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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 아이의 꿈도 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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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 ​ ​ 얼마전 프랑스 파리전에서 도슨트 선생님께서 입고 있던 18세기 파리 의상을 보고 홀딱 반한 빈양 입니다. 우리의 옷 한복과는 달리 화려한 옷을 보며 한동안 드레스를 입고 좋아하며 드레스를 입은 공주를 그리던 빈양을 위해 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흐름을 한눈에 알아보는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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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

​

​


얼마전 프랑스 파리전에서 도슨트 선생님께서 입고 있던 18세기 파리 의상을

보고 홀딱 반한 빈양 입니다. 우리의 옷 한복과는 달리 화려한 옷을 보며

한동안 드레스를 입고 좋아하며 드레스를 입은 공주를 그리던 빈양을 위해

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흐름을 한눈에 알아보는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을 읽어봤어요.

​

예쁜 옷과 소품들로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만안 다양한 패션을 모두 볼 수 있어요.
선사시대부터 고대 이집트, 그리스, 로마, 중국과 인도의 패션과

고대 한국의 패션과 중세시대,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시대와

빅토리아 시대까지 시대별 다양한 패션이 나와 있고

1940년부터 현대까지의 과거와 현대의 패션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
이 책을 읽으며 패션의 역사를 알면서 시대별 특징도 알 수 있어요.
시대별 옷들의 특징과 다양한 액세서리의 역할과 변천사 그리고 디자이너와 모델의 이야기는 패션에 관심 많은 아이의 흥미를 확~ 끄집어 줍니다.

​
부록과 함께 하는 내용 또한 너무도 알차 세계의 의상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요즘 유행하는 패션 아이콘도 확인할 수 있어요.
대표적인 디자이너의 작품도 만나 볼 수 있는데

역시 드레스의 아름다움은 언제봐도 눈을 뗄 수 없나 봅니다.

 

​

​

​

책을 통해 패션 여행은 물론 역사 여행까지 다녀온 듯~ 행복한 마음을 선물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빈양의 꿈이 변했네요.

멋진 패션 디자이너가 되어 엄마에게 예쁜 옷을 선물하고 싶다는~

책을 읽으며 생각의 폭도 넓어지고 깨닫게 되는 모습은 참 기특하네요.^^

 

7******7 2015.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패션의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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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 여행 그림들이 넘 예뻐요..시대별로 현대까지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잡지책처럼 화려하고 볼거리도 많고 재미있어요.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우리 딸이 아주 좋아하네요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 여행 그림들이 넘 예뻐요..시대별로 현대까지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잡지책처럼 화려하고 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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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 여행

그림들이 넘 예뻐요..시대별로 현대까지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잡지책처럼 화려하고 볼거리도 많고 재미있어요.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우리 딸이 아주 좋아하네요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 여행

그림들이 넘 예뻐요..시대별로 현대까지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잡지책처럼 화려하고 볼거리도 많고 재미있어요.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우리 딸이 아주 좋아하네요

영화 상의원을 보니 옷 실컷 보고 재미있던데

책을 봐도 재미있네요..

영화 한 편을 보는듯합니다..

패션 좋아하는 어린이는 방학에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하는 프랑스 장식예술박물관 특별전

파리 일상의 유혹 같이 가면 좋겠어요

 

d***l 2015.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 * 미래의 디자이너들에게 훌륭한 여행이될것같아요
"*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 * 미래의 디자이너들에게 훌륭한 여행이될것같아요" 내용보기
*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 *       디자이너를 꿈꾸는 월두...드라마속의 디자이너의 화려한 모습보다는   정말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고 멋진 색을 넣어 꾸미기를 좋아하는 우리 월두에게   더할나위없이 훌륭한 교재가 아닌가 싶다.   만화책을 보며 캐릭터를 그려보며 그림을 배웠던 월두에게   '패션의 시간여행'은 또다른 충격으로 다가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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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 *

 

 

 

디자이너를 꿈꾸는 월두...드라마속의 디자이너의 화려한 모습보다는

 

정말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고 멋진 색을 넣어 꾸미기를 좋아하는 우리 월두에게

 

더할나위없이 훌륭한 교재가 아닌가 싶다.

