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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초등학교 6학년인 학생들은 중학교가 엄청 무섭고 힘든 곳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나도 약간 그런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중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간단하게 정리한 "당당 마녀의 중학교 공략집"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다시피, 이 책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위한 중학교에 대한 설명을 담은 책이다. 내가 이 책의 내용 중에 가장 인상 깊었고, 몰랐던 내용은 3가지였다. 첫 번째로는 담임 선생님 얼굴 보기가 정말 힘들다는 것이다. 중학교에 가면 과목별로 선생님이 달라서 담임 선생님을 보기가 힘든 날이 많다. 초등학교 때에는 담임 선생님이 거의 모든 과목을 가르쳤지만, 중학교에 가면 과목별로 선생님이 따로따로 있어서 숙제도 더 많아지고, 담임 선생님 얼굴도 보기 힘들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두 번째로, 일진과 선배들에 관한 얘기이다. 일진은 뭐 정말 무서운 선배들이라는 인식이 거의 모든 학생들 머리에 자리 잡혀 있다. 나도 생각해 보니 일진에 관한 얘기를 많이 들은 것 같다. 하지만, 모든 일진 그러니까 학생들, 선생님들을 위협할 그런 학생은 학교에 거의 없다고 한다. 겁 낼 필요가 없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머리 모양과 옷차림에 대한 학교 규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론 그 규정은 학교마다 다르지만, 파마를 못하게 하고, 앞머리 길이를 5cm 미만으로 해야하고 막 그런 규정들이 21세기에도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초등학생 때는 아무 문제 없던 것이 중학생 때는 문제 사항으로 여겨지는 것이 정말 어이 없었다. 솔직히 이거는 인권 침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머리 스타일이 공부에 방해된다고 해도 파마 같은 머리를 못하게 금지하는 것은 좀 이상하다. 이런 규칙은 좀 없어지길.... 중학교에 가면 초등학교에 비해서 아주 많은 것이 달라진다. 다만 나는 사립초등학교에 다니기 때문에 그나마 비슷한 점이 많다. 예를 들어서 OMR 카드를 쓴다던지, 아니면 전담 선생님이 많다던지 등등... 그래서 적응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았지만, 이 책을 읽고 더 많은 내용을 알게 되어 기쁘다. 중학교 들어가기 전에 이런 규정 또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면 중학교 생활이 좀 힘들었을 것 같기도 했다. 중학교는 여러모로 초등학교와 다르다. 물론 그거는 당연한 소리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자기가 모르던 중학교에 대한 사실들이 은근히 많을 것이다. 나도 그 사람들 중 한 명이다. 이 책을 읽고 알게 된 내용이 한 6가지는 되는 것 같다. 사실 크게 중학교 생활이 어려울 것 같지는 않지만, 알면 도움되는 정보들만 싹 골라서 있어서 중학교가 머릿속에 그려졌다.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중학교는 초등학교에 비해서 다른 것이 많다. 그래서 중학교에 가기 전에 다짐을 3가지 하겠다. 첫 번째, 친구들과 싸우거나 욕을 절대 쓰지 않을 것이다. 두 번째, 공부를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할 것이다. 세 번째, 숙제를 미루지 않고 집에 오자마자 하고, 기한을 꼭 맞춰서 제출할 것이다. 내년에 중학교에서 이 다짐들을 모두 지킬 수 있길 바란다. 중학교 생활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약간 무서웠지만, 이제는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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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 마녀의 중학교 공략집
수업시간도 40분에서 45분. 한 교실에서 조용히 수업을 받는 게 아니라 과목마다 선생님이 달리 들어오고 여기 저기 다녀야 하는 수업도 있고, 규칙도 더 엄격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야 하는 시간도 더 이르고, 무엇보다 더 두꺼워지는 책에 많아지는 과목에 매일 입어야 하는 교복이 정말 중학교에 들어갔구나 인식하게 된다. 이번에 중학교에 입학 하는 아이가 어찌나 긴장을 했는지 중학교에 가면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과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더 많이 공부해야 한다는 무게감에 살이 빠질 지경이라 좀 더 마음의 부담을 덜고 알고 도전하는게 더 자신감 있고 밝게 생활할 수 있을 거라 여겨져 고른 책이었다. 제자들을 사랑하는 선생님이 이제 알을 깨고 더 큰 사회로 나아가려는 제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썰을 풀어놓은 책이다. 