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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닥콩닥 귀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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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매일매일 좋아져요. 좋아하는 마음은 숨길 수 없습니다.아직 고백하지 못한 누군가가 있나요?사랑을 시작하고 싶다면 이 책을 선물하세요. 《당신이 매일매일 좋아져요》알콩달콩 콩닥콩닥 귀여운 책.손을 잡을 듯 말듯 수줍어 보이는 여성이 사랑스럽지요.그 귀여운 책을 펴봅니다. 당신을 좋아하게 된 후로...짝사랑을 하고 있는 여성,아기자기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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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매일매일 좋아져요. 


좋아하는 마음은 숨길 수 없습니다.

아직 고백하지 못한 누군가가 있나요?

사랑을 시작하고 싶다면 이 책을 선물하세요. 



《당신이 매일매일 좋아져요》

알콩달콩 콩닥콩닥 귀여운 책.

손을 잡을 듯 말듯 수줍어 보이는 여성이 사랑스럽지요.

그 귀여운 책을 펴봅니다.





당신을 좋아하게 된 후로...

짝사랑을 하고 있는 여성,

아기자기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그녀는 짝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이렇게 저렇게 해보면 어떨까? 상상에 빠집니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서 말이죠.





평범했던 일상이 다채로워지는 건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했기 때문이지요.

사랑은 그 자체로 참 아름다운 감성이랍니다.

그를 생각하며 일상이 더 소중하게 다가온답니다.





카페에서 자주보게 되는 그를 위해,

그녀는 가장 맛있는 차를 만들어 주기로 한답니다.


아기자기 귀여운 그림 속에서

그녀의 콩딱거리는 사랑을 함께 느껴보며

겨울에 읽어도 마음은 따뜻하고 생생한 봄인 것만 같아요.







그래요.

나는 지금 정말로 행복해요.


그와 이야기를 나누는 그녀를 보며

얼마나 좋을까 :D 하며.. 

우리는 그녀가 되어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어볼 수 있어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사랑스러운 내용.

두근두근 콩닥콩닥 귀여운 책,

<당신이 매일매일 좋아져요> 였습니다.


j******9 2015.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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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매일매일 좋아져요
"당신이 매일매일 좋아져요" 내용보기
마음을 전하는 작은 책으로 손 안에 쏙 들어 오는 정말로 작은 책이다. 저자님의 짧은 글과 그림으로 표현 해 보여지는 풍경이 재미도 있고 그런 마음을 읽어 가는 내내 설래이기도 한다. 누군가를 좋아 한다는 마음 그 마음을 숨길 수 없다면 이 책으로나마 좀 위안이 되고 용기를 얻을 수가 있다. 사랑을 시작하고 싶다면 이 책을 선물하라는 것 처럼...누군가를 이제 막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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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전하는 작은 책으로 손 안에 쏙 들어 오는 정말로 작은 책이다. 저자님의 짧은 글과 그림으로 표현 해 보여지는 풍경이 재미도 있고 그런 마음을 읽어 가는 내내 설래이기도 한다. 누군가를 좋아 한다는 마음 그 마음을 숨길 수 없다면 이 책으로나마 좀 위안이 되고 용기를 얻을 수가 있다.


사랑을 시작하고 싶다면 이 책을 선물하라는 것 처럼...누군가를 이제 막 좋아하는 마음이 생긴 주인공의 이야기가 가득 그려보여 진다. 아마도 살아오면서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그런 기억이 있지 않을까? 한다. 누군가를 보는 즐거움이 기다리는 마음이 그 설레임으로 가슴이 두근거려 잠을 설쳤던 그런 기억들... 우연히 만나게 되는 날이면 정말로 하루 종일 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 못했던 마음들...그 모든 생각들로 가득차 때론 실없이 웃음 짖고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처럼 그런 가슴 설레이는 그런 사랑을했던 기억들을 떠오르게도 한다. 누구나 사랑에 빠져있는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다.


