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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치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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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사람의 뇌와 신체가 그 놀라운 역량을 다 토해내지도 못하고 병이 들면 바로 약을 먹거나 병원을 가기 보다는 사람의 뇌와 신체가 가진 역량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는 삶을 살아가라고 말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뇌와 신체의 역량을 찾아내어 계발하고 활성화시켜야한다는 것이고, 이 책을 통해 그 일을 실천해나가는 건강한 삶을, 미리 병을 예방하는 삶을 살아가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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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사람의 뇌와 신체가 그 놀라운 역량을 다 토해내지도 못하고 병이 들면 바로 약을 먹거나 병원을 가기 보다는 사람의 뇌와 신체가 가진 역량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는 삶을 살아가라고 말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뇌와 신체의 역량을 찾아내어 계발하고 활성화시켜야한다는 것이고, 이 책을 통해 그 일을 실천해나가는 건강한 삶을, 미리 병을 예방하는 삶을 살아가자는 것이다.


  비만은 만병을 불러오는 근원이 될 수 있는바, 30그램의 다크초콜릿에는 그렐린의 분비를 크게 떨어뜨려 식욕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러니 초콜릿을 먹어서 다이어트의 효과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다크초콜릿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초콜릿에는 항산화 효능이 뛰어난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음으로 매일 규칙적으로 다크초콜릿바를 두 조각 먹는 것으로 최고 혈압은 3, 최저 혈압은 2가 떨어진다고 하니, 혈관 기능을 개선하여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는 발표이다.


  식전에 물을 마시는 것으로 식욕을 억제하고, 요리와 요리 사이의 간격이 식욕을 떨어트림으로 5분 간격을 두는 것이 좋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포만감을 오래 주니 과다한 탄수화물 섭취를 하지 말며, 달걀 흰자는 식욕 억제 효과가 좋으면서 단백질이라는 사실에 주목할 수 있다고 한다.    즉, 식욕 억제의 효과들에 대한 여러 방법들을 들려주면서 비만을 유발할 요인들을 차단하는 식습관을 가지는 것만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온갖 사망 원인의 38퍼센트를 낮춰주고, 심혈관계 질환을 비롯한 각종 질병 개선의 효과를 나타내준다고 한다.   즉, 운동은 비만과 노화를 막아준다는 것이다.    신체 활동은 당과 지방을 연소함으로 혈당과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아테롤성 동맥경화와 반마비 그리고 심근경색과 하지 동맥염 등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운동은 치매도 막아준다니 저자는 운동이야말로 예방주사이며, 백신이 된다고 말한다.    건강을 유지해주는 일에 규칙적인 운동은 즉 신체활동은 사람을 병에서 멀어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엄지와 검지로 잇몸을 잡고 부드럽게 눌러주면 구강 건강관리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뇌는 사용할수록 늙지 않는다고 한다.     반복적인 일보다 새로운 기억으로 자극을 주는 것은 해마의 도파민 분비 활동을 촉진해준다는 것이다.    오메가3는 생선에 많이 들어 있고, 기억력 효과에 좋은 식재료가 되니 구워 먹는 것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    스트레스 역시 만병의 근원을 불러오니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일도 중요하다.    명상은 그 일을 잘 관리해줄 수 있다.  


  사람의 뇌와 신체활동은 그 잠재적 능력이 많아 활성화시키고 계발하는 것에 따라 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일이 된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더욱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    저자가 알려주는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일상에서의 건강 수칙들을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은 알찬 정보를 들려주는 시간이었다. 

m******i 2015.02.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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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 치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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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시간에 쫒기고 바쁘다보니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서구화 된 식습관에서 비롯된 스트레스나 불안 심리는 이미 현대인들을 지배하고 있다.그로 인해 지나치리만큼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고 건강염려증을 달고 사는 이들이 적잖이 있다.나 역시도 그 중 하나인 셈이다.괜시리 어디가 아프면 비현실적인 공포에 사로잡히기도 하고 극도로 신경증적인 상태에 이르기도 하니 그 정도의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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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시간에 쫒기고 바쁘다보니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서구화 된 식습관에서 비롯된 스트레스나 불안 심리는 이미 현대인들을 지배하고 있다.그로 인해 지나치리만큼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고 건강염려증을 달고 사는 이들이 적잖이 있다.나 역시도 그 중 하나인 셈이다.괜시리 어디가 아프면 비현실적인 공포에 사로잡히기도 하고 극도로 신경증적인 상태에 이르기도 하니 그 정도의 차이가 낮고 높고만 다를 뿐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 걱정에선 자유롭지 못한 듯 하다.
 
 
이때,'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약'이란 부제만으로도 족히 나를 이끈 한 권의 책이 있다.'내 몸 치유력'은 말 그대로 건강 서적이다.여타의 건강서적과 달리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다를 뿐이다.그 다름은 약이나 처방보다 훨씬 효과적인 치유력을 말하고 있다.의사나 약이 아닌 우리 스스로가 일상사에서 충분히 활용 가능한 방법들로 몸이 가진 힘을 활성화 해서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저자는 심장전문의 '프레데리크 살드만'이다.이미 유럽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의학박사로 손꼽히고 있고,유럽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건강서라고 적혀 있듯이 읽는 자체만으로도 무언가 회복되는 힘을 느끼게 되는 듯 하다.'알아서 예방하고 스스로 치유하는 일상 건강 수칙'이라 하면 단순 쉬워 보인다.저자가 고안한 건강수칙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인데다 그 중심엔 검증된 의학 자료를 곁들여서 습관이 중요성을 인지해 주고 있다.아무리 백세시대라고는 하지만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건 아니나,저자가 앞서 말한 방법들로 우리 몸이 가진 힘을 활성화하면 무병장수할 수 있을 듯 하다.개인적으로 안구건조증이 심해 안과 진료를 자주 하는데 6장에 수록된 '의사에 의존하지 않는 일상처치법'을 통해 나만의 건강 지침서를 가진 듯 하다.'내 몸 치유력'의 가장 핵심은 몸의 치유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과체중부터 줄이고 운동을 꾸준히 하되 간헐적 단식도 적극 권장하고 있고 몸의 면역력을 높히기 위해선 잠을 잘 자야 한다고 한다.또한 건강한 성생활을 하면 심혈관 질환이 절반으로 줄고,10년 이상 기대수명이 연장되고 유방암 걸릴 확률이 줄어든다고 한다.게다가 손금이나 필적 감정 그리고 체형이 말해주는 건강,점성술로 묻는 건강등 다양한 이야기거리등을 통해 지루함 없이 읽은 듯 하다.
 
