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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생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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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생쥐의 놀라운 건축 탐험편이 나왔네요,,접때 미술관 탐험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번 내용도 참 궁금했는데,,,한번 살펴볼까요??ㅎㅎ 다니엘 커크가 글과 그림을 만들었는데 쥐의 털을 이렇게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게 전 참 놀랍더라구요,, 그리고, 쥐의 움직임을 표현한 그림도 참 아름다워요, 샘이란 남자생쥐는 아이들처럼 책읽기를 좋아하는 점도 참 마음에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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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생쥐의 놀라운 건축 탐험편이 나왔네요,,접때 미술관 탐험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번 내용도 참 궁금했는데,,,한번 살펴볼까요??ㅎㅎ

다니엘 커크가 글과 그림을 만들었는데 쥐의 털을 이렇게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게 전 참 놀랍더라구요,,

그리고, 쥐의 움직임을 표현한 그림도 참 아름다워요,

샘이란 남자생쥐는 아이들처럼 책읽기를 좋아하는 점도 참 마음에 들고요,,ㅎㅎ

책 내용은 도서관이 새단장을 하게 되어서 생쥐들이 살만한 곳을 찾는 새로운 모험이 시작되지요..

그리고, 생쥐들은 건축관련책을 찾아서 자기들에게 맞을 만한 집을 골라보고 재료를 준비해서 만들어본답니다..

위 그림은 화장지 심으로 기둥을 세우고, 두꺼운 종이와 테이프로 벽을 만들었는데,,생각이 참 기발하더라구요,,

이번에는 이글루를 보고 각설탕만 있으면 금세 지울 수 있다고 하고 배가 고프면 이글루 귀퉁이를 살짝 뜯어먹는다는 재미있는 표현도 같이 들어있어서 웃음이 절로 생기더라구요,,^^

샘과 세라는 몇 주 동안 열심히 집을 지었어요,,

집은 어느나라의 어떤 재료를 사용하여 만들었는지 책에 자세히 나와서 공부도 같이 되면서 말이지요,,ㅎㅎ

제목처럼 놀라운 건축 탐험편이라는 이유를 잘 알게 되어있네요.

 

새단장이 된 도서관을 찾아온 아이들은 멋진 집들을 보고 감탄을 하죠..생쥐들의 멋진 작품들을 보면서 말이지요!!!

제일 뒷장에는 세계여러 나라의 건축에 대한 실제사진과 자세한 설명을 더해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네여..

책을 덮은 우리 딸은 자기도 만들어본다며 두 권의 책으로 멋진 집을 완성해주었답니다..ㅎㅎ

교육청 권장도서, 학부모 선정 도서란 이름이 괜히 붙은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네요,,

시리즈로 나오는것 같은데..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이 생기네요,,

s****5 2015.01.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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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도서관 생쥐 5 : 놀라운 건축 탐험 - 도서관으로 향하게 하는 생쥐들~
"[푸른날개] 도서관 생쥐 5 : 놀라운 건축 탐험 - 도서관으로 향하게 하는 생쥐들~" 내용보기
[푸른날개] 도서관 생쥐 5 : 놀라운 건축 탐험 - 도서관으로 향하게 하는 생쥐들~   * 저 : 다니엘 커크 * 역 : 박선주 * 그림 : 다니엘 커크 * 출판사 : 푸른날개     푸른날개의 생쥐 시리즈 책입니다. 벌써 5권이 나왔어요^^ 너무나 귀여운 (실제로 생쥐는 무서워하지만^^;;; ) 샘과 세라~~ 도서관에 사는 이 생쥐들은 여러 탐험을 합니다. 바로 책 탐험이지요. 그런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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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도서관 생쥐 5 : 놀라운 건축 탐험 - 도서관으로 향하게 하는 생쥐들~

 


* 저 : 다니엘 커크
* 역 : 박선주
* 그림 : 다니엘 커크
* 출판사 : 푸른날개

 

 

푸른날개의 생쥐 시리즈 책입니다.

벌써 5권이 나왔어요^^

너무나 귀여운 (실제로 생쥐는 무서워하지만^^;;; ) 샘과 세라~~

도서관에 사는 이 생쥐들은 여러 탐험을 합니다.

바로 책 탐험이지요.

그런데 이번엔 좀 위기가 닥쳤어요.

