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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저가형 가구로 유명한 이케아가 광명에 국내 매장을 오픈한지 벌써 1달 정도가 지났다. 이케아는 스웨덴에서 출발한 저가형 가구로서 가구, 액세서리, 주방용품 등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다국적 기업이다. 이케아는 저렴한 가격 대비 좋은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데 무엇보다 가구를 매장에서 직접 선택하고 조립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케아 매장이 국내 매장을 오픈함으로써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집안 인테리어에 저렴하고 멋진 디자인의 이케아 가구를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을 위한 이케아 가구를 활용한 인테리어 가이드북이라 할만하겠다.
국내엔 이케아 가구가 아직까지는 낯설어 보이는 점이 없지 않다. 하지만, 가까운 이웃 나라 일본 같은 경우엔 협소 주택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케아 가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듯하다. 이 책에선 이케아 가구와 소품들을 활용하여 집안을 꾸민 일본 사람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이케아 스타일 인테리어"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다양한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소개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관심이 있는 스타일 바로 거실에 책장을 활용한 인테리어다. 책을 좋아해서일까. 집안 인테리어를 생각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책장 인테리어다. 가장 고민되면서 어떤 가구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늘 궁금했던 부분이라 특히 관심 있게 보았다. 특별히 꾸미지 않은 스타일의 인테리어다. 심플하면서도 집안 구조에 맞게 잘 짜인 책장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다운 인테리어 스타일이랄까. 햇빛이 들어오는 큰 창가를 가운데로 하여 언제라도 쉽게 책을 꺼내 볼 수 있도록 한쪽 벽면을 책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책을 읽고 얘기를 나눌 수 있는 탁자와 의자까지 완벽하게 갖춘 거실 인테리어가 아닐 수 없다.
수납공간을 잘 활용한 인테리어 사레다. 자주 쓰는 물건, 가벼운 물건, 문구, 서류, 화장품, 잡지 및 설명서 등 영역별로 구분해서 찾기 쉽고 쓰기 편하도록 하고 있다. 정리를 잘 못하는 사람들에겐 유용한 인테리어 스타일이 아닐 수 없다. 집안 정리는 물론 특히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인 사무실에 활용하면 더욱 좋을 듯하다.
책에서 소개된 인테리어를 꾸민 가구나 소품들에 대한 정보도 함께 실려 있어 해당 쉽게 해당 인테리어 스타일을 따라 해볼 수 있을 듯하다. 물론 이보다는 이케아 매장에 가서 직접 눈으로 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의 소품들을 고르는 것이 더욱 좋을 것이다. 시간이 된다면 직접 발로 뛰면서 내 집 인테리어를 바꿔보자.
책을 활용한 인테리어 못지않게 내가 관심 있게 본 것은 아이들 방 인테리어 스타일이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여서 그런 것일까. 아이 방을 멋지게 꾸며주고 싶은 마음이 무엇보다 앞선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아이들 방을 보면 하나같이 멋지다. 도리어 아빠인 내가 그 방의 주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말이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 만한 방 들이다.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이 점을 잘 살려서 꾸며놓은 듯하다. 앞으로 아이 방을 꾸밀 때 많은 참고가 될 것 같다. 지금까지는 이케아 가구에 대해서 문외한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나라에선 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물론, 관심 있는 사람들은 해외 이케아 가구 판매 사이트를 통해 익히 알고 있었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작년 말부터 이케아 매장이 한국에 오픈하면서 이케아 가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것 같다. 