 
인생 100세 시대를 준비함과 동시에 프랑스 최고 명의가 알려주는 평생 건강 처방전을 누구라도 한 번은 일독해 보기를 권하고 싶다.
k*****5 2015.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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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실천 (내 몸 치유력)
"중요한 건 실천 (내 몸 치유력)" 내용보기
이 책은 회사 휴게실 책꽂이에 있던 책이다. 가끔 쓱 보고 눈에 띄는 책을 집어 무작위로 펼쳐 읽곤 한다. 그러다 호기심에 처음부터 읽은 책이다. 딱히 남는 건 없다. 저자는 의사라고 하는데, 이 책으로 인해 자신의 밥벌이에 문제가 생길 걸 각오하고 썼단다.이 책에서 뭔가 획기적이고 혁명적인 뭔가를 기대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건 없을 것이다. 다들 알고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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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사 휴게실 책꽂이에 있던 책이다. 가끔 쓱 보고 눈에 띄는 책을 집어 무작위로 펼쳐 읽곤 한다. 그러다 호기심에 처음부터 읽은 책이다. 딱히 남는 건 없다. 저자는 의사라고 하는데, 이 책으로 인해 자신의 밥벌이에 문제가 생길 걸 각오하고 썼단다.


이 책에서 뭔가 획기적이고 혁명적인 뭔가를 기대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건 없을 것이다. 다들 알고 있는 대로다. 기본은 건강한 음식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이다. 거기에 술을 멀리하고 담배를 피지 않고, 많이 웃고 사랑하면 된다. 누구나 유토피아를 꿈꾸지만 그런 곳은 없듯이, 이런 삶도 없을 것이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이 책의 내용을 적용하면 된다. 부모나 스승의 조언이 그렇듯이, 그저 '참고'하면 된다. 누군가의 말을 곧이 곧대로 따라하면 탈이 나기 마련이다(나는 나만의 인생을 사는 거니까). 그래서 누군가의 삶을 부러워하거나 불쌍해하는 것도 쓸데없다고 생각한다. 모든 이는 각자 다른 문제를 안고 있다. 따라서 누군가의 삶을 참조해서 내 삶을 행복하게 만들면 된다.


예를 들면, 난 단 걸 좋아한다. 너무 좋아해서 제어가 안된다면, 5번 먹을 걸 3번으로 줄여본다. 이런 식으로 조금씩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고기를 너무 좋아한다면 한 번에 끊기보다는 횟수를 줄이거나 좀 더 건강한 고기를 먹으면 된다. 고기를 포기하지 못한다면 운동을 더 하면 된다. 뭐, 이런 식이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건 별로 새로울 것이 없다. 그냥 심심할 때 읽고 고개를 끄덕일 만한 내용이다. 일종의 건강검진이다. 건강검진을 하고 나면 반성하게 되고 건강을 위해 뭔가를 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래도 몇 가지 유용하고 새로운 지식이 있었다. 다크 초코렛(100%여야 한단다)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건 몰랐었다. 뱀장어는 중금속 분해능력이 없어서 먹지 말아야 한다는 건 몰랐다. 딥 키스가 여성에게 예방접종 역할을 한다는 것도 몰랐다. 단식이 그처럼 건강에 좋은지 몰랐었다. 아토피나 각종 면역문제는 역시 너무 청결한 삶을 살아서 생기는 것 같다. 끝부분엔 줄기세포의 놀라운 능력이 있다. 


이 책에서도 강조하지만 중요한 건 '실천'이다. '의지박약'이야말로 반드시 치료해야 할 무서운 질병이 아닐까? 저자는 환자들이 의사인 자신보다 다이어트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서 놀랐다고 한다. 시작하는 것과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결국, 건강도 의지와 용기에 달려있다. 얼마나 의지가 강한지, 얼마나 용기가 있는지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여담이지만 나는 전적으로 운동의 효과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운동에 관해서라면 난 의사의 말을 '참고'만 한다. 내가 아는 분은 무릎이 안좋아서 의사가 마라톤은 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 분은 열심히 운동하여 매년 마라톤 하프코스를 문제없이 뛰고 있다. 나는 목통증 때문에 고생했는데 아무리 병원에 다녀도 낫지를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수영을 한 이후에 목통증이 사라졌다. 현재 허리치료를 하고 있고 한의사는 뛰지 말라고 하는데 난 시간이 날 때마다 달리기 운동을 하고 있다. 운동을 통해 몸 속에 잠재되어 있던 치유능력이 극대화되는 것 같다. 의사가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 최선은 아니다. 운동은 가끔 병원치료 이상의 치유능력이 있다. 그 능력은 의사들도 제대로 모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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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때도 없이 입이 심심해 못 견디는 사람이라면 다음과 같은 간단한 방법을 한번 시도해보자. 달고 짜고 기름진 음식에 달려들어 5분만이 1킬로그램을 늘리고 싶은 바로 그때, 백 퍼센트 다크초콜릿 바를 두세 조각 잘라 먹고 잠시 가만히 있어보자. 여러분도 확인하게 되겠지만 효과는 당장 나타난다. 다크초콜릿을 섭취하면 괴로움이나 좌절감 없이 식욕만 금세 싹 가신다. (15쪽)


1968년 혁명의 5월, 파리의 담벼락마다 "경찰은 그대 마음속에 있다"라는 슬로건이 나붙었다. 이 말은 지금도, 그것도 예전보다 더 참담하리만치 잘 들어맞는다. 경찰관, 부모, 지나치게 권위적인 선생은 알아보기 쉬운 '표적', 싸우든가 무시하든가 피해야 할 표적이다. 그러나 싸워야 할 상대가 나와 같은 편, 내 친구처럼 보이거나 나도 끼고 싶은 집단의 일원처럼 보인다면 싸우기가 쉽지 않다. 그러다 보면 자신의 가능성을 펼쳐보지도 못하고 사장시키는 삶을 살게 된다. 시험해보지도 못한 무한한 가능성, 눈곱만큼도 구현해보지 못한 어린 시절의 꿈을 그냥 마음속에만 담아두고 사는 사람들이 참 많다. 자기 본연의 존재, 자신의 중심, 간단히 말해 자기 행복과 동떨어진 삶을 사는 사람들이 참 많다.