세상에나.... 도서관이 새단장을 하면서 살 수 없을지도 모르게 되었거든요.

이 두 생쥐는 어떻게 될까요?



 

"걱정 마, 샘. 우리 둘이 새 집을 찾아 탐험을 떠나면 되잖아!"

 

 

새단장 때문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

모험을 좋아하는 세라의 이 한마디에 두 생쥐는 살곳을 찾아 다닙니다.

주방의 개수대 아래, 지하실, 다락방 등을 다니지만..

여기저기 쥐덫도 있고 물소리도 씨끄럽고.. 다 맘에 안 듭니다.

그러다 다락방이 넓어 싫다 하지만 세라가 그러죠. 여기에 집을 새로 짓자고....

그렇게 해서 두 생쥐는 새 집 연구에 들어갑니다.

 

 

짐을 모두 다락방에 옮긴 후 건축에 대한 책을 연구하는 두 생쥐.

이제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갑니다.~~

 



 

고대 로마 건축물을 보며 샘은 딱 맘에 들어합니다. 세라는 유목민들의 집인 유르트를 맘에 들어하죠.

그리고 각자 재료를 찾아 새 집을 지어요.

이 과정을 몇번 합니다. 멋지지만 아늑해보이질 않았거든요.

샘은 성, 이글루, 지붕을 얹는 초가집, 층층이 쌓은 집, 벽돌집, 현대식 집을

세라는 남아메이리카 볼리비아의 도토리 집, 아프리카 토고의 집, 베트남의 전통 집, 돔 집을 지어요.

두 생쥐가 확실히 취향은 틀리죠? ^^

 

 

하지만 몇주동안 지은 집은 샘의 맘에 안 듭니다.

그렇다고 집을 포기한 것일까요? ㅎㅎㅎ

세라 덕분에 딱 맘에 드는 집을 가지게 된 샘이었답니다.

그럼 그동안에 만든 집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책 속에서 확인해보세요^^



 

샘은 어린이 참고서 칸 뒤쪽 벽에 난 구멍 속에 살아요.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샘. 게다 이야기도 잘하죠.

이런 샘과 하는 모험은 참 재미나겠죠?

 

 

 

아들은 아빠랑 책 탐험을 해봅니다.

세상에 이렇게 다양한 집들이 있다는 게 참 신기하죠.

지형과 환경에 따라 각기 다른 집들~

개인적으로 이글루는 어떨까 한번 살아보고 싶어요^^



 

샘과 세라는 취향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은 다르지만 둘이 참 친해요.

친구라서 그렇겠죠? ^^

이 두 생쥐의 탐험은 계속 되었으면 합니다.

 

 

세계 여러나라 건축물을 통해서 여행가고 싶단 생각을 무지많이 해봅니다.

만약 해외에 나갈 기회가 생기면 꼭 그 나라의 건축 양식들을 자세히 보고 오려구요.

온 가족이 말이지요^^

모처럼 아이들 데리고 도서관에 가봐야겠어요.

건축책 좀 한번 볼까요? ^^

 

 

 

 

 

 

도서관생쥐,건축이야기,세계여러나라의 집, 린이동화책,초등 읽기책, 다음 또니또

 

r*****8 2015.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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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과 세라가 알려주는 건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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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커크 글. 그림 / 박선주 옮김   오랜만에 도서관 생쥐 샘을 만나봤어요. 한동안 샘을 못만나 봤는데 안본새 도서관 생쥐 5가 출간되었네요. 샘은 도서관. 어린이 참고서 칸 뒤쪽 벽에 난 구멍속에 사는 쥐로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지요.    이번에 만나본 도서관 생쥐 5는 건축에 관한 이야기로 샘이 살고 있는 도서관이 새단장을 하게 되어 샘과 그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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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커크 글. 그림 / 박선주 옮김


 

오랜만에 도서관 생쥐 샘을 만나봤어요.

한동안 샘을 못만나 봤는데 안본새 도서관 생쥐 5가 출간되었네요.

샘은 도서관. 어린이 참고서 칸 뒤쪽 벽에 난 구멍속에 사는 쥐로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지요. 

 

이번에 만나본 도서관 생쥐 5는 건축에 관한 이야기로

샘이 살고 있는 도서관이 새단장을 하게 되어 샘과 그의 친구 세라가

새 집을 찾아 탐험을 떠나게 되어요.