방송이나 신문 등 미디어를 통해서도 관련 소식을 접하기도 하고 이렇게 이케아 가구를 활용한 인테리어 책을 보기도 하니 말이다. 한 간에는 해외 가구 브랜드인 이케아 가구로 인해 국내 가구 시장의 판도가 바뀔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리는 듯하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가구의 브랜드가 국내인지 해외인지를 떠나 자신에게 필요하고 맞는 상품을 선택한다. 소비자들에게 보다 더 좋은 제품을 만들고 제공한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짧은 생각이다. 앞으로 내 집을 어떻게 꾸미게 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내가 느낀 이케아 가구에 대한 느낌은 긍정적이다. 이케아로 집안의 인테리어를 꾸며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은 낯설게 느껴지지만 이 책을 비롯해서 이케아 가구에 대해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부딪히다 보면 어느 정도 감이 올 것 같다. 혹 이케아 가구를 활용한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이 조금은 궁금증을 해소해줄 것으로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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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광명 이케아 매장을 다녀왔다. 엄청 나게 큰 매장 사이즈에 놀랐고 그 매장 가득 채워진 인테리어 가구들과 소품들에 의해 또 한번 놀랐다. 우리 어렸을 적에는 큰 부잣집에서만 지금은 삶의 여유나 그래도 인테리어를 좀 아는 사람들이 할 수 있다고 여겨졌던 바로 그 부분에 대해서 이 책은 누구나 얼마든지 큰 돈을 들이지 않아도 할 수 있는 바로 그 인테리어 세상을 우리에게 소개한다. 이케아는 심플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스웨덴의 DIY인테리어 전문 회사로서 디자인과 실용성을 전문화하여 누구나 예쁘고 편리하게 자기만의 집과 공관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 책 역시 이러한 이케아 스타일로 다양하게 꾸며진 집들을 소개한다. 그 공간 공간에 어떻게 어떤 가구가 들어가서 마치 배우가 다양한 장르의 역할을 소화하고 연출하듯 우리 삶의 공간들을 아름답게 연출해준다. 그것이 집 전체이든, 화장실, 부엌, 작업장, 아이들 방이든지 상관없다. 책은 총 네게의 파트로 되어 있다. 첫 번째는 이케아로 집 전체를 어떻게 꾸몄는지를 보여준다. 똑 같은 공간들이 이런 색깔과 가구가 들어가서 어떻게 멋진 집으로 탈바꿈했는지를 책장을 넘기면서 환호성을 지르게 된다. 이렇게 다양한 칼라와 소재로 그러나 집 주인의 안목이나 성향에 따라서 얼마든지 개성 있으며 멋스럽게 연출되어진 것이다. 두 번째 파트는 액자, 쿠션, 인테리어 스티커 등을 동원해서 작은 공간들 까지도 놓치지 않고 디테일하게 꾸며 준다. 강령한 소품을 이용한 코너 장식 아이디어는 두고 두고 활용해보려고 한다. 세 번째 파트는 패브릭으로 분위기를 바꾼 모습들이다. 방마다 개성을 살려주면서 다양한 색감이 정말 외국 여행지를 방불케 할 정도로 화려하게 변모시켜 주고 있다. 마지막장은 아이들 방이다. 색감도 예쁘고 아이들이 재밌게 뛰어놀 공간인 동시에 필요시 정리도 잘 할 수 있는 구조와 배치 수납공간들이 너무 너무 좋았다. 새봄이 오면 이제 우리 집도 서서히 변화를 경험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먼저 각 방마다 어울리는 패브릭 색깔을 선점해 볼 것이며 그동안 미루었던 멋진 등 들과 인테리어 스티커도 구입할 예정이다. 어린 아이들은 없지만 초등학생 중학생 분위기를 십분 살릴 수 있도록 발품을 충분히 팔 예정이다. 우리 삶의 공간이 꼭 전문가의 손길은 아니어도 이 한권의 책으로 풍요로워질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흐믓하고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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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케아가 한참 인기이죠??? 광명점이 오픈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죠~~ 저도 이케아 참 좋아하는데요...