 우리는 아주 어릴 때부터 이런 유의 메시지들을 주입받는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 먹으면 엄마가 칭찬해줄게"라든가 "네 몫은 다 먹어야지"라는 말을 듣고 자랐으면, 어른이 된 후에도 배고프지 않고 먹고 싶지 않은데도 꾸역꾸역 밥그릇을 비우고 있을까? 규칙을 따르지 않으면 사랑받지 못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믿는다. 먹고 싶지 않을 때는 먹지 않는 법을 배워라. 그게 행복으로 가는 첫 걸음이다. 나 자신의 무의식 속에는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의 시선이 있고, 그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란 몹시 힘들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이겨내야 자유를 얻는다. 어떤 이들은 자기에게 정체성을 제공하는 집단에 끼기 위해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마약을 한다. 하지만 그것은 서서히 자기를 파괴하는 행위, 수명을 단축하는 행위다.


 평생 함께할 배우자를 부모나 친구들에게 주입받은 잠재의식 속의 메시지대로 선택하는 사람도 있고, 더 나쁘게는 자기가 좋아하는 텔레비전 드라마 주인공의 이미지대로 선택하는 사람도 있다. 어쨌든 그런 식으로 인생은 엇나가기 시작하고 가엾은 아이들, 끝나지 않는 불행이 덤으로 온다. 직업을 선택하는 일도 마찬가지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자기 마음속의 열망을 외면한 채 주위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 진로를 정해버린다. (164~166쪽)


 다만 그들에게는 공통분모가 있다. 자기통제력을 장기적으로 발휘하지 못하고 결국은 의지박약으로 무너지고 만다는 것이다. 살을 빼고 그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하려면 기본부터 시작해야 한다.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 바로 그 기본이다. 쉽게 하는 말이 아니라, 사실 이거야말로 일상의 실패를 성공으로 변모시키는 핵심이다. 열심히 운동을 하면 배에 근육이 생기듯이 자기통제력도 훈련으로 강화할 수 있다. (197쪽)


 최근의 연구 결과들은 우리의 고정관념과 달리 주의를 기울인다고 해서 더 잘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실제로 연구자들은 시각적 데이터가 우리가 기울이는 주의력과 무관하게 의식에 도달하는 현상을 보여주었다. 이 말인즉, 우리가 시선을 두지 않아도 뭔가를 볼 수 있고 별 의식 없이도 시각적 요소들을 기억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데자뷔 현상의 일부는 충분히 설명된다. 사람의 기억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구조물이다. (212쪽)


연구자들은 사람의 뇌에도 자기를 띤 입자들, 다시 말해 미세한 자철광 결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말인즉, 우리 뇌도 외부 자기장에 영향을 받는다는 얘기다. 자철광 결정은 나침반 바늘을 만드는 원료이기도 하다. 따라서 인간은 자기도 모르게 자기장과 상호작용을 하면서 살아간다. 이 상호작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배울 수 있다면 우기가 쥐고 있으면서도 사용법을 몰라 묵혀두었던 힘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219쪽)

-> '우기가'가 아니라 '우리가'일 것 같다.


나는 특히 위장된 우울증MD, Masked Depression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위장된 우울증의 경우, 우울증이 자리 잡는데도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한다. 본인조차 자기가 진짜 우울증일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못 한다. 몸이 계속 구조신호를 보내는데도 괴로워하는 당사자나 주변 사람이나 그 절망에 찬 SOS를 못 알아듣기는 마찬가지다 위장된 우울증은 소리도 없이 매일매일 조금씩 사람의 심신을 갉아먹는 병이다. (222쪽)

-> 위장된 우울증이 있는지 처음 알았다.


서기나 작가처럼 직업적으로 글씨를 많이 쓰는 사람들에게 주로 발생한다고 해서 '글쟁이병'이라고도 하는 근긴장이상증Dystonia에도 경두개 자기 자극 요법이 효과가 있다. 지금은 이 새로운 치료병이 도입되는 단계일 뿐이지만 이미 기대를 걸어볼 만한 성과들이 나와 있으니 고전적인 치료법이 잘 듣지 않는 환자들에게는 시도를 고려해볼 만하다. (225쪽)


이 환자들에게 유일한 공통점이 있다면, 90퍼센트 이상은 바이러스 감염 이후에 자연 치유가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사실 암세포가 있다는 것은 바이러스 감염을 막는 역할을 하는 인터페론이라는 단백질이 결핍되어 있다는 의미다. 따라서 바이러스 감염 이후의 자연 치유는 바이러스와 암의 관계에 대한 기존의 생각과 정면으로 충돌한다. 예를 들어 인유두종바이러스와 자궁경부암(지금은 사춘기 이후에 접종할 수 있는 자궁경부암 백신이 나와 있다), 간염바이러스와 간암, 엡스타인바 바이러스와 버킷림프종의 관계를 생각해보라. 그런데 자연 치유에 대한 연구는 정반대의 얘기를 들려준다. 바이러스 감염이 암이 낫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이미 이러한 방향으로 연구를 추진하고 있는 팀들이 많다. 오스트레일리아 연구진은 감기바이러스를 이용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암 치료에 감기바이러스를 이용한다는 게 언뜻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이미 몇 가지 단서가 발견되었다. 이 연구는 암(버킷림프종)에 걸린 8세 우간다 소년이 홍역에 걸렸다가(바이러스 감염) 암이 자연 치유된 사례에서 힌트를 얻어 시작되었다. (243쪽)

-> 신기하다! 바이러스로 암을 치유할 수 있다니. 이이제이인가?


k***5 2018.10.2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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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 치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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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망설이지 말고 되도록 자주 미소를 지어보라. 미소는 주위에 좋은 기운을 퍼뜨린다. 미소는 여유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의 매력까지 더해준다. 미소 짓는 사람은 덜 피곤해 보이고 어려 보인다. 게다가 미소가 빚어내는 기분 좋은 느낌은 전염성이 강하다. 슬프고 부정적인 일을 생각하면서도 미소를 지으려고 노력해보라. 힘든 순간에도 우리를 보호해주는 미소의 힘을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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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망설이지 말고 되도록 자주 미소를 지어보라.
미소는 주위에 좋은 기운을 퍼뜨린다. 미소는 여유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의 매력까지
더해준다. 미소 짓는 사람은 덜 피곤해 보이고 어려 보인다.
게다가 미소가 빚어내는 기분 좋은 느낌은 전염성이 강하다.
슬프고 부정적인 일을 생각하면서도 미소를 지으려고 노력해보라.
힘든 순간에도 우리를 보호해주는 미소의 힘을 깨닫게 될 것이다.....

p. 164中에서... [참 다시봐도 좋은 글귀인것 같아서 마음이 푸근해졌다.]