탐험이라 해도 도서관이긴 하지만요. ㅋㅋ

 

 

지하로 다락방으로 새 집을 찾아 떠난 샘과 세라...하지만 전부 맘에 들지 않았네요.

결국, 작고 아늑한 집을 원하는 샘은 집을 직접 짓기로 결정을 하고,

건축에 관한 책을 열심히 읽게 되지요.

책을 통해 찾던 집을 짓기 시작하는 샘과 세라.

그러나 역시 맘에 들지 않아 다시 책을 읽고 다른 집을 또 짖네요.

짚으로 지붕을 얹은 초가집, 벽돌로 지은 집, 현대식 집,

아프리카 토고의 흙집, 높은 기둥을 세운 베트남의 전통 집,

우주선 느낌의 둥근 돔집등 다양한 집을 지었어요.

 

 

 

하지만, 샘은 책속에 멋진 집들을 만들었지만 예전 집만큼

편안하고 따뜻한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예전의 작은 구멍 집이 그리운 샘..

 이런 샘의 마음을 알아차린 세라가 샘의 맘에 꼭 드는

새집을 만들어주네요. 친구덕에 맘에 드는 새집을 갖게 된 샘.

자신이 만든 집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그건 책으로 만나보시길...^^

 

 

샘을 따라 건축에 관한 책을 들여다보면서 다양한 집들의 모양을 배울 수 있었네요.

집을 짓는 재료들이며 특징도 배우고, 자연환경이나 나라에 따라

 집의 모양이 다르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전세계적으로 볼 수 있는 초가집, 벽돌집부터 유목민들의 이동식 집인 유르트,

눈이나 얼음으로 만든 이글루, 물이 많은 곳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주상가옥등

실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었지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집.

도서관 생쥐 샘 덕분에 다양한 집들도 보고, 특징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네요. ^^

   

 

 

 

k*****2 2015.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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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생쥐 5-놀라운 건축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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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생쥐 5-놀라운 건축 탐험 (푸른날개)  아이들을 키우면서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었으면 해서 어릴때부터 손을 잡고 도서관에 자주 다녔다. 조용하게 책을 읽는 곳에 생쥐라니...  아이는 도서관의 생쥐는 책을 많이 봐서 똑똑하겠다라는 말을 하네요.   세계 여러나라를 다 가보지 못했는데 생쥐들과 세계 여러나라의 건축물들을 볼 수있다니 흥미로워지며 얼른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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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생쥐 5-놀라운 건축 탐험

(푸른날개) 

아이들을 키우면서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었으면 해서

어릴때부터 손을 잡고 도서관에 자주 다녔다.

조용하게 책을 읽는 곳에 생쥐라니... 

아이는 도서관의 생쥐는 책을 많이 봐서 똑똑하겠다라는 말을 하네요.  

세계 여러나라를 다 가보지 못했는데

생쥐들과 세계 여러나라의 건축물들을 볼 수있다니 흥미로워지며 얼른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샘은 도서관에 사는 생쥐에요..

책읽기와 글쓰기를 아주 좋아하죠..

샘의 친구 세라는 탐험과 모험을 좋아하고요..

어느날 도서관 새단장을 하게 되어 도서관에서 살 수 없게 되어

샘과 세라는 자기들에게 맞는 집을 짓기로 하고

도서관에서 건축에 관한 책들을 가지고 옵니다.

집을 지을 재료들을 구하고 건축책들을 찾아보며 열심히 만드는데

어떤 집도 도서관 생쥐 샘의 맘에 들지 않네요..

그러는 사이 탐험을 좋아하는 세라도 새로운 집을 만듭니다.

드디어 도서관 생쥐 답게 샘에게 어울리는 집을 찾게 되네요..

샘과 세라는 자기에게 맞는 집을 찾기위해 다양한 건축물들을 만들었는데

책의 뒷쪽에 보면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어요.

 얼음축제에 갔을때 이글루 비슷하게 해 놓은 곳에 들어가봤는데

의외로 따뜻했었는데 그걸 기억하면서 아이는 나중에 이글루를 지을꺼라고 하네요...

