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잼난 초등학생위인전 그레이트피플 장영실의 해시계
"잼난 초등학생위인전 그레이트피플 장영실의 해시계" 내용보기
벼룩시장이라는 재미난 공간에서 장영실과 관련된 물건을 보고할머니께 재미난 옛날 이야기 듣듯이만물상 할아버지와 주위 사람들에게 장영실과 그의 발명품에 대해 재미나게 알아 보는 새로운 스타일의 위인전, 그레이트피플의 29번째 이야기<장영실의 해시계>​단순히 인물의 생애나 업적뿐만 아니라다양한 사진 자료와 친절한 설명과 함께 인물과 관련된 시대적 배경이나 역사적 사
"잼난 초등학생위인전 그레이트피플 장영실의 해시계" 내용보기

 

벼룩시장이라는 재미난 공간에서 장영실과 관련된 물건을 보고

할머니께 재미난 옛날 이야기 듣듯이

만물상 할아버지와 주위 사람들에게

장영실과 그의 발명품에 대해 재미나게 알아 보는

 새로운 스타일의 위인전, 그레이트피플의 29번째 이야기

<장영실의 해시계>

​단순히 인물의 생애나 업적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진 자료와 친절한 설명과 함께

인물과 관련된 시대적 배경이나 역사적 사건, 문화적 정보들을

모두 함께 알아 볼 수 있는 백과사전 같은 위인전이라 더 멋지네요^^ 

 

 

 

 

 

YES마니아 : 골드 b*******4 2016.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생위인전 - 장영실의 해시계
"초등학생위인전 - 장영실의 해시계" 내용보기
저희 큰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학자 장영실~~!!!위인전을 읽기전에는 에디슨만 알고 있었는데 위인전을 읽고는 장영실을 가장 좋아하게 되었어요.초등학생위인전 장영실의 해시계를 읽으면서 조금 더 장영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장영실하면 세종대왕을 빼놓을 수 없죠.관노의 신분인 장영실을 관노의 신분에서 벗어마게 해주시고 상의원 별좌 자리에 임명도 해주시고
"초등학생위인전 - 장영실의 해시계" 내용보기

저희 큰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학자 장영실~~!!!
위인전을 읽기전에는 에디슨만 알고 있었는데 위인전을 읽고는 장영실을 가장 좋아하게 되었어요.
초등학생위인전 장영실의 해시계를 읽으면서 조금 더 장영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장영실하면 세종대왕을 빼놓을 수 없죠.
관노의 신분인 장영실을 관노의 신분에서 벗어마게 해주시고
상의원 별좌 자리에 임명도 해주시고 중국으로 유학도 보내주셨기에
장영실의 숨은 재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여기서 하나 잊지 말아야하는 건
태종 때 신분과 상관없이 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뽑아서
나라 일을 맡게하는 '도천법' 이라는 제도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거죠.

 

 

 

앙부일구, 현주일구, 천평일구, 자격루, 측우기 등이

 다 장영실과 세종대왕의 노력덕분에 만들어진 것들이죠.

 

 

 

 

조선시대에 과학이 발전하면서 백성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좋아져가는 모습을 생각만 해도
제가 다 기분이 더 좋아지네요.

 

 

 

 

과학은 용어가 어려워요.
그렇기에 어휘사전 요거 맘에 드네요.

 

 

어린이날 아이들이랑 광화문에 갔어요.
햇볕이 넘 뜨거워서 광화문 지하 세종이야기와 충무공 이야기에 갔어요.
주말보다 사람이 적어서 충분히 체험해보았어요.

여기는 봄,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는 곳인데
버튼을 누르면 다양한 언어로 소개를 해줘요.
아이들이 여기서 떠나질 못하더라구요.

 

 

 

큰 아들은 장영실을 잘 알기에 이미 알고 있는 것이고
작은 아들은 처음 보는 것들이라서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했네요.