진학 준비, 중학교 생활, 교우 관계, 선생님과의 관계, 중학교 공부, 학교 폭력, 학생 인권까지 모두 일곱 개의 장으로 나누어 들려주는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예와 함께 들려주는 것이 인상적이다. 공부나 학습법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입장에서 가장 궁금해하고 고민이 될만한 부분들을 짚어주고 있어 중학교 입학하는 아이들에게 딱 안성맞춤인 책이다. 시험과 관련된 이야기도 물론 있지만 학교 폭력이나 어쩌면 아이들에게 가장 민감하고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는 교우관계나 선생님과의 관계에 대한 조언들이 많아 아이들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마냥 두려워하고 고민만하고 있을 때보다 읽어보니 도움도 되고 마음이 많이 안정이 되는 것 같아 고마운 책이다. 꿈을 펼치기 위해 다시 크게 발걸음 내딛는 아이들에게 읽어보라 권해주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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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 마녀의
중학교 공략집 당당마녀의 중학교 공략집 중학교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당당 마녀가 하나부터 열까지 속 시원히 알려줄게! 궁금한 것도 많고 두려운 것도 많은 예비 중학생을 위한 생활 안내서! 이 책에 등장하는 서현이와 윤재는 초등학교 6학년 이에요. 서현이와 윤재는 예비 중학생으로 앞으로 해야 될 중학교 생활에 이런저런 고민도 많고 겁도나고 중학교생활에 대해 조언을 들을만한 곳도 없던 찰나에 준호라는 친구가 얘기해준 누리집이 생각이나 찾아보게 되죠...그게 바로 "당당마녀의 중학교 공략집" 지금부터 중학교 생활을 잘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한번 알아 볼까요?^^
두려움을 물리치는 마법 주문들. 물렀거라, 뜬소문!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다르다. 친구, 많다고 다 좋은게 아니야 선생님은 적이 아니야 공부,신나게! 열심히! 잘해 보자! 사라져라, 학교 폭력! 커져라, 목소리! 세져라, 인권!
좋은 학교가 따로 있다고? 요즘은 학부모들이 워낙 유별나게 학군이니 뭐니 따지면서 일부러 주소까지 변경을 해가면서 아이들을 좋은 학교에보내려고 한다. 과연 좋은 학교라는게 뭘까? 그 기준은 뭐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다. 당당마녀는 좋은학교란 좋은 학생들이 모인 학교라고 얘기한다. 그 학생은 다름아닌 우리 자신들이고 어떤 학교를 가든 우리 스스로가 좋은 학교로 만들면 안될까? 라고 질문을 한다. 우리 친구들이 좋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만든다. 지금은 초등학교 4학년인 울집 큰아들. 엄마가 책을 읽고 있으니 무슨 책을 읽느냐고 물어보며 자기도 읽어보겠다고 한다. 아직까진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는 부분도 많이 있지만 중학교에 대한 흥미를 보이며 이런저런 질문도 한다. 당당마녀의 중학교 공략집은 총 7가지의 마법주문으로 대부분의 중학교 생활에서 우리가 겪어야 할 궁금해하는 모든 내용이 들어있다. 윤재와 서현이가 당당마녀에게 질문을 하고 당당마녀는 대답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같이 얘기한다. 예비중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꼭 읽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엄마인 내가 다닐때 중학교생활과는 많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나도 배워야 될것같다. 당당마녀 유소현양처럼 내 주장을 확실하게 펼칠 줄 알고 내 신념, 내 생각이 뚜렷하다면 중학교 생활이 마냥 힘들지만은 않을것 같다. 그렇게 하기까지 우리 아이들이 더 많은 고민을 해야 할 수도 있고 더 힘든 중학교 생활을 거쳐야 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중학교 생활을 할 수 있다면 한번쯤은 겪어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언제나처럼 온실속의 화초로 키울 수도 없기 때문이다. 요즘 엄마들 우리 아이들이 생각하는 시간을 주기보단 '엄마가 하라는 대로 해' 라며 강요하는게 더 옳다고 생각한다. 나조차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당당마녀의 중학교 공략집을 읽으며 나 또한 다른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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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라면 두려움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 제가 더 두렵기까지 합니다. 큰 아이를 중학교에 보내기는 했지만,
작은 아이가 중학교에 다녀야 한다는 생각에 더 많은 두려움이 생기는것 같아요.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책이 발견했습니다.
