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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로 뭘 준비하셨는지요?
산타할아버지가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은 선물을 기달리면서
잠에 들었을꺼에요.
저희 아이도 어릴때 싶었던 책과 장난감등
몇가지 써 놓았던 기억이 나네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슈퍼산타 환상모험 시리즈 선물하는것도 좋아요.
슈퍼산타 환상모험 1,2편을 보았는데 재미있게 읽었어요.
슈퍼산타 환상모험 3 . 즐거운 상상 놀이
슈퍼산타와 어떤 모험을 할지 기대가 되었어요.
슈퍼산타 환상모험 3. 즐거운 상상 놀이 표지를 보면
슈퍼산타가 표정이 재미있어요.
산타가 뜨개질을 하는 모습이 참 다정스럽고 귀여워요.
어릴때 환상의 세계를 꿈꾼 적이 있어요.
마음속에는 아주 크고 놀라운 환상의 세계가 있다고 하네요.
슈퍼산타 환상모험 3 등장인물 소개를 읽어 보아요.
아주 귀여운 종이비행기가 북극으로 날아 왔어요.
좋이비행기를 펼쳐 보니깐 작은 얼굴에 붉은 점이 있는 남자 아이가 그려졌어요.
아키가 몸이 아파서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다고 하네요.
항상 심심하다면서 혼자도 재미있게 놀수 있는 게 없는지 알려 달라고 했어요.
슈퍼산타를 읽으면서 모르는 낱말과 용어가 있다면
충분히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또 하나의 낱말를 익히게 되어 지식을 쌓게 되지요.
슈퍼산타 환상모험 읽으면서 도쿄풍경이라 읽는 부분에서
풍경이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책장을 넘겨 보았더니
슈퍼산타가 하늘 위에서 내려다 보는 도쿄 시내의 풍경을 보였어요.
아키는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하고 싶어서
종이학을 접고 종이학 목걸이를 완성하여 슈퍼산타 목에 걸어줬어요.
아키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해주고 혼자서도 재미있게 놀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줬어요.
슈퍼산타 환상모험 3 . 즐거운 상상을 읽고 나서
슈퍼산타한테 아키처럼 비행기를 접어
크리스마스때 핸드폰 선물을 받고 싶다는 내용을 써서 보낸다고 하네요.
핸드폰 소원은 슈퍼산타가 들어줄까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환상의 세계 모험하는 것도 좋은거 같고
슈퍼산타에 다른 나라 여행을 하니깐 즐거웠어요.
슈퍼산타가 주는 선물은
바로 나 자신이 가장 소중하다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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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산타 환상모험 세번째이야기~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해주는 이야기 각권마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환상모험이야기를 슈퍼산타 시리즈... 이번에는 산타할아버지가 아이들의 마음속에 있는 환상의 세계에 대한 내용으로 꿈꾸고자 하는 것들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꿈꾸는 별에서 만들어 낸 '슈퍼산타'는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만을 주는 산타할아버지가 아니예요. '슈퍼산타 환상모험' 시리즈별 이야기에서는 산타할아버지가 주는 선물은 바로 나 자신이 가장 소중하다는 깨달음이예요. 그리고, 어렵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는 스스럼없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는 사실도 말이죠.
3월의 어느 날 산타할아버지는 썰매 사슴들과 함께 하늘에 펼쳐진 알음다운 오로라를 감상하고 있었어요. 헌데 그때 어디선가 귀여운 종이비행기가 북극으로 날아왔답니다. 종이비행기를 산타할아버지에게 날려보낸 사람은 바로 일본의 수도 도쿄에 살고 있는 아키예요. 아키는 몸이 아파서 집에만 있어야 하는데 너무 심심해서 산타할아버지에게 종이비행기를 보낸 것이예요.
