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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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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에게 추천하는 책 목록에서 골라 읽은 책이에요. 제목을 보고는 내용이 금방 유추되는 책이라 생각했어요. 아마 가족이 다 같이 책을 읽자는 내용일 것이다, 하고요. 그런데 제 예상을 빗나갔어요. 무언가를 읽는 것이 꼭 책을 읽는 것만은 아니란 내용이 나오거든요. 상대방의 얼굴을 읽기도 하고, 날씨를 살피며 하늘을 읽기도 하고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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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에게 추천하는 책 목록에서 골라 읽은 책이에요. 제목을 보고는 내용이 금방 유추되는 책이라 생각했어요. 아마 가족이 다 같이 책을 읽자는 내용일 것이다, 하고요. 그런데 제 예상을 빗나갔어요. 무언가를 읽는 것이 꼭 책을 읽는 것만은 아니란 내용이 나오거든요. 상대방의 얼굴을 읽기도 하고, 날씨를 살피며 하늘을 읽기도 하고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y 2021.12.03.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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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가 테이블에 둘러 앉아서 책을 보는 흐뭇한 광경은 제가 늘 꿈꾸는 것이랍니다. 비록 이 책 속에서지만 가족 모두가 자유롭게 책을 보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아요. 강아지 보조는 글을 모르기 때문에 책을 읽지 않고 토토 물고기도 텔레비전을 더 좋아한답니다. 바쁜 고양이 갈라는 바빠서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군요. 책을 안 보는 사람을 이렇게 동물들에 비유한 모습이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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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가 테이블에 둘러 앉아서 책을 보는 흐뭇한 광경은 제가 늘 꿈꾸는 것이랍니다. 비록 이 책 속에서지만 가족 모두가 자유롭게 책을 보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아요. 강아지 보조는 글을 모르기 때문에 책을 읽지 않고 토토 물고기도 텔레비전을 더 좋아한답니다. 바쁜 고양이 갈라는 바빠서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군요. 책을 안 보는 사람을 이렇게 동물들에 비유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 어릴 때는 글을 몰라서 책을 혼자 읽지 못하고, 텔레비전에 빠져서 책을 안 보고,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안 보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해요.

 

반면 반대로 책을 자유롭게 보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여줍니다. 책을 읽을 줄 알게 된 아이는 혼자 책장도 넘기고 혼자 책을 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책에 빠져 계시고, 삼촌은 요리책을 그리고 숙모는 악보를 보고 있어요. 옆집 아주머니는 해적 이야기 책을 읽고요. 책은 어떤 종류가 있는지도 다양하게 보여주네요. 소설, 요리책, 음악 관련 책 등등을 말이죠.

 

책을 읽는 장소 역시도 무척 다양해요. 그물 침대에 누워서 읽기도 하고, 욕조에서 거품 목욕을 하며 읽기도 하죠. 제가 욕조에서 책 보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우리 딸이 그림책을 보다가 이건 엄마랑 똑같다고 이야기하네요. 정말 책은 어느 장소에서 어떤 자세로 봐도 다 좋은 것 같아요.

 