당당마녀의 중학교 공략집으로 중학교에 다니는 누나가 중학교 생활에 대해서
친절하게 알려준다고 합니다. 6학년인 작은 아이도 관심을 갖고 읽더군요.
지난 주에 아이가 다닐 중학교 배정이 되었어요. 초등학교 졸업을 하고, 중학교에 가는 것이
실감이 나네요... 중학교에 가서도 적응 잘 하고, 멋진 학교 생활하기를 바라면서 책장을 넘깁니다.
두려움을 물리치는 마법 주문을 외워봅니다. 물렀거라 뜬소문
좋은학교가 따로 있는지, 치마 대신 바지 교복을 입으면 안되는지,
배치고사를 잘 봐야 학교생활이 편한지, 학교에 대한 궁금한것은 누구에게 물어볼 것인지...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페이지가 시작됩니다.
알림장이 없이 숙제나 준비물은 어떻게 기억해야할지, 7교시 수업이 이틀이나
되는데, 힘들지 않을까요. 담임 선생님께서는 초등학교 교실에서는 같이 계셨지만,
중학교에서는 같은 교실에 계시지 않아요... 중학생이 되어 좋은 점도 알게 됩니다.
중학교에 다니게 되면 걱정거리가 생기게 될것 같아요.
친구를 한명도 못 사귀면 어떨지, 친구의 부탁이라고 모두 들어줄 필요는 없어요.
친구의 고민도 들어줘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중학교 선생님은 모두 무서울까요. 선생님이 부당하게 혼 내실 때에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나랑 안 맞는 선생님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는 중학교 생활입니다.
초등학교때랑 다르다는것을 느끼면서 내신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들어요.
학교 폭력은 생각만해도 싫은 단어입니다.
학교 폭력에 어떻게 맞서야 하는지 잘 읽어보기로 합니다.
중학교에서는 머리 모양이랑 옷차림도 정해준다는것...
학칙이나 생활 규정도 잘 지켜야할것입니다.
중학교에 대해서 알고 싶은 모든것을 당당 며녀가 하나부터 열까지
속 시원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도 많고 두려운 것도 많은
예비 중학생을 위한 중학교 생활 안내서 당당마녀의 중학교 공략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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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마녀의
중학교 공략집
큰아이가 올해 6학년이 되니, 중학교입학이 바로 눈앞에 다가온것 같아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당당마녀의 중학교 공략집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주변에 중학교아이를 둔 학부모에게 물어보는것도 한계가 있었는데, 이책에 그동안 궁금했었던 이야기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습니다.
두려움을 물리치는 마법 주문안에 중학교에 입학하면 유의할점과 대처법, 시험에 준비하는 방법등이 두사람이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대화속에 설명이 되고 있습니다.
학생증과 명찰, 정말 꼭 필요할까? 초등학생과 달리 중학교는 한반에 학생수도 많아지고, 등교시간도 빨라지고, 수업시간도 40분에서 45분씩 늘어나고 학생증과 명찰도 갖게 됩니다. 명찰이 교복에 아예 수놓아진 교복을 본적이 있는데요. 요즘처럼 개인정보가 중요한 시대에 이름을 교복에 수놓아서 다니는것 보다. 명찰을 뗏다 붙였다 하는 방법이 훨씬 나은것 같습니다. 제가 중학교 다닐때도 그랬구요. 물론, 깜박잊고 다니는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항상 잘 챙겨다니는 습관을 가져야 겠죠. 다행히 2012녀 국가 인권 위원회에서 교복에 고정된 명찰을 달게 하는 것은 인권 침해라는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공부도 초등학생때와 달리 스스로 계획하고 준비하는 습관을 갖는 것도 매우 중요한 것 같구요. 즐겁고 신나게 공부해야 능률도 오를것이구요.
