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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만드는 요리서
"믿고 만드는 요리서" 내용보기
요즘은 시대가 시대인만큼 마음만 먹으면 정보를 어디서든 구할 수 있어 아무리 어려운 것도 배우면 다 할 수 있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요리가 제게는 막막한 세계의 무엇이었던 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일단 시도를 해보고나서부터는 요리가 주는 남다른 무한한 세계에 흠뻑 빠져서 나만의 메뉴도 발견하고 있답니다~   제가 이번에 본 책은 "소문난 요리책"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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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시대가 시대인만큼

마음만 먹으면 정보를 어디서든 구할 수 있어

아무리 어려운 것도

배우면 다 할 수 있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요리가 제게는

막막한 세계의 무엇이었던 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일단 시도를 해보고나서부터는

요리가 주는 남다른 무한한 세계에 흠뻑 빠져서

나만의 메뉴도 발견하고 있답니다~

 

제가 이번에 본 책은

"소문난 요리책"

입니다~

 

moon_and_james-4

 

식객 음식감독으로 유명한 김수진님의

책인데요

 

흔한재료, 흔한조리법, 환상적인 맛!

이 삼궁합이 어우러진

일반적에서부터

특별한 것을 찾는

묘한 요리책이랍니다!

 

방송에서 얼굴이 친숙해진 김수진님의

요리비법 전수~

이제 들어가보실까요~

 

 

 

 

 

 

집반찬을 하다보면

거기서 거기

늘 새로운 메뉴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여자들은 잘 알고 있을꺼예요

 

매번 다른 메뉴를 생각해내는 게

사실 보통 골치 아픈 일이 아니랍니다

 

오늘 저녁 뭐 해먹을까..

고민 한번씩 꼭 해보잖아요~

그럴때 이런 요리비서가

참참! 도움이 된답니다~

 

보다보면 와...

같은 재료로도 이렇게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되요

 

그리고 제 경험상

절대 책을 보면서 한 요리

그대로 메인메뉴로 올리지 말라는것이에요!

처음할때는 실패할 확률이 높거든요

아무리 책을 보고 따라해도

재료를 다 맞출 수 없을때도 있기에

몇몇 재료가 빠질때가 있어요

 

그럴때는

한번 해보면서 경험으로

뭐가 들어갈지 생각하고

두번째 할때 이것저것 시도해보다보면

요리가 늘더라구요

같은 메뉴라도 내것으로 만드는

요리가 계속 써먹을 수 있는 요리가 되더라구요. ^^

 

 

 


요리의 다양함과

요리손질과

기본기까지!

두루두루 갖춘 소문난 요리법은

한 권만으로 1년동안 고민없이

다양한 요리 가능할 것 같아요


 

익숙한 것에서

새로움을 찾아내는 것이

이 책 속에 담긴 장점입니다!   



 

 

 

 

 

사실 고추장 두부찌개는

맛있으려면 고추장맛이 좌우한다고 할 수 있어요

맛좋은 고추장을 선택할것!

 

 

 

해물찜이라하면

기존에 있던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틀을 깨는 요리메뉴였어요

두부 해물찜!

 정말 신선하고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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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마다

주제에 따라

다양한 메뉴구성이 이어지는데요

 

전 이책을 영양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더라구요!

 

영양사들은 매번 다른 메뉴들로

균형있는 식단을 맞추기 위해

골똘히 머리를 짜내어

맞추더라구요.

 

매번 다른 메뉴가 사실

정말 생각해보면 어렵거든요

 

전 이 책을 쓰신

김수진님께 정말 존경을 드려요

 

물론 음식의 세계는

무한하고

정말 다양한 갈래로

만들어질 수 있는 창조적인 영역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정말 많은 레시피서들이 나와있잖아요

나름 레시피서들을 많이 보아온 저로써는

이 책에 나온 독특한 메뉴들에 대해서는

본 적이 없었어요

 

 

 

물론

익숙한 것들도 있지만

익숙한 것 같은데

완전 다른 요리들이 많아서

전 이 책이 참 좋더라구요!

 

 

 

책 가격이 14800원인데

백가지가 넘는 요리비법들이 있으니

1년 365일동안

매일매일 밥상 위 메뉴들이

다양하게 차려지고

80세까지 87,600번의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소문난 요리법은

얼마나 많은 생각과 고민들로

완성된 책일지

짐작이 안될만큼

나로썬 대단한 것 같습니다!

 

 

 

 

 

 

 

 

 

 

양념장 만드는 방법이 저한테는 무척 유용했어요

평소 양념장 만들때마다

내가 만들면 똑같은 재료가 들어가도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곤 했었는데요

이걸 보면서 분류에 따라

요리에 맞는 양념장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양념장이 대부분 요리맛을 좌우하잖아요!

양념장 만드는 것 정말 중요하답니다!

 

 


 

책 두께가 이 정도인데요.

 

 

 

요리서 중에서도

두께감이 있는 편에 속합니다~

크기도 적당해요.

