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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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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누구나 아이의 재능과 창의력을 살려주고 싶어할 것이다. 영유아 교육에도 한때 영재 열풍이 불었으나, 최근에는 지나친 선행 교육이 아이의 뇌발달을 저하시킨다고 알려져 나이대에 맞는 놀이와 교육에 더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창의력을 강조하는 트랜드에 맞춰 태교부터 신경을 쓰는 부모가 늘고 있다. 피부는 뇌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아기는 부모와 스킵쉽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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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누구나 아이의 재능과 창의력을 살려주고 싶어할 것이다. 영유아 교육에도 한때 영재 열풍이 불었으나, 최근에는 지나친 선행 교육이 아이의 뇌발달을 저하시킨다고 알려져 나이대에 맞는 놀이와 교육에 더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창의력을 강조하는 트랜드에 맞춰 태교부터 신경을 쓰는 부모가 늘고 있다. 피부는 뇌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아기는 부모와 스킵쉽과 감각 자극을 통해 뇌를 발달시킨다. 이 책은 아기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오감자극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저자는 영재성은 타고나지만 창의력은 기를 수 있다고 본다. 즉 적접한 육아를 한다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고 아이에게 맞게 뇌가 발달하겠지만 특정 분야에 재능이 생기거나 하진 않는다. 마찬가지로 영재라고 창의력이 뛰어난 것은 아니다. 창의력은 훈련과 교육을 통해 키워지는 것으로 부모의 양육 태도에 달려있다. 따라서 이 책을 참고로 하여 아이의 창의력을 함양시키는데 중점을 둔다면 아이의 지능과 관계 없이 창의력이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

책에서 오감육아에 대해 0~24개월, 25~48개월, 48개월 이후로 나누어 설명한다. 0~24개월의 분량이 가장 많고 48개월 이후가 내용이 가장 적다. 아마 나이가 어릴수록 오감자극이 중요하며 효과를 더 크게 발휘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춰 놀이 방법, 책 읽어주기, 부모의 양육 태도 등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나온다. 부모가 원색의 옷을 입으면 좋다는 등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도 나온다. 연령별로 크게 세 파트로 나누고, 각 장에서 세분화하여 설명한다. 예를 들어 2장에서 0~24개월에 맞는 육아 방법을 설명하며 특정 월령에 맞는 방법이 중간에 나오며, 실천편에서는 3개월씩 나누어 육아 포인트를 설명한다. 다른 육아책보다 자세하며 특히 실천편에서 개월수에 맞게 나온 점이 좋았다.

난 아직 임신중이라 0~24개월에 대한 내용이 눈에 들어왔다. 음악이 좋다거나 아이가 태어나면 시야가 20cm 밖에 되지 않는다는 등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도 있었지만. 시각을 발달시키려면 엎어 키우라는 등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많았다. 아이가 옹알이를 하면 부모가 그대로 따라하는 게 어휘력 발달에 좋다는 내용도 유익했다. 아직 아이를 키우지 않아 모르는 것도 많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이 책에 꼼꼼이 나와 있어 좋았다.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 있어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유용할 것 같다.

c******1 2015.02.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김영훈]뇌과학을 이용한 창의 오감육아!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김영훈]뇌과학을 이용한 창의 오감육아!" 내용보기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김영훈]뇌과학을 이용한 창의 오감육아!   창의성은 자신의 생각이나 계획을 일정한 틀에 맞추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다.(37쪽)   영재성은 타고 나지만 창의력은 길러진다고 한다. 흔히들 창의력은 남과 다른 생각을 하는 힘, 즐겁게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말한다. 두뇌발달이 유아기에 거의 완성되기에 창의력을 발달시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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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김영훈]뇌과학을 이용한 창의 오감육아!

 

창의성은 자신의 생각이나 계획을 일정한 틀에 맞추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다.(37)

 

영재성은 타고 나지만 창의력은 길러진다고 한다. 흔히들 창의력은 남과 다른 생각을 하는 힘, 즐겁게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말한다. 두뇌발달이 유아기에 거의 완성되기에 창의력을 발달시키려면 영유아기의 오감육아가 중요하다는 책을 만났다.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뇌를 3가지로 분류하면, 본능의 뇌, 정서의 뇌, 이성의 뇌라고 한다. 본능의 뇌는 수면, 각성, 체온, 호흡, 식욕 등 생명과 관련된 기능을 맡고 있다. 정서의 뇌는 감정, 의욕,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바꾸는 기능이 있다. 이성의 뇌는 이성, 지성, 문제해결력, 실행력, 창의력을 담당한다.

