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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관념은 어른들에게도 어렵다. 이제 1학년이 된 아이에게 어떻게 경제관념을 심어줄 수 있을 까 하다가 선택한 책이다. 시장, 돈, 소비, 저축, 가격, 금융기관 등등 기본적 경제개념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엄마를 도와 심부름을 하거나 착한일을 해서 용돈을 버는 것, 용돈을 아껴서 통장을 만드는 것, 벼룩시장에 나가 자신이 필요없는 것을 적절한 가격을 매겨 파는 것들은. 직접 경험해볼 수도 있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서 미리 보니 아이에게 동기부여가 된 것 같다.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옆에는 기본적인 경제 개념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한번쯤 읽으면 유익한 책이다. 현명한 소비나 경제용어들에대해 쉽게 알려줘서 엄마의 몫을 조금 덜어준다. 아이에게 용돈의 개념과 경제 개념을 알려주고 싶다면 추천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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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로봇 천원에 팔아요 금토일 리뷰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 한국어능력시험 대비로 읽었습니다 시험 대비라지만 주제도 좋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즐겁게 읽었어요 벼룩시장은 유치원때부터 매년 해온 행사라 더 가깝게 재미있게 받아들인거 같아요 경제 개념에 대해서도 짚어주고 자기 물건에 대한 소중함도 되새겨볼수 있는 경험이 죄었던거 같아요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좋은책이에요 |
| 내 로봇 천 원에 팔아요! 리뷰입니다 초등학생 한국어능력 시험 준비중인데 선정도서를 한권씩 읽어보고있어요 시간이 없으면 굳이 다 읽지는 않아도 될것 같은데 내용이 재미있어보여서 결국 다 읽을거 같네요 아이들에게 경제관념도 키워주고 재미있는 책도 읽고 시험 대비도 되고 일석삼조입니다 실제로 벼룩시장을 몇번 경험해봐서 그런지 더 재밌게 읽은거 같아요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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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매일 아이랑 집콕을 하다보니, 책만 계속 주문해서 보고 있어요. 이 시리즈를 우연히 알게 되어 한두권씩 주문해보다가, 오늘은 내 로봇 천 원에 팔아요! 책도 주문해서 아이랑 같이 보게되었어요. 아이에게 약간의 경제관념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집안일을 도와 용돈을 버는 이야기.. 또 그 용돈을 모아 통장을 만들어 저금 하는 이야기.. 아이랑 가볍게 보기 좋은 책 같아요. 글밥도 적당히 있어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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