 

만화책을 보며 캐릭터를 그려보며 그림을 배웠던 월두에게

 

'패션의 시간여행'은 또다른 충격으로 다가왔는지 모른다.

 

책을 보며 따라 그려보고 다른 디자인으로도 그려보는 우리 월두...

 

똑같이 따라 그려보더니 '엄마 이거 괜찮아요? 똑같이 그려봤는데.. 색감이 좀 안맞는것 같아요~'

 

이렇게 진지하게 말하는 딸을 보니 그동안 글밥 많은 책 안읽는다고 잔소리했던

 

내가 살짝 미안해졌다.

 

 

 

 

월두가 보고 따라 그렸던 책들은 만화책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대부분이어서

 

따라그리는 수준이 거기서 거기였던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며 중세시대 옷도  입혀봤다가  낭만주의 시대 옷도 입혀봤다가..

 

90년대 옷도 입혀봤다가...아이가 정말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볼정도로

 

볼거리 즐길거리 읽을거리가 다양하게 나열되어있어...예비 디자이너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을 수 있을것 같다.

 

아이가 볼 수 있는 ... 초등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책들이 있는데..

 

그동안 너무나 모르고 아이에게 획일적인 책들만 권유한 것 같아 나 스스로 반성을 하게 된다.

 

역사..세계사를 연표로 외우지않고 이렇게 의상, 악세서리 등.. 패션의 흐름으로 보게되면 또 다른 시각으로

 

조금 더 이해하기 쉽고...다양한 내용들을 접하지 않을 까 싶다.

 

 

j****a 2015.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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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골든벨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패션디자이너와 파티쉐  둘 다 하고 싶어하는 딸아이가 패션의 시간여행을만나는 순간 디자이너쪽으로 확 기울었습니다...^^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패션에 대해 읽어볼 수 있고패션과 함께 역사공부까지 할 수 있어 더 좋은 책이였어요..요즘은 공장에서 원단을 만들어 많은 옷들을 만들지만아주 오래 전 옛날에는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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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골든벨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




패션디자이너와 파티쉐  둘 다 하고 싶어하는 딸아이가 패션의 시간여행을

만나는 순간 디자이너쪽으로 확 기울었습니다...^^

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패션에 대해 읽어볼 수 있고

패션과 함께 역사공부까지 할 수 있어 더 좋은 책이였어요..




요즘은 공장에서 원단을 만들어 많은 옷들을 만들지만

아주 오래 전 옛날에는 직접 사냥을 해야 옷을 만들 수 있었지요..

지금 보기엔 그냥 동물가죽을 얻은 거에 불과한 것처럼 보이지만 나름 동물의 뼈로 멋도 내고 했답니다.




우리나라 삼국의 왕과 왕비의 패션도 비슷한듯

다른 특징이 있었다고 해요..

삼국시대의 저고리는 엉덩이를 덮을 만큼 길었고 조선시대가 되면서 치마가 길어지는 대신

저고리가 짧아져 허리띠 대신에 옷고름이 생기게 되었다고 해요.



패션과 함께 떨어질 수 없는 모자나 헤어스타일,가방의 변천사까지

최고의 핸드백 스타일과 구두 스타일은 가지고 싶은 가방이 몇 가지 있어서

돈 모아서 꼭 사겟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ㅋㅋ(이건 엄마의 욕심)





현대 대표 디자이너의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정말 그들만의 스타일을 그림으로 보니 참 재밌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패션쇼장면도 구해서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딸아이와 함께 읽다보니 어느새 제가 더 푹 빠지게 된 책이였어요..

그렇다고 제가 패션에 관심이 많다거나 그런 건 아닌데 여자라서 어쩔 수 없나봅니다..