 

뇌의 각 부분은 주요 기능이 각각 다르다.

전두엽의 가장 앞에 있는 전전두엽은 ADHD(과잉행동장애)에도 영향을 미치며 새롭고 도전적인 것을 좋아한다. 청각, 언어, 통찰력을 담당하는 뇌인 측두엽은 출생 후 12개월까지의 청각 발달에 영향을 받는 뇌다. 청각, 언어 이해, 직관력과 통찰력, 신비한 영적 체험 증과 관련 있다고 한다. 공간 감각과 수학적 추상력을 담당하는 뇌인 두정엽은 몸의 감각과 공간 감각, 수학적 추상력을 담당한다. 시각과 도형, 공간기억력의 뇌인 후두엽은 생후 3~4개월부터 12개월까지 활발하게 발달한다. 놀이를 할 때 말을 걸면서 시작적인 자료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 근육의 발달과 신체움직임을 조율하고 절차 기억을 담당하는 소뇌는 24개월만 되어도 거의 성인 수준으로 급속히 발달하는 뇌다.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바꾸는 해마는 잠을 잘 때 활성화 한다.

 

남자아이의 뇌와 여자아이의 뇌는 어릴 때부터 차이를 보인다.

남자 아이의 뇌는 체계적이고 이유를 묻고 원칙을 따진다. 두정엽이 여자 아이들보다 더 커서 공간 지각 능력이 뛰어나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으로 공감 능력이 떨어지고 감정표현이 건조하다. 하고 싶은 일은 일단 저지른다. 반면에 여자아이의 뇌는 남자아이보다 측두엽이 커서 언어 발달이 더 빠르다.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 후두엽의 신경 회로가 더 커서 시각적 기능이 뛰어나다. 동시 수행 능력이 뛰어나다.

 

뇌의 성장은 5~6세까지 성인의 90%, 12세가 되면 거의 성인수준이 된다고 한다. 그러니 영유아에게 그에 맞는 적절한 오감으로 뇌를 자극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영유아의 오감발달을 보니 적기 교육의 중요성이 보인다.

태아 때부터 후각은 이미 발달되어 있고, 신생아의 미각 세포는 성인보다 2~3배가 많아 맛에 예민하다. 배 속에서부터 엄마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생후 1년까지의 청각 발달이 결정적이라고 한다. 망막 기관이 미숙한 유아의 시각은 12개월 이전의 자극이 중요하다. 생후 6개월부터 언어습득의 결정적 시기가 시작되며 5~6세에 모국어에 대한 신경회로가 완성된다.

 

책에서는 24개월, 48개월, 48개월 이후로 나누어서 창의력 오감육아법을 설명하면서 실천 포인트도 제시한다.

 

신생아는 양수 냄새를 맡으면 덜 운다. 단맛과 짠맛은 가능하면 늦추어라. 촉각놀이판을 만들기. 밝고 화려한 색깔의 티셔츠를 입으면 아기의 두뇌를 자극한다.

자기주도적인 감각 체험의 시간을 주라. 옆집 아이와 비교하지 마라. 아이가 자기 의견을 내세우는 것을 기뻐하고 축하하라 등......모두 소중한 정보들이다.

 

유아학자들은 오감자극이 두뇌를 결정한다고 한다. 우뇌의 발달은 창의성을 키운다고 한다. 저자가 말하는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들,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 아이의 듯을 존중하기, 시각 매체의 자극을 줄이기, 두뇌발달을 위한 충분한 수면,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주기, 뉴런을 죽이는 조기 교육 이야기가 모두 공감가는 이야기들이다.

 

저자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김영훈 교수다. EBS방송 <69분 부모> ‘두뇌 발달을 돕는 육아법’, KBS <생로병사의 비밀-두뇌편등에도 참여했다고 한다.