책을 주제로 참으로 다양한 내용들을 풀어놓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꼭 책을 통해서만이 아니라도 우리는 읽을 거리들이 곳곳에 널려있구나 싶네요. 병원에서도 의사 선생님은 체온계를 읽고 직원은 서류를 읽고 환자들을 책을 읽네요. 또한 우리를 웃고 울게 만드는 책이 주는 여운 역시 놓칠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책을 다 읽고 나니 처음 가족 모두가 책을 모여서 보는 모습을 상상했었는데, 꼭 가족 모두가 손에 책을 잡고 있지 않아도 저마다 자기가 읽고 싶은 것들을 읽고, 느끼고 싶은 것들을 느끼며, 자유로운 자세로 어디서 책을 봐도 좋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d****h 2015.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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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우리가족은 책을 읽어요] 내가 꿈꾸는 우리 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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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모든 엄마들의 소원이 이것이 아닐까요? 아이의 책을 읽는 모습 바라보는 것!그러기 위해서는 엄마와 아빠가 책을 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줘야 한다고 하는데요, 사실 저 역시 그러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제가 책을 읽는 시간은 아이가 잘 시간 아니면, 아이가 없는 시간이거든요. 사실 아이와 도서관에 가서 나란히 저는 제 책을 읽고, 아이는 아이 책을 읽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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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모든 엄마들의 소원이 이것이 아닐까요? 아이의 책을 읽는 모습 바라보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와 아빠가 책을 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줘야 한다고 하는데요, 사실 저 역시 그러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제가 책을 읽는 시간은 아이가 잘 시간 아니면, 아이가 없는 시간이거든요. 사실 아이와 도서관에 가서 나란히 저는 제 책을 읽고, 아이는 아이 책을 읽는 상상을 아주 오래전부터 했지만 아직도 실천하기는 어렵기만 합니다. 어느 집은 온 가족이 저녁 식사 후 둘러앉아 각 자 책을 읽고, 그 책에 대한 대화도 나눈다고 하는데... 전 요즘 저녁 시간이 제 2차 세계대전이거든요. 아침엔 1차 전쟁을 치루고, 저녁엔 상 치운 후 아이들 등교,등원 준비 하고 재우기 바쁘니~~~ 흐미~! 

언제쯤이면 여유롭게 책읽는 가족이 될 수 있을지? 아무래도 제가 더 부지런해져야 할까봅니다.


 서론이 참 길었는데요. 오늘은 아이에게 책을 읽는 것이 일상이 되기 위한 그림책을 소개할까 합니다.

사실 이 책은 책만이 아닌 세상을 읽는 방법과 그 즐거움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이제 막 혼자서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 아이에겐 책 역시 가족인가봅니다. 우리 모두에 아빠, 엄마 그리고 책도 포함을 시키니까 말이죠.


아빠도, 엄마도, 그리고 아이도 책을 읽고 있는 모습. 
아마 이 모습이 모든 엄마들이 꿈꾸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이구요.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는 강아지 보조도, 물고기 토토도 그리고 고양이 갈라도 책을 읽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제 꼬마가 아니라 책장을 넘길 줄도 알고, 그림이 뭔지도 알고, 발음을 흉내낼 수도 있는 아이는 어른들처럼 책을 읽는 다는 사실에 뿌듯하기만 한데요.

아이가 아는 사람들은 모두 책을 읽습니다. 할아버지는 처마밑에서 소설책을 읽고, 삼촌은 부엌에서 요리책을 보지요.숙모는 열심히 악보를 보고 악보 속의 멋진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합니다.


  물론 사람들이 책에서만 뭔가를 읽는 것은 아닌데요. 어부는 하늘을 보고 날씨를 읽고,


점술가는 손금을 보듯이 카드와 수정 구슬에서 미래를 읽고요.
사실 요 대목에서 우리 아이들 눈이 똥그래졌답니다. 
점술가가 무엇인지 카드와 수정구슬로 미래를 읽는 다는 것이 무엇인지
설명해주었더니 정말 신기해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한 번 손금도 보고, 타로 점도 함께 보러가봐야할까봐요.
아이들에겐 아직도 세상은 호기심 천국입니다. ^^


때로는 울게도 하고, 웃게도하는 독서. 그런 책읽기를 통해 균형을 잡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고
아이는 말합니다.
그렇기에 책이 멀리 데려간다고 해도 모두를 가까이 해주니까 걱정이 없다는 아이.