 

 

j****a 201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영실의 해시계 -그레이트 피플시리즈
"장영실의 해시계 -그레이트 피플시리즈" 내용보기
[ 장영실의 해시계 / 그레이트 피플시리즈 ] 밝은미래 추천도서 초등위인전    벼룩 시장에서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해요~~ 그러면서 할아버지에게 듣는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듣는 위인전입니다. 솔직하고 인간적인 위인들의 모습은 물론 그들이 살았던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이야기를 통해 배우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 위인동화 그레이트 피플
"장영실의 해시계 -그레이트 피플시리즈" 내용보기

[ 장영실의 해시계 / 그레이트 피플시리즈 ] 밝은미래 추천도서 초등위인전

 

 

 

 

벼룩 시장에서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해요~~

그러면서 할아버지에게 듣는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듣는 위인전입니다.

솔직하고 인간적인 위인들의 모습은 물론

그들이 살았던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이야기를 통해 배우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 위인동화 그레이트 피플은

풍부한 사진자료, 사실에 입각한 정보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개정 초등교과서에 나오는 인물중심의 위인전이랍니다.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을 하시다 은퇴 후 황학동에서 만물상을 하고 계시는 할아버지

오래된 물건을 수집하는 것이 취미인 아홉살 수지

만물상 할아버지의 손자이자 수지의 단짝인 선우

그리고 발명가 나재주 아저씨

이렇게 장영실의 해시계에 나오는 인물들입니다.

 

 

 

그레이트 피플 위인시리즈는 처음 보는 책인데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점 !!

조선시대의 해시계, 물시계, 우량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 ~~

그레이트 피플은 중간중간 정보들을 사진과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을 준답니다.

 

 

 

초등추천위인 그레이트피플의 또 하나의 장점 !!! 어휘사전 코너에요 ~~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단어의 뜻은 그런대로 유추할 수 있지만

역사와 관련된~ 위인과 관련된 단어는 유추가 아닌 정확한 뜻을 알아야하지요~

제가 정말 약한 부분이 이 부분인데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어휘사전 코너 덕분에 아이와 함께

정확한 이해를 하면서 역사 속 위인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네요 ^^

 

책속 백과사전 코너~~

역사속 위인들에 대해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사진이나 시대이야기 등등을

소개한 곳이에요 ^^

 

 

흔히 보는 위인전과는 색다른 형식의 밝은미래의 그레이트 피플 ~~

역사적인 사건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

옛날이야기처럼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위인 이야기속에 다양한 지식과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는 점~~

그리고 궁금한 것들을 정보페이지에서 사진과 함께 이해하기 쉽도록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역사사전처럼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던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였답니다~~ ^^

 

 

s****n 2016.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레이트 피플로 만나본 장영실 !! 백과사전 같은 많은 지식과 이야기가 잘 어우러져 재밌네요.
"그레이트 피플로 만나본 장영실 !! 백과사전 같은 많은 지식과 이야기가 잘 어우러져 재밌네요." 내용보기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 밝은 미래 !! ​무거움을 쏙 뺀 백과사전과 같은 위인전이네요. 요즘 유난히 부각되고 있는 인물 장영실 !! 삼둥이 아빠 송일국씨가 드라마 장영실 역을 맡으면서 뇌리에 박혔지요. 그렇다고 그 인물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건 아니라지요. 이럴 때 이런 위인전 한 권이 주는 영향은 굉장합니다.   그래서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中  『장영실의 해시계 』 는
"그레이트 피플로 만나본 장영실 !! 백과사전 같은 많은 지식과 이야기가 잘 어우러져 재밌네요." 내용보기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 밝은 미래 !!

무거움을 쏙 뺀 백과사전과 같은 위인전이네요.


요즘 유난히 부각되고 있는 인물 장영실 !!

삼둥이 아빠 송일국씨가 드라마 장영실 역을 맡으면서 뇌리에 박혔지요.

그렇다고 그 인물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건 아니라지요.

이럴 때 이런 위인전 한 권이 주는 영향은 굉장합니다.

 

 

그래서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中  장영실의 해시계 』 는 무척이나 반가운 책입니다.

어떤식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는 책일지 상당히 궁금했는데 이야기 구성도 그렇고 풀이 방식도 아주 맘에 듭니다.