심심해 하는 아키에게 혼자 있는 시간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알려주러 슈퍼산타가 출동을 했어요. 슈퍼산타와 렌디는 일본으로 아키를 만나러 왔어요. 아키와 종이접기를 하며 놀아주고, 집에만 있어도 상상만으로도 재미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요. 슈퍼산타는 아키에게 긍정적은 말들을 상상하면 즐거워진다는 것을, 혼자 있는 시간에도 재미있게 할 수 있다는 것들이 많다는 걸 깨닫게 해주어요.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이 추위를 열기로 바꾸고, 즐거움을 더 큰 즐거움으로 바뀐다는 걸 알게해주는 슈퍼산타, 슈퍼산타는 언제든 세상 모든 어린이에게 기쁨을 전달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긍정적인 생각과 따뜻한 마음이 있어야 밝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네요. 어떠한 도구가 있어야만 재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우리아이들... 슈퍼산타가 아키에게 해준 말들을 생각하며 반성을 하게 만드네요.
슈퍼산타가 여러나라를 돌아다는 모습을 보며, 우리나라도 진짜 올까? 라는 생각을 하네요. 자기가 갖고 싶은 선물을 받기 위해 착한일을 하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산타의 존재가 있어야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꿈을 키워 나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점점 성장하면서 산타의 존재를 믿지 않지만,... 그래도 혹시라는 생각으로 어디가에는 슈퍼산타가 있음을... 나에게 무슨일이 생겼을 때 SOS를 보내면 도와주러 올것이라는 희망을 갖게 해주면, 아이들의 생각도 밝아지고, 마음도 따뜻해 질 것 같네요. 평소 바쁘게 살아가더라도 산타가 생각나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주위에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도움의 손길을 준다면, 이책의 주인공 슈퍼산타가 바로 나라는 기분이 들어 아이들에게 행복감을 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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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산타할아버지는 희망입니다. 일년 내내 어쩌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사는지도 몰라요 예전에 우리는 참 많이 기다렸던 날인데.. 지금 아이들도 그럴까요? 아님 산타는 없다! 그러면서 부모님만을 바라보고 있을까요? 없는 것 보다는 있는게 낫다고 북극 어딘가에서 내일 가져올 선물을 산타할아버지와 요정들이 준비하고 있다고 믿어보는 건 어떨까요? 슈퍼산타 환상모험은 아이들에게 꿈과 환상을 믿게 하고 용기와 희망을 갖게 하는 책입니다 우리가 아는 그 산타할아버지가 아이들에게 꼭 물건으로만 선물을 주는 것이 아니라 것도 크리스마스때만 선물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자 슈퍼산타가 되어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슈퍼산타 환상모험3권에서는 3월의 어느날 오로라를 감상하던 산타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온 이상한 편지 한통을 받으며 시작합니다.
종이에 그림으로 그려진 편지~ 픽토그램이라네요 미술시간에 배우는데.. 바로 그림문자라고 생각하심 되요 상징적으로 나타낸 그림만 봐도 무엇을 뜻하는지 아는 그림문자로 화장실그림, 엘리베이터 그림, 지하철 그림 등등~을 말해요 무튼 픽토그램으로 일본에 사는 아키가 무척 아프며 집에만 있어 너무 심심하다고 보냈네요
슈퍼산타와 렌디는 바로 일본으로 출발! 아키의 집에 도착합니다. 아키의 집에 도착해 아키방에서 슈퍼산타는 아키에게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합니다. 신기한 가방에서 우스광스런 코들도 꺼내 써보며 아키를 웃게하고~ 아키가 잘하는 종이접기도 하며 아키를 칭찬해줍니다 조금씩 자신감도 가지게 되고 슈퍼산타로부터 재미있는 상상하는 방법을 배운 아키는 이제 혼자서 집에 있어도 심심하지 않게 되었답니다. 물론 즐거운 상상을 한 덕에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꼭 낫는 듯한 느낌이 들지 뭡니까...ㅎㅎ 슈퍼산타가 아키에게 한 다음 말이 참 맘에 와닿습니다. 미래를 꿈꾸어 보라는 것.. 가끔 심심한 것이 얼마나 좋은지 그리고 그 가운데서 항상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말들을 상상을 하게 하는 슈퍼산타.. 오우 슈퍼산타환상모험 3권에선 정말 슈퍼산타의 활약 대단해요~
그리고 벼룩 서커스 공연이야기는 ㅋㅋ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벼룩에 대한 상식도 넣어주었어요. 실제 벼룩은 어떻게 생겼는지 울 꼬맹이 무척 궁금해하더라구요 그림처럼 귀엽지는 않겠죠? 검색해봐야겠다는..