 

사고력과 창의력을 담당하는 뇌인 전두엽은 영유아에서 사춘기까지 계속 발달하다가 20세가 되면 안정기에 들고 25세까지 성장이 지속된다. 그러니 두뇌발달 초기인 영유아기의 두뇌자극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무엇보다도 뇌발달이 왕성한 시기인 영유아기의 적절한 뇌 자극은 두뇌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뇌발달의 차이로 뇌 자극도 다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책 속에는 구체적인 실천 사항들도 있기에 유아를 둔 부모나 유아를 다루는 모든 어른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0세에서 4세까지 뇌과학 육아혁명이라는 책이다. 뇌과학을 이용한 방법들이 익숙한 것도 있겠지만 구체적인 친절한 설명들이 많기에 유익하다. 창의력 육아교육에 힘이 될 책이다.


a******7 2015.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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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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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요리하는 피카소 서하맘~ 오늘 소개해드릴 육아서는'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요.EBS <60분 부모> '두뇌 발달을 돕는 육아법'을 통해선풍적인 인기를 불러일이킨 소아신경학의 권위자인 김영훈 박사님 입니다. 김영훈쌤, 오영은쌤은 정말이지~ 육아계의 대부, 대모인듯요.두분처럼 저도 그리 서하 키우고픈데 머리, 가슴보단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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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피카소 서하맘~ 오늘 소개해드릴 육아서는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요.

EBS <60분 부모> '두뇌 발달을 돕는 육아법'을 통해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일이킨 소아신경학의 권위자인 김영훈 박사님 입니다.

 

김영훈쌤, 오영은쌤은 정말이지~ 육아계의 대부, 대모인듯요.

두분처럼 저도 그리 서하 키우고픈데

머리, 가슴보단 먼저 버럭일쑤요.moon_and_james-78

 

 

자자~ 진정하고 돌아와서~ 책 소개 이어갑니다.




EBS-TV의 최고 명강사 김영훈 박사가 소개하는

오감육아로 아이의 두뇌와 창의력이 쑥쑥!!

 책 내용 살펴볼께요.

 

책은 1장~4장까지 이루어지는데요.

책 내용 살펴볼께요.

 

책은 1장~4장까지 이루어지는데요.

 

 ↓

 

1장 오감으로 머리가 좋아진다.

 

2장 0~24개월 창의력 오감육아

 

3장 25~48개월 창의력 오감육아

 

4장 48개월 이후 창의력 트레이닝

 

아무래도 서하맘은~ 서하가 이제 6살이니

지난 시기인 1~3장보단,

4장 48개월 이후 창의력 트레이닝 챕터에 솔깃요.

 

 

아이들이 점점 커가면서 엄마들의 욕심은 커져갑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에 대한것 일듯요.

 

 

 

4장 中...

 

*우리 아이 집중력을 쑥쑥 키우려면?

 

1. 한 번에 한가지 일만 하게 하라.

2. 좋아하는 것을 집중적으로 하게 하라.

3. 성취감을 느끼게 하라.

4. 비교하지 말고 칭찬하자.

5. 시간을 정해놓고 과제를 하게 하라.

6. 집중이 잘되는 환경을 만들자.

7. 스트레스는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8. 집중력을 놓이려면 체력부터 키워라.

 

 

*우리아이의 창의력 사고력을 증진시키려면?

 

1,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자.

2. 창의적인 사고도 숙련이 필요한다.

3. 규칙을 너무 만들지 말자.

 

-> 창의력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능력이다!!

다 알고있는거지만, 실제로 내 아이에게 이처럼 한다는건 쉬운게 아닌거 같아요.

가능하면 아이 자신이 최대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에,

할 수 있는 양보다 약간 더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어린이의 장래는 어린이 스스로가 만든다.

 

"어린이의 장래는 주변의 모든 것을 이용하는 어린이 스스로가 만든다'라고

이탈리아의 심리학자이자 세계적인 유아교육가인 몬테소리가 말합니다.

 

결국 보모가 아이에게 직접 해줄 수 있는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아이의 바람직한 미래를 위해서

우리 부모가 할 수 있는것은, 스스로 하는 힘의 중요성을 어렸을때부터 일깨워주며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게 아닐까요?

 

바로 그때 우리 아이는 세상의 모든것을 예측하고 싶어하는 미래 예비학자로 커갈 수 있을겄입니다.

 

 

내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책으로 직접 만나보세요...^___^

 

 

ps...