저희 집에도 이케아 제품 정말 많아요~~
그런데 이케아 제품으로 스타일 인테리어를 할 수 있도록 책이 나왔어요~~
그래서 이번에 읽어 보았지요 ~~ 저도 한번 따라 해 보렬구요 ^^
이케아 스타일 인테리어
심플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이케아 북유럽에서 온 이케아의 가구, 소품, 패브릭으로 집안을 예쁘고 편하게 꾸밀 수 있어요 ^^
이케아 스타일 인테리어
편리하면서도 따뜻한 집 이케아로 쉽게 꾸밀 수 있어요 ^^
이케아 스타일 인테리어 목차 이케아로 꾸민 집 포인트 소품으로 감각 있게 꾸민 집 패브릭으로 분위기를 확 바꾼 집 꿈이 가득한 아이 방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얼마나 이쁠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
아케아는 심플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스웨덴의 DIY 인테리어 전문회사예요~~
이케아 제품으로 이뿌게 꾸밀 수 있어요 ^^
Part1 이케아로 꾸민 집
집 안을 색다르게 꾸미고 싶다면 방의 쓰임새나 인테리어를 바꿔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가구와 소품 고르는 방법부터 배치 요려으 색 사용법 등 큰 집에도 작은 집에도 응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해요 ~~
이케아 가구와 소품으로 개성 있게 꾸민 집 10곳을 찾아 갔어요~ 그중 case1 집이예요~ 깔끔하니 너무 이뿌죠??? 집에서 편안함이 느껴지네요 ^^
case4 너무 북유럽풍으로 너무 멋진것 같아요~~ 특히 벽지 색상이 넘 맘에 들어요~~
저도 요렇게 꾸미고 싶네요 ^^ Part2 포인트 소품으로 감각 있게 꾸민 집 이케아는 개성 있는 디자인 소품이 많다 이런 소품을 잘 이용하면 인테리어를 바꾸지 않아도 집 안 분위기가 달라진다 소품을 적절히 이용해 적은 비용으로 변화를 준 집들을 살펴본다. 색과 소품을 맞추는 방법, 가구 배치 등 따라 하고 싶은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Part3 패븩으로 분위기를 확 바꾼 집
이케아의 개성 넘치는 패브릭은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디자인이 독특해서 수지가가 있을 정도다. 이케아 패브릭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집 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패브릭으로 인테리어를 새롭게 바꾸는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Part4 꿈이 가득한 아이 방
알록달록 재미있는 소품은 아이들이 참 좋아한다. 특히 호기심을 자극하고 감성을 키워주는 이케아의 소품들은 어른 아이 모두에게 인기다. 사랑으로 꾸민, 예쁘고 꿈이 가득한 아이 방 5곳을 소개한다.
키즈방은 정말 관심있게 본 곳이예요~~ 현재 아이가 두명이 있어서 키즈방으로 이뿌게 꾸며주고 싶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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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친근하면서 우리집에 많은 공간들을 차지하고 있는 옷장, 도어훅, 서랍, 테이블, 의자, 스툴, 커텐등
모든 공간들이 심플함을 좋아하는 내취향고 딱 맞아 떨어지는 이케아 인테리어로 구성이 되어있다. 스웨덴 다이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인만큼 내가 원하는 대로 조립, 설계가 가능하고, 개성있게 얼마든지 활용가능하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여서 꾸준히 이용하고 있는것이다.
아이디어가 넘치는 개성 공간, 액자, 쿠션, 인테리어 스티커…, 개성 있는 색깔과 다양한 패턴, 예쁘고, 자유롭고, 정리도 OK! 의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소품, 패브릭, 가구들을 예쁘게 자신이 원하는 취향대로의 이케아로 꾸민 집들을 소개하고 있다. 부러움을 가득 싣고있기도 하지만, 집의 구조가 전형적인 한국집의 형태가 아니라서 더욱 개성있고 돋보였던 것 같다.