큰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는 수행평가와 단원평가가 있습니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는 시행하지 않고 있구요. 그래서, 중학교에 가게 되면 중간, 기말고사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수업태도, 발표력, 준비물 챙기는 것도 모두 내신에 들어 간다니, 정말 초등학교와는 다른 부분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매점!!! 저도 쉬는 시간에 매점에 가서 허기진 배를 달래곤 했는데, 요즘 점점 매점이 없어지는 추세라고 하니, 괜히 저도 아쉬워지네요..
학생 인권 조례!!!
1. 스스로 배우고 익히는 학교 2. 폭력이 없는 학교 3. 차이를 존중하고 차별이 없는 학교 4. 학생의 의견을 존중하고 학생의 참여를 보장하는 학교 5. 학생의 개성을 존중하고 사생활을 보장하는 학교 6. 학생들이 건강한 몸과 마을을 가질 수 있도록 돌보는 학교 7. 학교 안의 모든 사람들이 서로의 인권을 존중하는 학교
7가지가 잘 지켜지고,어우러진다면 정말 멋진 중학교 생활!! 두려움없는 중학교 생활이 될 것 같습니다.
당당마녀의 의 두려움을 물리치는 마법 주문 7가지와 당당마녀의 생각을 잘 읽다 보니, 중학교에 대해 막연히 두려움을 갖기 보단 차근차근 준비해서, 행복한 중학교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아이도 부모도 함께 노력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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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반...... 걱정 반.......
중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중학교 1학년 학생과 학부모들의 마음이 아닐까요?
엄마들 사이에
" 교과목이 늘어나고 시험 방식도 달라져 아이들이 공부하기 힘들어하고
학교 생활 패턴도 바뀌기 때문에 처음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많다더라 ....." 하는
말을 있어 사실 기대보다 걱정이 앞섭니다.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학교로의 진학은 아이 입장에서는
기대와 행복 그리고 두려움과 묘한 어색함, 설레임으로 무장된 새로운 세계가 아닐까 싶어요.
초등학교 입학 때는 그리 어렵지 않던 일들이 중학교가 뭐라고......
부모인 저도 설레고 떨리고 걱정스럽고 ...... 혼란스럽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달라지는 중학교 생활 정보를 알고 미리 중학교 생활을 준비한다면
공부는 물론이고 학교생활까지도 즐거워질 수 있겠다 싶어 읽어 본 책이 있어 하나 소개합니다.
중학교를 준비하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이 모두 담겨 있는 『당당 마녀의 중학교 공략집』입니다.
궁금한 것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 예비 중학생 서현과 윤재는
당당마녀의 누리집에 들어가 궁금했던 중학교 생활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는데요 ......
⊙ 두려움을 물리치는 마법 주문 하나 물렀거라, 뜬소문!
⊙ 두려움을 물리치는 마법 주문 둘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다르다
⊙ 두려움을 물리치는 마법 주문 셋 친구, 많다고 다 좋은 게 아니야
⊙ 두려움을 물리치는 마법 주문 넷 선생님은 적이 아니야
⊙ 두려움을 물리치는 마법 주문 다섯 공부, 신나게! 열심히! 잘해 보자!
⊙ 두려움을 물리치는 마법 주문 여섯 사라져라, 학교 폭력!
⊙ 두려움을 물리치는 마법 주문 일곱 커져라, 목소리! 세져라, 인권!