디자이너의 꿈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에게 선물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s*******3 2015.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패션 여행을 통해 옷의 변천사를 알 수 있는 책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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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를 꿈구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 주니어골든벨글 야나 세들라취코바그림 톰수키&폴란스키, 얀 바이다, 슈테판 렌크옮긴이 김혜연이 책은 책 제목으로 보면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했지만 목차를 보고 내용을 살표보니 역사의 전반적이 흐름을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목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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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를 꿈구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


주니어골든벨

글 야나 세들라취코바

그림 톰수키&폴란스키, 얀 바이다, 슈테판 렌크

옮긴이 김혜연


이 책은

책 제목으로 보면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했지만

목차를 보고 내용을 살표보니 역사의 전반적이 흐름을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목차

1. 선사시대 - 피부 위의 가죽. 먼저 사냥을 해야 한다
2. 고대 이집트 - 나일강가의 우아함
3. 고대 그리스 - 만들기 쉬운 옷
4. 고대 로마 - 색색의 천들
5. 바바리안 - 바지 만세!
6. 고대 중국 - 용과 비단의 땅
7. 고대 한국 - 직선과 곡선의 어울림
8. 고대 인도 - 흩날리는 사리, 그리고 파자마의 시조
9. 중세 시대 - 기사와 공주
10. 르네상스 시대 - 가느다란 허리
11. 바로크 시대 - 통통한 아름다움
12. 로코코 시대 - 수많은 꽃과 장식
13. 절대왕정 시대 - 부드러운 패션 혁명
14. 낭만주의 - 오트쿠튀르와 개미허리
15. 빅토리아 시대 - 여행의 시대
16. 아르누보 - 자연에서 나온 색과 선
17. 20세기 초 - 재즈와 댄스 패션
18. 1940년대 - 유행을 타지 않는 옷들
19. 1950년대 - 바람에 날리는 치마
20. 1960년대 - 사랑과 평화, 그리고 우주의 시대
21. 1970년대 - 디스코, 디스코!
22. 1980년대 - 플라스틱 마니아
23. 1990년대 - 런던 스타일!
24. 현대의 패션 - 자유롭고 다양하게

[연대표]
패션 세계 일주
패션 아이콘
수영복의 변천
여성용 모자
다양한 헤어스타일
웨딩드레스의 변화
핸드백 & 구두
현대 대표 디자이너와 그들의 작품




선사시대 : 피부위의 가죽, 먼저 사냥을 해야 한다.

선사 시대 사람들은 동굴에 살거나 나무, 지푸라기, 흙 등 손에

잡히는 재료들을 모아 대강 만든 초라한 움집에서 살았습니다.

아직 옷을 만들 기술도 없었습니다.

바로 동물 가즉을 입었으며,

동물 가죽을 몸에 빙빙 불러 치마나 조씨처럼 입었고.

몸에 두른 가죽 자장자리에 뼈로 만든 핀을 꽂아서 흘러 내리지 않게 했습니다.


몇 천년이 지난 후에는

작은 구멍을 뚫어 거기다가 풀이나 동물의 힘줄 같은 꿰어 옷을 고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대에는 가죽 코트도 있었습니다.

먼저 사냥한 동물의 가죽을 잘 벗겨 멀려서 털가죽이 부드러워 질 때 까지 며칠동안 문지른 후

가죽코트를 만들어 입었습니다.

선사시대 옷은 멋이 없었지만 쓰임새가 다양했습니다.

큰 동물을 사냥할 때 사슴 가죽으로 위장해 사냥감이 도망가지 않게 하기도 하였습니다.


우리 아들 선사시대에는 그낭 옷을 두르기만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 시대에 다양한 것들을 활용하여 옷을 만들어 입었다고 하니

너무 신기해 하고 재미있어 하였습니다.




선사시대 미인의 기준은

살이 쪄서 풍만한 어머니 같은 몸매를 가진 여자가 선사 시대에는 최고의 미녀였습니다.