아보 토오루님의 [암는 낫는다 고칠수 있다]라는 책에서 4가지 치유법을 다룬 책이 떠올랐다.

내 몸을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은 내 안에 있다고 볼 수 있는 전제하에 전개되는 스토리였는데,
암까지도 고칠 수 있는 자연치유력은 정말 신기하면서도 대단한것임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 책은 유럽인들이 보고싶은 책이라고 해서 과연 어느한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지 내용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서적이다. 프랑스 의사 의사 프레데리크 살드만이 내 몸이 약이라고 말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너무 병원에만 의존하면서 살아온건 아닌지 하는 자문을 해보았다.
 
과체중으로 고생하고 있는 나에게 1장은 가장 리얼리티 있고, 유용한 식이정보를 많이 알려주었다.
포만감이 드는 간식과 즐겁게 먹으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는데,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나의 건강을 위해서 이정도쯤은 할 수 있을거란 다짐을 하게 만드는 내용들이여서 신선했다.
단식이 세포의교체를 도와 훨씬 건강하고 젊어지는 지름길이라는걸 진작 알았더라면 간헐적
단식도 시도해봤을텐데, 이제라도 알았으니 이 책의 내용대로 천천히 물도 많이 마시면서
속을 비워서 내 몸속에 공장이 풀가동에서 조금이나마 쉴수있는 시간을 주는것이 운동만큼이나
중요하고 끊임없이 운동해줌으로써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면연력을 키워주는 것이라는걸 익힐 수 있었다.
의학적인 지식이 없는 나같은 독자들도 용이하게 이해할 수 있는 쉽게 풀어가는 내용이 매우 흡족했다.

건강을 구성하는 체중, 움직임, 수면, 문제해결, 내몸 방어체계, 일상처치법, 성생활, 스트레스, 뇌건강법,
건강요법들을 총 10장에 걸쳐 소개하고 있는데, 어느하나 빠뜨릴 수 없이 중요하고 요긴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서 매우 충실하면서 디테일한 내용이 돋보이고, 매우 유익했다. 전체적으로 책이 주는건
의사에게 의존하기보다는 스스로 건강을 지켜가기 위한 캐어를 꾸준히 해줘야 한다는 입장에서
책을 전개하고 있다. 평소 식사시간이 10분도 안되는 짧은 단시간내에 끝마치는 내 식사 스피드에
문제가 있다는걸 인식할 수 있었고, 항상 왼쪽으로만 누워자는 버릇을 갖고있는것과 저녁에 간단히
샤워하고 반신욕이나 체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부족했다는걸 체크할 수 있었다.
근거가 되는 의학적 데이터들을 토대로 설명하고 있어서 더욱 신뢰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간단하게 개선된 생활습관만으로도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가장 취약했던 스트레스관리는 위에서 얻은 손씻는 팁으로 실전에서 실제 활용하고 있다.
평소에 사무실에서 인간관계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때문에 매우 민감한 고민중이였는데,
활용할 수 있는 팁들이 곳곳에 있어서 실제로 활용 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하고 좋았다.

이론뿐 아니라 현실에서 실제 활용 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고, 몰랐던 정보들을 많이 터득
할 수 있어서 매우 흡족하였다. 내몸을 사랑하고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할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신뢰도 100%의 책이다.
h*****7 2015.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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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 치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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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설날을 앞두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지난 한달 반을 나는 어떻게 보냈을까, 과연 새해 첫날의 계획을 지키며 살아왔을까. 아쉽게도 대답을 선뜻 자신있게 얘기할 수 없음에 내스스로를 반성하게 된다. 아이들에게 계획을 세우고 잘 지키라고 늘 잔소리처럼 말을 하지만 어른인 나조차도 제대로 지키지 못할 때가 많음에 조금은 부끄럽다. 새해초에 늘 세우는 계획 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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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설날을 앞두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지난 한달 반을 나는 어떻게 보냈을까, 과연 새해 첫날의 계획을 지키며 살아왔을까.

아쉽게도 대답을 선뜻 자신있게 얘기할 수 없음에 내스스로를 반성하게 된다. 아이들에게 계획을 세우고 잘 지키라고 늘 잔소리처럼 말을 하지만 어른인 나조차도 제대로 지키지 못할 때가 많음에 조금은 부끄럽다.

새해초에 늘 세우는 계획 중의 하나는, 물론 중요한 것들이 많지만 그중 내겐 다이어트가 시급한 편이다. 단순히 예쁜 옷을 입고 싶다거나 남들 앞에 당당하게 서고 싶다는 단순 차원이 아니라, 내 중년의 건강이, 내 노후가 걱정되기 때문이다. 100세 시대가 도래했다고들 하는데 건강하지 못하거나 병든 모습, 경제적으로 궁핍한 모습의 노후를 마주하게 되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경제력이야 지금부터 더욱 열심히 절약하며 모으면 부자는 아니더라도 조금의 여유는 누리며 살겠지만 건강이란 돈으로도 살수 없는 것이기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단 생각이 든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약 내몸 치유력>

유럽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건강서란 표지의 문구가 아니더라도 내몸에 대해서 우선 정확히 아는 것이 건강의 지름길이란 생각은 전부터 했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알고 있다고 자부하던 상식들이 다 맞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늘 미리미리 예방하고 준비해야지 하고 생각만 했을 뿐 생활속에서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노력은 부족했던 것이다.

유치원 때부터 밖에서 집에 돌아오면 우선 욕실로 들어가서 손부터 깨끗히 씻는 작은 아이를 보면서 어른인 내가 배울 때도 많음을 알게 되었었다.

모르던 것은 배우게 되고 잘못알았던 것은 바로 알게 되는 귀중한 경험을 이책을 통해서 하게 되었다.

총 10개의 지침을 통해서 전해주는 내용들은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것들이었다. 특히 일상에서 지켜야 할 건강 수칙이라던가 절체절명의 응급 상황 대처법, 마음 건강을 돌보는 방법, 자기 통제력과 건강의 상관관계 등 하나하나 읽을 수록 귀에 쏙쏙 들어 오는 내용들이었다.

어려운 용어들이 나열된 머리 아픈(?) 건강 지침서가 아니라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일수 있었던 내용들로 가득찬 책이었다.