책 출간이 2015년도 올해이기 때문에 서하맘은 서하가 6살에 읽었지만요,

이 책은... 0~4세까지 육아에 대해 90% 이상 다루니

0~4세 육아맘들에게 특히 권합니다~^^

 

h*****k 2019.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김영훈/이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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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눈에 뛰어서 읽게 된 책인데저자가 낯이 익다.ebs방송의 <60분 부모>와 다양한 책을 낸 소아신경학의 권의자 김영훈 박사다. ​창의력 오감육아는 1장 오감자극으로 머리가 좋아진다, 2장 0~24개월 창의력 오감육아, 3장 24~48개월 창의력 오감육아,4장 48개월 이후 창의력 트레이닝으로 구성되어있다.삶의 질의 점점 부유해지니 부모의 교육 열은 점점 낮은 연령으로 내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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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눈에 뛰어서 읽게 된 책인데

저자가 낯이 익다.ebs방송의 <60분 부모>와 다양한 책을 낸 소아신경학의 권의자 김영훈 박사다. ​

창의력 오감육아는 1장 오감자극으로 머리가 좋아진다, 2장 0~24개월 창의력 오감육아, 3장 24~48개월 창의력 오감육아,

4장 48개월 이후 창의력 트레이닝으로 구성되어있다.


삶의 질의 점점 부유해지니 부모의 교육 열은 점점 낮은 연령으로 내려 간다고 한다

강남의영어 유치원이 늘어나면서 같이 늘어난게 소아정신과라고 한다.

책을 홍보하면서 아이의 교육시기가 늦었다거나 아이에게 관심이 없다는 엄마라는 말로 위협한다.

영유아기의 아이들에게 필요한것은 한쪽으로 치우친  조기 교육이 아니라,

듣고, 보고, 느낄수 있도록 오감을 최대한 자극하고 체험과 경험을 풍부하게 하는 환경이다.

아이의 경쟁력은 조기교육을 시작하거나, 지능만 높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양육방식과

생활습관등 후천적인 환경에 더 좌우된다고 한다.


요새보면 아직 한글도 떼지 않은 아이에게 같이 영어를 익히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들의 뇌발달을 위해서는 특히나 모국어 교육이 중요하다고 해요.

모국어가 완성되지 않은 유아기 아이들은 영어를 완전히 이해하기 쉽지 않아

모국어로 자극을 주어야 한다고 해요.

24개월~28개월에는 조기 외국어 교육을 시키는것보다 생각의 틀이 잡힌 다음 깊을 더하는 많은 지식을

습득 하는것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반면 주변에서 아이가 언어발달의 느려 고민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는데

대체적으로 남자아이들의 느린편인데 저희는 또래 여자아이들보다 더 말을 잘하는편이에요.

특히나 둘째아이같은 경우는 다른 아이들의 단어를 이야기 할때 문장으로 의사표현을 했었는데

아마도 형아가 있다보니 그림책에 노출되는 시간도 많고, 대답을 못하더라도

 아이에게 질문을 많이 하고, 말을 많이 걸어주는편이여서 그런가봐요.

그런데 말이 너무 많다보니 가끔은 퇴근후 들어주다가 지치는 경우가 많답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는 비싼 사교육으로 부터 아이를 노출 시켜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주기 보다는 작은 실천과 비용만으로도 오감을 발달시켜주고 아이에게 창의력을 높여주고

정서적으로 행복한 아이를 만들어주는  방법을 제시하고있어 영유아 아이를 둔 엄마라면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m*******0 2015.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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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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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아이를 키우는 것은 한 나라를 책임지는 것과 같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만큼 아이들을 키우는 일은 어떤 것과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하고 힘든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요즘 티비에서도 육아프로그램에 대해서 많이 나오고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경험하는 프로도 많이 볼 수 있다. 그만큼 요즘에 우리는 엄마뿐 아니라 아빠도 아이들의 발달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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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아이를 키우는 것은 한 나라를 책임지는 것과 같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만큼 아이들을 키우는 일은 어떤 것과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하고 힘든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요즘 티비에서도 육아프로그램에 대해서 많이 나오고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경험하는 프로도 많이 볼 수 있다.

그만큼 요즘에 우리는 엄마뿐 아니라 아빠도 아이들의 발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우리는 흔히 아이들이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잘 못한다고 말한다.

