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공부할 때 영어식 사고 훈련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런데 태어날 때부터 한국에서 자라 한국말을 하고 살았는데 갑자기 영어식 사고를 어떻게 훈련할 수 있다는 것일까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고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책의 구성도 좋고 빈칸을 채워 넣기로 영어식 사고를 연상할 수 있어서 좋다. 영어를 직관적으로 말하고 쓰고 들을 수 있도록 훈련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열심히 해서 영어실력을 꾸준히 늘려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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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의 언어 구조와 문화적 사고방식을 직관적으로 이해시켜 한글 번역 과정 없이 영어를 영어 자체로 받아들이도록 돕는 영어 사고력 체질 개선 지침서다. 이 책의 핵심은 단순한 단어 암기나 문법 규칙의 나열에서 벗어나, 서구권 문화와 원어민의 시각적·감각적 사고관을 바탕으로 어휘와 문장이 형성되는 메커니즘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하는 데 있다. 다채로운 일러스트와 원어민 특유의 공간·행동 지각 방식을 결합하여, 어원과 전치사, 동사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한국어 번역을 거치지 않고 머릿속에 그림으로 직관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어휘의 근본적인 개념과 확장 원리를 쉽고 친근하게 풀어내어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깨부수고, 단순 암기식 학습에 지친 학습자들에게 언어의 본질적인 흥미와 유연한 사고 체계를 세워주는 점이 큰 장점이다. 다만 시험 대비용 문제 풀이나 고도화된 고급 영문법, 실시간 대화 위주의 회화 테크닉을 빠르게 익히고자 하는 학습자에게는 내용이 다소 원론적이거나 쉬운 개념의 설명으로 느껴질 수 있으며, 눈으로만 읽고 넘어갈 경우 실제 말하기와 쓰기 감각으로 전환되기까지는 개인적인 연습과 실천이 지속적으로 요구된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한국어 직역 습관 때문에 영어 표현에서 한계를 느끼는 입문자나 초중급 학습자에게 원어민의 사고 회로를 이식해 주며, 영어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단단한 기초 체력을 만들어 주는 최고의 영어 사고력 입문서다. |
| 기초 영문법과 문장, 표현들을 직접 익히고 영작해 볼 수 있는 일종의 "연습서"이다. 충실한 책 3권의 세트가격이 9천원이라니 출간된 지 오래된 책이라 재고를 턴다는 느낌이 있다. 그게 아니라면 책 한 권 값도 안되는 가격을 설명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 이제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다시 기본부터 다지려는 성인들에게도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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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위한 영어교재가 아닌 영어 사고방식대로 작문을 연습해보는 참신한 책 “세상에는 말로 설명하면 더 복잡한 것이 있습니다. 결코 말로 설명할 수 없어서가 아닙니다.” [영어식 생각훈련]의 저자 Mr. Sun의 이야기이다. 그는 10년 넘게 기초영문법 강사로 활동하며 이른바 ‘스타강사’로 성장했지만 그럴수록 그의 강의에는 말로 하는 설명 시간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그 빈자리를 채운 것은 배우는 이가 직접 깨우칠 수 있는 연습 방법. 똑같은 과목이라 할지라도 배우는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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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굉장히 단순한 영어 표현들이 실려있는 책인 것 같다.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배울 만한.. 수준?! 많은 표현들이 있어서 연습하기 좋고, 말의 어순을 그림으로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할인 기획으로 총 세권을 굉장히 저렴하게 구입해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