청동기와 철기 시대에는

사람들이 농사를 짓게 되면서 식량을 찾아 여기저기 떠도는 대신 한 곳에 머물러 살면서

동물도 기르고 양털로 만든 실과 간단한 베틀을 이용해 천을 만들기도 했고,

또 청동과 철을 이용해 아름다운 자신구를 만들었습니다.

구멍뚫은 이빨로 목걸이를 만들고 반짝이는 금속까지 다루게 되었습니다.


이 처럼

이 책은 여러분에게 원시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패션의 역사를 소개해 줍니다.

여성이 처음으로 메이크업을 사용하기 시작한 이야기,

로코코 풍의 놀랄만한 헤어 스타일 이야기,

그 옛날 고대 이집트에서 하이힐이 탄생한 이야기,

바지를 여성이 입게 된 이야기,

그리고 스커트가 원래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았던 이야기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최초의 미니스커트도 알아보고

작업바지가 어떻게 청바지로 바뀌면서 유행을 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역사의 한 시기를 부분으로 살펴본 연대표에서는

실제로 가장 흥미로운 실제 패션을 살펴보고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 수영복, 신발, 웨딩 드레스, 현대 디자이너 등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뒷페이지에서는 패션 세계 일주 페이지에서는

선사시대, 고대, 이집트, 고대, 로마 고대,

그리스, 바바리안, 고대중국, 고대 한국, 고대인도,

중세시대, 르네상스시대, 로코코시대, 바로크시대 ,

절대왕정시대, 낭만주의, 빅토리아 시대, 아르누보,

20세기초, 현대까지 등

패션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여성용 모자, 다양한 헤어스타일에 대해서도 알려주어요.

중세, 르네상스, 바로크시대, 엠파이어, 빅토리아 시대, 현재 에 이르기까지

여성용 모자 변천사를 알려주어요.

고대 이집트, 중세시대, 르네상으, 로코코, 엠파이어, 아르누보,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헤어스타일에 대해서도 알려주어요.


 


현대 대표 디자이너와 그들의 작품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잘폴 고티에,  캘빈 클라인,  크리스찬 디올, 후세인 살라얀

코코 샤넬, 베르사체 등

다양한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알 수 있습니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들

디자이너들중에서는 여자가 많네..

나도 디자이너 하고 싶은데.

그리 이 많은 디자이너 중에서 한국은 없느냐고 하면서

자기가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가되고 싶다고 합니다.


i***a 2015.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골든벨)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 : 패션으로 역사를 꿰자
"(주니어골든벨)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 : 패션으로 역사를 꿰자" 내용보기
여자아이라고 무조건 다 패션에 관심이 있고... 그림을 잘 그리고 그런건 아닐거에요... 엄마인 전 그런거에 정말 관심이 없었던 여아 1인이었거든요 ㅎㅎㅎ 그런데 저희 딸내미는 키워주시는 친할머니의 영향인지... 옷만드는 것에 무척 관심이 많더라고요... 친할머니가 직접 미싱으로 옷을 만들어 입히셨거든요... 뜨개질로 조끼며 원피스며 망또며... 많이 짜주시기도
"(주니어골든벨)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 : 패션으로 역사를 꿰자" 내용보기


여자아이라고 무조건 다 패션에 관심이 있고...

그림을 잘 그리고 그런건 아닐거에요...

엄마인 전 그런거에 정말 관심이 없었던 여아 1인이었거든요

ㅎㅎㅎ


그런데 저희 딸내미는 키워주시는 친할머니의 영향인지...

옷만드는 것에 무척 관심이 많더라고요...

친할머니가 직접 미싱으로 옷을 만들어 입히셨거든요...

뜨개질로 조끼며 원피스며 망또며...

많이 짜주시기도 하셨구요...


그럴때마다

옷에 레이스를 이런 모양으로 넣어달라는 둥

언발란스를 해달라는 둥

옷감은 어떤 소재로 해주고

장식은 리본이나 구슬을 이렇게 저렇게 달아달라는 둥

정말 요구조건이 디테일하더라고요


엄마인 저로선 낯선 모습이죠 ㅎㅎㅎ

그래서 물어보니 패션 디자이너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더라고요

아...그렇구나...