기억을 못하기 때문에 기억을 할 수 있는 나이가 될 때 부터 아이들을 챙기면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뱃속에 있을 때 부터 성향이나, 성격이 결정되기도 하고 많은 것을 느낀다고 한다.

그만큼 아이들은 매 순간순간이 중요하고 소중한 시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에서는 0세부터 4세까지 창의력을

어떻게 하면 더 발달 시키고 키워주는 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

창의력이라는 것은 부모가 어떤 환경을 아이에게 느끼고 배우고 만들어 줬는냐에 따라서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하니,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 집중해볼만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시각이나, 청각, 후각, 미각, 운동능력이라는 오감을 통해서 아이들이 느끼고 배울게 되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며,

태어나면서 부터, 며칠, 몇 주, 몇 개월 단위로 어떤 감각이 깨워나기 시작하는지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으며,

그 시기에 맞춰서 아이들에게 어떤 자극을 주면 좋은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언어의 문제라든지, 체험을 통한 발달도 어느 시기에 이뤄지는 것이 좋은지를 설명 해줌으로써,

아이들과 함께 체험하고 느낀느 것을 계획해보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렇듯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아이들은 많은 부분에 대해서 빠르게 느끼고 배우며 성장을 해 나가고 있어서

책을 통해 보는 아이들의 모습이 신기하고 재미있게 느껴졌다.

그만큼 부모님들이 주는 영향도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뿐 아니라, 아빠들도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부모들이 함께 읽고 함께 실천하면 더 없이 좋은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창의력이라는 것을 키워주다 보면 아이의 머리도 좋아지고 뇌발달에도 좋다고 하니,

오감자극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많은 즐거움과 창의력을 발달 시키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라는 것이 내 마음대로 키워지는 것이 아니겠지만,

이렇게 아이의 어린 시절 부터 교감을 통해 많은 것을 나누고 서로를 느끼다 보면 아이와의 관계에서도 더 좋은 효과를

보고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단순히 창의력만을 위한 것이 아닌 부모님과 아이들과 하는 오감육아가

아이의 성장에 행복한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엄마와 아빠가 함께 읽고 아이와 함께 교감하고 실천 할 수 있는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를 추천한다.

 

n****1 2015.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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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 육아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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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 육아』를 읽고 우리 인간의 모습을 가끔 생각해볼 때가 있다. 정말 대단하다. 말로서 할 수 없는 모든 것들도 결국 우리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져 왔고, 앞으로도 무한대로 더 편하고 나은 방향으로 갈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가는데 모든 인간들이 참여하고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그렇게 되도록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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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 육아를 읽고