설날을 기점으로 다시한번 계획을 다듬고 마음을 다잡아서 건강하고 멋지게 나이들어 가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내 아이들에게나 가족들에게 그리고 그 무엇보다 내자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내몸이 내게 하는 말에 귀를 쫑긋 세우고 열심히 운동을 하며 즐겁게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하겠다.^^

c*****0 2015.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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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치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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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린 아이들은 얼굴에 상처가 생겨도 며칠 지나지 않으면 말끔히 사라지는 치유력이 있다.그래서 사람이 태어나서 얼마동안은 자연적인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나이가 든 어른들은 힘들거라고 생각했다.그런데 우리몸에서도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있다니 참 신비롭고 이왕이면 제대로 알고 우리의 몸에 힘을 길러주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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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린 아이들은 얼굴에 상처가 생겨도 며칠 지나지 않으면 말끔히 사라지는 치유력이 있다.그래서 사람이 태어나서 얼마동안은 자연적인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나이가 든 어른들은 힘들거라고 생각했다.그런데 우리몸에서도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있다니 참 신비롭고 이왕이면 제대로 알고 우리의 몸에 힘을 길러주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책을 읽어내려갔다.

사실은 이제 11살된 아들이 진드기 알러지로 얼마전부터 고생을 하고 있어서 참 고민을 하다가 스스로 면역력을 키워주는 방법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였고, 그런데 어떻게 아이에게 해 줘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다. 진드기를 완전히 없애는 방법도 없고 평생을 더불어 살아야 하는데 알러지가 있다는 판정에 처음에는 앞이 막막했다.그리고 생각한게 스스로를 이겨내는 면역력이였다.그런 고민속에 책을 만났으니 난 정말 반가웠고 단숨에 다 읽어버리게 되었다.

모든 상황이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쉽게 우리 생활에서 할 수 있는 것이라 부담없고 재미나게 읽었다. 

 

기분이 나쁠 땐 손을 씻어라------p91

손 씻기가 심리적이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닐 수도 있다. 손을 씻으면 불쾌한 기분,의심,부정적인 생각이 멀리 달아난다. 미국의 스파이크 리 교수팀은 손을 씻고 나오는 사람들을 조사해 이 사실을 확인했다. 뭐니뭐니 해도 손을 씻는 행위는 일단 여러 가지 감염성 질환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이자 다른 사람들의 감염을 막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세균도 없애고 부정적인 기분도 떨쳐낼 수 있다면 더욱더 손 씻기를 습관화해야 하지 않을까!

 

손을 씻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진다니 손을 자주 씻어야겠다.기분도 좋아지고 청결에도 좋으니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으니 정말 좋은 방법을 알게 되었다.스트레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돈을 들이며 무언가를 사거나 또 돈을 들여 무언가를 하여 기분을 전환시키곤 하는데 아주 쉽고 빠른 시간내에 기분을 전환 시킬수 있으니 정말 좋은 방법인것 같다. 사실 울아들 샤워하러 들어가면 얼마나 오래하는지 못하게도 하고 빨리 하라고도 했었는데 지인이 그렇게 샤워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기분이 좋아지니 그냥 내버려 두라고 한적이 있었는데 비슷한 효과가 아닐까싶다.

 

행복하고 싶으면 미소를 지어라-------p164

망설이지 말고 되도록 자주 미소를 지어보라.미소는 주위에 좋은 기운을 퍼뜨린다.미소는 여유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의 매력까지 더해준다.미소 짓는 사람은 덜 피곤해 보이고 어려보인다.게다가 미소가 빚어내는 기분 좋은 느낌은 전염성이 강하다. 슬프고 부정적인 일을 생각하면서도 미소를 지으려고 노력해보라. 힘든 순간에도 우리를 보호해주는 미소의 힘을 깨닫게 될 것이다.......

 

사실 힘들고 지칠때면 미소짓기가 쉽지는 않다.하지만 억지로 짓는 미소조차도 이롭다고 하니 서로를 위해서 좀더 웃어보아야 겠다.나 자신에게도 좋지 않은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말이다.

 

나이가 들고 점점 여기저기 아파서 어쩔수 없이 약에 의존하는 분들이 많다.어떤 영양제가 좋더라.꼭 먹어야 된다.그런말들을 들을 때마다 사실 솔깃하지 않을 수가 없다.하지만 스스로 가진 치유력이 먼저인것 같다.마냥 약으로 의존할 때에는 스스로를 이길 치유력이 일을 하지 않게 될 것이고 서서히 그 힘을 잃고 말것이니까..

100세 시대를 삵고 있는 우리 모두가 치유력을 가지고 건강하게 살아가길 원한다.

s********n 2015.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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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유럽 가정의 가정상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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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유럽 가정의 가정상비책        “아침의 사과 한 알이 의사를 멀리 쫓아준다는 말은 맞다. 하지만 겨냥을 잘해서 던져야 한다.” 영국의 전 수상 윈스턴 처칠의 말이다. 파리지엥 직장여성들은 20~30분길을 걸어서 출퇴근을 한다고 한다. 하루 한 시간 정도 걸으니 자연히 운동이 되어 좋고, 걸으면서 한껏 멋부린 패션을 뽐낼 수 있어 일석이조다. 그리고 그들의 손에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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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유럽 가정의 가정상비책

 

 

   아침의 사과 한 알이 의사를 멀리 쫓아준다는 말은 맞다. 하지만 겨냥을 잘해서 던져야 한다.” 영국의 전 수상 윈스턴 처칠의 말이다. 파리지엥 직장여성들은 20~30분길을 걸어서 출퇴근을 한다고 한다. 하루 한 시간 정도 걸으니 자연히 운동이 되어 좋고, 걸으면서 한껏 멋부린 패션을 뽐낼 수 있어 일석이조다. 그리고 그들의 손에는 항상 사과가 들려 있다. 아침 사과는 식사대용 뿐 아니라, 건강챙기기에 그만이다.