내딸이지만

내딸 안같은... 내딸 아닌듯...내딸인 너로구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에게 패션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역사도 중요해 보여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책을 받자마자 아이의 환호성~~~

재밌겠다고 너무나 좋아합니다...

으...이 뿌듯함...

엄마의 초이스가 딱 맞아 떨어졌을때 느끼는 희열이 있잖아요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ㅎㅎㅎ


패션의 시간여행...

그런 구체적인 생각을 못했던거 같아요

저의 관심 분야가 아니어서

문외한인 것이 들통나서였을까요...

그냥 패션에 관한 단편적인 지식만을 아이들과 나눴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참에

디자이너가 꿈이라는 딸냄과 함께

시간여행을 출발해 봅니다~~~~


3학년, 5학년, 6학년 사회 교과서와의 연계도 잘 보여주는군요

좋아요 좋아...


선사시대부터 세계의 고대패션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바로크, 로코코, 절대왕정,낭만주의,빅토리아시대,

아르누보, 20세기 초를 거쳐

1940년대,50년대,60년대,70년대,80년대,90년대를 쭉 지나

지금 현대에 이르는 패션의 나열

우와~~~진짜 재밌네요...


특히나 추억 돋는 70년대, 80년대, 90년대를 보면서

딸내미와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엄마도 진짜 이렇게 촌스러운 옷을 입었냐면서요

ㅎㅎㅎㅎ


선사시대 동물의 가죽이 옷이 되던 시절이죠


고대 중국의 옷이에요

시대별 옷들이 잘 나와 있어서 재미있었답니다

치파오를 하나 가지고 있어서인지 금방 치파오를 알아보더라고요

ㅎㅎㅎ


우리나라 한복의 변천사죠

전 개인적으로 한복을 좋아하기에

유심히 봤는데...

간소화된 한복이 좀 더 편리해보이긴 하네요...


딸아이는 낭만주의 시대의 헤어스타일과 드레스가

가장 마음에 든다면서

지금 현대사회에서도 입고 다니면 좋겠다고 하네요...

그러려면 엄마는 살을 쫌...많이...빼야겠지?

허리가 완전 강조된 옷이란 말이지...

흠흠흠...


90년대 옷들을 보니

추억 돋네요...

ㅎㅎㅎ

그리 오래된 시절도 아닌데...촌스럽게 느껴지는건...

내가 늙었단건가...

서글픔이 몰려 오기도 합니다 ㅎㅎ


딸아이는 웨딩드레스에 무척 관심이 많은지라

시대별 웨딩드레스에 완전 열광하더라고요

너무나 좋은 책이라고 ㅎㅎㅎ

낭만주의 시대의 줄리엣(?) 드레스가 제일 좋다네요


현대 디자이너들의 대표작들을 보니...

진짜 신세계네요

존 갈리아노..베라 왕...발렌티노..

알렉산더 맥퀸...크리스찬 디올..

지방시..이브생로랑..스텔라 매카트니...

베르사체...

아...죽기 전에 이런 드레스 한 번 입어볼 날이 올까요

ㅎㅎㅎㅎ


딸아이가 한 번 만들어 준다니...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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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g******3 2015.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패션 박물관에 다녀온 느낌이라고 하네요~
"패션 박물관에 다녀온 느낌이라고 하네요~" 내용보기
큰 아이가 어려서부터 인형옷 만들기를 좋아하더니 의상에 대한 관심이 많네요. 며칠 전 아이가 동생과 함께 인형에게 로마시대 옷을 만들어 준다고 하길래 로마시대 옷을 아는지 물어보자 세계사 책에 나와 있는 그림을 보고 비슷하게 만들거라고 하네요.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라서 아이에게 시대별 의상을 보여주는 것도 좋겠구나 하는 생각에 보여준 책입니다.   책은 선
"패션 박물관에 다녀온 느낌이라고 하네요~" 내용보기

큰 아이가 어려서부터 인형옷 만들기를 좋아하더니 의상에 대한 관심이 많네요. 며칠 전 아이가 동생과 함께 인형에게 로마시대 옷을 만들어 준다고 하길래 로마시대 옷을 아는지 물어보자 세계사 책에 나와 있는 그림을 보고 비슷하게 만들거라고 하네요.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라서 아이에게 시대별 의상을 보여주는 것도 좋겠구나 하는 생각에 보여준 책입니다.