어느 누구든지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기란 참으로 어려울거 같다. 그 마음을 들키지 않게 하려고 해도 얼굴 표정으로 나타나는 모습들이 보여 그 마음을 들켜버리고 만다. 그런 마음을 들키지 않고 그 마음속에 담아둔 그 진심을 정말로 전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서 그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최고의 선물이 되어 줄것이다.


좋아하는 감정을 갖는 마음은 행복한 마음들이다. 그런 감정을 갖게 한 그런 사람이 있다면 더 행복해질 것이다.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용기를 주는 좋은 이야기들이 있어 그 힘을 더욱 준다.

b****6 2015.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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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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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책을 펼치면 두근두근해진다. 30장 남짓한 예쁜 그림들 속에  짝사랑을 막 시작한 소녀의 감성 어린 글이 더해져 보는 이를 미소 짓고 설레게 만든다.  평범했던 모든 일상이 특별해지고, 항상 그 사람 생각이 둥실둥실 떠다녀 구름 위를 걷는듯하고,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만, 혼자만의 애탐을 알기에 슬프기도 한 짝사랑의 솔직한 감정을 담고 있다.   책의 말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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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책을 펼치면 두근두근해진다. 30장 남짓한 예쁜 그림들 속에  짝사랑을 막 시작한 소녀의 감성 어린 글이 더해져 보는 이를 미소 짓고 설레게 만든다.  평범했던 모든 일상이 특별해지고, 항상 그 사람 생각이 둥실둥실 떠다녀 구름 위를 걷는듯하고,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만, 혼자만의 애탐을 알기에 슬프기도 한 짝사랑의 솔직한 감정을 담고 있다.

 

책의 말미에 ' 당신을 좋아하게 되면서 나 자신도 좋아하게 되었어요' 란 말이 참 예쁘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또는 그 사람을 위해서 하는 작은 배려와 행동들이 나를 더욱 성숙하게 만들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에 온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한다. 나를 더 가꾸게 되고, 매일매일 웃음 짓게 되니 나를 사랑하게 되는 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소소한 일상이 담겨있어서 친근하고 공감이 많이 가는 책이다. 처음이라 서툴고 낯선 감정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사랑을 시작하면서 거치는 감정의 단계들과 이런 감정들이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는 위안이 될 것 같은 책이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기 전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라는 항목들이 예쁜 그림으로 나오는데 햇살 따뜻한 곳에서 책 읽기, 초콜릿 등 9가지가 나온다. 바로 옆엔 ' 당신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라고 해서 빈 공백으로 남겨둔 장이 있는데 두 가지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첫 번째로는 내가 좋아하는 것과 짝사랑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비교해보고, 나를 알고 상대를 더 자세히 알아가자는 것이고, 두 번째는 책을 읽는 독자들을 위해 남겨둔 것이 아닌가 싶다. 사랑의 감정을 느끼면서 나를 더욱 사랑하게 되었으니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적어보라는 것처럼 보인다.

 

사랑을 처음 시작하던 그때가 떠올라 마음이 따뜻해지고 두근두근한다. 소녀감성을 자극하는 이 책은 어린 친구들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주위에 청소년기에 접어드는 아이들이 있으면 선물용으로 좋을 것 같다.

 

x******0 2015.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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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뻐'양 / '우와​~'씨 / '날새겠네'강아지]
"['아~기뻐'양 / '우와​~'씨 / '날새겠네'강아지]" 내용보기
<매일매일 당신이 좋아져요>호리카와 나미씨의 그림책엔 이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가씨 이름이 없어요. 맑고 다감스런 청년의 이름도 없네요. 귀엽고 순한 강아지도 이름이 없길래 제가 그렇게 지어보았습니다~^ ^ ['아~기뻐'양 / '우와​~'씨 / '날새겠네'강아지] 한가로운 주말 부지런히 집을 나서 한번쯤 찾아가보고 싶은 카페에서 일하는 '아~기뻐'양은 카페의
"['아~기뻐'양 / '우와​~'씨 / '날새겠네'강아지]" 내용보기


<매일매일 당신이 좋아져요>호리카와 나미씨의 그림책엔


이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가씨

이름이 없어요.