 

내 몸 치유력은 우리나라에서 하루야채광고에 출연하는 오한진 박사만큼 프랑스에서 유명한 심장전문의 프레데리크 살드만이 쓴 책이다. 주목할 점은 이 책은 질병과 예방법을 설명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몸 자체가 약이라고 설명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우리 몸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오만 가지 약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신묘하기까지 한 치유력이 있다고 말한다. 즉 우리가 의사와 약에 의존하는 대신 누구나 스스로 일상 속에서 충분히 적용 가능한 방법들로 몸이 가진 힘을 활성화하면 병원에 가지 않아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의료행위에 의존하면서 사실상 전혀 쓰이지 못하고 있는 인간 두뇌와 신체의 역량을 동원하기만 하면 상당수의 증상과 질병을 스스로 다스리기 충분한 데다 그 효과 또한 두 배라고 한다. 결과가 아니라 원인을 바로잡음으로써 재발도 막고 진정한 예방을 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현재 콜레스테롤, 지방성 당뇨, 혈압을 관리받고 있는 환자는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에 달하는데, 이들은 매일같이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해준다는 알약들을 복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알약들이 신묘한 부적이 되어주진 못한다는 사실은 통계상으로도 명백히 밝혀져 있습니다. 이런 약은 기껏해야 위험도를 조금 낮춰줄 뿐, 질병의 원인을 치료해주지는 못한다는 걸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때때로 불편한 부작용까지 감수해야 한다. 그런데 몇 가지 지표만 달라져도 그런 식의 의료 관리 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칼로리 섭취를 30% 낮추면 수명은 20% 연장된다! 체중을 줄이고, 식습관을 개선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하나부터 열까지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건강관리가 얼마나 근본적으로 중요한지 보여주는 수치가 있다. 매일 30분씩 운동을 하면 암, 치매, 심혈관계 질환 발병률이 40%나 떨어진다.”

 

이런 책들의 맹점은 제시하는 방법들이 건강에 좋다는 건 알겠는데, 실천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 책은 간단하면서도 실천가능한 방법들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를테면 다이어트가 어렵다면 식사중 5분만 쉬었다가 먹어도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느끼게 되어 식욕 조절이 가능해진다든지, 운동이 건강에 좋은지는 알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불가능하다면 계단 오르내리기만 습관화해도 충분히 건강해진다고 말한다.

 

하루에 21층까지 걸어서 올라가는 게 그렇게나 힘든 일일까? 폐활량이 좋아지고, 혈압과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는 떨어지고, 두둑한 뱃살을 떼어놓고 살 수 있다는데? 그것이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를 포기하는 자들에게 주어질 보상이다. 이렇게 큰 상이 걸려 있으니, 일분일초도 지체할 것 없이 일단 시작하고 보자.”

 

책 중반에 있는 일상에서 지켜야 할 건강 위행 수칙만 잘 숙지하고 지켜도 본전은 건지는 셈인데,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밥을 먹기 전이나 화장실에서 나올 때 손을 씻는 것만으로도 호흡기와 소화기 감염성 질환에 걸릴 확률을 20퍼센트나 낮출 수 있다.

 

-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려야만 물이 튀면서 유해한 세균이 사람의 폐에까지 침입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베개를 수시로 갈아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베개를 2년간 갈지 않고 사용할 경우, 그 베게 무게의 10퍼센트는 죽은 진드기와 진드기의 배설물이라고 보면 된다.

 

- 기본적으로 한달에 두 번은 냉장고 청소를 해야 한다. 리스테리아균의 경우에는 섭씨 4도 정도의 서늘하고 습한 환경에서 활발하게 번식한다.

 

- 생선을 날것으로 먹고 싶다면 냉동했다가 냉장 해동 후에 섭취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장에 구멍을 낼 정도로 강력한 아니사키스 회충을 이 방법으로 없앨 수 있기 때문이다. 타타르스테이크용 쇠고기도 같은 방법으로 처리해야 무구조충의 감염을 피할 수 있다.

 

- 어떤 음식들은 저장해두고 먹을 수 없는 것들이니 반드시 그 자리에서 다 먹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두자. 타타르스테이크, 다진 생선살구이, 집에서 만든 마요네즈 등은 남겨두지 마라.

 

- 청소용품이 엄청나게 더러울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라. 수세미는 수시로 소독제를 푼 물에 담갔다가 바짝 말리지 않으면 금세 세균의 온상이 된다. 행주는 되도록 자주 60도 이상의 물로 빨거나 삶아야 하며 축축한 상태로 재사용해서는 안된다.

 

- 가족이 수건을 함께 쓰지 마라. 또한 수건을 쓰기 전에는 잘 말라 있는지 확인하라. 만약 수건이 습기가 남아 있다면 두 번 생각할 것도 없이 바로 세탁물 바구니에 넣어라. 축축한 수건만큼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것도 없다. 24시간이 지나면 수건 전체에 세균이 우글우글하다고 보면 된다.

 

- 침대 시트와 이불 커버는 최소 일주일에 한 번은 교체할 것을 권한다. 칫솔을 주기적을 갈아주는 데도 신경 써라. 특히 인후염이나 감기를 앓고 난 후라면 재감염을 피하기 위해 더욱더 칫솔을 바꿔야 한다.

 

- 설거지를 미루지 마라. 식기세척기에 당장 넣지 않을 설거짓감은 소독제를 약간 푼 물로 대충 헹궈놓기라도 하라.

 

- 텔레비전 리모컨, 침대 머리맡 스탠드의 스위치, 휴대전화, 안경, 손목시게 뒷면 등 일상용품을 주기적으로 닦아주는 것도 잊지 말자. 휴대전화의 92퍼센트는 세균들로 뒤덮여 있고 그 세균들 중 16퍼센트는 분변성 세균이다.

 

특히 기분이 나쁠 땐 손을 씻어라는 저자의 충고는 인상적이다. 실제로 손 씻기는 일단 여러 가지 감염성 질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이자 다른 사람의 감염을 막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손을 씻으면 불쾌한 기분, 의심, 부정적인 생각이 멀리 달아난 듯한 기분이 드는데, 이는 손 씻기가 심리적이고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고 하니, 손은 틈나는대로 씻고 볼 일이다.

 

이 밖에도 의사에 의존하지 않는 일상 처치법즐겨라, 성생활을 즐겨라’,‘스트레스를 비껴가는 건강의 기술등은 유익했다. 지금껏 출처가 모호한 인터넷의 떠도는 말들이 불안했다면 저명한 의사가 전하는 충고인만큼 신뢰할만하다 

이런 책은 가족들의 손이 많이 닿는 쇼파나 화장실에 두어 틈틈이 읽어두면 좋다. 아이가 있는 대부분의 집에 하정훈 박사의 삐뽀삐뽀 119’가 있듯 건강을 생각하는 가정이라면 이 책 한 권 정도는 구비해둔다면 병원갈 일이 줄어들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15.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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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서적,다이어트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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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들이 가장 신뢰한다는 건강서 "내 몸 치유력"   말 그대로 의학적인 도움없이 자가 진단과 더불어 실생활에서 우리가 조그마한 습관을 고침으로써 스스로 내몸을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상 건강 수칙에 관한 책이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약이 없다고들 하지만 약을 찾기 이전에 우리의 식습관 개선을 하면서 다가올병을 막는다면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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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들이 가장 신뢰한다는 건강서