우리 인간의 모습을 가끔 생각해볼 때가 있다. 정말 대단하다. 말로서 할 수 없는 모든 것들도 결국 우리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져 왔고, 앞으로도 무한대로 더 편하고 나은 방향으로 갈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가는데 모든 인간들이 참여하고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그렇게 되도록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4세까지의 육아 시절이 매우 중요하다라는 사실은 이제 일상화 되었다 할 수 있다. 바로 이 시기에 가장 창의적인 똑똑한 두뇌로 가진 아이로 키워야겠다는 부모들의 마음이다. 물론 마음처럼 현실적으로 쉽게 움직여지지 않는 것도 사실이지만 얼마든지 부모의 마음과 실천에 따라서 갈라지는 것은 우리가 당연히 수용할 수밖에 없다. 어디까지나 이것은 부모의 자발적인 노력과 추진이다. 강제로 억지로 하게 할 수는 없다. 다만 언론매체나 이 책과 같은 출판물을 통해서 스스로 대하게 되고, 진정으로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여서 실천을 해 나간다면 최고의 모습이라 생각을 한다. 당연히 내 아이가 두뇌가 향상이 되고 창의력이 쑥쑥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아마 이를 거부할 부모는 한 명도 없으리라고 본다. 평소에 많은 부담을 가졌거나 가진 사람들의 자녀 교육에 원망을 가졌던 그 어떤 부모들도 이 좋은 책을 통해서 공부하고 자신의 자녀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정말 좋은 기회로 삼고서 이왕이면 진정한 최고의 자기 자녀에 대한 육아혁명에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봤다. 내 자신 올해 환갑이지만 아직 자녀 결혼을 시키지 못하였다. 직접 손자나 손녀를 대하지 못하였지만 우리 세 딸들에게도 꼭 읽히도록 하여야겠다는 생각도 하였다. 그 만큼 꼭 필요하고 많은 사람들이 동참했으면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이 분야에 직접 참여하고 연구해온 결과를 바탕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신뢰가 간다. 그렇다면 결론은 아이들이 갖고 있는 오감을 골고루 자극하는 활동이고, 이것이 결국 아이의 두뇌를 발달시키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직접 행해야 할 실천적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방법들을 철저히 터득하여 자녀들에게 실제 적용했으면 한다. 오감은 연상기억과 학습에 기여하는 후각, 태아 때부터 매우 일찍 발달하는 미각, 모든 소리를 듣고 말을 이해하는 청각, 가장 편리하면서도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시각, 향후 지능 발달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운동의 다섯 가지 감각을 확실히 알고서 강력하게 실천에 동참했으면 한다. 정말 하늘의 운을 타고서 태어난 귀한 우리의 아이들이 갖고 있는 오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서 두뇌 향상과 창의력을 높여서 진정으로 이 사회를 위해서 막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성공적인 인생을 만드는데 원초적인 재산이 확실하게 다질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m***3 2015.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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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제대로 이해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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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아이가 없다. 그래서 육아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하지만 결혼을 하고 나니 육아가 눈에 들어 오더라. 그러던 중 이 책을만났다. 하지만 육아에 관심이 없었어도, 육아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인생이 달라질 수 도 있다는 것 쯤은 알고 있었다.우리는 태어날 때 세상의 모든 것을 빨아들일 수 있는 스펀지였다.모든 감각은 우주를 향해 열려있었으며, 두뇌는 세상에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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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아이가 없다. 그래서 육아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나니 육아가 눈에 들어 오더라.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났다. 하지만 육아에 관심이 없었어도, 육아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도 있다는 것 쯤은 알고 있었다.


우리는 태어날 때 세상의 모든 것을 빨아들일 수 있는 스펀지였다.


모든 감각은 우주를 향해 열려있었으며, 두뇌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인지하고 습득할 수 있을 만큼의 역량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태어나면서 이 모든 감각들은 급속히 퇴화?하여 평범해져

가는데 그전에 그 감각들을 어떻게 깨워주느냐에 따라 아이의 두뇌와

감각은 천재적으로 자리잡을 수도 있다.


그리고 그렇게 자리잡은 감성은 무의식 속에서 평생의 인생을 좌우 

하기도 한다고 한다.


원래 육아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육아에 관한 책은 이 책이 처음이다.

그래서 다른 책과 비교할 수 는 없지만, 내 아이의 창의력과 두뇌발달을 

위해서 부모가 알아야 할 모든 지식이 들어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0~24개월, 24개월~48개월,48개월 이후로 중요한 꼭지 별로

각각의 시기마다 부모가 육아를 하며 아이와 함께해야 할 내용이나

하지 말아야 할 것 등 새삼한 배려가 눈에 띈다.


또한 후각,미각,청각,시각,운동능력의 다섯 가지 감각 별로 시기별 

발달내용과 뇌와 그 발달내용간의 관계를 잘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를

제대로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이는 아이를 이해하고 키워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은 부모의

사고관대로 아이를 키운다. '이렇게 하는 것이 아이에게 좋을 거야'

하지만 그것은 아이를 이해하고 키우는 것이 아니다. 더더군다나 이제

막 세상에 태어나 0에서부터 10까지 세상을 배워가는 말도 못하는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부모의 기준으로는 어림도 없는 소리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내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말하고 행동하고

듣고 눈길 주고 어떤 환경을 제공해야하는지 그 모든 내용이 자세히 

담겨있다.


다른 좋은 책도 많겠지만, 최소한 내 아이를 이해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아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면 책의 

내용을 머리 속에 다 넣어놓지 않아도 몸에서 울어나올 것이다.


Let it be!!


나는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놔두라는

내용이었다. 아이는 소유물이 아니다. 나와 유전자만 나눠 가졌을 뿐

완전히 독립적인 존재임을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은 이렇다.


오감을 통한 근원적인 체험을 많이 하게 하고 많이 움직이고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최대한 스스로의 뜻에 내 맡기고, 섣부른 조기교육으로

아이의 뇌를 망치지 말고, 인위적인 입력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주라는 것이다.