맑고 다감스런 청년의 이름도 없네요.

귀엽고 순한 강아지도

이름이 없길래

제가 그렇게 지어보았습니다~^ ^


['아~기뻐'양 / '우와​~'씨 / '날새겠네'강아지]


한가로운 주말 부지런히 집을 나서 한번쯤 찾아가보고 싶은 카페에서 일하는

'아~기뻐'양은 카페의 손님으로 등장하는 '우와​~'씨의 느낌이 아주 좋았었나봐요.


'우와​~'씨가 보이지 않는 날이면 어쩐지 기다려지고

길에서 우연히 '우와​~'씨와 마주치기라도 하면 엄청 설레이고 운명인 것 같은

말도 안돼는 기대감을 가득가득 품었다가

카페에 함께 데려온 '우와​~'씨의 동반 여자 손님 때문에 무진장 실망을 하고

하루하루 우울함과 자괴감으로 견뎌내야만 하는 힘겨운 경험을 합니다.


결국 '아~기뻐'양과 '우와​~'씨 이런저런 사연 끝에

'날새겠네'강아지가 산책도 가지 못하고 오랜시간 길거리에 멈춰서서 지루한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는 ...... 뭐 그런 간단하고 귀여운 스토리입니다.


행복해진 '아~기뻐'양과 '우와​~'씨처럼

'날새겠네'강아지에게도 '날새도 좋겠네'여자친구 강아지가 등장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느낌 행복해지는 좋은 책 이네요.

정말 예쁘고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예쁜 사랑입니다.

그리고 정화되는 기분이들어요.

등장인물들이 워낙 상큼하고 맑아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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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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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시절에, 일본어 공부를 하고싶어서 원서를 사러 서점에 들렀었어요. 그때는 한자도 모르는게 많고 , 힘들어서...^^;;; 최대한 쉬운책을 고르기위해 집어들었던 책이.. 운명같이 만났던 그책이  ! ! ! 바로 호리카와 나미님의 책이었습니다. 시리즈가 굉장히 많았는데 일본은 책값이 울나라에 비해 굉장히 비싸요. 두꺼운 소설책은 4만원정도였고 호리카와 나미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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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시절에, 일본어 공부를 하고싶어서 원서를 사러

서점에 들렀었어요.

그때는 한자도 모르는게 많고 , 힘들어서...^^;;;

최대한 쉬운책을 고르기위해 집어들었던 책이..

운명같이 만났던 그책이  ! ! !

바로 호리카와 나미님의 책이었습니다.

시리즈가 굉장히 많았는데

일본은 책값이 울나라에 비해 굉장히 비싸요.

두꺼운 소설책은 4만원정도였고

호리카와 나미의 그림책같은 얇은느낌의 책은 만오천원수준...

거기다 세금까지 따로 ^____^...;;;;

 

 

그냥 100엔샵같이 중고책을 100엔,200엔에 파는곳에서 살걸..

처음일본갔을땐 그런게있는지도 모르고 구매해버렸었답니다.

여튼 호리카와 나미의책은 제게는 너무 일본어공부에 알맞춤인 책이었어요.

 

 

 

아기자기한 일본감성의 일러스트와 예쁜 글귀 ^^

서로를 존중하는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책이라는 느낌 ?ㅎㅎㅎ

한자도 없고 글도 별로 없고 ㅎㅎ

공부하기에 딱인 책..^^ 이었습니다.

 

 

 

시리즈가 많아서 당신이 매일매일 좋아져요는 처음읽었고 ,

제가읽었던건 당신의 이런점이 좋아요 였답니다 ^^

그때보다 주인공들의 사이가 더더욱 돈독해진 느낌이었어요

이책을 읽으니 ㅎㅎㅎ

 

(작가님 본인의 이야기일까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에...

(찻집을 운영하시는 느낌을 이책을 읽고받았었는데 ...정말일까요 ?)

 

예쁜 말투...

굉장히 서로를 존경하고있는게 말투에서 드러나서 ㅎㅎㅎ

정말 좋더라구요~

 

 

 

예쁜사랑을 하고있구나 - 라는 느낌...이랄까.