"내 몸 치유력"

 

말 그대로 의학적인 도움없이 자가 진단과 더불어 실생활에서 우리가 조그마한 습관을 고침으로써

스스로 내몸을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상 건강 수칙에 관한 책이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약이 없다고들 하지만

약을 찾기 이전에 우리의 식습관 개선을 하면서 다가올병을 막는다면

그것이야 말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약이 아닐까란 생각이든다


 




당신의 몸이 약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내 몸 치유력 책은

생활속 숨어있는 5분의 시간을 통한 건강유지비법과

단식에 관한 설명 성생활 등 생활의 모든 부분을 하나하나 꼬집어 주는 설명이 담겨져 있는 책이다

 


 

 

 

작가는 프레데리크 살드만

 

프랑스의 저명한 심장전문의 이자 유럽 전역에서

"가장 신회할 수 있는 대중의 전문가"로 유명하다

 






 

 

 

목차를 살펴보게 되면

과체중,일상에서 치료할 수 있는 문제점, 내 몸 방어체계

 



 

 

일상 처치법, 성생활, 내 몸을 깨우는 건강 요법들 등

다양한 구성이 목차에 꽉 들어가 있다

 



 

 

가장 기본으로 체질량 지수를 통해 과체중을 알아보고

과체중이 일으키는 질병등에 관한 내용을 알수 있으며

 



 

 

 

 식사 중 짜투리 시간인 "5분"을 활용하여

포만감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 등도 아주 자세히 집필되어 있다

 

먹는 행위를 멈추는 방식은 사람마다 가지각색인데 배가 부름에도 습관적으로 먹는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인듯 하다

 


 

 

 

 

건강한 기상을 위한 6가지 조언도 아끼지 않고 하는데

이깟 방법이 뭐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 책에서 알려주는 긍정적인 기상습관은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행위이며

이는 하루동안 사회생활을 하는데 크게 기여가 된다고 생각을 한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와 닿았던 문구가 식사 중에도 물을 마셔란데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식사 전,후 그리고 식사 도중에 물을 마시는것이 좋지 않다고 알고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전혀 다른 말을 하고 있는데

의학적인 접근을 통한 내용을 서술하고 있어 내가 알아왔던 기존의 상식과는 다름을 알 수 있게 된다

 









 

 

 

다음으로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들과 부부에게 관심이 갈만한 내용중 하나인

성생활에 관한 내용이다

 




 

 

 

남자 또는 여자에게 좋은 최상의 식품을 연구결과를 토대로 소개를 해주고 있으며

실험자들에게 일어난 변화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상당히 유용한 내용이 될듯하다


 


 

 

 

또한 부부관계에 있어 서로에게 소홀해질 수 있는 문제점들을 꼽아주고 있어

부부생활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꼭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내용이라 생각을 한다


 


 

 

 

요즘 현대인들에게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인 스트레스에 관한 내용도

빠지지 않고 알려주고 있다

 





 

 

 

행복지수가 낮은 대한민국 사람들

 

과연 행복의 기준이란 무엇일까?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는 우리나라보다 잘살아서 일까?

 

직업,연애,돈,결혼 등등..

과연 행복의 비결이 뭐길래 행복의 기준이 높은지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행복을 느끼는지의 "행복 비결"을 내 몸 치유력에 담겨져 있는 책으로라도 배워본다면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을 한다

 


 

 

책의 끝을 달려가다 보면 건강 요법에 관한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흥미로운 사실은 키가 큰 여성일수록 키가작은 여성에 비해 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거다

평생을 작은 키로 스트레스를 받아온 여성드에게는 정말 희소식이 아닐수가 없다


 


 

 

 

이렇게 생활습관부터 스트레스, 성생활 더 나아가

우리몸의 일부인 피부까지 내 몸을 스스로 판단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내 몸 치유력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건강의 기틀을 잡고 행복하고 활기찬 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며 한다


 


t********2 2015.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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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치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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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사람이 타고 나는 면역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생후 4개월부터 잔병치레를 많이 했던 둘째를 지켜보며 어떻게 하면 면역력을 높일 수 있을까 고심을 했었는데, 그러다 보니 대체 의학에 관심이 갔다. 우리가 말하는 현대 의학은 예방의학 차원이 아니라 결과에 대한 수습 차원의 의학이다. 불이 났으니 불을 끄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렇다 보니 비록 화재진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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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사람이 타고 나는 면역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생후 4개월부터 잔병치레를 많이 했던 둘째를 지켜보며 어떻게 하면 면역력을 높일 수 있을까 고심을 했었는데, 그러다 보니 대체 의학에 관심이 갔다. 우리가 말하는 현대 의학은 예방의학 차원이 아니라 결과에 대한 수습 차원의 의학이다. 불이 났으니 불을 끄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렇다 보니 비록 화재진압을 성공했더라도 후유증은 크게 남는다. 대표적인 후유증으로는 질병에 맞서는 면역력은 떨어지고, 병증을 낫게 하기 위해 먹은 항생제는 몸의 좋은 세균도 함께 죽이고, 심지어 약의 일부는 신체 기관에 남아 있다고 하니 알고 나면 약을 쉽게 선택하기 어려워 진다. 심지어 의료계 종사자 지인들은 가능하면 양약을 적게 먹으라 조언하고 있으니 약에 대해 신중한 판단을 할 시점인 것 같다.

 

이 책은 인간의 치유력 즉 면역력에 대한 것을 현역 의사가 집필했다. 저자인 프레데리크 살드만 박사는 프랑스의 심장 전문의이고, 손을 씻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질병을 예방하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게 한다. 프롤로그에서 작가는 우리 몸이 어떠할 때 가장 최적의 상태로 유지될 수 있는지 이렇게 말해준다.

 

실제로 칼로리 섭취를 30퍼센트 낮추면 수명은 20퍼센트 연장된다!

매일 30분씩 운동을 하면 암, 치매, 심혈관계 질환 발병률이 40퍼센트나 떨어진다는 것.

