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에 대한 분명한 정의가 인상적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물이라는 것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이전에 하나님께서 나를 먼저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신 구원의 방법을 생각하고.. 우리에게 주신 어마 어마한 자녀의 복을 생각한다면 물질을 드리는 것이 몇분의 몇이 옳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때는 부자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이 분명하지만.. 그냥 뭔가 의도가 있는 책 처럼 느껴졌었는데.. 읽어 가면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방법을 너무나 상세히 세밀히 다루고 있어서 좋았다. 어떤 분의 추천으로 읽게 된 이 책이 평생 내 인생과 생각을 바꿀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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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버지처럼 사랑하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도 자녀들에게 최선으로 주기 원하신다. 그렇지만 실제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주실 수 있는 그 최선을 대부분 경험하지 못한다. 아니 "최선의 것"이 무엇인지 이해조차 못한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치유 선교사이자 작가인 베니 힌 목사가 쓴 이 책에서, 당신은 이전에 알지 못했던, 지금 당신의 삶 속에 복을 쏟아 부어주고 싶어하는 하나님의 깊고도 변치 않는 애정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복을 어떻게 주시는지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복을 받기 위한 조건과 복 주시는 하나님의 목적을 신중하게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즐겁게 베푸는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들을 이해하고, 그것을 행하기 위해 도전도 받게 될 것이다.
베니 힌 목사와 동역자들은 매주 40,000건이 넘는 기도요청을 받는데, 그 요청 중 3분의 2이상은 재정적인 필요와 어려움이다. 동일한 주제에 대해 이렇게 기도를 많이 요청하는 것에 놀란 베니 힌 목사는 이같은 절실한 요청에 답하기 위해서 강력하고 열정적인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당신을 격려해 줄 것이다. 왜냐하면 베니 힌 목사 자신도 말씀에서 하나님의 부요의 비결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세상적으로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하나님이 어떻게 복을 주시는지 그리고 그분의 복이 당신의 삶의 모든 영역들을 어떻게 발전시키는 지에 대해 중요한 열쇠를 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점점 친숙해지기=""> 나를 거실로 안내한 신사분이 말했다. "자, 앉게나, 베니. 편안한 마음으로 얘기를 나눠보세." 나는 그분이 가리키는 곳으로 신속하게 가서 자리에 앉았다. 예전에 어떤 일로 그분을 몇 번 뵌적은 있지만 이번에는 개인적인 대화를 나누려고 만나게 되었다. 이유인 즉, 바로 내가 사위가 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분의 이름은 로이 하던이고 목회자인데 나는 그분이 목회하시는 교회에 몇 번 전도집회를 하러 간 적이 있다. 물론 나와 결혼하기로 한 수잔나의 아버지이다. 거실에서 얼굴을 맞대고 앉자, 수잔나의 아버지는 "자네에 대해서 좀 말해보게"라고 하셨다. 나는 "그래요, 뭘 알고 싶으십니까?"라고 대답하며 준비했던대로 아주 유쾌하게 친밀한 대화를 시작해 나갔다. 그분의 딸과 결혼하려면 마땅히 그분이 나에 대해서 알고 싶어 하시는 것은 사실 당연한 것이었다. "자네에 대해서 말해줄 수 있겠나, 베니?"라고 하자 나는 이것 저것 얘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나는 내 가족과 성장 과정에 대해서 알고 싶어할 것이라고 짐작하고는 잠시 생각을 정리한 후에 말을 꺼냈다. 내가 살아온 과정 가운데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모두 훑어가며 이야기 했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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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 자체로는 괜찮다. 근검절약해서 모은 돈으로 투자 등에 성공해서 부자가 된다면 누가 뭐라고 하겠는가?
문제는 저자가 엄청난 빚에 시달리고 있다는 현실이다.
책은 그럴싸하게 썼고, 한국에까지 번역되어서 나올 정도면 인세 수입도 있을 터인데 -미국 물가가 너무 높은 탓인가? - 몇십억의 빚이 있다면서 사람들에게 빚을 갚을 수 있도록 기부를 해달라고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빚이 있다는 말부터, 실재로 빚이 있는지 없는지를 생각해 보면 여러가지로 생각할 수 있기에 내용 별이 1개이다.
물론 저자의 사생활과 책의 내용과는 무관하다고 여기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별이 3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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