 

책은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패션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보통 1~2장의 설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대가 언제였는지 연도로 표시해주고 있고 그림으로 다양한 의상과 악세서리, 헤어, 메이크업에 대해 아렬주고 있습니다. 아이를 보니 책을 펼치고 우선은 그림부터 눈으로 훑어보네요. 하나씩 그림을 본 뒤 설명을 읽어갑니다. 설명을 보니 꼭 의상에 한정되어 진게 아니라 그 시대의 시대상이나 문화도 알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옷 입는 법에 대해서 알려주기도 하고 옷에 사용된 천이나 부자재에 대한 설명도 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페이지 수가 많지 않지만 담겨져 있는 내용이 참 많네요.

 

아이에게 책을 본 느낌이 어떤지 물어봤어요. 아이는 패션만을 모아놓은 박물관에 다녀온 기분이라고 합니다. 작년 여름에 아이와 네덜란드 여행 중에 핸드백과 가방 박물관에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참 좋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때 생각이 많이 났다고 해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그림을 통해 알게되고 상상해 보면서 패션의 시간여행을 해봤는데 너무 즐겁고 좋은 경험이였다고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옷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도 생각해 보게 되었고 유행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는 예전처럼 드레스를 입고 다니지는 않지만 너무 예쁜 옷과 악세사리가 많아서 한번쯤은 입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아마 그런 생각때문에 아직도 웨딩드레스는 예전 드레스 형태를 띄고 있는 것 같다고 하네요 ^^

 

 

 

h******6 201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패션의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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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 패션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 우리아이 패션에 관심이 많은 여자아이다보니 무척 재밌게 보더라구요. 디자이너의 꿈을 꾸는 친구들이라면 꼭 접해줘야할 책이 아닌가 싶어요. 패션의 흐름과 변화,그리고 유명 디자이너들의 작품도 만날수 있거든요.     동물을 사냥해 가죽으로 옷을 해입던 선사시대, 이집트,그리스,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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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 패션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

우리아이 패션에 관심이 많은 여자아이다보니 무척 재밌게 보더라구요.

디자이너의 꿈을 꾸는 친구들이라면 꼭 접해줘야할 책이 아닌가 싶어요.

패션의 흐름과 변화,그리고 유명 디자이너들의 작품도 만날수 있거든요.

 

 

동물을 사냥해 가죽으로 옷을 해입던 선사시대, 이집트,그리스,로마,인도등 각나라별 고대의 의상,

날씬해 보이는 옷과 끝이 뾰족한 모자인 보닛을 쓰고 다녔던 중세,

가느다란 허리와 깊게 파인 목선의 드레스를 입은 르네상스시대,

웅장하고 둥근 실루엣의 의상이 유행한 바로크시대,

꽃무늬 패턴과 꽉조이는 보디스를 입었던 로코코시대,

개미허리 패션의 낭만주의, 긴치마와 짧은 재킷의 빅토리아시대,

194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매 10년간의 패션의 변화와

현대의 패션을 쭈욱 살펴볼수 있어요.

다양한 패션의 변화를 그림으로 확인할수 있어서 이해도 쉽고,

의상뿐만 아니라 그 시대에 유행했던 악세서리라든가

발명품들, 그시대 사람들의 패션에 대한 생각과 삶도 엿볼수 있어서

패션과 함께 역사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도 키워줄수 있겠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취향에 맞게끔 위트넘치게 꾸며서

읽는 재미가 쏠쏠한 책이었어요.