 

YES마니아 : 골드 s******m 2015.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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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생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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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우리가 안 보는사이 움직이는 장난감을 상상하곤 하지요. 우리 동네 도서관에도 생쥐가 분명 살고 있을거라 믿고 있어요. 도서관 생쥐책은 몇 번 접해 보았는데, 아이가 참 좋아한답니다. 믿고 보는 "도서관 생쥐 5권 - 놀라운 건축 탐험" 책입니다. 주인공인 생쥐 샘은 도서관에 살고 있어요. 샘은 책읽기와 글쓰기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샘의 여자 친구 세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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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우리가 안 보는사이 움직이는 장난감을 상상하곤 하지요. 우리 동네 도서관에도 생쥐가 분명 살고 있을거라 믿고 있어요. 도서관 생쥐책은 몇 번 접해 보았는데, 아이가 참 좋아한답니다. 믿고 보는 "도서관 생쥐 5권 - 놀라운 건축 탐험" 책입니다.

주인공인 생쥐 샘은 도서관에 살고 있어요. 샘은 책읽기와 글쓰기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샘의 여자 친구 세라는 탐험과 모험을 좋아하지요.

어느 날 밤, 샘과 세라가 살고 있는 도서관이 새 단장 하기위해 공사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공사가 시작되면 살고 있는 곳을 떠나야 하겠죠. 이 때 세라는 새 집을 찾아 탐험을 떠나자고 한답니다. 다락방에 넓고 아늑한 새집을 짓기로 하고 건축에 관한 책을 봐요. 샘은 고대 로마 건축물이 마음에 들었고. 세라는 유목민의 집인 유르트가 마음에 들었어요. 둘은 두꺼운 종이와 테이프로 원하는 집을 만들어 봅니다. 그리고 샘이 원하는 아늑한 집을 찾아 책을 보고 여러 집들을 만들어 내지요.

도서관이 공사하는 몇 주 동안 도서관 생쥐들은 성도 만들어 보고 초가집, 벽돌집, 세련된 현대식 집까지 만들어 낸답니다.

마침내 도서관이 새 단장을 끝냈답니다. 생쥐가 만든 집은 어떻게 될까요?

다른 나라에서 만 볼 수 있는 집들이 있지요. 기후와 환경에 알맞은 집들인데요. 도서관 생쥐들을 통해 아이가 쉽게 접해 보게 되네요. "세계 여러 나라의 건축"을 보니 설명과 사진이 있어서 책의 내용에 지식을 더 해주네요. 아이와 책을 보며 어떤 집이 서로 마음에 드는지 골라보고 이유도 말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였답니다.

u******g 2015.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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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생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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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생쥐시리즈의 다섯번째 이야기에요. 도서관생쥐시리즈는 우리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인데요 집에 있는 책은  어릴 때 도서관 생쥐 3권인데요.. 지금도 아주 잘 보고있는 책이에요 이번 다섯번째 책은 놀라운 건축탐험입니다. 샘과 세라가 지은 집들을 통해 다양한 건축양식과 세계여러나라의 집을 만나 볼 수 있는 재미난 동화입니다. 도서관 생쥐 샘은어느 날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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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생쥐시리즈의 다섯번째 이야기에요.

도서관생쥐시리즈는 우리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인데요

집에 있는 책은  어릴 때 도서관 생쥐 3권인데요..

지금도 아주 잘 보고있는 책이에요

이번 다섯번째 책은 놀라운 건축탐험입니다.

샘과 세라가 지은 집들을 통해 다양한 건축양식과 세계여러나라의 집을 만나

볼 수 있는 재미난 동화입니다.

도서관 생쥐 샘은어느 날 도서관 책장이 텅빈걸 발견해요..

바로 도서관이 새단장에 들어간 것이죠..

앙증맞은 도서관 생쥐들의 모습이 정말 예뻐고 귀여워요.

도서관공사때문에 시끄러운 쥐들은 자신에게 딱 어울리는 새 집을 짓고 싶어요.
샘, 세라와 함께 전 세계 다양한 건축 탐험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각 나라들의 건물들도 나오고요.

샘은 초가집, 층층이 쌓아올린집, 현대식집,베트남 전통의 집 등등

세계 여라나라의 여러가지의 집들을 만들어봅니다.

하지만 오래된 책으로 만든 아늑한 집이 최고라고 느끼는 쥐들이에요.