책 앞부분에도 나와있는데 이게

상대방에게 선물하면 참 좋겠더라구요 .

 

책 앞에 그래서 TO ~~ 라고 이름을 쓸수있는 칸도 있어요.

아마 정말 선물하기좋은책이니 나온거겠죠?ㅎㅎㅎㅎ

 

 

 

호리카와 나미님에 대해 알고싶어 검색을해보앗으나...

 

별로 나오는게 없네요

동화작가에서부터 시작하신것같네요 ㅎㅎ

 

 

아기자기한 그림에 아름다운 글귀까지^^

사랑하는사람에게 선물해보시는건어떨까요 ㅎ

w*******n 2015.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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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매일매일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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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그 이름 앞에서는 그 누구도 절대강자가 될 수 없는 듯 하다.언제나 기다리고,목이 메이고,서글퍼지고,뜨거워지다 차가워지다를 수없이 반복하다 이내 단 한 사람을 알아보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 달달한 로맨스를 경험하게 된다.누구에게나 풋풋하고 마음속에 잊혀지지 않는 그런 사람 한 명쯤은 있으리라 생각된다.그저 지나친 길가를 거닐다가 불현듯 생각나는 그 이름,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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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그 이름 앞에서는 그 누구도 절대강자가 될 수 없는 듯 하다.언제나 기다리고,목이 메이고,서글퍼지고,뜨거워지다 차가워지다를 수없이 반복하다 이내 단 한 사람을 알아보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 달달한 로맨스를 경험하게 된다.누구에게나 풋풋하고 마음속에 잊혀지지 않는 그런 사람 한 명쯤은 있으리라 생각된다.그저 지나친 길가를 거닐다가 불현듯 생각나는 그 이름,비가 오는 날 혹은 첫 눈이라도 올라치면 불쑥 치밀어 오르는 그 때의 추억과 맞물리는 감정 속에서 되뇌여지는 이름,우리는 숱하게 부대끼며 사랑 앞에서 애써 침착하고자 했던 듯 하다.
 
 
이때,마음을 전하는 작은 책 시리즈 여섯번째인 '당신이 매일매일 좋아져요'란 아주 달달한 예쁜 책을 마주했다.한 권의 책은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께 이제 누군가를 향해 진심을 담아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서툴게,진솔하게,달달하게 전하고 있다.누군가를 좋아할때 갖게 되는 감정을 이처럼 간결하게,솔직하게,예쁘게 표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사뭇 그 때가 그리워지도 한다.그런 시절이 있었지...하고 입가에 미소 짓게 만든다.무작정 당신이 좋아요,이대로 옆에 있어주세요란 노랫말처럼 그렇게 사랑은 이유없이 좋은거라고 누군가 말했고 그 사랑은 어느 순간 손에 잡힐 듯 하다가 이내 달아나기도 한다고 말이다.그래도 이 책은 막 사랑을 시작하는 단계의 마음이라 아프지 않다.다만,그 짝사랑이 외롭지 않게 외사랑이 아닌 함께 할 수 있는 하나의 사랑으로 완성되길 바랄 뿐이다.마치 이별은 그녀에게 오지 않기를 하는 바램을 내가 빌어본다.그 수줍던 고백이,그 좋아하던 감정이 온전히 행복으로 이어져 해피엔딩으로 이어져 다음 이야기는 그녀만의 이야기가 아닌 그와 그녀의 하나의 진한 사랑 이야기가 듣고 싶어졌다.단순 순간의 감정에 이끌림이 아닌 주변의 시선으로 인한 선택이 아닌 자신의 감정을 따라 최선의 사람을,최고의 사랑을 꿈꿀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괜시리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봐 온 로맨스만 생각하지 말고 현실에서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사람이라면 그 사랑도 그 이상의 행복한 결실을 가져다 주리라 믿기에 지나치게 조건에 의존이 아닌 믿음이란 울타리를 단단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을 만나 다가오는 따사로운 봄을 맞이할 수 있었으면 한다.사랑을 꿈꾸는 이들이라면...지금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다면,사랑을 하고 있다면 '당신이 매일매일 좋아져요'를 선물하면 좋을 듯 하다.