이케아의 가구들은 저마다의 기능과 심플한 디자인을 뽐내고 있지만, 어떻게 활용하고, 어느공간에 배치를 해야 더욱 멋지게 빛나는지를 알수있다. 몇번의 시행착오도 겪어보고, 자주 움직이는 동선에 맞추어 인테리어를 하다보니 얼핏보면 정신없이 배치된 적이 있지만, 수납, 정리하는데 이케아 가구만큼 활용가능성이 높은 가구도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값비싼 가구들이야 맞춤제작 할 수 있지만, 내가 원하는 형태의 슬라이딩 도어로 된 옷장이라든지, 평소에 내가 갖고싶던 책장, 서재의 모습을 내가 원하는대로 맞춤설계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때문에, 이 책이 주는 인테리어 감각은 더욱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기회제공을 충분히 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훌륭하다.
이케아 매장에 디스플레이된 가구들이나 배치된 인테리어들을 보면 아이들 방에 수납공간들을 적극 활용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무궁무진하게 생각나다. 이 처럼 이렇게 감각적으로 배치된 가구들을 사진으로 보면서 이케아만의 색을 살려 깔끔하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마음껏 연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스텝스툴 하나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를 할 수 있고, 다용도로 활용가능하다는것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패브릭소재를 이용해 방안 가득 따스한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패턴으로 꾸며보고 싶었던 찬라에 이 책을 통해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었다. 평소에 주방에 선반이나 쇼파 쿠션 하나하나에도 엄청난 신경을 쓰던 독자들에게는 매우 반갑고 실용적인 서적이 아닐 수 없다.
개성도 살리고 간단하게 자신만의 색을 살려 집안 곳곳을 데코할 수 있다는것이 이 책이 주는 묘미일 것이다. 작은 소품 하나서부터 액자, 쿠션, 스티커, 패턴 패브릭까지 포인트를 한껏 살려 집안 곳곳의 공간을 환하면서 아름답게 밝혀주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방은 상상력이 발달 할 수있도록 컬러풀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이 동시에 공존하는 수납형 공간으로 꾸며놓은 부분이 매우 인상적이였다. 모든 것에 변화를 주기위해 커다란 공사가 필요없이 간단하게 시공이 가능하고, 우드를 이용해서 그런지 편안한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들었다. 그리고, 독자들이 궁금하해하는 가구나 소품들의 모델번호를 표시해놓으므로써, 찾기 편하게 만들어놓은 구성도 매우 친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양만 보고 비슷한 가구를 찾는게 보통 힘들일이 아닌데, 매우 세심한 편집력이 돋보였던 것 같다.
시스템 퍼니쳐에서 이젠 가정까지 시스템 가구들이 트렌드로 바뀐 시점에 이 책은 집안 각 공간의 특색을 살려서 개성이 넘치면서도 아늑한 공간 연출의 재미와 스킬들을 동시에 선사해주고 있다. 엄마, 아이 모두가 만족 할 수 있는 아이방 인테리어서부터 거실, 주방, 침실에 이르기까지 어느하나 놓치지 않고 집안 곳곳에 대한 디테일한 감각들을 일깨워준다.
보통, 멋과 편의성이 동시에 공존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케아 가구는 이 둘이 함께 충족되는 가구이고,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측면에서 주부들의 사랑을 안받을 수가 없는 브랜드이다. 이 책에 들어가있는 사진들과 모델번호, 그리고 간략한 설명들이 이 책에 대한 활용가능성을 더욱 더 크게 만들어주고 있다. 더이상 많은 부가설명을 덧붙일 필요없을 정도의 디테일함을 보여주고 있어서 집안을 꾸미는데 필요한 감각들을 쉽게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 집안에 배치되어있는 이케아 시스템 가구들을 이용해서 지금보다 훨씬 감각있는 배치로 집안을 바꿔볼 참이다. 매우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 주부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다.