요즘 들어 여러번 읽은 그림책을 들고, 마치 글을 읽기라도 하는 듯 혼자 이야기를 지어가는 둘째가
그림 속의 아이가 마치 저라도 되는 듯, 읽고 또 읽어달라고 하는 그림책인데요.
책 속의 아이만큼 우리 아이들도 책으로 울고, 웃고 하면서
 가야할 길도 그려보고, 멋진 꿈도 생각해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책 읽어라~ 책 좀 읽어라" 잔소리 하기보다 이 그림책[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로 책을 읽는 것의 소중한 의미를 깨우쳐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나아가 책 뿐만 아니라 세상을 읽는 지혜도 배워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된 도서를 읽고 그 외 대가 없이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p****2 2015.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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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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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가족이 책을 보는 풍경은 어떤 엄마라도 환영할 것 같아요~ 어제 두 아이들과 도서관에 다녀왔는데 책을 보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함께 하려고 노력하는 현이맘은 오늘 읽어봤던 다림 <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책이 더욱 마음이 와닿습니다 우리는 항상 무엇인가를 읽고 있는데 정형화된 책이 아니라서 인지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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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가족이 책을 보는 풍경은 어떤 엄마라도 환영할 것 같아요~

어제 두 아이들과 도서관에 다녀왔는데 책을 보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함께 하려고 노력하는 현이맘은 오늘 읽어봤던 다림 <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책이 더욱 마음이 와닿습니다

우리는 항상 무엇인가를 읽고 있는데 정형화된 책이 아니라서 인지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읽는 것은 책이라는 생각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요?

다림 <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에서는 읽는다는 것을 꼭 책이라고만 단정 짓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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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책을 읽는 모습은 언제나 흐믓하죠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면서 책 익는 풍경이 늘 좋아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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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시간이 많아요

하지만 스스로 아이들이 책을 읽게 되면서 엄마도 엄마를 위한 책을 가까이 하게 되더라구요

꼭 책이 아니더라도 잡지나 신문을 보게 되죠

책을 보는 모습이 아이들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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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좋아하는 책을 읽어요

소설을 읽기도 하고 스포츠에 관련 된 책을 읽기도 해요

요리책이나 만화책을 읽기도 하는데 아이들이 그림책을 가장 많이 읽는다면 엄마는 육아서적을 가장 많이 읽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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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책만 읽는 걸까요?

사람들이 책에서만 뭔가를 읽는 것은 아니랍니다

연인의 눈 속에서 사랑의 말을 읽고 어부는 하늘을 보며 날씨를 읽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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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들이 너무 예뻐서 그림고 함께 이야기 속에 푹 빠져들었어요

아이들 책이지만 엄마가 읽어도 좋은 책들이 있죠

바로 이런 책이 아닌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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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부분들이 이 책에는 자세히 나와 있었어요

아이들을 웃게 하고 아이들을 속상하게 하고 아이들을 슬프게 했던 책들...

글을 알지 못할 때는 그림을 읽었었는데 이제는 용현군도 글과 그림을 오가면서 내용을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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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입학을 하게 된 용현군이 오늘 처음으로 학교를 걸어서 다녀왔답니다

주말을 이용해서 학교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리고 어떤 건물들을 지나서 가게 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거든요

학교가 조금 거리가 있어서 아침에 걸어서 가는 것이 무리라고 생각 되더라구요

4월부터는 걸어서 다녀보자 다짐하고 조금씩 연습을 하는 중이랍니다

산을 넘고 산책로를 이용해 학교까지 가는데 눈으로 나무를 보고 산을 보고 건물들을 보면서 용현군이 학교까지의 주변 환경들을 읽어봅니다

글자를 읽는다고만 생각했는데 책을 떠나 자연을 읽고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눈을 갖게 된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우리가 읽을 수 있는 것은 책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림 세계 작가 그림책 <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를 읽으면서 다시 느끼게 되네요

 

 

o*****2 201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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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을 책을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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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우리 주변에 책을 읽는 사람, 아니 가족들이 많아졌다. 그래서그런지 도서관도 많아졌고, 도서관에도 책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만큼 책이 주는 즐거움을 사람들이 많이 알아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현상이다. 이 책은 엄밀히 말하면 아이들이 주로 보는 그림책이다. 그래서 그림도 선명하고 문장또한 단순하다. 그래서 읽을 만하다. 그런데 책을 가만히 읽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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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우리 주변에 책을 읽는 사람, 아니 가족들이 많아졌다. 그래서그런지 도서관도 많아졌고, 도서관에도 책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만큼 책이 주는 즐거움을 사람들이 많이 알아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현상이다.