 

 

 

 

일반적으로 위인전 하면 그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딱딱하게 엮기도 하고

업적에 대한 기록을 남기다 보니 전반적으로 무거운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그런데 그레이트 피플 !!  백과사전처럼 내용은 알찬데요..

지식 확장면에서 아주 유익한 책이라 야기를 통한 지식얻기를 원한다면 추천하고픈 책이랍니다.


또한 벼룩시장이라는 장소가 주는 호기심을 가득 안고 시작하는 이야기가 무겁지 않네요.

저 역시나 벼룩시장 너무나 좋아하기에 ~ 그림 속의 사물들을 유심히 바라보게 되더라구요.

 

 

 

아들이 이 책을 읽는 기간 동안 저도 시간을 내어 책을 읽었답니다.

함께 앉아 이 책 한 권을 모두 읽어보고 지식을 습득하기란 엄청 지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해서 저희는 서로 읽고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방향으로 했습니다.


아들에게 이 책을 읽고 생각나는 단어를 적어보게 하였습니다. 장영실이 만든 기구일수도 있고 어떤 상황일수도 있지요.. 아들도 중요하다 생각되었던지 장영실이 만든 발명품에 대한 단어들을 꺼내놓네요. ​


그리고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풀어놓는 방식이라 칠판을 이용해 봤답니다.

칠판을 이용해 기록하고 저에게 설명해주는 방식이고 또한 보태야 하는 부분은 책을 펼쳐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아들이 꽤 잘 읽어냈고 그 동안 이 책이 아닌 다른 책에서도 많은 지식들을 모으고 있었다는 걸 알았고

그 지식들이 합쳐지니 더욱더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g******8 2016.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밝은미래 / 장영실의 해시계
"밝은미래 / 장영실의 해시계" 내용보기
장영실의 해시계   위인전을 요즘 통 읽지 않아서 걱정하던 중에 밝은미래 <장영실의 해시계>를 만나게 되었어요. 만화책을 많이 접하면서 과학동화나 위인전, 역사 동화 등 멀리하는 책들이 많아졌네요. 한참 많이 봐야 할 시기인데 독서량이 부족한 것 같아서 요즘 많이 아쉬웠어요.   이번에 밝은미래 그레이트 피플 <장영실의 해시계>를 읽으면서 과학자
"밝은미래 / 장영실의 해시계" 내용보기

 

장영실의 해시계

 

위인전을 요즘 통 읽지 않아서 걱정하던 중에 밝은미래 <장영실의 해시계>를 만나게 되었어요.

만화책을 많이 접하면서 과학동화나 위인전, 역사 동화 등 멀리하는 책들이 많아졌네요.

한참 많이 봐야 할 시기인데 독서량이 부족한 것 같아서 요즘 많이 아쉬웠어요.

 

이번에 밝은미래 그레이트 피플 <장영실의 해시계>를 읽으면서 과학자에 대한 호기심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다른 과학자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위인전을 다시 한 번씩 읽어봐야겠다고 하더라구요.

 

 

 

 

용현군은 장영실에 대해 발명가이며 과학자라고 대답하네요.

장영실 하면 엄마는 측우기가 생각이 난다고 했더니 용현군은 해시계가 생각이 난대요.

하지만 그 외에도 간의대, 물시계, 갑인자 등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이야기를 통해서 배우게 되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새로운 제품에만 관심을 가지는 것은 아니에요.

책 속에서는 황학동만물상이라는 만물상이 등장하는데 선우의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만물상이랍니다.

선우는 친구 수지와 함께 할아버지의 황학동만물상을 자주 찾아갔어요.

 

황학동만물상을 찬찬히 살펴보던 용현군은 집 가까운 곳에 이런 만물상이 있다면 꼭 가보고 싶대요.

가서 뭘 찾고 싶냐고 했더니 와이 모양의 옛날 새총을 사고 싶다고 하네요^^

새총은 지금도 만들 수 있다고 하니 옛날 사람들이 사용하던 새총으로 갖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용현군은 소망도 아주 소소하군요.

 

 

 

 

할아버지의 만물상에서 만나게 된 측우기.