간단하게, 개성 있게, 아이디어가 넘치는 인테리어가 이케아가 추구하는 인테리어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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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가 줄어서 올해 큰 집에서 조금 작은 집으로 이사를 가려고 합니다. 버려야 할 가구와 소품도 많지만, 작은 집에 맞추어 구입해야 할 것들도 있겠다 싶어서 이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IKEA 국내 첫 매장이 지난 해 경기도 광명에 문을 열었는데, 그 매장이 세계에서 가장 큰 매장 중 하나여서 한국의 가구점들과 생활용품 업체들이 긴장하고 있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한 삼 개월이 지난 지금, 상황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IKEA는 DIY(Do It Yourself) 방식으로 가격대를 낮추었을 뿐 아니라 유럽의 실용적이고 모던한 스타일로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이죠. 이런 IKEA의 장점들이 한국의 가구생활용품 업체들에게 새로운 도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어쨌든 소비자로서 저렴한 가격에 나만의 공간을 창출해낼 수 있는 IKEA 스타일을 선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책 <이케아 스타일 인테리어>는 실제로 IKEA 스타일로 꾸민 집들을 하나하나 소개하고 있습니다. 네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사갈 예정인 저로서는 어떤 가구를 배치하여 개성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어야 할지를 보여주는 Part1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책과 책장이 많은 저로서는 Case 09의 스즈키 씨 집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흰색과 베이지색 목제가구로 거실을 편안한 서재처럼 꾸몄습니다. 소파도 목제 암체어 ‘포엥’(POANG)도 분위기가 괜찮습니다.‘storage 벽면을 활용한 시스템 가구 정리 비법’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수많은 자료와 파일들 때문에 골치가 아픈데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새로 이사 가는 집의 서재 큰 벽면 크기를 잰 후 IKEA 매장으로 달려가 보겠습니다. 아내는 Part2에 관심이 많네요. 다양한 소품들로 집을 예쁘게 꾸미고 싶나 봅니다. ‘이거 괜찮네.’하는 아내의 말에 건성으로 ‘응’이라고 대답하지만, 속으로는 ‘정신 사납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Part3에서 소개한 패브릭으로 데커레이션 하는 것이 어떠냐고 은근히 제안해 봅니다. 모노톤으로 갤러리 분위기를 낼 수 있는 Case 04가 마음에 드네요. 나의 취향은 심플하고 환한 톤입니다. 차와 집은 늘여는 가도 줄여가기는 힘들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지금 사는 45평에서 35평으로 이사 가면 조금은 답답해지겠죠. 지금 집에서 12년 넘게 살았습니다. 잡동사니가 얼마나 많을지 상상이 가질 않습니다. 해결 방법은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리고, 가구와 소품을 줄일 수 있는 대로 확 줄이고, 통일된 가구와 소품을 배치하는 것이겠죠. 조만간 아내와 함께 IKEA 매장을 방문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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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인가 쇼파를 찾으면서 알게된 이케아제품 참 심플하면서도 뭔가 멋스러움이 있다라고 느낀 제품이었는데 당시 DIY제품이라 놀랐던 기억이 새삼 떠오른다. 생각보다 비싸지 않으면서 심플한 스타일로 유행을 타지않는 제품 광명에 이케아매장이 들어서면서 더 관심이 갔고 연면적이 축구장 10배만하다니 안가볼 수가 없어 지난 설전날 일을 마치고 온가족이 출동했다는.. 이케아 광명점은 쇼룸이 있어 인테리어가 되어 있는 곳을 직접보니 더 구매하고 싶어지더라는.. 정말 예뻤다. 나중에 이사를 하면 집을 쇼룸에 전시된 것처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팍팍! 그러나 모든 가구를 그렇게 배치하기는 쉽지 않고 또 현실에서 그게 잘 될까? 의구심도 일고 ㅋㅋ 무튼 이케아제품을 눈으로만 스캔하기엔 역부족 그렇다고 사진으로 몽땅 담아오기에도 역부족 이럴 때 책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는.. 그러던 차에 전에 리스컴에서 이케아 스타일 인테리어라는 책을 봤었는뎅. 갖고 싶다라고 생각했던 그 책 이케아 스타일 인테리어를 드뎌 만났다. 실제 이케아 제품으로 꾸민 집들을 소개하니 단순한 보여지기식 쇼룸이 아니라 더 현실감있게 다가온다.