무튼 이제 혼자있어도 심심하지 않게 된 아키는 부모님에게 슈퍼산타를 만난 이야기를 하면서 지루함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상상을 부모님께도 권합니다. 아픔까지도 상상으로 즐겁게 날려버린 아키 점점 더 건강해지겠지요?
또 한명의 아이의 고민을 해결한 슈퍼산타... 나날이 슈퍼산타의 능력이 더 늘어나는 것 같아요... 4권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지 기대가 되네요 요거 은근 중독성있는 이야기입니다요. 산타할아버지 꼭 크리스마스에만 보란 법 없겠지용? 어디선가 누군가가 무슨일이 생기면 이제는 슈퍼산타가 나타난다고 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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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산타 환상모험 3편, 즐거운 상상놀이
슈퍼산타 시리즈 3권을 연이어 읽고 있어요. 어린이 책이다 보니 한 시간도 안 걸려 다 읽을 수 있는 분량이지만 이야기 속에 나오는 재미있는 표현도 곱씹어 보고 멋진 삽화가 그려진 장면은 상상도 해보면서 읽다 보면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걸맞은 즐거운 책 읽기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산타할아버지가 실존한다는 동심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인 저는 아이의 선물을 꼭 늘 두 개씩 준비해요. 아이가 평소에 갖고 싶어 하던 제대로 된 선물은 엄마인 제가 사주는 걸로 하고 평소에 아이에게 필요했던 것은 산타 할아버지의 약소한 선물로 준비하지요.
산타할아버지는 전 세계 어린이를 챙기느라 큰 선물을 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이미 귀에 못이 박히도록 아이들에게 이야기했기에 산타할아버지에게 큰 선물은 기대도 안 해요~ ^^
저의 완전 범죄는 딸 1호가 열두 살 되던 해까지 유지되었지만 작년 어느날 아이와 같이 차를 타고 오는 길에 라디오에서 본인이 산타라는 사실을 들켜버린 어느 엄마의 사연을 읽어주던 DJ 덕분에 우리 집 산타의 정체도 들통 나 버렸답니다.
그래도 올해까지는 어린이니까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실 거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 딸 1호 때문에 올해도 선물 두 가지를 준비하느라 좀 바쁘네요 ^^
슈퍼산타 환상모험 3편에서는 건강이 좋지 않아 집안에서만 생활하는 일본에 사는 소년이 보낸 편지, 너무 심심해서 놀아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편지를 받고 슈퍼산타는 또 출동을 하게 되는 이야기인데요.
어디선가 북극으로 날라온 귀여운 종이비행기 그 안에는 콧물을 흘리는 소년의 그림이 그려져 있었어요. 이 편지 역시 슈퍼산타를 필요로 하는 어린이가 보낸 것
종이비행기가 날아 북극까지 갈 수 있다면 정말 신기한 일이겠지요? 그것도 북극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일본에서 말이에요~
투명 기능이 보강된 환상 썰매를 타고 일본으로 날아간 슈퍼산타는 몸이 아픈 아키를 만나게 되지요.
같이 종이접기도 하고 다양한 놀이를 해주면서 혼자서도, 집안에만 있어도 얼마든지 즐겁게 놀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오게 돼요.
무사히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슈퍼산타에게 재미있게도 뒤꿈치 고전무용 강좌의 등록을 허가하는 편지가 도착해요~ 강좌를 정중하게 거절한 산타할아버지는 뜨개질을 시작해요~ ^^
참 편안한 일상처럼 보이지만 또다시 새로운 남자아이의 고민 편지도 함께 도착하지요. 이제 또 출동을 해야 하네요
이 책의 재미난 부분은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이렇게 작은 정보를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정말 깨알 정보지요.