이 책은 총 7장으로 되어 있으면 아이들이 중학교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들을 정확하게 짚어서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가장 먼저 중학교 진학 준비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 생활의 차이점을 말해주고 내신 성적에 지필평가와 수행평가를 함께 반영하고 있는 중학교 공부에 대한 질문에는 예습, 복습 잘하는 법과 시험 보는 요령에 대해 알려주고 동아리 활동과 봉사 활동 어느 것 하나 소홀해서는 안된다는 조언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특히 친구 관계, 학교 폭력, 학생 인권에 대해서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에서는 중학교 시절 십대들이 겪는 고민들이 많이 등장하다 보니 아이가 공감하면서 읽은 부분입니다. 친구 사이, 선후배 사이나 선생님과의 관겨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예를 들어 설명하면서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방법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아이들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인 경우, 전문가나 어른의 도움을 청해야 한다는 것도 짚어 주네요. 『당당 마녀의 중학교 공략집』 마직막 책장을 접할때쯤에는 두려움과 묘한 어색함으로 무장되었던 중학교를 좀 더 편안하게 생각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을겁니다. 그러니 중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도 꼭 읽어보았으면 합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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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학생을 위한 도서, 초등6학년 대상 중학생이 되는 초등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출간된 도서입니다. 예비중학생이다보니 설레임과 함께 두려움이 교차되는 시점일 것 같습니다. 먼저 중학생이 된 선배들을 만나면서 듣는 이야기들을 다 믿어도 될까요라는 소제목이 이 책에도 실려있는데 과연 믿어야할련지 믿지 말아야 할련지 많이 망설여질것입니다. 궁금한 것도 많고 새롭게 달라지는 생활들이 궁금한 학생들을 위한 시원시원한 지첨서랍니다. 교복을 입지 않았는데 중학생이 되면 교복도 입는다고 하니 궁금한 것도 많을 학생들입니다.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여러 질문들이 소제목들로 나뉘어져서 빼곡히 실려있는 지첨서입니다. 형제가 있는 친구들은 그다지 궁금하지도 않겠지만 첫아이들은 너무나도 궁금한 새로운 신세상일 것입니다. 배우는 과목들은 무엇인지 몇교시까지 수업을 하는지 무서운 선배들은 있는지 온갖 이야기들이 궁금한 아이들은 하나씩 이야기해주는 것들이 시원하게 해소될 내용들이랍니다. 굳이 부모가 읽지 않아도 굳이 요것조것 이야기해주지 않아도 이 한권이 있다면 담담히 때로는 당당히 중학교 생활을 준비할 듯 합니다. 즐기며 공부하는 내용도 실려있는데 즐기며 공부하기에는 너무 많은 학습량과 수업시간들이 무거울 뿐인 아이들. 예로 다른 나라의 수업시간을 이 책을 예시들어준답니다. 그리고 그 수업시간들이 너무나도 많다고 학생들이 시위했다는 내용도 실려있지요. 이어서 우리나라의 학생들의 수업시간량도 비교해 준답니다. 얼마나 놀라운 수업시간인지 저도 깜짝 놀랬습니다. 별 생각없이 학창시절을 보낸 부모는 그렇게 청춘들이 지났지 몰라도 우리 아이들은 이렇게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서 수업시간을 비교하니 우리 아이들 많이 불쌍하다는 생각부터가 앞서기도 했답니다. 그것조차도 아이들이 선택하고 결정할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서서히 홀로 우뚝서서 당당히 걸어갈 미래의 아이들이 어떠한 꿈들을 가지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3년이라는 시간들을 잘 보낼련지 궁금해집니다. 궁금증들 많이 해소될 도서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들 앞에 주어진 문제들을 스스로 풀어갈 아이들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은 우리집 아이는 과연 어떠한 이야기 보따리들을 풀어놓을련지도 많이 궁금해지는 책이기도 합니다. 당당마녀가 던져주는 질문들은 꼭 하루에 하나씩 생각해보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활동이 될것입니다. 일제고사 과연 꼭 치루어야 좋을까요? 시험이 주는 의미는 무엇인지부터 생각해야겠지요. 오늘 퇴직하는 수학과 교수님의 인터뷰 기사를 읽었습니다. 가슴에 와 닿는 내용이 몇 개 있었답니다. 우리나라 교육은 정답을 요구하는 나라라고 .... 