너무 커서 가지고 다니기 불편하다거나

너무 작아서 그림이나 글씨가

보기가 힘들다거나 그런

불편함은 전혀 없어요 

 

 

 

 

 

 

 

 

 

 

 



끝으로 약간 아쉬운 점을 꼽자면

책을 산 사람들을 위한 모바일서비스도 있으면

좋지 않았을까란 생각도 들었어요

요즘은 뭐든 모바일시대라

모바일로도 소문난 요리법을 만나고 싶더라구요


따뜻한 밥 한끼 먹고 싶을때

엄마식 요리가 먹고 싶을때

뜨끈뜨끈 소문난 요리법

을 펼쳐보세요~

 

답을 찾을 수 있답니다!

 

나도 할 쑤 있어!

용기를 가지게 해 준 책!


moon_and_james-23

 

 

 


 

o****9 2015.01.3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책
"요리책" 내용보기
EBS최고의 요리비결에 나오셨던 김수진 음식감독님의 만드신 요리책이라고 해서 기대가 됬어요. 레시피도 간단하면서 맛있고 책도 정리가 참 잘되있는 것 같아요.한식요리의 대가라고 해서 너무 어려운 한식만 있는 건 아닌가 했는데 일상생활에서 먹을 수 있는 기본적인 음식들이었어요! 게다가 앞에 계량법이나 기본 양념장 등이 꼼꼼하게 소개가 잘 돼어 있어서 이 책 한권만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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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최고의 요리비결에 나오셨던 김수진 음식감독님의 만드신 요리책이라고 해서 기대가 됬어요. 레시피도 간단하면서 맛있고 책도 정리가 참 잘되있는 것 같아요.

한식요리의 대가라고 해서 너무 어려운 한식만 있는 건 아닌가 했는데 일상생활에서 먹을 수 있는 기본적인 음식들이었어요! 게다가 앞에 계량법이나 기본 양념장 등이 꼼꼼하게 소개가 잘 돼어 있어서 이 책 한권만 있어도 웬만한 한식은 걱정없을 것 같아요^^!

c*****5 201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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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음식감독 김수진의 소문난 요리법
"식객 음식감독 김수진의 소문난 요리법" 내용보기
이 추운 겨울에 저를 흥분시켜줄 따끈따끈한 신간 요리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식객 음식감독님으로 활동하셨던 김수진님의 '소문난 요리법'입니다.   영화 식객을 보셨던 분이라면 화려한 음식의 향연에 침을 한번이라도 꼴딱 삼키셨던 경험이 있을거예요. 저 역시도 영화를 보는 내내 침을 흘리다 못해 그냥 스크린속으로 뛰쳐들어가서 맛을 보고 싶었을 정도였어요. ㅠㅠ
"식객 음식감독 김수진의 소문난 요리법" 내용보기

 

이 추운 겨울에 저를 흥분시켜줄 따끈따끈한 신간 요리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식객 음식감독님으로 활동하셨던 김수진님의 '소문난 요리법'입니다.

 

영화 식객을 보셨던 분이라면 화려한 음식의 향연에 침을 한번이라도 꼴딱 삼키셨던 경험이 있을거예요.
저 역시도 영화를 보는 내내 침을 흘리다 못해 그냥 스크린속으로 뛰쳐들어가서 맛을 보고 싶었을 정도였어요. ㅠㅠ
영화에서 주인공 배우들이 열심히 음식을 만드는 척(?)을 하지만...
실제 그 음식을 만드신 분은 따로 있었지요.
바로 김수진님입니다.
영화 식객에서 배우 옆에서 하나하나 모든걸 직접 지도하셨다고 하네요.

 



영화 식객의 음식감독님이 따로 있을거라고는 생각했었지만 실제로 그 분을 처음 접한건 이 요리책을 통해서입니다.
더 이상 비밀은 없다고 하니 이 책에서 모든 비밀을 다 밝히시려나 봅니다.ㅎㅎㅎ


책 초반에는 기초상식과 기본양념과 육수의 비법들이 나와있어요.
잘 참고하시면 음식의 절반은 성공한 셈이지요.


목차로는...

part 1. 맛을 내는 요리 비법
part 2. 즐겨먹는 채소
part 3. 싱싱한 생선 해산물
part 4. 든든한 고기
part 5.  영양만점 콩 달걀 견과류
part 6. 심플하게 즐기는 가공식품
part 7. 사계절 맛있게! 시즌레시피

​
이렇게 분류가 되어있습니다.

 

 



얼갈이 배추 감자 물김치예요.
더운 여름에 이 물김치를 만들어서 시원하게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겠어요.

 

 


국민채소 콩나물 요리들이예요.
콩나물로 요리조리 맛나게 만들어보아요~^^

 

 

 

표고버섯전이네요.
이번 구정에는 색다르게 표고버섯전을 추천합니다.

 

 


연근 샐러드입니다.
요즘에 마트에 가면 연근을 팔고 있더라구요.
연꽃은 정말 버리는 것 없이 알찬 것 같아요.

 

 


감차냉채국수예요.
너무 신기해요. 감자로 이렇게 국수를 해먹을 수 있다니.
감자가 주인공이네요.