맨 뒷쪽에는 패션 세계일주 페이지를 두어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패션의 변화를

연표식으로 엮어 한눈에 살펴볼수 있도록 하였고,

현대패션의 아이콘, 수영복의 변천,웨딩드레스의 변화 등

의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자, 헤어스타일,핸드백 구두들도 만날수 있어요.

말로만 듣던 명품백들도 한자리에 모였네요.

우리 딸이랑 같이 보면서 이게 이쁘네..나는 이게 좋아..하면서 눈팅 실껏 했네요.ㅎ

 

 

패션의 역사를 살펴보니 패션은 돌고 돈다는 말을 실감하게되는데요.

지나치게 유행을 쫓기보다는 자기자신의 단점과 결점을 보완할수 있는 패션으로

개성넘치는 멋쟁이가 되어보는것을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또, 미래에는 어떤 옷들이 나오게될까...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많이 되네요.

r******4 201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골든벨] 패션의 시간여행 :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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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골든벨] 패션의 시간여행 :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 저 : 야나 세들라취코바 * 역 : 김혜연 * 그림 : 톰스킨&폴란스키, 얀 바이다, 슈테판 렌크 * 출판사 : 주니어골든벨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이란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실제로 책을 들여다보면 패션의 역사 이야기입니다.그래서 아들하고 같이 보게 된 책입니다.안 그랬으면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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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골든벨] 패션의 시간여행 :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 저 : 야나 세들라취코바
* 역 : 김혜연
* 그림 : 톰스킨&폴란스키, 얀 바이다, 슈테판 렌크
* 출판사 : 주니어골든벨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이란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실제로 책을 들여다보면 패션의 역사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아들하고 같이 보게 된 책입니다.
안 그랬으면 여자 친구들이 아주 많이 봤을것 같아요^^
덕분에 초등학생 친구들이라면 다 같이 볼 수 있는 책이 된것 같습니다.

 

패션.
단순히 옷 만을 말하는게 아니지요.
옷부터 해서 헤어, 악세서리, 기타 등등.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은 전속 코디네이터 분들이 패션의 완성을 도와주곤 합니다.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많이 인상도 달라지고 엄청난 결과들이 생기니까요.
그럼 이런 패션은 언제부터 있었던 것일까요?
한 1~200년 정도?
아닙니다.
아주 아주 고대 선사시대에서부터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각 시대별로 어떤 패션이 있었는지..
시간 여행을 떠나면서 알아보자구요~


 

 

선사 시대부터 현대의 패션까지 꽤 많은 양을 담고 있습니다.
게다 연대표까지~
모자, 헤어스타일, 웨딩 드레스.. 와우~ ^^ 

 

 

선사시대.
동굴에서 살고 사냥을 주로 했던 시대기도 하죠.
추울때 입을 옷은 커녕 잠자리도 추웠을거에요.
당시엔 사냥한 동물의 가죽으로 추울때 걸치고
동물의 뼈는 머리나 각종 장식으로도 사용했죠.
'가죽 코트 만드는 법'도 나와 있으니 참조하세요^^
한국사를 공부한 친구들은 청동기, 철기가 뭔지 알거에요.
이 책에도 등장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악세서리들이 사진으로 나와요.
당시엔 이빨로 만든 목걸리, 돌 목걸이 등이 매우 인기가 있었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중국 패현의 흐름 그림이 참 좋더군요.
시대별로 머리 모양부터 발 끝까지....
어떤 형태로 변화되었는지 한눈에 보여줍니다.
우리 나라 한복이 참 이쁜데.. 당연히 나오죠^^
고구려, 백제, 신라의 의복이 나옵니다.
고려, 조선까지.
현재의 한복은 조선시대의 한복이지요.
개인적으로는 삼국시대 의상도 참 따뜻하니 좋아보여요~
의복은 물론 머리에 쓰던 관과 건도 나오죠.