이 책은 엄밀히 말하면 아이들이 주로 보는 그림책이다. 그래서 그림도 선명하고 문장또한 단순하다. 그래서 읽을 만하다. 그런데 책을 가만히 읽다보면 이곳에 담긴 내용이 그다지 만만하게 읽혀지지 않는다. 아이들에게는 책이 주는 즐거운 일들이나 책을 보는 사람, 글을 읽는 사람들의 모습을 단순화 시켜서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성인들이 이 책을 한번 읽어보면다면 나름 철학적인 부분도 챙겨서 읽어보게 된다. 이것은 이 그림책이 가진 특별한 매력이다.

단순하게 책을 읽는 것에 대한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읽다’라는 의미를 좀 더 깊이 있게 이해시켜주고 있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는 글자 그대로 읽혀지는 개념적 의미와 그 속에 담긴 또 다른 의미를 함께 이해하게 한다. 책 속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을 너무도 많지만 무언가를 읽어낸다는 것은 서로를 얼마나 이해하고 배려하고, 알아가는 것인지를 느끼게 해 주는 내용이다.

이 책의 제목인 ‘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라는 의미는 서로를 잘 알아가기 시작했다는 의미로 연결시킬 수 있다. 책 속의 이야기들은 상대방이 하는 행동을 눈여겨볼 수도 있고, 나아가 다른 사람의 행동도 면밀히 관찰하고 세심하게 배려할 수 있는,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따뜻하게 이해하게 한다. 또한 나의 마음뿐만 아니라 타인의 마음을 좀 더 폭넓게 이해하는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도 읽어볼 수 있다.

 

b*******6 201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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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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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는 <다림> 에서 만든 세계 작가 그림책 시리즈의 열 번째 책이에요. 저는 제목으로만 만났을 때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 일거라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우리 가족도 책 읽는 것을 좋아하니까, 아이가 읽을 때 우리 가족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었지요.     그런데  [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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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는 <다림> 에서 만든 세계 작가 그림책 시리즈의 열 번째 책이에요.

저는 제목으로만 만났을 때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 일거라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우리 가족도 책 읽는 것을 좋아하니까, 아이가 읽을 때 우리 가족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었지요.

 

 

그런데  [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는 아이에게, 또 함께 읽은 저도...

'생각'이라는 것을 하게 해주더라구요.


아이가 책을 스스로 읽기 시작하면, 부모들은 가끔 실수를 하지요.


아이가 읽은 책에서 아이가 어떤 지식을 얻었을까, 내용은 다 이해했을까, 무엇을 느꼈을까,,,궁금증이 생기지요. 그래서 아이가 책을 덮으면, 주인공은 누구니? 주인공은 무얼 했니? 등등 아이에게 질문을 하기 시작합니다.


사실 같은 책이라도 아이에 따라서, 또 그 책을 읽은 날의 기분에 따라서..그 책을 통해 만난 세상은 다를텐데 말이지요. 부모들의 조급함과 실수로 아이들이 책을 통해 만날 세상을 좁게 만드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에 나오는 주인공은 이제 막 혼자서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에요. 그래서 어른 흉내를 내면서 책장도 넘기고, 그림도 보고, 발음도 흉내내보고,,,,^^

그러면서 주인공은 자기가 아는 사람들을 둘러보게 되요. 둘러보았더니, 사람들마다 읽는 것이 다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지요.


할머니는 대여섯 쪽만 읽어도 벌써 구름 위를 떠다니신 다는 사실도,

삼촌은 부엌에서 요리책을 본다는 것도,

숙모는 악보를 보는 것도,,,


세상에 똑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사람들이 읽는 책도 다 다르다는 것이지요.