측우기는 빗물의 양을 재는 기구로 새종 대왕 때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우량계랍니다.

세계 최초라니 너무나 자랑스럽네요.

그럼 이런 측우기는 누가 만든 걸까요?

바로 조선 시대 최고의 과학자로 알려진 장영실이 만들었답니다.

 

 

 

 

 

우리가 에디슨 하면 엉뚱했던 그의 어린 시절에 관심을 가지게 되죠.

선우와 지수는 장영실의 어린 시절에 대해 궁금해졌어요.

할아버지는 장영실의 어린 시절을 알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을 해줍니다.

조선 시대는 신분 제도가 엄격한 사회였고 장영실의 어머니는 관기 출신으로 그의 자식 또한 노비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는 것을요.

 

 

 

 

장영실은 신분과 상관없이 인재를 뽑는 '도천법'이라는 제도 때문에 관찰사의 추천을 받아 '상의원'이라는 곳에서 일하게 됩니다.

그리고 노비였지만 장영실의 재주를 알아본 왕이 이었어요.

바로 세종 대왕이랍니다.

세종 대왕은 장영실을 중국으로 보내 천문 관측 시설과 과학 기술을 직접 견학하게 하는 등 총애를 듬뿍 받았답니다.

 

 

 

 

조선 시대의 해시계와 물시계가 설명되어 있어요.

해시계는 오목한 솥 모양의 앙부일구과 휴대용 해시계인 현주일구와 천평일구가 있답니다.

그리고 물시계인 자격루는 자동으로 시간을 알려 주었으며 1536년 중종 때의 자격루가 소개되어 있어요.

이야기에 나오는 측우기는 빗물을 받아 그 양을 재던 기구로 농사에 활용했다고 하네요.

 

평소 과학자의 꿈을 꾸던 용현군에게 장영실에 대한 이야기는 더 큰 꿈을 꾸며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저 또한 장영실이 똑똑하여 이런 것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만큼 노력도 많이 했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알아갑니다.

 

 

 

 

장영실은 해시계와 물시계, 측우기 외에도 밤하늘을 관측했던 간의대와 조선 시대 기본 활자가 되었던 갑인자를 만들었어요.

이 모든 것을 장영실 혼자서 만든 것은 아니랍니다.

 

우리가 한글을 만든 사람을 세종 대왕이라고 말하죠.

하지만 세종 대왕과 여러 학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한글입니다.

장영실의 업적을 배우면서 장영실과 함께 했던 여러 과학자들에 대해서도 알아봐요.

 

 

 

 

조선 시대의 과학자로는 이천, 정초, 김조, 이순지 등이 있어요.

사실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에 <장영실의 해시계를>를 읽으면서 알게 된 조선 시대의 과학자들이네요.

장영실의 생애와 함께 이천의 생애도 책의 가장 뒷부분에 나와 있더라구요.

조선 시대의 과학자가 장영실 외에도 다양하게 있었음을 용현군도 알게 되었답니다.

 

관가의 노비였던 장영실은 1438년 종상품 대호군이라는 벼슬에 올랐어요.

그리고 세종 대왕의 총애를 받았지만 임금님의 가마를 만들어 시험을 하다가 망가지게 했던 사건 때문에 파직을 당하고 맙니다.

그 시대에는 임금에 대한 불경죄가 아주 크게 다스려졌기 때문에 너무나 총애를 했던 세종 대왕도 어쩔 수 없었어요.

그렇게 역사 속에서 사라져버린 장영실.

무엇보다 엄격했던 조선 시대의 신분 제도가 안타깝더라구요.

 

 

 

 

책을 읽다 보면 어러운 낱말이 나오기도 하죠.

역사 책에서는 특히 어려운 낱말이 많은데 책을 모두 읽고 나면 '어휘 사전'에서 어려운 낱말들이 정리가 되어 있어요.

한 번 더 살펴보며 장영실이 과학자로 빛나던 조선 시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장영실에 대한 시를 짓겠다는 용현군!

눈이 초롱초롱 빛나네요.