 

 

 

 

그리고 ㅎㅎㅎ 뭐니뭐니 해도 의상하면...
중세 시대와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시대의 드레스~를 빼 놓을수 없죠.
아름다운 성에 사는 공주와 기사... 궁중 생활~
딱 나오잖아요^^
일반 백성의 옷하고는 차원이 다른 궁중의 의상들.
하늘을 향해 치솟는 각종 머리 장식과 풍성한 드레스.
하지만 그 뒤에 감춰진 여러가지 고통들. 

 



 

 

전체적인 패션의 모습은 물론 하나하나 세심하게 짚고 넘어가는 내용도 많습니다.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은 물론 유행을 선도한 유명인들도 등장을 합니다.
전~혀 어렵게 설명된 책이 아니기 때문에, 게다 그림이 많아서요.
그냥 쭉쭉 보면 됩니다^^
옷마다의 특징, 다양한 악세서리의 역할, 변천사, 선두 디자이너나 모델의 이야기 들이 매우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현대까지 다 보고 나서 부록으로 보는 내용 또한 매우 알찹니다.
세계의 의상을 볼 수 있고, 어떤 유명 패션 아이콘이 있는지,
핸드백, 구두 스타일, 그리고 대표 디자이너의 작품도 나와요.
그 중 당연 시선은 웨딩드레스의 변화~
드레스는 언제봐도 이쁩니다^^ 



엄마랑 둘이 열심히 봤어요.
ㅎㅎㅎ 재미나다구 하면서요.



그림으로 다양한 패션을 볼 수 있어서 너무 괜찮았구요.
어렵지 않게 여행을 다녀온듯 합니다.
다음엔 둘째랑도 떠나봐야겠어요^^
패션 여행은 물론 역사 여행도 가보는 시간이어서 더 좋았네요~

 

 

r*****8 2015.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패션의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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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패션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입니다. 우리 아이가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항상 패션디자이너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보는순간 우리아이에게 꼭 읽혀주고싶었는데요. 제가 봐도 너무나 재미난 책이더라고요.. 패션에 흥미가 있고 옷에 관심이 많은 여자아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이야기해주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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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패션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패션의 시간여행입니다.

우리 아이가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항상 패션디자이너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보는순간 우리아이에게 꼭 읽혀주고싶었는데요.

제가 봐도 너무나 재미난 책이더라고요..

패션에 흥미가 있고 옷에 관심이 많은 여자아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이야기해주고싶어요.

어떻게 옷이 만들어졌는지 패션의 역사와 어떻게 옷이 만들어졌고 패션이 어떻게 변했는지

이 책을 읽다보니 정말 한눈에 다 들어오게 되더라고요.

초등사회과목과 연계해서도 관련이 있으니 아주 유용하게 두고두고 잘 볼책이에요.

책을 펼치면 정말 패션의 세계로 초대된 듯한 느낌이 들어요

선사시대 부터 현대의 패션까지 패션의 모든 역사들을 읽어볼 수 있어요.

또한 패션세계일주, 패션아이콘, 수영복의 변천, 영성용 모자

다양한 헤어스타일, 웨딩드레스의 변화, 핸드백과 구두, 현대대표디자이너와 그들의 작품

등등 패션에 관한 정말 볼거리 읽을 거리가 가득하네요 

패션속에 있는 그 시대의 역사까지 알 수 있어서 더더욱 좋은 것 같아요.

여성이 처음으로 메이크업을 사용하기 시작한 이야기, 로코코 풍의 놀랄만한 헤어 스타일 이야기, 그 옛날 고대 이집트에서 하이힐이 탄생한 이야기, 바지를 여성이 입게 된 이야기, 그리고 스커트가 원래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았던 이야기 등 등

정말 흥미롭게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하네요

그리고 정말 여러가지 패션들을 볼 수 있어서

아이의 감각도 다시 재편성된 느낌을 받았어요..

더더욱 예쁜 꿈이 새록새록 피어나고 있더라고요...

r*****2 2015.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