 

k*****5 2015.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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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매일매일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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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서점에서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라는 책을 보고 완전 빠지게 되어 인터넷으로 구매를 했었다.10분 이내에 읽는 짧은 글들이지만 그 당시 내 마음을 세차게 흔들었다.지금도 책장에서 가끔 꺼내 읽어보며 마음을 재정비하곤 하는 책이다.그래서 이번에 이 작가님의 신간 소식을 듣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우리 모두는 사랑을 하고, 사랑에 기뻐하고, 사랑에 아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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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서점에서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라는 책을 보고 완전 빠지게 되어 인터넷으로 구매를 했었다.
10분 이내에 읽는 짧은 글들이지만 그 당시 내 마음을 세차게 흔들었다.
지금도 책장에서 가끔 꺼내 읽어보며 마음을 재정비하곤 하는 책이다.
그래서 이번에 이 작가님의 신간 소식을 듣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우리 모두는 사랑을 하고, 사랑에 기뻐하고, 사랑에 아파한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 생각만 하고, 그 사람의 말 한 마디에 행복해 하고,
그 사람의 관심 하나에 착각하고, 그 사람이 다른 사람과 함께인 것을 보면 슬퍼한다.


이 책은 사랑에 빠진 여자의 마음을 봄의 계절처럼 보여준다.
그를 좋아하게 된 후로,​
평범했던 일상이 꽃잎이 휘날리는 듯한 날로 변하고,
매일이 웃음 가득한 행복의 날들이고, ​
봄바람처럼 살랑살랑 가슴이 설렌다.​
'좋아하는' 마음이 넘치는, 점점 커지는 마음에 행복해한다.


나를 알아봐 주기를.
나에게 관심을 가져 주기를.
머리 스타일도 바꿔보고, 예쁜 옷도 입어보고, 다이어트도 하고, 피부 관리는 물론 풀메이크업으로 대변신.
이래서 여자들이 사랑을 하면 예뻐질 수밖에 없나보다.


당신을 좋아하면서 나 자신도 좋아하게 되는 마법같은 사랑이라는 감정.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미니 모노 드라마를 보는 듯한 글들이 보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어른을 위한 사랑 동화책같다.
좋아하는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끙끙 앓았던 내 옛날 모습을 생각하며 웃음도 났다.
지금만 같아도 당당하게 "나 네가 좋아."라고 당당하게 고백할 수 있을텐데. ㅎㅎ


좋아하는 남자에게 수줍어 고백을 못하고 있다면 이 책을 건네보자.
때로는 말보다 마음으로 다가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p********w 2015.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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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당신이 매일매일 좋아져요 , 호리카와 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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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좋아하게 된 후로 내 마음에 조그마한 꽃 한송이가 핀 것 같아요.     누군가를 만나고,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느새 내 눈이 그 사람의 모든 행동을 좇는 순간, 더이상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사람이 내게 조금 특별한 사람이 되어버린 것을.     카페에서 일하는 그녀, 손님으로 찾아오는 그. 그녀가 그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맛있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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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좋아하게 된 후로 내 마음에 조그마한 꽃 한송이가 핀 것 같아요.

 

 

누군가를 만나고,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느새 내 눈이 그 사람의 모든 행동을 좇는 순간, 더이상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사람이 내게 조금 특별한 사람이 되어버린 것을.

 

 

카페에서 일하는 그녀, 손님으로 찾아오는 그. 그녀가 그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맛있는 차를 만들어주는 일, 그리고 그녀는 그의 모습을 관찰한다. 다른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를 하는 일은 정말 행복한 일이고, 그리고 누군가를 좋아하는 나를 만나는 일도 참 행복한 일이라고. 사랑을 하면서 예뻐지는, 그럴 수밖에 없는, 그래서 여자는, 여자인가보다.

