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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크기부터 어마어마합니다. 일반적인 보드북과 비교했을 때의 크기를 보시면 알겠지만 세로가 긴 책입니다. 아직 내용을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한국의 유물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제가 궁금해서 샀지만 아이들 교육용으로도 훌륭한 책입니다. 전세계의 각 문명의 유물에 대한 짧은 소개와 이야기가 있습니다. 집에 encyclopedia가 많은데 대부분 너무 내용이 많고 두꺼움에 압도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가 힘들어 오리려 잘 손이 가지 않규 전시용으로 전락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책은 100페이지 미만로 짧은 책이라 대륙별로 한 템포에 휘리릭 읽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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