이 책은 육아 책이다. 하지만 저자는 사람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책을

썼다고 생각한다. 육아의 핵심 또한 사람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며 그 근본의 이해에 대한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 같다.


장담하건데 부모의 욕심은 아이를 망치는 지름길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아이를 이해하는 방법을 넘어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웠다. 

YES마니아 : 로얄 s******l 2015.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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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오감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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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이들을 키울 때는 건강이나 지능에 관심이 많았다면 요즘에는 창의력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아진 것이 현실입니다. 이 책을 선택한 것도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육아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으로 선택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창의력이란 단순히 머리가 좋다는 의미를 떠나서 사회성을 비록한 인성에도 도움이 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입니다. 이제는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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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이들을 키울 때는 건강이나 지능에 관심이 많았다면 요즘에는 창의력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아진 것이 현실입니다. 이 책을 선택한 것도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육아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으로 선택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창의력이란 단순히 머리가 좋다는 의미를 떠나서 사회성을 비록한 인성에도 도움이 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입니다. 이제는 단순한 모방을 떠나서 창의력을 요구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만큼 창의력이 중요한 시대가 된 것입니다.

 

사람의 뇌는 각각 부위별로 담당하는 역할이 나눠져 있는데 이 뇌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보다는 후천적인 작용에 의해 뇌발달이 되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뇌의 성장이 일생동안 평생에 걸친다기 보다는 유아기에 거의 뇌 발달이 완성이 되어 정점에 이르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연령대에 맞추어 뇌를 발달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쉽게 잘 나와있고 적용할 수 있는 사례들도 기록되어 있어서 이대로 실천해 보면 아이의 뇌는 충분히 발달 가능합니다. 특히나 오감을 통해서 자극을 주면서 뇌의 성장을 극대화 할 수가 있습니다.

 

각각 오감 별로 뇌에 끼치는 영향은 미각은 음식 맛이 혀를 통해 대뇌에 전달되고, 청각은 뇌의 측두엽이 관장하여 음악을 들려주면 우뇌와 좌뇌가 발달하고, 시각은 시각 정보를 기억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후두엽 발달에 도움이 되고, 후각은 기억과 감정을 조절하는 뇌의 신경회로가 연결 되어 있어서 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 감각을 키우기 위해 운동을 하면 전두엽이 발달하게 됩니다.

 

창의력은 각각이 감각이 하나로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고 감각들이 서로 작용하여 창의력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책을 볼 때에 단순히 눈으로 들어오는 글로만 보는 것보다 그 글을 보면서 장면들을 상상해 보면 시각 뿐만 아니라 미각, 청각, 촉각, 후각, 감각을 키우기에 충분합니다.

 

모든 부모들은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기를 바랄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에 대한 지나친 교육이 도리어 아이의 창의력을 망가트릴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어떤 교육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지도 책에서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j***8 201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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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육아에 집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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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알록달록 참 예뻐서 호감이 더 많이 간 이 책은 제목에서 제가 육아를 하면서 궁금해하던 많은 요소들을 담고 있어요! 바로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선천적인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아이 두뇌를 발달시키는 것에 대한 관심, 즉, '아이의 머리를 좋게 만들어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요즘 자신을 어필할 때도 자기만의 독창적인 면이 꼭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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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알록달록 참 예뻐서 호감이 더 많이 간 이 책은 제목에서 제가 육아를 하면서 궁금해하던 많은 요소들을 담고 있어요! 바로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선천적인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아이 두뇌를 발달시키는 것에 대한 관심, 즉, '아이의 머리를 좋게 만들어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요즘 자신을 어필할 때도 자기만의 독창적인 면이 꼭 필요하기에 '어떻게 하면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을까?', '오감의 감각을 자극하는 것의 중요성은 무엇이고 어떻게 아이의 감각의 발달을 도와줄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과 답을 제대로 얻지 못한 갈증에 아이를 보면서 엄마로서 제대로 무엇인가를 잘 못해준다는 생각으로 죄의식을 가지게 되곤 했는데 그것에 좋은 조언과 방법적인 안내를 실질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김영훈 님의 책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 또한 이 책과의 만남이 참 기쁩니다.

