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 윙크 편집부에서 펴낸 코믹진 윙크 049호를 감상했어요. 많은 분량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대여가 1천 원의 행복이라고 해도 무방해요. 49호는 윙크 창간 21주년 기념호라서 각종 특전이 있었던 것 같아요. 표지는 화백의 신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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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진 윙크 049호』는 이번에도 다양한 작품들이 실려 있어서 꽤 알차게 봤어요. 각기 다른 장르가 어색하지 않게 섞여 있고, 캐릭터들도 매력 있어서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구요. 다음 호도 자연스럽게 기대하게 만드는 구성이었어요. 재밋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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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진 윙크 049호, 이때쯤이면 윙크가 저의 학창 시절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 있었을 거예요. 용돈을 받으면 가장 먼저 달려가 윙크 새 호를 샀고, 친구들과 돌려보며 밤새도록 만화 이야기로 꽃을 피웠죠. 049호에는 어떤 설레는 이야기가 담겨 있었을까요? 주인공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에 가슴 설레고, 친구들의 우정에 뭉클해하며, 때로는 악당들의 음모에 손에 땀을 쥐기도 했을 거예요. 다시 한번 그때의 순수한 감성으로 돌아가 윙크 049호를 읽어버거싶어요 재밋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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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신에서 토시푸 왕자는 장군이 사마드 형과 함께 있던 장면을 떠올리면서 질투를 느끼네요. 사실은 사마드형과 장군은 아무 사이도 아니지만 이렇게 토시푸왕자가 오해를 하는 바람에 토시푸왕자는 자신의 마음을 확실하게 깨달은 것 같네요. 그리고 토시푸왕자는 자신만 그런 생각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네요. 자신은 장군이 낯선 남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 봐도 기분이 나쁜데 장군은 자신의 혼인에 대해서 기쁘다는 소리까지 하니 말이에요. 정말 사마드도 왕도 토시푸왕자도 장군도 모두모두 사랑중이네요.이들중에서 결국 사랑에 성공하는 이들은 누구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