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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장하영 2025 더로드 표지만 보고 마음이 차분해 지는 경우는 많이 없는 듯 하다. 책의 첫 만남부터 “독서로 쓰다”는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교원으로 아이들을 가르치셨고, 책 관련 일을 하시는 정하영 작기님의 책 “독서로 쓰다”는 나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며 나에게 왔다. 그리고 유일한 친구 책. 다섯가구가 하나의 화장실을 써야 했던 달동네에서 책한권 사서 읽기는 너무 부담스러운 일이였고, 어쩌다 생긴 책한권이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읽어야 했던 유일한 친구 책. 그래서 유독 내가 책을 소유하고 읽는게 좋았던것도 같다. 그리고 이제 나도 독서를 이용해 쓰는 것을 알아보고자 한다. 슬로리딩 독서법. 아웃풋 독서, 주제 독서, 반복 독서, 틈새 독서 .... 나도 책 읽는 다양한 방법 중에 나만 그렇게 읽는가? 하는 생각을 한적이 있는데 작가님은 다양하면서도 질서 있게 읽는듯한 느낌도 받았다. 다음으로 작가님이 추천하는 명저가 나온다. 죄와벌, 우상과 이성,칼의 노래 등등... 8권 정도 읽은 듯 하다. 그리고 언젠가 나도 내 인생 최고의 책을 골라 읽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다음으로 독서의 중요함과 독립서점의 이야기가 나온다. 독서의 중요함은 내가 이야기 하는 자체가 무의미 할 정도로 좋고, 당연한 것. 독립서점은 예전 서울시내 독립서점들 투어를 할 정도로 좋아 했었는데., 기억이 새롭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독서모임을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책 읽는 것도 좋아하지만 좀 더 적극적이고 같이 생각을 하며 읽으면 책읽는 행복이 더 커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 작가님의 무게 있는 독서로 쓴 글들이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았고, 책읽는 내내 마음의 평화가 있었다. 독서를 행한 행복, 독서의 즐거음,. 그리고 쓰기에 대한 희망. 이 책은 그것들을 나에게 주었다, #독서로쓰다 #장하영 #더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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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영광스럽게도 #장하영 저자 님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주관을 담아 자유롭게 쓰는 독후감 입니다. 이 아름다운 독서의 계절에 어떤 책을 찾아 읽을까 고심하다가 <독서로 쓰다>를 발견하고 너무나 읽고 싶었다. 녹색 풍경이 펼쳐진 창가에 펼쳐진 책이 놓여진 표지 디자인이 아름다웠고, 세로로 '책은 나를 다시 쓰게 했다'는 문구에 한동안 시선이 머물렀다. 먼저 저자 님 소개부터 하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소개 책날개 안 쪽에 이 책의 저자 '장하영' 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교육학으로 석사까지 마치셨고 교원 자격을 받으셨으며 지역 신문사에도 글을 연재하시며 책읽기를 권유하신다고 한다. 우측에는 저자 님께서 독자인 나를 위한 친필을 써주셨다. 책의 첫 모습부터 감동이었다! 2. 프롤로그 이어서 아래와 같은 문장으로 프롤로그가 시작되었다. 이어서 저자께서는 형제 많은 집에서 자라, 혼자 만의 시간이 적었던 시절에 가족끼리 쉽사리 꺼내기 힘들었던 감정들, 지독하게 외롭고 혼란스럽던 그 시간에 곁에 있어 준 건 책이었다고 하셨다. 나도 어려서 부터 책을 좋아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다. 책은 저자 님 삶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셨던 모양이다. "어떻게든 읽으라. 그건 당신을 새로 쓰는 일이며, 세계와 다시 연결되는 길이다. 당신의 인생은 반드시 달라질 것이다 ... (중략) ..." 저자께서는 이 책, #독서로쓰다 가 그러한 변화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하셨다. 이제 '차례'를 보겠습니다. 3. 차례 이제 아래 사진과 같이 네 쪽 분량의 차례가 나왔다. 차례를 읽으면서 '독서'를 주제로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재확인하면서 놀랍고 감사했다. 이제 드디어 본문을 보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이 책의 내용을 다 보여드릴수는 없지만, 차례 순서를 따라 하나의 장도 빼놓지 않고,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이하 본문 리뷰는 제 블로그에 아주 상세하게 써 놓은 글이 있으니, 그곳으로 연결해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onkim358/224078978329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이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약 열흘간의 행복한 독서 여정 끝에 일독을 마쳤습니다. 더 빨리 읽을 수 있겠으나, 저의 느린 독서 습관과 바쁜 생업 때문에 그렇게 시간이 걸린 것이었죠. 앞에서 말하지 않은 감동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저자님의 이런 배려가 모든 독자를 위한 것인지, 리뷰를 쓰고계신 몇 분을 위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혹시 이런 것이 없더라도 너무 저자 님을 들볶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중한 것은 바로 '이 책' 이니까요! 이 책은 저자님께서 오랜 세월 책과 함께 살아오신 길을 진솔하게 옮겨 놓으신 최신간으로, 책 읽기의 의미와 방법론까지, 저에겐 아주 의미있는 독서 경험이었고 이웃님들께도 꼭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