세계 여러나라의 건축을 샘과 세라 쥐들과 함께 읽으며

알아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벌써부터 다음 이야기도 너무나 기다려지는데요

도서관에 사는 생쥐 작가 샘의 이야기를 그린 〈도서관 생쥐〉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게 할 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보다 넓은 지식의 눈을 뜨게 도와준답니다.

r*****2 2015.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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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생쥐 5-놀라운 건축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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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그림   다니엘 커크         푸른날개에서 나온,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 시리즈 12번째 이야기, <<도서관 생쥐5-놀라운 건축탐험>> 입니다.   도서관 생쥐 시리즈가 간만에 나왔네요. 우리 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인데요. 4편은 언제인가 하고 뒤져보니 작년 2월이네요. 근 1년만에 5편을 만나게 되니 아이가 책표지를 보자마자 아,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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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그림   다니엘 커크    

 

 

푸른날개에서 나온,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 시리즈 12번째 이야기,

<<도서관 생쥐5-놀라운 건축탐험>> 입니다.

 

도서관 생쥐 시리즈가 간만에 나왔네요.

우리 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인데요.

4편은 언제인가 하고 뒤져보니 작년 2월이네요.

근 1년만에 5편을 만나게 되니 아이가 책표지를 보자마자

아, 도서관 생쥐다하며 외치네요.

 

 

그리고는 바로 이번엔 무슨 내용일까하고 보더니

놀라운 건축탐험에 관한 이야기다 하고 내용을 궁금해했어요.

 

아이들은 저마다 좋아하는 것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듯이

도서관 생쥐, 두 주인공 샘과 세라 또한 성격이 참 다르답니다.

 

 샘은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반면,

세라는 탐험과 모험을 좋아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지요.

 

아이들의 친구들을 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도서관 새단장을 위해 책들이 상자 안에 담겨져 있는, 다소 어수선한 모습이 보여집니다.

아이랑 다니는 도서관에서도 몇일 간에 걸쳐 새단장을 하느라,

이용하지 못했던 때가 있었는데 그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때에도 온 책들이 다 꺼내져 있는 모습에 저 책들은 다 어떻게 되지?

하면서 궁금해 했던 때가 생각이 나더군요.

 

그리고 새단장 후 도서관에 들어갔을 때에는 새로운 책들과 더 많아진 책을 보고

새단장이 필요한 이유를 알게 되기도 했지요.

 

도서관 생쥐는 이곳에서 사는지라, 새단장으로 인해

이제 새로운 장소를 찾아 집을 짓는 일을 시작해야 했지요.

 

자, 이제 아이들에게 여러 모습의 집들을 보여주게 되는데요.

이런 저런 건축물들을 지어보며 샘과 세라가 살기에 알맞은 집을 찾아나서게 되어요.

아무리 멋진 건물이라도 아늑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면

집의 편안한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겠지요?

 

그 중에서 아이가 아는 게르 (기서는  유르트라고 표현했네요),

이글루, 콜로세움, 성, 박물관 같은 모습들이 보여집니다.

 

아이가 예전에 읽었던 책에서 세계의 여러 모양의 집들이

그 나라의 자연환경에 맞게 지어진 것들이란 내용을 상기할 수 있었답니다.

 

도서관 생쥐가 살기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뽑는 집의 조건을 무엇일까요?

아이랑 함께 이야기 해 보면 좋겠네요.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의 모습에 읽는 아이도 와~ 하는 느낌이 전해지게 했어요.

 

도서관에서 사는 생쥐라

책을 통해 여러가지 모험과 탐험을 꿈꿀 수 있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이런 경험과 앎을 배울 수 있어서 좋다는 걸

일깨워주는 책으로 다가갈 수도 있겠어요.

 

책 뒷편에는 세계 여러나라의 건축물들이 다시한번 정리되어 보여주고 있어 좋았어요.

다음번 도서관 생쥐는 좀 더 빨리 만나보고 싶게 하는 마음이 들게 했답니다.

 

 

 


 

u*****0 2015.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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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도서관 생쥐5- 놀라운 건축 탐험
"(푸른날개) 도서관 생쥐5- 놀라운 건축 탐험" 내용보기
아이들이 커갈수록 그림책에 대한 손길이 점점 줄어드는 걸 느껴요. 그림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점점 문고판으로 고개를 돌리게 되고 아이들에게도 문고를 권하게 되네요. 그럼에도 <도서관 생쥐>는 이야기와 정보가 함께 들어있어 참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 어릴 때 도서관 생쥐 3권을 읽게 되어 도서관에서 다른 시리즈를 찾아 다 읽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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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갈수록 그림책에 대한 손길이 점점 줄어드는 걸 느껴요.