벼룩은 날 수는 없지만 달리기나 점프는 잘할 수 있고 자기 몸길이의 100배까지 뛸 수 있다니 '뛰어야 벼룩'이라는 말은 잘못된 속담 같네요~ ^^
슈퍼산타의 환상모험은 계속 이어진다고 해요. 다음번엔 세계 어느 나라의 어린이에게로 출동할지 궁금해지네요~
산타 클로스를 믿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모험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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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산타 환상모험3 즐거운 상상 놀이 총 4권까지 나온 시리즈물로 저는 그 중에서도 3권 즐거운 상상 놀이를 보게 되었는데요 특히나 북극에서 전세계의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만들고 배달할 준비를 하는데요 그런 산타마을에도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기계가 도입되고 자동화가 되면서, 산타 요정들이 할 일이 절반으로 줄어든데다, 산타할아버지가 할일은 없어져 버렸거든요~ 결국 산타할아버지는 어린 시절에 꿈꾸던 다른 꿈을 발견하게 되는데 바로 슈퍼영웅인 슈퍼산타로의 대변신이 되는데요~ 그래서인지 주인공역시 슈퍼산타클로스와, 슈퍼산타를 도와주는 루돌프가 아닌 랜디등.. 기존 우리가 알던 주인공과는 조금 다른 독특한 인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하늘을 감상하다가 어디에선가 작은 종이비행기 하나가 오레되는데요 바로 일본의 수도 도쿄에서 아키가 슈터산타에게 도움을 요청한겁니다. 아키는 몸이 아파서 집에만 있어야하는데 너무 심심하다며 슈퍼산타에게 도움을 요청한거지요
출발하고, 드디어 슈퍼산타와 아키가 만나게 됩니다~ 아키와 비눗방울 놀이도 하구요~ 아파서 누워만 있어서 놀이란걸 모르는 아키에게 슈퍼산타는 재밌고 다양한 상상놀이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없는것을 있는것처럼 보는 능력도 생기게 되구요 어쩌면 여기나오는 슈퍼산타는 예전에 선물만 전달하는 산타가 아닌 오히려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주고 고민을 해결해주는 진정한 슈퍼산타의 모습을 보여준것 같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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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산타할아버지가 전해주시는 물건으로 주는 선물이 아닌 슈퍼산타의 의미있는 환상모험을 통해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고자 하는 꿈을 찾아주는 스스로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따뜻한 크리스마스에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슈퍼산타 1권은 오스트레일라아의 지미, 2권은 브라질의 아니타에 이어 3권 즐거운 상상놀이에서는 일본의 아키와 함께 슈퍼산타 환상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슈퍼산타 환상모험 3번째 이야기 즐거운 상상놀이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번엔 핑크빛 바탕의 알록달록 슈퍼산타 환상의 모험 캐릭터가 아기자기하게 펼쳐있어요. 책의 내지의 편집도 귀엽고 이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크리스마스에 읽으면 더 기분좋아지는 그런 내용의 책입니다.
이번에 슈퍼산타에에 도움을 청한 어린이는 일본의 아키랍니다. 각 권마다 등장하는 나라별 아이들이 등장을 하고 그 아이들의 소원을 토대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아키는 건강이 좋지 않아서 혼자 시간을 보내야 해서 집에 있는 것이 너무 따분합니다. 수퍼산타가 어떻게 아키에게 선물을 어떤 방법으로 해줄 수 있을지 참 궁금합니다.
일본의 수도 도쿄에서 날아온 그림메시지에 아키가 몸이 아파 집에만 있으니 혼자 있는 시간에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척 많다는 것을 슈퍼산타가 알려줄 수 있도록 출동을 해야합니다.
아키가 슈퍼산타에게 보낸 그림 메시지 내용입니다. 내용인 즉, 몸이 아프니 매일 집에만 있어 너무 심심하니 슈퍼산타를 기다린다는 내용입니다.
