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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5편의 단편 이야기로 묶어져있다.
첫 번째 이야기는 '알을 품은 고양이 꾸루'이다.
두 번째이야기는 '색시가 필요해'이다.
세번째는 '고래 빵집'이다.
4번째 5번째는 '거꾸리가 찾은 봄날',지하철을 탄 고래이다.
이 이야기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알을 품은 고양이 꾸루이다.
왜냐하면 꾸루라는 고양이가 새 알을 품고 태어나게 했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다.
꾸루는 아이들이 문구점 앞에서 초콜릿을 뽑는 걸 지켜보고 동전을 줍게 돼서
알이 나오고 그걸 소중하게 품게 되었지만 결국 엄마한테 되돌아간다.
꾸루는 정말 똑똑하다. 한번 보고 따라하다디. 고양이인데도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하다.
내가 고양이라면 그냥 생선이나 먹었을 텐데,,,, 이런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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