 

이 책은 '0세부터 4세까지 뇌과학 육아혁명'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고 그 월령에 맞추어서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1장에서는 전체적인 내용으로 '오감자극'이 얼마나 두뇌를 발달시키는가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요. 뇌의 모습과 특징을 설명해주고 생득적인 남녀의 두뇌에 대한 정보들과 오감, 즉 미각과 시각, 청각, 후각, 그리고 촉각을 통해서 두뇌가 어떻게, 또 얼마나 발달할 수 있는지 분석이 되어 있어 자세하게 호기심을 가지고 집중해서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2장부터는 월령에 따라서 구체적인 오감육아의 실제와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0-24개월', 그리고 '25-48개월', '48개월 이후'의 오감육아를 다루고 있어요. 특히 마지막 장인 '48개월 이후'의 오감육아는 '창의력 트레이닝'으로 본격화되네요. 

 

이 책에서는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놀기'를 꼽아줍니다. 즐겁게 놀면 많이 웃게 되고 또 표현도 잘하고 놀아주는 부모와도 더욱 친밀해지니 긍정적이고 밝은 아이가 된다는 이야기들을 들려주는데 정말 맞는 말이야 하면서도 잘 실천이 되지 않아 끙끙거렸는데 조곤조곤 잘 설명된 책에 정말 잘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리고 요즘 외국어를 어릴 적부터 가르치고자 하는 생각을 부모님들이 많이들 가지고 있어서

늘 우리애만 뒤처지지 않을까 안절부절 못하는 날도 많았는데 이 책에서 모국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국어를 잘할 때 다른 외국어도 잘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해줍니다. 감사하게 실천해야겠다 싶어요!



 

y****7 201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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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육아를 즐겁게 배우고 실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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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 육아>를 만나서 아이를 키우는 마음과 실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두뇌 계발'이라는 말이 참 자연스러울 정도로 아이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머리좋음만큼 태어난 이후에 '부모됨의 마음에서 어떻게 신경을 써주고 관리를 해주어야 머리가 좋아질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들 하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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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 육아>를 만나서 아이를 키우는 마음과 실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두뇌 계발'이라는 말이 참 자연스러울 정도로 아이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머리좋음만큼 태어난 이후에 '부모됨의 마음에서 어떻게 신경을 써주고 관리를 해주어야 머리가 좋아질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들 하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 책에서 머리가 좋아지게 해주는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니 더 호감이 가는 것은 당연하겠어요. 그리고 요즘 육아의 트렌드라고 할 수 있는 '창의력 키우기'의 이야기도 다루어주고 있고, '오감'으로 즐겁게 다섯 감각을 자극하고 발전적으로 발달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있으니, '아하!'라는 감탄의 말을 절로 하면서 집중력을 가지고 마주하게 되더라고요.

 

이 책은 아이를 과학적으로 키워야 함을 이야기하면서 후천적으로 키워지는 '창의성'에 대해서 전제하면서 어떻게 '창의성'을 키워줄 수 있는지 자세하게 다루어 줍니다. 아무래도 저자가 바로 소아신경학자 김영훈 박사님이시기 때문이구나 싶었어요. 저자가 강조하는 오감을 만으로 세 살이 될 때까지 좋은 자극을 주면서 육아를 하느냐에 따라 두뇌 발달과 창의성 향상이 달라진다는 것을 이야기해줍니다. 그것을 또 과학적으로 뇌의 신경세포의 회로가 발달하는 최적의 시기가 만 세살까지여서 그러하다는 것도 덧붙여 말씀해주시고요. 특히 기억에 남으면서 많이 반성을 하게 되는 것이 오감을 발달시키는 방법이 특별한 게 아니라, 아이랑 교감하면서 잘 놀아주는 것이라고 하니, 신나게 아이와 함께 놀다보면 부모와 아이 사이의 유대도, 아이의 두뇌와 창의성까지 모두 키워줄 수 있는 열쇠가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고 배우게 되네요! 거기다 실천적으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까지 소개해주어서 직접 육아에 적용해볼 수 있어 더욱 좋아요!

 

만으로 세 살이 되는 48개월까지의 아이의 육아에 대한 소소하고도 과학적인, 그래서 참 더욱 중요한 이야기들을 만나고 배우고 직접 육아에 써볼 수 있어서 참 의미있고 뿌듯한 느낌을 가져다주는 육아책이 됩니다. 많은 지인들에게 꼭 소개해주어야겠어요! ^^

d*******3 2015.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