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 나오고 개정이 안 되어서 조금은 걱정을 하면서 샀는데, 문학 작품은 해석에 있어 시간의 유행을 많이 탄다거나 하는 편은 아니어서 다행히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역시 송헌 선생님의 구술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해설서처럼 딱 떨어지는 정리된 단어로 보는 것보다, 마치 내가 생각할 때처럼 풀어서 설명해 주셔서 외운다는 느낌보다 이해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할 수 있
2015년에 나오고 개정이 안 되어서 조금은 걱정을 하면서 샀는데, 문학 작품은 해석에 있어 시간의 유행을 많이 탄다거나 하는 편은 아니어서 다행히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역시 송헌 선생님의 구술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해설서처럼 딱 떨어지는 정리된 단어로 보는 것보다, 마치 내가 생각할 때처럼 풀어서 설명해 주셔서 외운다는 느낌보다 이해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꼼꼼히 배경이나 작가의 정보까지 챙겨주셔서 보기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