과연 어떤 시를 완성할지 기대가 되었는데 엄마는 보지 말고 멀리 앉아 있으랍니다.

 

 

 

 

어울리지는 않지만 '장영실의 해시계'라는 제목으로 동시를 완성했네요.

장영실의 업적을 조금이라도 이해한 용현군의 동시라는 생각이 들어요.

 

역사와 위인전은 조금 어렵다는 생각이 앞서죠.

이렇게 우리 아이들이 호기심을 느낄 수 있는 소재로 접근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용현군도 학교 도서실에서 책을 자주 빌려오는데 흥미가 있는 책은 꾸준히 읽더라구요.

만물상하면 다양한 생각과 흥미를 아이들이 가지게 되는데 자연스럽게 역사와 위인전에 접근한 점이 '그레이트 피플'의 장점인 것 같네요.

한동안 관심을 가지지 못 했던 위인전에 대한 관심이 한 발 나아갑니다.

다른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야겠어요.

 

 
o*****2 2016.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영실의 해시계
"장영실의 해시계" 내용보기
신분의 장벽을 넘어 당당히 실력으로 인정받은조선의 천재 과학자 장영실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구입해주는 도서중 하나가 위인전일텐데요.이번주엔 밝은미래의 장영실의 해시계를 읽어보았습니다.장영실은 엄격한 신분제 사회였던 조선 시대에 관노의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눈에 띄는 재주와 능력을 세종 대왕에게 인정받았던 조선의 천재 과학자입니다. 농업 국가였던 조선
"장영실의 해시계" 내용보기

신분의 장벽을 넘어 당당히 실력으로 인정받은

조선의 천재 과학자 장영실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구입해주는 도서중 하나가 위인전일텐데요.

이번주엔 밝은미래의 장영실의 해시계를 읽어보았습니다.


장영실은 엄격한 신분제 사회였던 조선 시대에 관노의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눈에 띄는 재주와 능력을 세종 대왕에게 인정받았던 조선의 천재 과학자입니다.

농업 국가였던 조선 시대에는 천문학의 발전이 매우 중요했고,

이와 관련된 수많은 과학 발명품이 탄생하게 됩니다.

그 중심에는 장영실을 비롯하여 이천, 이순지, 정초, 김조 등 훌륭한 과학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29권 《장영실의 해시계》에서는

간의, 혼천의, 자격루, 갑인자 등 역사에 길이 빛나는 발명품을 만들어 내며

조선의 과학을 눈부시게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던 장영실의 이야기입니다.

 


 

보통의 위인전은 주인공의 일대기를 이야기 식으로 풀어내는 반면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장영실의 해시계)는 황학동 만물시장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만물상 할아버지께서 꺼내오신 측우기로 인하여 장영실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게 된답니다.



밝은미래의 장영실의 해시계는 할아버지가 손주들에게 해주는

옛날 이야기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기때문에 편하게 읽을 수 있답니다.


책 중간중간에 이야기에 나오는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들어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도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장영실이 만든 건 측우기뿐아니라 시계들도 많은데요.

해시계가 해를 이용해 시간만 알려주는게 아니라

24절기까지 알려준다는 내용에서

정말 대단한 과학자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장영실은 세종대왕의 명을 받아

흐린날이나 비가오는 날에는 해시계를 쓸 수 없었기 때문에

자격루라는 물시계도 만들게 되었어요.

.

만약 장영실이 요즘에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생각도 하게 되었답니다.

아마도 우리나라가 단독으로 우주선을 쏠 수 있었을지도....... ㅎㅎㅎ

그리고 과학에 관심많은 세종대왕시절에 장영실이 태어나지 않았다면

아마도 지금의 장영실도 없었을거란 생각도 들었구요.

 

 

​세종대왕 시절 장영실이 만든것들은 간의대, 물시계, 해시계, 갑인자 등 셀 수 없이 많은데요.

이 모든 걸 장영실 혼자 한게 아니라 장영실 주위에는 함께 했던 사람들이 있었답니다.

그 분들이 바로 이천, 정초, 김조, 이순지랍니다.