렌디의 환상썰매를 타고 내려다 본 일본의 도쿄 시내의 정경의 모습입니다. 반듯한 건물과 화려한 조명이 비춰지는 번화한 거리가 보이는데 정말 화려하고 멋진 정경입니다. 세계의 여러 곳곳의 아이들이 나오면서 각 나라로 여행을 떠나 그 나라의 배경속 곳곳의 다양한 구경거리와 정보를 알 수 있어 여행을 기분이 듭니다. 계속 다른 나라의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며 다양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질 수 있겠어요.
슈퍼 산타의 가방에 들어 있는 다양한 놀잇감으로 재미있게 놀며 "웃음은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전염성이 강한 병"이란 슈퍼 산타의 말이 인상적입니다. 아이들의 웃음은 행복할때 웃는거라서 그 웃음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도 행복바이러스가 전파된다고 합니다. 아키가 슈퍼산타와 함께 하며 즐겁게 웃는 모습을 보니 정말 행복해보여요.
"혼자든 누구와 함께든 즐길 줄 아는 사람은 추위를 열기로 바꾸고, 즐거움은 더 큰 즐거움으로 바꾸는 법이거든!" 슈퍼산타의 말이 정말 멋지게 들립니다. 지루함을 즐거움으로 바꿀 줄 아는 슈퍼산타와 시간을 보낸 아키는 하나도 아프지 않다며 엄마, 아빠도 눈을 감으면 슈퍼산타를 보실 수 있다며 즐겁게 말을 합니다.
'어른들은 자기들이 어렸을 때를 자주 잊어버리는 것 같아. 슬픈 일이야..... 어렸을 때 마음에 간직했던 소원을 떠올려 보면, 선물만 받고 싶었던 게 아니라 행복한 시간과 사랑, 그리고 칭찬을 원했었다는 걸 알 수 있을 텐데. 매일 밤 잠들기 전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는 것 보다 더 좋은 게 있겠어? 또 다 같이 재미있는 놀이를 하는 것도 참 좋잖아?' 이 말을 하며 내가 슈퍼산타라서 너무 행복하다는 말을 읽으며 '내가 엄마라서 너무 행복해', 또는 '내가 아빠라서 너무 행복해', '내가 ~ 라서 너무 행복해' 이런 생각을 미쳐 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올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모두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크리스마스에 어떤 선물을 해줄까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어떻게 행복하게 시간을 보낼까 하는....'
슈퍼산타의 환상모험 언제나 계속 되길 희망해봅니다. 다음 편 내용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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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산타 환상모험 3 - 즐거운 상상놀이 꿈이별이와 떠나는 인성여행 꿈꾸는 별 슈퍼산타 환상모험 벌써 3권째 읽게 되었네요~! 꼼꼼히 살펴보니 책표지에 힌트가 있네요~ 그냥 산타일때는 마법의 그날 선물전해주는 일을 하지만 어린이들의 편지를 받고 슈퍼산타가 되면 엉뚱하지만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방법으로 꼭 문제를 해결해주는 해결사가 됩니다. ^^
차례를 살펴보니 3권에서도 재미진 에피소드들이 많이 쏟아져 나올 듯 하네요~!!
슈퍼산타는 양을 잘세어요~ 특히 잠이 안올때~~ 이번엔 별을 세고 있어요 그러다 그만 별하나가 떨어지네요~아쉽지만 산타는 떨어지는 별을 보지 못했어요~ 사슴들이 소원을 빌어야 한다고 산타에게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어 봅니다. " 내 소원은 별들이 내게 하는 말을 듣는 거야" 행동을 보면 참 엉뚱한 산타지만 주옥같은 말을 많이 하기도 하네요~
이번에 슈퍼산타에게 온 편지는 글편지가 아니네요~! 픽토그램으로 온편지예요~! 픽토그램 : 사물이나 시설, 행동, 의미와 같은 것을 상징화된 그림 문자로 나나내는 것을 말함
픽토그램 편지의 주인공 아키예요~ 일본에 사는 어린이 이구요~ 아토피와 콧물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슈퍼산타를 마중 나왔어요~ 슈퍼산타는 아키에게 환자를 만나러 왔는데 의사를 만났다며 너스레를 떨어주네요~
아키의 콧물을 드라이기로 말려주겠다는 슈퍼산타 어이없지만 좋아하는 아키 꼭 울집 둘째 아드님 같아요~ 웃기지 않은일에 크게 웃는게 말이죠~
사실 아키는 아파서 밖에 거의 못나가요~ 그래서 친구도 없구 심심해서 슈퍼산타에게 도움을 청했답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슈퍼 산타는 일단 아키와 재미있데 놀아줍니다.