어떤 사람은 요리책을 보면서 요리를 하고, 어떤 사람은 소설책을 보면서 상상을 하고, 악보를 보면서 연주를 하기도 하고요.

 

 

 

사람들은 책을 읽으면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책을 통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만나보지 못했던 또 다른 세상과 인물들을 만나게 되지요.


그런데 [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는 우리가 책 뿐만이 아니라 다른 무언가를 통해서도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더라구요.

아이가 글자라는 것을 모르고 책을 볼 때 그림만으로도 그 책의 내용을 느끼면서 재밌어하는 것처럼, 꼭 책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의 읽을 거리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답니다.

하늘을 보고 날씨가 좋을지, 나쁠지를 알 수 있고요.

사랑하는 사람의 눈빛을 통해서 이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는 마음도 읽을 수 있지요.

의사 선생님은 체온계를 읽고요. ^^


책을 읽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삶의 경험들을 통해서 읽게 되는 것들 또한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알려 주지요.


책과 자연, 주위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서 읽게 되는 여러 가지 세상과 사람, 감정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마음의 균형을 잡고,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h******d 201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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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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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큼이나 책 표지만큼이라 제일 하고 싶은것이 바로 가족 모두가 책을 읽는 것이랍니다 아이가 어렸을적에는 아이 아빠한테 읽어주라고 하고 엄마가 직접 두아이를 팔에 안고서 읽어줬는데.. 어느덧 초등학생이 되고 한글을 알아서 직접 책을 읽다보니 너희는 책 읽어라 아이들만 책 읽으라고 했었네요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했답니다 주인공은 아빠, 엄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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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큼이나 책 표지만큼이라 제일 하고 싶은것이 바로 가족 모두가 책을 읽는 것이랍니다

아이가 어렸을적에는 아이 아빠한테 읽어주라고 하고

엄마가 직접 두아이를 팔에 안고서 읽어줬는데..

어느덧 초등학생이 되고 한글을 알아서 직접 책을 읽다보니

너희는 책 읽어라

아이들만 책 읽으라고 했었네요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했답니다


주인공은 아빠, 엄마, 나, 그리고 책 이 있을때가 좋답니다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이 참 행복해 보이네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책을 읽는답니다

보조, 토토, 갈라는 아직 배우지 않고, 텔레비젼을 좋아하고 책 읽을 시간이 없엇 책을 안읽는답니다

난 책장을 넘길줄도 알고 그림이 뭔지도 알고 발음을 흉내낼수도 있고

어른처럼 책을 읽을줄 안답니다


혼자서 책을 읽을수 있다는게 신기할꺼에요

내가 아는 사람들은 모두 다 책을 읽는답니다

알아버지도, 할머니도

심지어는 요리하는 삼촌도 요리책을 보고 있답니다

어머 숙모까지..

가족 모두가 책을 손에서 떨어뜨리지 않고 다 읽네요

책읽는 사람들의 표정들이 어찌나 행복한지.

사람들은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달콤한 사랑의 말을 읽기도 한답니다

손목시계에서 시간을 읽기도 해요


독서는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기도 하고

울게 하기도 하고

웃게 해준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야 할 길을 그려보기도 하고

책이 나를 멀리멀리 데려간다 해도 나는 걱정이 없어요

책은 엄마, 아빠, 친구들, 나

우리 모두를 가까이 해주거든요


책을 통해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것들을 체험하기도 하고

만나보기도 하고

특히나 나 혼자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에 행복하기도 하답니다


그 행복함을 가족이 같이 책을 일고

같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같이 함께 하고 싶답니다


아이한테만 책 읽어라 하지말고

부모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들도 따라 하겠지요

s***e 2015.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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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은책을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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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제목이라고 해야할까요? 저희 바람이 담긴 .. 우리 가족이 함께 책 읽는 모습을 바래서 그랬던건지 이상적인 가족의 모습이라고 느껴졌던건지 책 제목을 보자마자 저 책은 꼭 읽어야해 !! 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책을 잠시 소개해보자면 세계 작가 그림책 시리즈 11번째 책이랍니다 끄음 ! 이 책은 첫 페이지부터 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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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제목이라고 해야할까요?