이케아로 개성넘치는 공간을 꾸미거나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 집, 패브릭으로 분위기를 바꾼 집, 그리고 신학기에 제일 관심이 가는 아이들방까지~ 이케아 매장의 쇼룸보다는 실제 집이라는 것이 우리에게는 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인테리어 지침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소개하는 집마다 평면도가 그려져있어 집 인테리어를 바꿀 때 참고하면 딱이다.
다음엔 이렇게 거실을 바꿔보고 싶다는..
울 아들은 다 커서 어린이 방은 필요가 없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들은 알록달록 아이들 개성에 맞춰 이케아제품으로 꾸며도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겠다 싶다.
이케아 매장에서 눈길을 사로잡았던 것은 매장에서 바로 패브릭을 끊어준다는 점이다. 직접 원단을 사러 원단 도매시장으로 가지 않고 이케아에서 직접 살 수 있다니~ 환상적임.. 사시는 분들 많더라는.. 집안 분위기에 맞는 패브릭을 골라 직접 소품을 만들어도 화사한 집이 되지 않을까 싶다.
리스컴의 이케아 스타일 인테리어는 실제 이케아로 꾸민 집들의 사진을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이 실제 자신의 집을 어떻게 꾸며야할지 쉽게 따라하게 한다. 나의 집에 맞는 내 스타일의 제품을 골라 한 코너라도 개성있게 꾸밀 수 있게 말이다. 이케아 광명점의 오픈으로 이케아 스타일 인테리어를 보고 책속의 제품을 골라 집안을 꾸미기 더 쉬워진 것 같다. 화사한 봄이 다가오는데 집안 분위기도 화사하게 심플하게 이케아 스타일로~ 바꿔보는 것은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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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가 요새 한창 뜨고 있는 것 같다. 서울에 살고 있다 보니, 광명에 이케아가 생겨서 가봤는데 내가 지금까지 다녀본 외국의 이케아 모습 그 이상으로 잘 해놓아서 기분이 좋았다. 예전에 파주 해이리마을에 있을 때에도 가봤었는데 그곳보다 규모가 훨씬 크고 가격할인도 잘 되어 있었다. 그 영향으로 요새 서점가에 이케아라는 브랜드에 대한 책과 이케아 브랜드를 이용해서 집을 어떻게 꾸밀 수 있는가 하는 책자들이 눈에 띈다. 이 책은 일본인이 이케아의 가구와 패브릭으로 자신의 집을 꾸민 여러 가족들의 이야기와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구경할 수 있는 책이다. 일본은 우리만큼 인구밀도가 높고 특히 도쿄나 오사카같은 대도시에는 개인에게 허락되는 여유공간이 넓으려면 렌트비가 꽤 비싼 편이다. 소싯적엔 서울의 집값이 비교적 (도쿄에 비하면) 싸다고 했지만 물가가 점점 오르고 있어 서울도 요새는 만만치 않은 것 같고, 그래서인지 아파트도 소형화 되고 있고 1인 가구 같은 경우에도 전용 면적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 같다. 이런 현상은 세계의 대도시에서는 다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비교적 젊은 층들이 많고 시골에 사는 사람들보다 도시적인 미학에 눈뜬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좁은 집에 산다고 해도 아름다움과 인테리어에 대한 욕구는 더 높아질 것 같다. 그래서 이케아라는 브랜드가 승승장구 하고 있는 것이리.. 이 책에서는 수많은 이케아의 가구들을 구경할 수 있다. 물론 이케아의 가구가 아닌 디자이너의 가구나 개인 소장용 가구들도 있지만 많은 공간을 이케아로 꾸미고 있는 사람들을 선정해서 보여주는 것이다보니 그런 것 같다. 마치 이케아에 가면 볼 수 있는 그들의 쇼룸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다. 각각이 개성있게 꾸민 공간이 보기 좋았다. 이케아라고 하면 심플하고 흰색, 검은색, 혹은 나무색 같은 것들만 떠올리는데 이케아의 패브릭들은 정말 화려하다. 파트2에서는 가구 말고 액자나 쿠션, 인테리어 용품들을 어떻게 감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다. 3장에서는 패브릭이 나오는데 화려한 색으로 변화를 주는 법, 모노톤으로 갤러리의 분위기를 내는 법 등 여러 사람들의 각기 다른 취향을 엿볼 수 있었다. 