그리고 엄마아빠가 없을때 슈퍼산타가 가고 없을때도 신나게 놀수 있는 상상놀이법을 전수해 줍니다. 지금 아키는 4마리의 벼룩들과 신나는 연주중이예요~
아키가 슈퍼산타는 어떤 상상놀이를 좋아하는지 물어보니 먹는 이야기만 잔뜩하고는 몸에 좋은 맛없는 음식을 맛있게 먹는 먹방을 보여줍니다. 이제 아키도 맛없단 생각을 버리고 몸생각해서 부모님이 해주는 음식을 불평없이 먹을 수 있을꺼 같네요~! 슈퍼산타 환상모험에 나오는 어린이들은 고마움을 꼭 표현하고 정성어린 선물을 슈퍼산타에게 줍니다. 아키는 혼자 종이접기를 많이해서 종이접기의 달인이예요~ 종이학이 행운을 준다며 종이학목걸이를 슈퍼산타에게 걸어줍니다. 천년동안 장수하세요~~라는 말과 함께
미션클리어 하고 돌아온 산타는 뜨게질 삼매경 하지만 자꾸 코가 틀려서 다시뜨게 되지요~ 그러면서 또 명언을 남겨 주시네요~ 잘못뜨면 울상짓는 사람들과 달리 다시하면 좋다고 실수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이죠~
슈퍼산타라서 너.무.행.복.해 라는 말을 천번쯤 하고 있을때 도나토가 편지를 배달해 줍니다. 또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가 있네요~!! 가만이 읽다보면 참 가슴이 따뜻해 지는 동화책입니다. 그림이 예뻐서 좋구요 글밥도 제법 있어서 그림책에서 글씨책으로 넘어가기 위한 책으로도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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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로 나오는 슈퍼산타 환상모험 이번에는 3. 즐거운 상상놀이 입니다. 어떠한 내용으로 아이들을 도와줄지 읽기 전부터 은근 기대가 됩니다. 시대에 발맞추어 산타마을도 현대식으로 바뀌었답니다. 슈퍼산타 환상모험에서는 썰매마저도 이렇게 최신식으로 바뀌어 버렸다고 해요. 옛날에 루돌프가 있었다면 슈퍼산타 환상모험 3. 즐거운 상상놀이 이 책에는 렌디라는 수족같은(^^?) 사슴이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1편이 오스트레일리아 2편이 브라질에 사는 아이들을 도와주는 이야기였다죠...^^ 슈퍼산타 환상모험 3. 즐거운 상상놀이는 일본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알기로는 4편까지 출간된 것으로 아는데요 슈퍼산타 환상모험 이 책은 출간될때마다 세계 각국을 다니게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다보면 느껴지는 이국적인 풍경과 그림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다른 나라 문화와 배경에 대해 관심을 갖게 만드는데요^^ 특히 이번 책은 동양적인 일러스트로 일본의 분위기와 풍경이 은근 이색적으로 느껴지는 슈퍼산타 환상모험이었어요. 병에 걸려 꼼짝못하고 집에만 있어야하는 일본에 사는 아키라는 소년이 보낸 편지를 읽고 슈퍼산타와 렌디는 일본으로 떠납니다. 썰매 아래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들이 정말 이국적이네요~^^* 간접적으로 타국문화를 이렇게 접할 수도 있는 슈퍼산타 환상모험은 색다른 즐거움과 감동을 주고 있어요. 슈퍼산타는 일본소년 아키가 원하는 바를 이루어줄 수 있을까요^^? 이번 책도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시작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슈퍼산타 환상모험 3 즐거운 상상놀이 교훈적인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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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산타 환상모험 3.즐거운 상상놀이
슈퍼산타 환상모험 시리즈 중에서 1. 용기가 필요해! 와 2.동물이 좋아요! 에 이어서 이번에 만나본 이야기는 3.즐거운 상상놀이에요.