수학에는 풀이법이 정말 다양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 수학문제풀이내용은 마치 하나, 혹은 두 개 정도인것처럼 기계적으로 내용을 배우는게 현실입니다. 우리집 아이 수학을 직접 가르치는 엄마샘으로써 빠른 풀이법을 가르쳤는데 학교시험지에 풀이과정이 틀렸다고 그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틀린 풀이법이 아닙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교육법입니다. 막다른 벽과 이야기 나누는 기분이라 그냥 아이를 토닥였답니다. 너의 풀이법은 정답이라고... 이렇게 길들여진 우리나라 아이들은 정답 맞추는 교육에 빠져들고 길들여지게 됩니다. 과연 일제고사 꼭 치루어야 좋을까요? 다시금 당당마녀처럼 저도 아이에게 묻고 싶은 질문입니다. 꽤 좋은 질문들이 많답니다. 콕콕 잘 챙겨서 자신들의 생각들을 펼쳐보는 시간은 값진 시간들이 될 것 같습니다. 멋진 당당마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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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마녀를 만나서 무척 반갑네요. 실은 우리 아이도 별명이 마녀거든요. 남자애들이 마녀라고 불러서 처음에는 기분 나빴는데 생각해보니 지금은 괜찮다네요. 당당마녀처럼요. 친구들의 놀림도 끄떡하지 않고 당차게 맞설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멋지고 기특한 것 같아요. <당당마녀의 중학교 공략집>은 초등 고학년을 위한 중학교 생활 안내서예요. 초등학교 입학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앞으로 중학교를 간다고 생각하니 정말 시간이 빠른 것 같아요. 아이 입장에서도 이제 좀 초등학교 생활이 익숙해질만 하니까 새로운 중학교로 가야 된다는 게 좀 두려울 것 같아요. 예전에 저희 때를 생각하면 낯선 환경도 곧 적응했던 것 같은데 전부 과거 일이니 지금 아이에게 도움을 줄 말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부모 마음이 어디 그런가요. 어떻게든 아이를 위해 준비해주고 싶지요. 요즘은 마음만 먹으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환경에 살고 있어요. 인터넷, 책, 자료 등등 어쩌면 자신이 진학할 중학교에 대해서도 여기저기 알아보는 학생들이 많을 거예요. 바로 이 책도 아이들이 중학교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것들을 차근차근 알려주는 기본 안내서라고 할 수 있어요. 지역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본다는 마음으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당당마녀는 중학교를 먼저 간 선배 소현이에요. 같은 중학생으로서 후배가 될 친구들에게 중학교를 소개해주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니 재미도 있고 정보도 얻을 수 있네요. 당당마녀답게 마법주문으로 하나씩 설명해줘요. 두려움을 물리치는 마법주문 하나 "물렀거라, 뜬소문!"에서는 중학교의 전반적인 정보를 알려줘요. 자신이 가고 싶은 중학교를 적어내는 배정원서를 쓰는 것, 배치고사를 보는 것 등등. 두려움을 물리치는 마법주문 둘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다르다"에서는 알림장 없이 숙제나 준비물을 챙겨야 되는 일과 수업일정의 변화, 학생증, 명찰과 같이 다른 점에 대해 알려줘요. 두려움을 물리치는 마법주문 셋 "친구, 많다고 다 좋은 게 아니야" 에서는 교우문제에 대한 조언을 해줘요. 두려움을 물리치는 마법주문 넷 "선생님은 적이 아니야" 에서는 중학교에서 만나게 될 선생님에 대해서 불필요한 편견을 갖지 말라고 하네요. 두려움을 물리치는 마법주문 다섯 "공부, 신나게! 열심히! 잘해보자!"에서는 기왕 해야될 공부라면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네요. 일방적으로 알려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생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주네요. 두려움을 물리치는 마법주문 여섯 "사라져라, 학교 폭력!"에서는 무서운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요. 침묵은 절대 답이 아니라고 말이죠. 두려움을 물리치는 마법주문 일곱 "커져라, 목소리! 세져라, 인권!"에서는 학생으로서의 인권에 대한 생각 나누기를 해요. 각 설명마다 당당 마녀의 생각을 말해주고 각자 어떤 생각을 하는지 물어봐요. 그 대답은 예비중학생들의 몫이겠지요. 당당마녀와 함께 준비하는 중학교 공략, 멋지게 학교생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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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아이가 중학생이 된다니 세월이 정말 빠른데요. 