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코믹물. 역시 공감도 가고 재밌었다. 여자였다면 더 공감될거고, 남자여도 남자도 저렇지하면서 공감할 수 있다. 여자들은 또래 남자들보다 성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면 유치한건 남녀차이가 없는듯!! 한편한편 참 순수한 소재, 순수한 아이들이구나 하면서 보게된다. 별것 아닌걸로도 웃을 수 있던 시간들이 부러웠다. 어른이 된 이젠 하찮게 볼 수도 있는 일들... 한권씩 끝
일상 코믹물. 역시 공감도 가고 재밌었다. 여자였다면 더 공감될거고, 남자여도 남자도 저렇지하면서 공감할 수 있다. 여자들은 또래 남자들보다 성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면 유치한건 남녀차이가 없는듯!! 한편한편 참 순수한 소재, 순수한 아이들이구나 하면서 보게된다. 별것 아닌걸로도 웃을 수 있던 시간들이 부러웠다. 어른이 된 이젠 하찮게 볼 수도 있는 일들... 한권씩 끝나서 덮을때마다 가벼운 내용들 속에서도 긴 여운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