슈퍼산타 환상모험 지금까지 만나본 이야기들도 모두 재미있었지만 이번에 만난 이야기도 아이가 참 재밌게 봤답니다. 이번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읽어서인지 더 즐거웠던 책읽기 시간이 되었는데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에게 책선물 생각하시는 분들은 슈퍼산타 환상모험 시리즈를 만나게 해주셔도 좋을거 같아요. 단순히 재미만 전달해 주는 이야기가 아닌 아이들 인성에도 도움을 주는 교훈적인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참 괜찮은 책이랍니다.
슈퍼산타 환상모험 시리즈는 동화 작가 고정욱님께서 강력 추천해 주시는 책인 만큼 더 믿고 보게 되는 책인데요. 이 책을 읽고나니 저 역시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되네요. 슈퍼산타 환상모험 3. 즐거운 상상놀이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도 볼 수 있었어요.
책 읽기 전에 어떤 스토리가 담겨있는지 목차의 제목도 살펴 보면서 이야기를 상상해봅니다.
프롤로그를 통해 이 책의 전체적인 줄거리도 미리 알 수 있었어요. 1편에서는 용기를 달라고 하는 지미를 슈퍼 산타가 도와주었고 2편에서는 브라질에 사는 꼬마 숙녀 아니타를 도와주기 위해 슈퍼산타가 출동했었는데요. 이번 3편에서는 일본의 수도 도쿄에 사는 아키의 메세지를 보고 슈퍼산타가 일본으로 출동합니다. 지금부터 슈퍼 산타와 함께 환상 모험을 떠나봅니다.
하늘에서 날아온 종이비행기를 받은 슈퍼 산타에요. 종이비행기가 날아온 걸 보고 사슴들도 신기해 하지요.
슈퍼 산타가 그동안 받은 편지와 달리 종이 비행기를 펼쳐보니 그림으로 전달된 메세지가 담겨 있었어요. 처음엔 이상한 그림이라고 생각했지만 자세히보니 픽토그램이 그려진 소원 편지였다는 걸 알게 됩니다. 아키는 몸이 아파서 집에만 있어야 하는데 너무 심심해서 슈퍼산타에게 도움을 요청한거였어요.
슈퍼산타는 종이비행기 날개 부분에 적흰 주소를 보고 드디어 환상설매를 타고 출발합니다. 일본을 향해 날아가는 동안 창밖으로 정말 아름다운 하늘이 펼쳐졌어요. 책을 보면서 저희 아이도 일본에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드디어 슈퍼산타와 아키가 만났어요. 코도 빨갛고 기침을 하고 콧물을 흘리는 아키는 몸이 아픈 아이에요. 슈퍼산타가 아키의 콧물을 헤어드라이기로 말리는 장면을 보니 웃음이 나왔는데 아이도 이 장면이 참 재밌게 보였나봅니다.
슈퍼산타는 아키와 함께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데요. 감기가 비눗방울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입으로 후 불어 멀리 날아가게 합니다. 그림만 봐도 참 즐겁고 행복해 보이네요.
아플때 거의 누워있기만 하고 놀이란걸 거의 해보지 않았던 아키에게 슈퍼산타는 다양한 놀이들을 소개해 주시네요. 슈퍼산타가 알려주는 즐거운 상상놀이 보기만 해도 참 재밌게 느껴집니다. 아키에게 혼자 있는 시간에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척 많다는 걸 알려주시는데요. 아키에게 보여주며 연주해보게 합니다.
