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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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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영어 실력이 있지 않으면 접근하기 어려운 책이기도 합니다ㅠㅠ   하지만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한 번 도전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내용 전개가 워낙 흥미로워서 한 번 재미들이면 쓕쓕 지나갑니다ㅎ   영어 원서를 여러 번 읽어 보셨다면 이 책도 읽어보시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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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영어 실력이 있지 않으면 접근하기 어려운 책이기도 합니다ㅠㅠ

 

하지만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한 번 도전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내용 전개가 워낙 흥미로워서 한 번 재미들이면 쓕쓕 지나갑니다ㅎ

 

영어 원서를 여러 번 읽어 보셨다면 이 책도 읽어보시는 게 어떨까요?

s*****8 2010.05.3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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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rd of the 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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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본 몇몇, 유명한 현대의 판타지 소설작가들은 반지의 제왕같은 작품을 한번 써보고 싶다고, 그래서 자신들의 어떤 작품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 책들이 몇권 있다. 반지의 제왕 이전의 판타지 소설들은 모두 어떤 전형적인 양식이 있어서, 판타지는 반지의 제왕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톨킨이후론, 환타지 작가라면, 고유한 신세계를 창조해야 하고, 이 세계에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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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본 몇몇, 유명한 현대의 판타지 소설작가들은 반지의 제왕같은 작품을 한번 써보고 싶다고, 그래서 자신들의 어떤 작품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 책들이 몇권 있다. 반지의 제왕 이전의 판타지 소설들은 모두 어떤 전형적인 양식이 있어서, 판타지는 반지의 제왕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톨킨이후론, 환타지 작가라면, 고유한 신세계를 창조해야 하고, 이 세계에서 통용되는 고유한 마법체계를 가져야 되는,....


영화를 먼저보고 난 후, 책을 읽은 사람으로서, 책의 반 정도는 지루했다. 그 반 정도는 전쟁이 전개되는 부분이며, 중간에 나오는 노래와 시적 형식의 글들은, 어느정도 끈기를 요구했다. 보통 인물들이 많이 나오면 그들간의 관계를 정리하는 게 귀찮기도 하지만, 재밌는 부분이기도 한며, 서로 간의 갈등때문에 정신없이 재미있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반지 원정대의 구성에 있어서, 간달프, 아라곤, 레골라스, 김리 등은 서로간의 갈등이 전혀 없고, 주로 그들은 호빗과 떨어져 다니게 되고, 그들이 주로 전쟁을 책임지는데, 어차피 그들이 계속 이기기 때문에, 지루했다. 


보통 1000여 페이지가 넘는 책들을 읽는 큰 이유중의 하나가, 아주 천천히 이야기를 전개시키면서도, 관심이 떨어지지 않게, 조금씩 전체를 구성해가는 재미, 작은 듯 하면서도 일어나는 사건들이 전체를 예상하기 어려운 반전으로 이끄는 그런 요소로 읽는 재미가 큰데, 영화때문이라기 보단, 스토리 전체가 조금은 지루했던 것 같다. 현대, 이야기를 전문적으로 하는 이야기꾼들이라면, 조금 다르게 쓰지 않았을까?


영화를 본것과 무관하게 재미있게 있었던 부분은 나머지 반은 호빗들과, 골룸의 이야기들이다. 이 절대반지라는 것이, 한 사람을 자기파괴적이고, 동시에 분열적인 면을 일으키는 것이라, 그 반지를 가지고 가면서 마주하게 되는 갈등이 영화에서도 책에서도 표현이 잘 되어있는 것 같다. 영화와 크게 다른 점은 사루만이 언제 죽으냐와 그 반전이다. 이 책을 읽는 제일 좋은 방법은 세권으로 이루어진 이 책을 각권을 읽고 그에 해당되는 영화를 한편씩 보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


돌이켜 보면, 책 전체에서 간달프가 마법사임에도 불구하고, 보여주는 마법은 거의 없는 것 같다. 간달프의 역할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그리고 지혜로운 충고자의 역할이 더 강하고, 오히려 엘프, Galadriel이 반지원정대에서 줬던 엘프들의 물건들이 더 마법적인 역할들을 했던 것 같다. 그 외에 마법은 거의 없다.


모든 것이 끝나고 해피엔딩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도만 유일하게 상처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못하고 혼자서 지내는 부분이, 작가가 마음만 먹었다면, 결말을 더 bittersweet하게 만들수도 있지 않았을까? 샘갠지가 보여줬던, 그 우정...다시 생각해 보니, 좀 지루했지만 뒤늦게 감동이 좀 찾아오는 듯...ㅋㅋ

YES마니아 : 로얄 o******4 2017.11.20.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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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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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이를 능가할 판타지 소설이 나올까 싶다. 영화 자체도 참 재밌었지만 영화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 영화에 등장하지 못했던 인물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책을 읽으면서 영화를 보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올해 12월 반지의 제왕의 외전격인 '호빗'이 개봉한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톨킨의 소설이 영문학사에 큰 획을 남겼다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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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이를 능가할 판타지 소설이 나올까 싶다.

영화 자체도 참 재밌었지만 영화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

영화에 등장하지 못했던 인물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책을 읽으면서 영화를 보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올해 12월 반지의 제왕의 외전격인 '호빗'이 개봉한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톨킨의 소설이 영문학사에 큰 획을 남겼다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된다.

w******d 2012.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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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판타지소설의 바이블 !!!!!!!!!!!!!
"영원한 판타지소설의 바이블 !!!!!!!!!!!!!" 내용보기
반지의 제왕을 읽을때에는 내가 마치 샤이어의 한가운데 있는것처럼 고목나무의 구멍속에 들어가서 숨어있는것처럼 주인공과 같이 호흡을 하게된다   많은 사람들이 아는 내용이고 나또한 내용을 아는 상태에서 읽었던 책이지만 톨킨의 글에는 뭔가 다른 그 무엇이 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꼭 긴 시간을 갖고 오랜시간동안 빠져들어 읽으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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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을 읽을때에는

내가 마치 샤이어의 한가운데 있는것처럼

고목나무의 구멍속에 들어가서 숨어있는것처럼

주인공과 같이 호흡을 하게된다

 

많은 사람들이 아는 내용이고

나또한 내용을 아는 상태에서 읽었던 책이지만

톨킨의 글에는 뭔가 다른 그 무엇이 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꼭 긴 시간을 갖고 오랜시간동안 빠져들어 읽으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n*******s 2010.06.0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