그림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점점 문고판으로 고개를 돌리게 되고 아이들에게도 문고를 권하게 되네요.

그럼에도 <도서관 생쥐>는 이야기와 정보가 함께 들어있어 참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 어릴 때 도서관 생쥐 3권을 읽게 되어 도서관에서 다른 시리즈를 찾아 다 읽었는데요.

5권이 새롭게 나왔네요.

 




집에 있는 <도서관 생쥐 3> 과 함께 사진에 담아보았어요.

이러면 막 시리즈 다 갖고 싶은 시리즈병이 발병하려고~~^^

도서관에 생쥐가 살고 있고, 그 생쥐가 책을 좋아한다는 설정, 사람들이 모두 사라진 도서관을 맘껏 누비는 생쥐의 이야기는 상상력을 자극하며 상당히 흥미롭게 느껴졌었죠.

이번 작품도 역시나 재미있는 내용이 가득했네요.

 




도서관에 사는 생쥐 샘과 세라에요.

샘은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세라는 모험과 탐험을 좋아하지요.

서로 좋아하는 것이 다르지만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랍니다.

어느 날 밤, 샘과 세라는 사서 선생님 책상위에서 '새 단장'이라고 적힌 종이를 발견하게 되었죠.

사전을 찾아 ' 새 단장'의 의미를 알게 된 샘은 자신이 살 곳이 없어질까봐 걱정되었는데 세라는 새 집을  찾아 모험을 떠나면 된다고 하네요.

 




샘과 세라는 새로운 집을 찾아 길을 떠났어요.

다락으로 연결된 계단을 따라 올라간 그곳은 어두컴컴한 다락방이었는데요. 너무 넓어서 싫다던 샘에게 세라는 자기에게 맞는 집을 지으면 된다고 하네요.

둘이 정말 성격이 다르죠?^^

그래서 둘은 자신의 짐을 다락방으로 모두 옮기고 건축에 대한 책을 찾아 집을 짓기 시작합니다.

 


샘은 처음에 고대 로마의 건물처럼 집을 지었고 세라는 유목민의 집인 유르트처럼 집을 지었어요.

하지만 샘은 자신이 만든 집이 아늑해 보이지 않아 맘에 들지 않았죠.

그래서 다시 건축 책을 보고  좋은 아이디어를 ​ 찾아보았어요.

그 책에서 샘은 성을 짓기로 하고, 세라는 이글루같은 집을 짓기로 합니다.

크고 튼튼한 집이 완성되었지만 역시나 샘의 마음엔 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샘과 세라는 맘에 드는 집을 지을때 까지 계속 집을 지었죠.

초가집, 층층이 높이 쌓아 올린 집, 벽돌로 지은 집, 현대식 집, 볼리비아의 전통 집인 도토리 모양의 집, 아프리카 토고의 흙집, 베트남의 전통 집, 우주선 느낌의 둥근 돔 집까지...

샘의 다양한 집 보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책만 잘 읽고 글만 잘 쓰는 줄 알았더니 집도 척척 잘 짓네요.^^

 

그렇게나 많은 집을 지었지만 예전의 도서관 집이 마냥 그립기만 한 샘에게 세라는 지도가 그려진 책으로 만든 집을 선물합니다.

아늑해서 참 마음에 들었지만 ​도통 잠이 오지 않았죠.

도서관에서 망치소리가 들리지 않아 도서관으로 내려가 보니 새단장한 도서관은 정말 멋있었어요.

그리고 샘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다음 날 아침,  아이들이 새 단장을 마친 도서관에 찾아왔어요.

그리고 아이들은 <세계 여러 나라의 집>이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았고 그 뒤에 세계의 다양한 집들이 줄지어 서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샘과 세라가 행복해 하는 모습도 보이네요.^^


 



책 말미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건축에 대해 소개하고 있네요.

샘이 만든 집과 같은 건축물이 실사로 소개되어 있고 간단한 설명도 읽어볼 수 있답니다.

집의 모양은 자연 환경이나 나라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요.