 

 


흔히 먹던 오징어불고기지만
이 책에서는 그리 흔한 조리법과 양념은 아니예요.
아무래도...김수진님의 노하우가 스며든 오징어불고기예요.

 

 


요즘 꼬막철인가요?
티비에서도 꼬막요리가 심심찮게 소개되고 있고
꼬막을 많이 팔고 있더라구요.
꼬막은 철분이 많아 헤모글로빈 생성에 아주 좋다고 합니다.

 

 


통삼겹 김치찜이예요.
김치가 들어가서 삼겹살의 느끼함을 잡아줄 것 같아요.
삼겹살의 느끼함은 도둑. 김치는 경찰. 느끼함 잡아주세요~~~
(ㅋ.뭐래?)

 

 


닭다리 콩조림이라는데...
이런 비쥬얼은 또 처음이네요.
닭조림에 콩 넣을 생각은 못했는데 신선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두부를 엄청 좋아해요.
두부와 해물을 넣고 같이 찜을 하다니...이건 새로운 레시피예요.
제가 찜하겠습니다.ㅎㅎㅎ

 

 


마트에 가면 죽순캔을 쉽게 볼 수 있었지만..
어떻게 해먹는지 몰라서 사지는 않았던 그런 식재료인데요...
이렇게 해먹으면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냉이요리예요.
냉이는 향이 매우 강해서 향으로 먹는 음식인 것 같아요.
제 코가 그 냉이향을 기억하고 있어요. 음~스멜~

 

 


새우완자 된장 아욱국이예요.
아욱국에 새우완자를 넣을 생각은 못했는데...거의 마른 새우만 넣었어요.
씹히는 맛이 있는 아욱입니다.

 

 


요즘 굴이 많이 나오잖아요~
굴두부탕으로 추운 겨울 저녁에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시원한 굴두부탕은 신랑 저녁으로 찜!!!!

저는 요리책을 너무 좋아해서
개인적으로 수집을 할 정도로 요리책이 정말 많아요.
하지만 이 책은 새로운 모습으로 제게 다가오네요.
이 책을 읽는데...어느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한정식집의 음식들을 보는 느낌이었어요.
진짜 깔끔하고 입맛 당기는 음식들이 참 많아요.
어른들 대접할 때 이 책을 참고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이 리뷰를 올린 날...

신랑이 술을 마시고 왔네요.

굴두부탕을 끓여줄려고 했었는데 마침 잘됐다 싶어서 굴만 한봉지 샀습니다.

 

 

먼저 다시마물을 우린 뒤에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와 양념을 투하한 뒤에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책에서는 쪽파를 넣으라 했지만 전 쪽파가 없어서 대파를 조금 썰어 넣었어요.

 

 

짠!!! 책과 함께 찍었어요.

어떤가요? 비슷해 보이나요?

책에서 하라는대로만 했는데 아주 시원한~~~ 굴두부탕이 완성 됐네요^^

조리법은 너무 간단하고 쉬워요!!!

내일 신랑이 이 국 먹고 해장됐으면 좋겠어요~

 

제 블로그에도 올렸어요~^^

놀러오세요~

 

 

 

YES마니아 : 로얄 o***7 2015.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꽤많은 레시피, 늘상 먹는 음식, 맛깔나는 손맛 노하우가 담긴 소문난 요리법 요리책
"꽤많은 레시피, 늘상 먹는 음식, 맛깔나는 손맛 노하우가 담긴 소문난 요리법 요리책" 내용보기
우선 재료별로 구분을 해놓아 원하는 요리를 찾기가 수월한것 같다   그리고 내용들이 일반적으로 우리가 해먹는 것들 그리고 한번쯤 해먹어보고 싶은 요리들이 담겨있어서 기본요리책으로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또한 같은 재료의 무침이라도 다양한 소스를 활용해 보여주는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다.   특히 채소 파트가 많이 담겨져 있는데 기본적인 나물무침이나 볶음 등
"꽤많은 레시피, 늘상 먹는 음식, 맛깔나는 손맛 노하우가 담긴 소문난 요리법 요리책" 내용보기

우선 재료별로 구분을 해놓아 원하는 요리를 찾기가 수월한것 같다

 

그리고 내용들이 일반적으로 우리가 해먹는 것들 그리고 한번쯤 해먹어보고 싶은 요리들이 담겨있어서

기본요리책으로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또한 같은 재료의 무침이라도 다양한 소스를 활용해 보여주는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다.

 

특히 채소 파트가 많이 담겨져 있는데 기본적인 나물무침이나 볶음 등 흔하게 보고 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반찬류가 김수진 저자만의 노하우가 더해져 참 맛깔나는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는것 같다.

 

마지막으로 레시피의 양도 다른 레시피북에 비해 많은 것 같아서 좋다.

 

요리 기본를 바탕으로 맛있는 한국의 일반 가정에서 사용할수 있는 레시피북을 원한다면  김수진 저자의 소문난 요리법을 추천하고 싶다.

c********5 2015.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