저희 바람이 담긴 .. 우리 가족이 함께 책 읽는 모습을 바래서 그랬던건지

이상적인 가족의 모습이라고 느껴졌던건지

책 제목을 보자마자

저 책은 꼭 읽어야해 !! 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책을 잠시 소개해보자면

세계 작가 그림책 시리즈 11번째 책이랍니다 끄음 !

이 책은 첫 페이지부터

나는 우리모두 함께 있을때가 좋아요

아빠. 엄마, 책 그리고 나

이렇게 책을 가족으로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책의 종류는 참 다양하잖아요

소설책, 요리책, 무서운책, 해적들의 이야기 책,  . . . .

근데 여기선 꼭 책에서만 뭔가를 읽는다는 의미가 아닌

악보를 읽어 연주를 하고

하늘을 보고 날씨를 읽어내고

연인들의 눈 속에서 사랑의 말을 읽어내고,

손목시계에서 시간도 읽고

점술가는 미래를 읽고

직원은 서류를 읽으며

의사는 체온계를 읽고 ...

읽는다는 의미가 이렇게 다양했다니 생각의 표현에 놀랐어요

독서는 때론 우릴 울게 만들기도 웃게 만들기도 하고

책을 읽으며 가야 할 길을 그려보고 꿈을 향해 나아가기도하지요

이 책을 다 읽고 보니 책은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세상과 사람을 만나게 해주고

그만큼 넓은 세상을 볼 수 있게 도와주더라고요

그치만 단순히 책을 읽는데서 멈추지 않고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도와주는 책이예요

친구의 마음을 읽고, 사계절의 날씨를 읽고 .. 주변의 상황을 읽을수 있는 눈 !

따뜻한 시선을 길러주는 소중한 책이였습니다

 

j*****0 201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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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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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이 도서 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는 이제 막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을 배우고 터득한 한 아이가 바라보는 시선을 옮겨가면서 만든 도서이다. 처음 혼자서 글을 읽고 그것을 이해하게되면 누구라도 신기하고 재미있으며, 자꾸 자꾸 책을 읽어보고 싶은 것과 같이 주인공인 나는 어른처럼 책을 읽는 자신이 한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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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


이 도서 우리 가족은 책을 읽어요는

이제 막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을

배우고 터득한 한 아이가 바라보는

시선을 옮겨가면서 만든 도서이다.


처음 혼자서 글을 읽고 그것을 이해하게되면

누구라도 신기하고 재미있으며, 자꾸 자꾸

책을 읽어보고 싶은 것과 같이 주인공인 나는

어른처럼 책을 읽는 자신이 한없이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주인공인 나는 단순한 자랑스럽기만

한것이 아니라 호기심이 많아 주위 사람들이 책을

읽는지 또한, 어떤 책을 읽는지를 관찰하게 되고

모든 사람들이 다 책을 읽는 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지만, 동물들이나 사물, 식물들은 책을 좋아하지 않는지

읽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고 책도 종류가 다양해서

요리할 때는 요리책 음악할때는 음악책, 병원에서는  서류책

아이들은 책을 물어뜯는다는 것을 알게되고 마냥 재미있기만 합니다.


결국 주인공인 나는 몇가지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엄마도, 아빠도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또한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책을 읽고 책 읽기는 우리에게 꼭 필요하며

책은 우리와 항상 함께하는 도구이다.


우리가 글을 배우고 그 글을 마음대로 사용하게 되면서

책도 읽게되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는데

처음 책이라는 것을 접했을 때 이 세사상에 많은 책들이

과연 무슨 용도로 사용이되고 있을까하고 궁금해 했던

어린시절이 떠오르게 되었던 도서로 아이들이 책과

쉽게 친해지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귀여운 그림과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이야기로 그린 그림책이다.

q*******d 2015.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