집은 기후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기에 집 모양을 보면 왜 그런 집이 만들어 졌나를 유추해 볼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어보고 집에 대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도서관 생쥐>는 선명한 그림으로 먼저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 안에 담긴 내용도 참 알차고 재미나요.

전혀 성격이 다른 샘과 세라의 우정을 보면서 아이들에게는 다름을 인정하면 누구든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네요.

또 열심히 만들었던 건축물을 기꺼이 도서관을 찾는 친구들에게 선물하는 샘과 세라의 마음도 책을 읽는 친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샘과 세라와 함께 했던 건축 탐험....

다음엔 샘과 세라에게 또 어떤 일이 있을지 궁금하고 기대가 되네요.

r****7 201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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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생쥐5(놀라운 건축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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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생쥐 5 놀라운 건축 탐험   그림이 눈에 확 들어 오는 그림책이예요. 아이들이 시선을 확 잡았답니다. 도서관에 생쥐가 산다고 하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가지네요. 생쥐라고 하면 징그럽다고 난리거든요.^^   주인공 샘은 도서관에 살아요. 이야기꾼이고 ㅈ미난 낱말들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샘의 친구 세라는 낯선 곳에 가거나, 해 본 적이 없는 일을 하는 등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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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생쥐 5

놀라운 건축 탐험

 


그림이 눈에 확 들어 오는 그림책이예요.

아이들이 시선을 확 잡았답니다.

도서관에 생쥐가 산다고 하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가지네요.

생쥐라고 하면 징그럽다고 난리거든요.^^

 

주인공 샘은 도서관에 살아요.

이야기꾼이고 ㅈ미난 낱말들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샘의 친구 세라는 낯선 곳에 가거나, 해 본 적이 없는 일을 하는 등 탐험과 모험을 좋아해요.

그런데 말이죠.

도선관이 새단장한다지 뭐예요.

샘은 새 집을 구해야 해요.

그래서 세라와 함께 새 집을 차자 탐험을 떠난답니다.

주방은 쉴 새 없이 들리는 물소리 때문에 머리가 아프고 지하실은 쥐덫때문에 무서워서 적당한 집이 될 수 없었어요.

둘은 다락으로 갔답니다.

샘이 지내기엔 넘 넓었어요.

그래서 나만의 집을 짓기로 했죠.

그래서 도서관 책을 찾아 보았어요.

집 짓기를 건축이라하고 집 짓는 사람을 건축가라고 해요.

고대로마건축물, 유목민들의 집인 유르트, 성, 이글루,초가집, 층층이 높이 쌓아 올린 집, 벽돌집, 현대식 집까지 지었답니다.

하지만 포근한 나만의 집은 없었어요.

샘은 알게 되었죠.

도서관에서는 더이상 망치소리가 나지 않았어요.

둘은 구경을 갔답니다.

너무나 멋졌죠.

샘은 좋은 생각이 났어요.

지금껏 만든 집을 전시했답니다.

아이들과 샘, 세라 모두 만족했답니다.

 

 

 

 

 

샘, 세라와 함께 다양한 집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건축물들이 시대와 환경에 따라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탐험을 하면서 나에게 맞는 집은 어떤걸까?하고 생각해 볼 수 있었답니다.

이글루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다고 말하네요. 작은 아이가...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게 전개가 되었고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도서관 생쥐5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n 201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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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생쥐5 - 놀라운 건축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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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거짓말 하나도 보태지 않고 매일매일 책을 읽는 우리 큰딸 공부하기는 싫다면서도 책은 꼭 읽는~ 그래서 전 그래 ok~ 하죠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당장 공부를 잘하지 않아도 당장 공부를 하지 않아도 언젠가 그 능력이 발휘될 것이라 믿기 때문에~~ ㅋㅋ   역시나 새로운 책이 택배로 오자~ 바로 그 자리에서 읽어주시는~ 우리 큰딸.. 글을 혼자 읽을 수 있게 된 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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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거짓말 하나도 보태지 않고 매일매일 책을 읽는 우리 큰딸

공부하기는 싫다면서도 책은 꼭 읽는~

그래서 전 그래 ok~ 하죠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당장 공부를 잘하지 않아도 당장 공부를 하지 않아도

언젠가 그 능력이 발휘될 것이라 믿기 때문에~~ ㅋㅋ

 

역시나 새로운 책이 택배로 오자~ 바로 그 자리에서 읽어주시는~

우리 큰딸..

