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0%
  • 리뷰 총점8 8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사 하겠다....
"아사 하겠다...." 내용보기
순도 100% 성은이와 얼음 속에 시린 불꽃을 간직한 남자 유노.. 여자이면서 여자이기를 거부하는 성은의 마음을 가장 잘 알는 유노가 성은을 놓으려고 할 땐 정말 밉더니.. 성은이 유노를 잊어버린듯 처음 보는 사람인 듯 볼때 나까지 가슴이 덜컥 내려 앉았다. 이런... 성은아 정신 챙겨야지...그보다 더 가슴 아픈 문제가 하나 있으니. 기혜님 이제 그만 쉬실때도 되지 않았는지요.
"아사 하겠다...." 내용보기
순도 100% 성은이와 얼음 속에 시린 불꽃을 간직한 남자 유노.. 여자이면서 여자이기를 거부하는 성은의 마음을 가장 잘 알는 유노가 성은을 놓으려고 할 땐 정말 밉더니.. 성은이 유노를 잊어버린듯 처음 보는 사람인 듯 볼때 나까지 가슴이 덜컥 내려 앉았다. 이런... 성은아 정신 챙겨야지...그보다 더 가슴 아픈 문제가 하나 있으니. 기혜님 이제 그만 쉬실때도 되지 않았는지요. 눈물이 앞을 가려가려 더이상 가릴수가 없습니다. 네..네 내용 좋고..그림 좋고.. 하지만.. 이 책을 구입하시려고 노력 하시는 분들..7권이 나오면 구입하십시요.
s*****9 2003.03.10.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꽤 재미있는 만화
"꽤 재미있는 만화" 내용보기
왜 내가 좋아하는 만화는 끝맺음이 없는걸까? 나의 급한 성질을 고쳐보려는 심산인가? --;;; 암튼 난 지금 설의 끝맺음도 블루와 함께 진짜 초인적인 인내심을 갖구 기다리고 있다.. 솔직히 김기혜님의 그림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였는데 같이 일했던 동생의 권유로 읽어봤는데.. 정말 몰래몰래 틈틈히 일하면서 보던 만화라 그랬던가? 얼마나 가슴 떨리며 재미있던지.. 이 만화
"꽤 재미있는 만화" 내용보기
왜 내가 좋아하는 만화는 끝맺음이 없는걸까? 나의 급한 성질을 고쳐보려는 심산인가? --;;; 암튼 난 지금 설의 끝맺음도 블루와 함께 진짜 초인적인 인내심을 갖구 기다리고 있다.. 솔직히 김기혜님의 그림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였는데 같이 일했던 동생의 권유로 읽어봤는데.. 정말 몰래몰래 틈틈히 일하면서 보던 만화라 그랬던가? 얼마나 가슴 떨리며 재미있던지.. 이 만화보면 쪼그리며 얼굴빨개져서 보던 기억이 떠오른다 ^^ 내용은 상처받은 남장을 하며 살아가는 주인공이 다른 주인공을 만나 사랑을 알아간다는 뭐 그런 흔한 내용인데 난 왜 남장여자가 등장하는 이야기에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지.. (최민수와 박선영(?)인가 두배우가 등장했던 그 영화도 무진장 잼나게 봤던 기억이난다.. 거기서두 남장여자가 등장한다~ 다른만화 올훼스의 창에두 그렇구..) 암튼 작가님들께서 부디 이렇게 나처럼 눈빠지게 기다리는 독자들을 생각하여 조금 늦더라도 꼭 완결을 지어주길 바란다. 읽다 말아버리니 찜찜하고, 궁금하고,, 정말 짜증까지 날려구그런다.
d*******7 2002.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재미있다.(그런데 왜 7권은 거의 2년동안 안나오고 있는가?)
