 오리가미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한 생각을 읽고는 제 마음도 정말 아파졌습니다.그리고 <데빌>로 변한 오리가미를 구해내며 그녀에게 자신에게 맡긴 것을 돌려주는 시도의 모습이 정말 멋졌습니다. 그럼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