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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대지털을 말한다. 최신의 카메라는 대중성, 다양성, 전문성을 필두로 신규 유저를 비롯하여 많은 대중들을 향해 어필하고 있으며, 부던한 경쟁으로 사활을 걸고 있다. 그만큼 디지털 시대 카메라의 군웅할거로 소비자는 선택의 폭과 기호가 넓어지거나 또렷해 진 효과를 가져오게 된 것이다.
바바라 런던의 <사진>은 이미 사진ㅣ 디지털 시대 이전이었던 필름 시대부터 판을 개정하기를 거듭해면서 나온 사진과 카메라에 대한 종합 입문서라고 말한다면 적잘한 표현일 것 같다. 디지털 시대의 사진에 대해서 소상하게 설명은 되어 있지만 필름에 대한 언급은 상당히 적은 부분에만 간략한 언급으로 인해, 필름 카메라를 구하게 되어 입문용으로 본서를 참고해보려는 사람은 본서 11판 보다는 훨씬 옛날에 나온 판형의 책을 참고하라는 말이 하고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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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좀 찍는다는 지인이 추천해주었다. 요즘 난무하는 무슨 카메라 완전정복류의 책과는 다르다는 말과 함께
너무 오래된 책은 아닌가 싶어 검색해보니 일단 꾸준히 새롭게 나오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약간은 어려운 느낌. 낯선 용어들과 딱딱한 서술이 교과서를 읽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렇지만 다양한 것들을 다루고 있다는 점은 좋다
아직은 내가 진가를 몰라보는 걸수도... 책의 질은 마음에 든다 두고두고 보기엔 괜찮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