"너무 재미있다.(그런데 왜 7권은 거의 2년동안 안나오고 있는가?)" 내용보기
1권에서 6권까지 모두들 재미있게 읽었다. 우선 character들의 입장에서 보면 남/여주인공들 뿐만아니라 조연으로 나오는 많은 사람들 모두 다양한 개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림도 무척이나도 마음이 듣다. 과거의 복선을 통해서 끊임없이 현재로 나오고 있는 인물들.. 여주인공의 입장에서 보면 자살한 미술 선생님,중학교때 절친했던 사촌, 강원도에 있는 털보아저씨, 남자 주인
"너무 재미있다.(그런데 왜 7권은 거의 2년동안 안나오고 있는가?)" 내용보기
1권에서 6권까지 모두들 재미있게 읽었다. 우선 character들의 입장에서 보면 남/여주인공들 뿐만아니라 조연으로 나오는 많은 사람들 모두 다양한 개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림도 무척이나도 마음이 듣다. 과거의 복선을 통해서 끊임없이 현재로 나오고 있는 인물들.. 여주인공의 입장에서 보면 자살한 미술 선생님,중학교때 절친했던 사촌, 강원도에 있는 털보아저씨, 남자 주인공의 입장에서는 죽은 큰형( 자살한 미술선생님과 동일 인물로 과거를 연결하는 끈이기도 하다.), 어디로 갔는지는 모르는 아버지(한번도 실체는 보여주지 않았지만, 현재의 불화의 어느정도 책임이 있음.)...등 다양한 인물들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고 있는 짜임새 있는 글이다.. 그런데, 너무 아쉬운 것은 왜 2년이 넘게 7권이 안나오고 있는 것인가? 완결이 되지 않은 채 더 발간이 안되고 있어서 그런지, 작자의 책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느껴지는 책이기도 하다.
j****m 200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선이 이쁜 만화...
"선이 이쁜 만화..." 내용보기
김기혜 작가의 남자 주인공들은 참 멋있다. 몸매가 멋있다는 말이다! 단점 또한 있으니, 색감이 없다는 것이다. 그림에 색을 입혀 놓은 것 중 마음에 드는 딱 한 가지는 '나쁜 녀석들'에서 스노우보드 타는 표지 뿐이다. 그리고 작품마다 내용이 비슷비슷하다는 것이다. 싸움 잘하는 남자(답답한) 주인공에, 선이 여린 이쁜 여자... 난 좀 다른 구성을 바란다. 이 책의 다음 권이 도무지
"선이 이쁜 만화..." 내용보기
김기혜 작가의 남자 주인공들은 참 멋있다. 몸매가 멋있다는 말이다! 단점 또한 있으니, 색감이 없다는 것이다. 그림에 색을 입혀 놓은 것 중 마음에 드는 딱 한 가지는 '나쁜 녀석들'에서 스노우보드 타는 표지 뿐이다. 그리고 작품마다 내용이 비슷비슷하다는 것이다. 싸움 잘하는 남자(답답한) 주인공에, 선이 여린 이쁜 여자... 난 좀 다른 구성을 바란다. 이 책의 다음 권이 도무지 나오려 하지 않는다. 이 책의 내용은 중학교때 사촌오빠의 친구들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자신은 남자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성은. 그리고 성은이 존경하고 따랐던 중학교 미술교사의 동생이자, 부유한 집안, 명석한 두뇌, 빵빵한 자만심, 뛰어난 미술실력, 형의 자살로 인한 상처를 안고 있는 유노. 복학하니 밥 사달라고 엉겨 붙는 성은을 뒤에서 짝사랑 하고 있는 기남. 중요 인물은 위 3명이다. 이 정도 설명이면 추리가 가능하겠죠? 괜찮은 만화랍니다. 꼭 읽어 보세요.
리뷰 총점 종이책
눈처럼 순수하고, 차갑고, 아름답고 약한 사랑
"눈처럼 순수하고, 차갑고, 아름답고 약한 사랑" 내용보기
어린시절에 당한 성폭행으로 인해 자신이 여자몸을 한 남자라고 생각하는 여주인공....그런 그녀는 왠만한 남자보다 더한 남자처럼 살아간다. 빈대붙고 뻔뻔하면서 무대포로... 그러다가 차갑지만 부자인 남자에게 들어붙어 살게 되는데...알고보니 그는 엄청난 집안의 막내였다. 게다가 그의 형이 바로 그녀의 미술선생이기도 했다. 역시 미술을 하고 싶었던 그였지만 집안때문에 억지로
"눈처럼 순수하고, 차갑고, 아름답고 약한 사랑" 내용보기
어린시절에 당한 성폭행으로 인해 자신이 여자몸을 한 남자라고 생각하는 여주인공....그런 그녀는 왠만한 남자보다 더한 남자처럼 살아간다. 빈대붙고 뻔뻔하면서 무대포로... 그러다가 차갑지만 부자인 남자에게 들어붙어 살게 되는데...알고보니 그는 엄청난 집안의 막내였다. 게다가 그의 형이 바로 그녀의 미술선생이기도 했다. 역시 미술을 하고 싶었던 그였지만 집안때문에 억지로 포기한 거였고, 그의 형또한 집안에서 반대하는 여자와의 사랑때문에 파멸해버렸기 때문에 사랑을 거부하고 있는데....할머니의 음모로 형수가 폭행당하고 형이 자멸하고 말자, 그는 사랑을 피해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아픈 상처를 가졌으면서도 이겨내고 살아가는 그녀에게 반하고 만다.
p****5 200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