중학교에 관한 가정통신문들이 날라오기 시작하니까 저도 여러 가지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되고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먼저는 교복을 단체로 구입할까, 개인적으로 구입할까 라는 고민부터 가방, 실내화 같은 생활 관련된 것부터 수행평가, 시험 같은 성적 관련된 것 등등 궁금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영어가 초등 때랑 수준히 확 달라진다는 이야기도 있고 중2가 가장 무섭다는 둥 중학교 대한 입소문만 무성해서 아이와 함께 덩달아 막연히 걱정이 되더라구요. 때마침 당당마녀의 중학교 공략집이라는 책이 나왔더라구요. 중학교 생활 전반에 대해 미리 예습하고 갈 수 있어서 꼭 필요한 책이었답니다. 교복 공동구매와 개별 구매에 관한 솔직한 견해와 더불어 중학생이 되면 초등 때처럼 학칙에 대해서 무조건 받아들이기보다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당당한 중학생이 될 수 있게 여러 가지 의견을 제시하며 학생 스스로가 생각해볼 수 있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펼쳐져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중학교 땐 알림장이 없으니까 수첩을 가지고 다니면서 꼼꼼하게 숙제 등을 적어놓아야 한다고 충고하고 있어요. 그래서 바로 입학 선물로 스케줄러가 있는 다이어리를 주기로 했답니다. 친구사귀기, 일진 이야기 등등 전반적인 중학교 생활에 대해 친절한 안내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화 형식으로 되어있어 훨씬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었어요. 우리 아이도 꼭 필요한 책인지 보여주자 마자 읽기 시작해선 독후감을 써서 보여주더라구요. 수업시간에 잘 들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됐고 중학교를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 해주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중학교에서도 즐겁게 지내고 싶다는 바람을 써 놓았어요. 새로운 환경에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한결 마음이 놓이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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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큰아들은 올해 초딩6학년이 된답니다. 지인들중 이제 곧 중딩인 될 학부모들을 보면 벌써 배치고사부터 시작해서 중학교 학교생활에 대한 걱정을 한아름 안고 계시고 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저도 곧 머지않았음을.... 아이보다 제가 더 걱정을 하고 있네요.
아이들의 대화처럼 이런 고민들 예비중학생들은 한번씩은 다 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도 중학교때 같은 고민을 했었고 마치 중학교는 또다른 세상이 있는것처럼 느껴졌었답니다.
목차를 쭈~욱 보면서 어쩜 그리도 아이들의 마음을 쏙쏙 찝어주셨는지요... ㅋㅋ 저도 요즘 아이들이 중학교 생활에 가장 큰 걱정은 학교폭력!! 그런데 요즘 시험제도가 너무나도 달라져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궁금해 졌습니다.
당당마녀가 아이들의 궁금점들을 하나둘씩 풀어주는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공부를 자~알 하는 비결!!(좋은 공부 습관) 1. 공부를 할때는 즐겁게 해야 해. 2.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씀을 놓치지 말아야 해. 3. 예습은 수업에 흥미를 느낄 정도로만 하고 복습에 더 집중해. 4. 공부는 양보다 질이야. 5. 이해하지 않고 그냥 외우기만 하는 공부는 아무 쓸모가 없어. 6. 수학은 네 수준보다 조금 더 어려운 문제를 중심으로 풀어 봐. 7.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듯이 공부해 봐.
그리고 <당당마녀의 생각>이 담긴 글에는 앞으로 중학생활을 하게 될 친구들에게도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끔 유도해 주고 있습니다. 꼭 정답을 가르쳐주는 것보다 자신의 입장에서 앞으로의 일에 대해 정리해 보는것도 아이가 앞으로 성장하는데 더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이 됩니다.
<당당마녀의 중학교 공략집> 중학교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것~ 궁금한 것도 많고 두려운 것도 많은 예비 중학생을 위한 중학교 생활 안내서! 아이들의 작은 궁금증 하나도 놓치지 않는 맞춤형 지침서였습니다. ^^
**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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