 

 

 

당신이 매일매일 좋아진다니, 좋아한다와 좋아진다의 표현에는 미묘한 차이가 있는데, 그 좋아진다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를 알겠어서, 어느새 입가에 미소가 가득 걸린다. 나는 이 책을 남편 J와 함께 읽었다. 한줄 한줄씩 J에게 내가 읽어주는 방식으로 책을 읽어나갔고, 우리는 책 속에서 그녀와 그를 흉내내며 “그 책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라고 얘기하며 깔깔거렸다. 우리 둘이 처음 만났던 날들을 회상하며, 맞아, 우리도 그랬어. 라며 그때,를 추억하기도 하고,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서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며 책을 마무리했다. 이 책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누군가를 짝사랑 중인, 혹은 빠진 모든 사람들이 읽기에 혹은 보기에 참 좋은 예쁜 동화책이 분명하다. 참 예쁜 책.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들을 하나씩 적으며, 나만의 책 완성.

 

 

 

 

b*******h 2015.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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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전하는 작은책
"마음을 전하는 작은책" 내용보기
잠시나마 타임머신을타고 이십대에 다녀왔어요.   왠지 아련해지고 따뜻해지고 풋풋함마저 느껴지는 그런 책 덕분에 말이죠.   마음속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고 싶을때 선물하면 책 속 내용이 그대로 나의 고백이 될법한 "당신이 매일매일 좋아져요~"   그런데 왠지 책이 삭막하고 썰렁하다구요? 이건 누군가를 맘에 담기전의 내 모습~            그러나 누군가를 내
"마음을 전하는 작은책" 내용보기

잠시나마 타임머신을타고 이십대에 다녀왔어요.

 

왠지 아련해지고 따뜻해지고 풋풋함마저 느껴지는

그런 책 덕분에 말이죠.

 

마음속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고 싶을때 선물하면

책 속 내용이 그대로 나의 고백이 될법한

"당신이 매일매일 좋아져요~"

 

그런데 왠지 책이 삭막하고 썰렁하다구요?

이건 누군가를 맘에 담기전의 내 모습~

 

  

 

 

 

그러나 누군가를 내 맘속에 담는 순간

내 모습도 이렇게 바뀐답니다.

 

화사하고 아기자기한 옷을 입은 책처럼

나의 모든 것이 달라지지요.

 

사랑을 하면 이뻐진다는 말도 있죠~

 

여자든 남자든 사랑을 하면 도파민, 페닐에틸아민

옥시토신, 엔도르핀 등이 분비되면서 예뻐지는 효과도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었다고 해요.

 

여기서 옥시토신이란 호르몬이 사랑의 콩깍지를

씌우는 주범이라고도 하지요.


 

 

 

 

뭐~ 이런 과학적인 이야기를 제외하고라도

몸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반응, 자연스러운 생각을

그림과 글로 표현한 이 책을 읽고 있노라니

마치 내 맘을 들킨것 같은...

 

그러나 공감버튼이 있었다면 백만개쯤은

눌러주고 싶기도 한 내용이었답니다.


 

 

 

 

당신을 좋아하게 된 후로 내 마음에

조그마한 꽃 한송이가 핀 것 같아요.

 

평범한 모든 일들이 즐거워졌어요.

일을 할 때도, 혼자 있을 때도

친구와 있을때도 말이죠.

 

길에서 우연히 당신을 마주칠 때마다

'어쩌면 운명일지도 몰라'라며 기뻐하지만

사실 난 늘 당신을 찾고 있었죠.

 

- 본문중에서...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서 느껴지는 설레임,

불안감, 두려움까지도 그리고 그 사람을 위해

노력하게 되면서 내 모습까지 좋아하게 되었다는 고백까지...


 

 

 

 

나에게조차 무심했겠지만 나를 먼저 돌아보게 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살펴보게 되기도 하죠.

 

그러면서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을 알아가고

내가 좋아하는 것보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에

더 관심을 갖게 되기도 하고 말이죠.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아직 모르는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아니, 공감되는 이야기를 통해

용기 한가득 충전해보시길...


 

i*******e 2015.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