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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나게 보고 있는 다이아몬드 ~ 이번 내용은 추계대회 준결승전 제2시합 이치다이산 고교 대 야쿠시 고교전이당 ~ 시합은 이치다이산이 1점 리드한 상태로 종반에 ~ 천재 투수 코세이와 괴물 슬러거 라이치 ~ 두 사람의 대결이 시합의 향방을 좌우한당 ~ 세이도의 상대는 과연 어느 쪽이 될 것인가 두둥 ~ 역시 재미있다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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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41. 다이아몬드 에이스. 저렇게 등을 돌린채 파르티안 샷 자세로 불굴의 공을 던지고자 하는 저 매서운 투수의 눈빛을 그대로 목도하면 기절하지 않을 배터가 몇 명이나 있을까! 벌써 이렇게 시간이 많이 지났구나. 정말 많은 시간이 지났다. 그리고 많은 야식을 먹었지. 배터지게 먹었지. 많은 시간이 흘렀고, 나는 변화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변화되지 못한 것 같다. 아니, 그래도 조금은 변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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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야구만화중에 저는 이작품이 단연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대부분 한명의 수퍼스타를 만들어서 전개하는 여구만화가 대부분인데 이 작품은 수퍼스타가아닌 평범한 선수가 수많은 노력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나가는대 정말 잼있네요..ㅋㅋ 그리고 이러한 과정이 매우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점 또한 큰재미라고 생각합니다. 못읽어 보신분들은 필히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정말 잼있고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요즘 같이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야 하는시기에 이런 작품하나 잡고 읽으면 시간가는줄 모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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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A(에이스) 41]
준결승을 이기고 올라온 세이도.
그리고 결승 상대를 결정하는 야쿠시와 이치다이산의
시합을 보여주네요.
두 학교 다 세이도가 한번씩 시합을 해 본 상대여서
어느쪽이 올라올지 궁금하였는데 ,
치열한 승부 후 승자는 야쿠시...
사나다며, 라이치,,세이도와는 라이벌 학교인 야쿠시와 다시 한 번
시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기대됩니다.
다이아몬드에이스는 주인공학교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 캐릭터들의 심정들도 그려놓아 엿볼수 있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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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41권.. 표지는 1번을 달고 있는 야쿠시 에이스 사나다~~ 정말 얼굴이 올바르고 착한 캐릭터라 너무 좋아해요..ㅎ 미유키하고 비슷한듯하면서 다른 미남.. 작가님이 은근히 얼굴 미추에 냉정한편ㅇ리라 이 만화에서 잘생겼다 하면 진짜 작내에서도 잘생긴 거임.. 이치다이산과 야쿠시는 좀 악연? 느낌이라 대결이 더 궁금하긴 했는데.. 아무래도 라이치 때문에라도 야쿠시를 더 응원하게되넹료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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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의 장점이라면 주인공 학교인 세이도에 가장 큰 관심과 애정이 가지만 그러면서도 동시에 세이도가 상대한 상대팀 학교들도 좋아진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늘 생각하지만 야쿠시는 좀 더 정석적인 소년 야구만화의 주인공 팀에 어울리는 학교 같다. 학교의 지원도 적고 부원 규모도 작은데다가 야구 명문고도 아닌데 슈퍼루키 1학년과 유능한 감독이 합류하면서 화려하게 등장하는 것이 드라마틱하지 않은가. 물론 간판스타는 라이치겠지만 표지를 장식한 사나다 역시 에이스 투수로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 이래저래 정감가는 팀이라 저절로 응원하게 되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