이 책에 소개되는 집들이 꼭 디자이너의 집도 아니고, 이 책을 위해 일부러 이케아의 물건만 고른 집들도 아니고 일반적인 가정집들이라서, 이 책을 통해 일본의 소소한 가정의 풍경을 보는 게 포근했고 최근에 만들어진 일본의 현대식 건축물, 또 일본식 전통 다다미 주택의 구조에 대해서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들 중 하나가 집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나는 먹을 것보다 주거 환경이 더 중요한데, 그만큼 집에 신경을 쓰고 살지 못하는 것 같다. 이번에 광명에 가보니 깜짝놀랄만큼 싼 가격으로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어서, 조만간 다시 가서 이 책에 나온 사람들이 꾸민 걸 참고해서 나만의 방식으로 집을 꾸며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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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새해맞이 대청소를 하느라 정말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었답니다. 오래된 가구도 많고 벽지도 다시 붙여야 되겠더라구요.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은 많지만 실력이 그닥 좋은 편은 아니라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는데, 리스컴에서 출판한 『이케아 스타일 인테리어』를 보고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ㅎㅎ 북유럽에서 온 인테리어 브랜드, 이케아. 심플하고 편리한 디자인때문에 인기가 많죠. 『이케아 스타일 인테리어』는 이케아로 꾸민 예쁜 집들을 소개하고 인테리어 아이디어도 공유해 주고 있어요.
이케아로 꾸민 집, 포인트 소품으로 감각 있게 꾸민 집, 패브릭으로 분위기를 확 바꾼 집, 꿈이 가득한 아이방, 이렇게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큰 집, 작은 집, 어떤 공간이든 상관없이 응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가득 했답니다. 흑백의 차분한 배색으로 로맨틱하고 깔끔한 느낌을 줄 수도 있고, 다채로운 색깔을 이용해 이국적인 느낌을 줄 수도 있었어요.
가장 관심이 가던 아이 방 인테리어. 집이 작은데다가 할아버지도 함께 살고 계셔서 아직 막내에게 그렇다할 자기방을 만들어주지 못했답니다. 나중에 꼭 막내방을 만들어 줘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빨리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들더라구요.ㅠ 특히 오오이시 씨의 인테리어에서 소개된 계단형 정리함과 그네 의자가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아주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집 안 분위기를 바꾸는 데 도움이 되는 이케아 가구, 소품을 모은 카탈로그. 크기, 높이 등도 표시되어 있고 몇 가지는 가격도 표시되어 있어 어떤 제품이 있는지 알아보면서 우리 집을 꾸밀 만한 소품도 골라볼 수 있었습니다. 이케아의 패브릭도 살펴 보았는데, 예쁘고 독특한 게 참 많더라구요. 나비 모양 스티커의 날개 부분을 세워 벽장식으로 붙인다거나 화분을 우산꽂이로 쓰는 아이디어 등은 정말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파란색과 둥근 거울로 꾸민 세면실도 예뻤구요. 지금 저는 스티커와 포인트 벽지로 거실을 꾸며놨는데요. 앞으로도 이 책과 함께 집을 더 예쁘고 아기자기하게 꾸미고 싶은 마음입니다. 가구 하나만 바꿔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소품 하나만 바꿔도 집 안 분위기가 바뀔 수 있네요. 천 하나로, 종이 하나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한대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다른 분들의 인테리어 비법도 배운데다가 소품들을 정리하는 방법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일석이조였답니다. 