장영실처럼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장영실과 함께 했기에  아주 훌륭한 발명품들이 탄생하게 된것입니다.

 

장영실의 발명품들이 세종대왕의 총애를 받았던 과학자여서 그런지 여주 세종대왕릉에 전시되어있다고 하네요.

경기도 여주면 멀지 않은 곳이니 아이랑 함께 다녀오면 좋을듯 해요.

물론 장영실의 해시계책을 들고 가서 사진과 비교도 해보고 그러면 좀더 기억에 오래 남을 듯 합니다.


이번주엔 어린이날도 있고 임시공휴일도 있으니 아이랑 세종대왕릉에 다녀와야겠어요.


장영실의 해시계를 읽으면서 위인전이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의 내용이 흥미로우면서도 아이가 어려운 부분은 따로 설명해주는 점이 참 좋았답니다.


그래서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의 다른 위인전도 읽고 싶어졌어요.

l******h 2016.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영실
"장영실" 내용보기
초등위인전   장영실  장영실의 해시계조선시대 최고의 과학자? 라고 묻는다면  8살 꼬마는  장영실이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초등위인전으로 만난 이 책은  미리 장영실이란 인물에 대한 약간의 지식을 가지고 있고 좋아합니다.위인전을 읽는 이유는  그 인물을 맨토로 생각하고 존경할 대상을 찾고자 하기 때문이라고 하죠.​​ 이른봄  찾았던 과천과학관에서의  간의와 자격루를  좋
"장영실" 내용보기

초등위인전   장영실


 



장영실의 해시계



조선시대 최고의 과학자? 라고 묻는다면  8살 꼬마는  장영실이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초등위인전으로 만난 이 책은  미리 장영실이란 인물에 대한 약간의 지식을 가지고 있고 좋아합니다.

위인전을 읽는 이유는  그 인물을 맨토로 생각하고 존경할 대상을 찾고자 하기 때문이라고 하죠.


 



이른봄  찾았던 과천과학관에서의  간의와 자격루를  좋아하는 1학년

그 인물이 장영실이란 인물이 함께이기에

그 분을 더 존경하고 멋지가도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밝은미래의  장영실은  초등위인전을 재구성하여   평범한 우리들 이야기속에서

위인에 대한 이야기를 부주제로  전달하고 있는 책이랍니다.

초등학교추천도서 라고 말하는 이유는

위인전 같지만, 아닌듯

생활동화 같지만  위인전 같은 느낌이라는 흥미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지식을 전달하는 방식이 백화사전처럼  구성되어

알듯 모르는 책의 의도를 접하게 되기 때문이랍니다.







책속의 이야기 속에...    우리의 장영실을 소개하는  책으로 느낌이 들게도 하더라구요.

신분이 엄격했던 조선시대에    장영실이 추천을 받아 상의원의 일자릴르 얻게 된 것 그것은

우수한 인재로 추천받았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래서. 그를 시기하는 인물들도 참 많았다죠.





근데.....  상의원의 일을 맡았던  분이 어찌... 과학자의 길로 갈 수 있었고,

그 노력이 얼마나 컸는지를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았답니다.


자기 일에 열심히 일하는 곧은 성품과  궁금하면 꼭 알려고 했던  것이 훌륭한 과학자로

세종대왕의 칭송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측우기,해시계 등등...  장영실이 연관되지 않았다면.

어쩌면 지금의 해시계,측우기,자격루, 간의를 볼 수 없었을까??? 하고 물어보더라구요.

있었을까요??????






초등위인전을 통해 다시 돌아본  장영실에 대한 이야기.

그의 업적을 볼 수 있고, 행적을 볼 수 있는 연대표로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갑인자라는 활자를 만들었다고 하죠.

우리나라 활자들 중 가장 뛰어나다고 하네요.



어마어마 한  발명품을 만들어 편리함을 선물해주신   위인전 장영실  감사합니다.



 




우리가 과학관에서 보고온 간의를 생각하며.

책속의 내용두 살피는 아이를 보니... 미안도 하네요.

아이는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겠다고  다짐도 해주었답니다.

d*****7 2016.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