자연요법을 활용해 몸을 보호하고 여러 가지 질병을 고칠 수 있다. 사람의 신체는 정확도 높은 기계와 같아서 완벽한 균형 상태에서만 삐끗하는 일 없이 착착 돌아간다. 영양은 중요한 요소다. – 프롤로그 중

 

몸의 치유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할 테마로 10가지를 말한다. 첫번째 테마는 과체중이다. 과체중은 온갖 질병의 시작이며 소문없이 닥치는 암살자와 같다고 책에서 표현한다. 맛있는 음식에 대한 유혹에서 벗어나기 어려운데 특히 배가 고프면 더욱 못 참게 된다. 백 퍼센트 다크초코릿, 물 많이 마시기, 식사 중 5분만 쉬기, 달걀 흰자 등은 여지껏 명확히 잘 몰랐던 부분이었는데 실생활에 적용하기에 쉬운 사항들이다. 다음의 테마는 운동인데 내가 실천하기 어려운 것 중 하나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운동은 매일 30~40분 동안 경보, 자전거, 달리기, 수영 같은 유산소운동을 말한다. 평소 걷기 정도의 운동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쉬지 않고 제대로 운동하는 양을 말하는 것이다. 대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아령을 꼽고 있으니 이것은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

 

건강한 수면, 자신이 갖고 있는 소소한 질환에 대해 관리하기, 주변 환경을 적절히 관리하기, 성생활을 즐기기,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뇌를 단련하기, 다양한 관점에서의 건강관리 등으로 치유력에 대해 살펴본다. 책을 읽으며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은 흥미롭기도 했고, 자세히 몰랐던 부분은 유익해서 당장 실천할 항목이 생겼다. 무엇보다도 전문가의 조언이니 신뢰가 가고 인간이 가진 치유력에 대해 더 많이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똑같은 감기에 걸렸어도 반응하는 사람에 따라 큰 병이 될 수도 있고, 조용히 지날 수 있는 것을 보면 면역력은 엄청난 보물이다.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면서 다양한 신종 또는 변종 바이러스의 등장은 많은 사람들을 긴장하게 하는데 면역력이란 방패를 잘 준비해 질병의 불안으로부터 안전해져야 할 것이다. 책을 통해 알게 된 것을 새해엔 작게 나마 실천 하리라 다짐해본다

l*****y 2015.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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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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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다가 10년 먼저 죽음을 맞이하는 것 그리고 10년을 더 살지만 죽기 15년전부터 아프면서 더 오래 사는 것 과연 어떤 것이 더 행복할까? 그리고 어떤 선택을 사람들은 할지 모르겠다 다만 죽기전까지도 활력있게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겠다는 사람이 없다고 단언하긴 어렵겠다 뉴스에서 건강에 대한 기사가 다양하게 쏟아지고 의대를 나온 사람도 이제는 의사가 되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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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다가 10년 먼저 죽음을 맞이하는 것 그리고 10년을 더 살지만 죽기 15년전부터 아프면서 더 오래 사는 것

과연 어떤 것이 더 행복할까? 그리고 어떤 선택을 사람들은 할지 모르겠다

다만 죽기전까지도 활력있게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겠다는 사람이 없다고 단언하긴 어렵겠다

뉴스에서 건강에 대한 기사가 다양하게 쏟아지고 의대를 나온 사람도 이제는 의사가 되기도 하지만 의학전문기자가 되기도 한다.

건강에 대해서 관심이 높아졌지만 건강하지는 않는 삶을 살고 있다.

서양의학의 발달로 동양의학 및 민간요법은 구닥다리이자 미신같은 대접을 받고 있다.

더해서 나을 수 있다는 접근법과 빼고 스스로 치유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자는 접근법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알아 볼 수 있다.

그리고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데 강추하고 싶다.


환자의 근복적인 요구가 무엇일까? 자주 병원에 오는 것도 의사와 짧은 면담후 처방전을 받는 것도 아닐 것이다

원인을 잡음으로써 건강하게 사는 것일 것이다

실제 인간의 두뇌와 신체의 역량은 크다. 약보다 효과도 2배이상 좋다

신체를 잘 동원함으로 재발도 막고 예방도 할 수 있다.

우리안의 자체적인 치유력을 키워야한다


과체중은 소리없이 몸을 망가뜨린다. 서서히 고지혈증 그리고 심혈관계질환은 모두 과체중과 한솥밥을 먹는 사이이다

허리둘레가 늘어날수록 기대수명은 줄어들게 된다.

끼니와 끼니사이에 물을 많이 마셔라 수부보충은 피로회복에도 중요하다. 식사를 하기전 술을 마시기 전에 물을 2컵씩 마시면 알콜성음료로 인한 갈증도 미리 풀어진다.


운동

발산이 중요하다. 규칙적인 운동은 각종 원인으로 인한 사망률을 38%낮춰준다. 심혈관계 질환 및 각종 질병의 개선효과까지 볼 수 있다. 식이요법으로 체중감량자는 95%가 2년내에 본래 체중으로 돌아간다. 그러기에 운동의 필요성이 중요하다.

운동을 시작하면 심장은 더 빨리뛴다. 적혈구를 통해 신체에 산소를 공급하는 역활이 심장이다. 운동을 통해 심장이 빠른 박동에 적응하면 운동을 하지 않을때는 반대로 심장은 천천히 뛴다. 운동선수들은 평소에 심박이 천천히 뛴다. 평소 심박을 통해 수명을 알아보는 법이 최근에 유행했었다. 심박이 적어질수록 건강에 이롭다는건 상식에 가깝다.

심박을 늦추고 오래살 가능성을 높일 아주 좋은 방법은 매일 30-40분씩 경보 자전거 수영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다. 경보의 경우만 해도 처음 20분은 당을 주로 소모하고 그뒤 20분은 나쁜 지방을 연소한다.


굶어라

마이너스 디톡스 단식 모두 같은 의미이다. 우리 몸엔 자가치유 자가 조절 시스템이 있다.

일정시간 자진해서 음식섭취를 줄여라. 물은 많이 마시고 마지막 식사후 6시간부터 몸의 조절시스템이 가동이 된다.

16시간 혹은 24시간 본인의 몸에 맞는 시스템으로 단식을 하고 줄여라

최근 유행하는 간헐적 단식을 하는 경우에도 주 2회는 하는 것이 좋다.

단식을 하면 영양공급 부족에 대응하는 식으로 보호기제가 발동한다.

세포가 교체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를 수정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고 그건 교체를 하는 것보다 생체 에너지가 적게 사용된다.

나이가 들수록 세포분열과정에서 더 많은 오류가 생기고 잘못 복제된 세포는 암세포가 되고 암세포 역시 세포분열을 통해 비정상 세포를 많이 생성한다. 생물학적 복원 시스템인 단식은 그래서 더 필요하다. 

j***c 2015.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