이 책 속에서는 자연스럽게 일본 문화에 대해서도 접할 수 있어요. 오리가미라는 종이접기를 개발한 것은 일본 사람들이에요. 종이비행기나 배, 종이학 등 다양한 모양을 종이로 접을 수 있답니다. 아키는 슈퍼산타에게 멋진 선물을 하고 싶어서 종이학을 접는데요. 학은 행운을 가져다 주는 의미가 담겨 있다며 종이학 목걸이를 만들어 슈퍼산타에게 선물합니다. 아키는 이제 예전처럼 따분하고 싫어던 지루함이 아닌 멋진 지루함을 찾게 되고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볼 수 있는 능력도 생겼어요. 몸이 아픈 것도 나쁘지 않다는 걸 알게 된 아키랍니다. 수퍼산타 이번에도 아주 멋지게 미션을 성공하게 되네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용기와 희망을 주는 슈퍼산타 환상모험 이 책은 그동안 환상속에서만 생각했던 산타의 모습이 아닌 진정한 슈퍼산타를 만나게 되는 시간이 되어 참 좋아요. 슈퍼 산타가 주는 선물은 모두가 소중한 존재이고 나 자신이 가장 소중하다는 깨달음이라고 고정욱 작가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공감하게 되는데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이 몰랐던 것들을 스스로 깨닫고 찾아갈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교훈적인 메세지도 전해주는 슈퍼산타 환상모험 시리즈 다음편도 기대되는데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슈퍼 산타를 만나보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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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슈퍼산타 환상모험 세번째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이번이야기는 즐거운 상상놀이랍니다. 앞서 만난 두권이 재미있어 3권도 기대되는걸요~~ 일본의 아키를 도와주러 출동하는 슈퍼산타 이야기에요 아키는 어떤 고민이 있었을까요~~
그 멀고 높은곳까지 신기한 종이비행기가 한장 날라왔답니다. 일본의 아키한테서 온 그림이었어요 아키는 아파서 혼자 집에있는데 너무 심심하다고하네요 얼른 슈퍼산타가 출동해서 즐거워지는 방법을 알려줘야겠어요 단숨에 일본까지 날아간 슈퍼산타~~
첫눈에 보기에는 넌 바다코리끼나 걸릴 것 같은 감기에 걸렸고, 얼굴에는 무당벌레 등에 난 것 같은 반점이 있고.... 어찌보면 상처가 될 수도 있는데 슈퍼산타만의 재치로 웃게 만들었던거같아요
아키가 정말 웃겼겠죠~~~
아키가 정말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종이학을 접어 목걸이를 만들어 슈퍼산타에게 선물했어요 천년동안 장수하시기를 바란다면서요^^ 슈퍼산타는 감동의 눈물이 줄줄 흘렀다네요 아키는 이제 따분한 지루함은 사라졌고 없는것을 있는것처럼 볼 수 있는 능력도 생겼어요
하룻밤사이 아키가 많이 변했죠~~ 슈퍼산타와 함께 놀았던것을 부모님과도 함께하고 있어요
한코 틀리면 모두 다 풀어서 처음부터 다시 하는거에요 왜 그러냐면 벼룩친구들이 산타할아버지에게 실수할 것을 두려워할필요가 없다고 말했데요 서커스단의 곡예사들도 계속 실수를 하지만 성공할때까지 끊임없는 연습을 한다고 할아버지를 안심시켰데요 그 후 할아버지는 실수도 기쁘게 생각할 수 있었답니다.
어른들은 자기 어렸을때를 자주 잊어버리는거같아 선물만 받고 싶었던게 아니라 행복한 시간과 사랑, 칭찬을 원했던걸 알 수 있을텐데... 다같이 재미있는 놀이를하고 잠들기전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는게 좋았는데... 에고고 저한테 하는 이야기일까요~~ 물질적인것만 주려고 하지말고 마음으로 전해지는 선물들을 주어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