새해를 맞아 집 안에 변화를 주고 싶으신 분들, 인테리어를 바꾸고 싶은데 그 방법을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이케아 스타일 인테리어』를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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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인테리어 책이 엄청난거 같아요 ; 대부분 흉내내기 어려운 고가의 제품들로 잘 꾸며진 책들이 많구요 .. 전 이케아 스타일을 좋아하는데용 가구나 소품들이 특이하고 포인트 주기 좋아서 구경만 하고 있어요 ㅋㅋㅋ 왜 구경만 하냐면 .. 아직 내집꾸미기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ㅠ-ㅠ 30대가 다 지나기 전에 ... 내집을 만들고 싶은 소망이 있어요 ... 가구 소품 패브릭으로 예쁘고 편리하게 이케아 스타일 인테리어 ! 책 제목도 딱 깔끔하게 난 이케아다 ! ㅋㅋㅋ 이거지용 ㅋㅋㅋ 4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어서 원하는 부분을 찾아 보기 편하게 되어 있어요 ㅋ 저는 꿈이 가득한 아이방과 포인트 소품으로 감각있게 꾸민집의 파트가 맘에 들었답니다 ㅋ 아직은 우리 대한이가 방이 없기 때문에 그리고 방을 만들어 줘도 어지르지않고 지낼 나이가 아니기때문에 전 구경만 ㅋㅋㅋㅋㅋ 아이방을 이렇게도 꾸미는구나 했어요 ㅋ 아이디어가 돋보이고 색채감이 좋은것들이 많았답니다. ㅋ 깔끔하기 힘든 주방의 수납도 보기 좋았고 가족구성과 형태 평수에 따른 인테리어가 나와서 더 보기 좋았어요 침실도 따로 인테리어 되어 있고 텔레비전을 없앤 신식 거실의 형태도 나와주었지요 쿠션같은 포인트 소품을 이용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어요 소품욕심이 많은데 이것도 너무 과하면 집어지르는 행위라고 ㅠ ㅠ 포인트 페브릭으로 꾸며보기도 하고 컬러의 통일로 인테리어 해보기도 하고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방을 꾸며보기도 하고 여러가지 사진들과 설명들로 꾸며진 이케아스타일인테리어 ! 이 책은 정말 어려운 인테리어를 쉽게 많은 예시들로 풀어준 책이 아닐까 싶네요 항상 인테리어 하면 집에 살림없고 돈 많은 사람들의 꾸미기라고 생각했는데... 저도 많이 배우고 도전해봐야 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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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kidult7377/220270353304
[(광명이케아가기전필독) 이케아스타일 인테리어 읽고 이케아로 고고~]
이예린님이 번역한 인테리어 도서를 꼼꼼하게 읽어내려 갔어요~ 가구, 소품, 패브릭 등 사진이 전부 실려 있어서 눈으로 이케아 제품 보는 재미가 쏠~쏠~ 알록~달록~ 다양한 컬러의 서랍장, 의자, 소파, 전등, 머그컵 등 현관 입구 ↓ 부엌 ↓ 거실 ↓ 부부 침실 ↓ 아이들 방 ↓ 기타 공간: 서재, 베란다, 다용도실 등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집안을 꾸미는 재미가 느껴졌어요~ CASE 별로 이케아 가구와 소품들을 활용해 집안을 꾸며 놓은 가정을 인터뷰해서 책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데, 옆집에 놀러가서 집구경 하는 기분이 드네요~ 특히나, "아이들 방 꾸미기" 에 관심이 있는 저로서는 정말 밝고 환한 다양한 컬러들의 이케아 제품들을 보니,,,
아직 이케아 광명점 매장은 방문 전이지만,,, 마치 다녀온 것 같은 느낌이랄까? 생생한 화보 보는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이제 설날 지나, 3월 봄이 오겠죠??? 멋진 이케아 가구와 소품들로 새봄맞이 새단장에 나서봐야겠어요~ 광명이케아 가기전 필독서 이케아스타일 인테리어 읽고 이케아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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