글을 혼자 읽을 수 있게 된 후부터 책읽는 것도 무지하게 진지해졌어여

 
 
 

 

 

 

도서관 생쥐5   놀라운 건축탐험



 

 

도서관 생쥐는 시리즈에여

전 5권만 만났지만 큰딸이 재미있다고 해서 앞에 4권을 구입할 예정이에여

이번달 단행본 사는 것으로 이 중 2권을 사고 담달에 2권..

작은딸이 자기 몫으로이미 정해놓은 단행본이 있기에 ㅋㅋ

 

암튼 도서관 생쥐 아이들이 가볍게 보면서도 즐겁게 지식을 얻을 수 잇는 책이네여~

이번은 건축에 대한~이야기

 

 

샘은 도서관 생쥐에여

글쓰기를 좋아하져

도서관에 사는 생쥐에여

 

 

어느 날 도서관이 재개장을 이해 공사를 하게 되요

그 덕에 샘과 그 친구 세라는 자신에게 맞는 집을 짓기로 하죠
도서관 한 쪽에 아직 포장되지 않은 곳에 있는 건축책을 찾아서 보고는

자신들이 마음에 드는 집을 지어요

 

 

성, 이글루, 신정모양집 등 다양한 집을 샘과 세라는 지어요
하지만 작고 아늑한 집을 원하던 샘은 집을 지어놓고 이것은 도서관 생쥐의 집이 아니라고 하져

 

 

 

이렇게 고민을 하는 샘을 위해 세라가 만든집

바로 지도가 그려진 책으로 만든 집

알파벳 A 모양을 놓은 집은 작지만 샘이 원하던 대로 아늑한 집이었어요

 

 

도서관이 개장하는 날

샘과 세라는 자신들이 지은 집들을 도서관 한쪽에 올려놓져

도서관에 온 아이들은 세계여러나라의 건축물을 보며

새로운 도서관과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여

두 생쥐가 어린이들에게 정말 좋은 선물을 한 셈이죠~

 

 

 

책 뒤에는 부록처럼 여러 건축에 대한 글이 있어요

지식을 확장해주는 역할을 하져

저희 큰달도 요 부분을 보더니 더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여

저도 실제로 처음 본 주거형태도 있었구여

 

 

 

 

 

세 꼬마를 위한 건축 - 포근한 집 만들기

 

 

책을 보기전부터 자기도 건축을 할 것이라며 이야기한 큰딸

책을 보고나서 자신이 만들 집을 설계하더니 ㅋㅋ

 

 

 

 

집을 클레이로 만들기 시작합니다

 

 



노랑 보라 클레이로 조물조물..

 

 
 

막둥이가 앵~~하고 우시는 바람에

가서 분유를 먹이고 왔어여

그 사이에 작은딸도 합세하여 집이 점차 완성이 되어가고

어마나~~ 작은 인형들도 만들었네여

 

 

 

완성된 집이에여

겉에서 본 모습이구여

초사벽돌집 - 지붕은 초가이고 옆은 벽돌로 지었답니다

 

 

이 집엔 이렇게 세꼬마가 살아여

한 꼬마는 라푼젤처럼 머리가 아주 길어여

작지만 정말 포근한 집이져?

 

 

건축모험~~

아이들과 책놀이 하기도 좋고 책 자체도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읽고 나서도 즐거웠어여

 

다음엔 다른 놀잇감으로 멋진 집을 지을거라는 두딸

그래 우리 내일도 또 만들자~

집이 단순히 건축이 아니라 

 자연환경이나 사회적 환경과 맞물려서 지어진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기도 하고

시대에 따라 건축양식도 변하고

집도 주거하는 사람의 의도에따라 다르게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도 했네여

건축가라는 직업에 대하서도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눌 시간을 가졌고요

 

한권의 책으로 우리가 알게 된 이야기하게된 것들이 정말 많져?

 

이래서 제가 책을 좋아한다니까여~~ ^^

 

 

 

암튼 오늘 도서관 셍쥐의 모험 정말 즐거웠어요

이 앞에 4권에서는 어떤 모험이 있을지 기대가 되네여

나중에 저희가 읽고 나서 소개해드릴게여~~ ^^

 

 

YES마니아 : 로얄 s*****s 201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