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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논술에 많은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1권부터 보기 시작해서 6권까지 끝냈습니다. 혼자서 하기에는 조금 힘든 책이라 친구들이나 선생님께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깊이 생각하고 말하고 토론까지 한다면 더 좋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7권에서는 (삶과 소외)- 최인호, [타인의 방]- 윤흥길,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최윤, [하나코는 없다] (예술에 미치다)- 김동인, [광염 소나타]- 이문열, [금시조] (분단을 넘어서다)- 윤흥길, [장마]- 박완서, [우황청심환] - 김소진, [목마른 뿌리]. 세파트로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도 머리에 쥐가 나겠지만, 잘 마쳐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