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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타로스 편이 절정으로 치닫는 권으로, 그레이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단순한 전투가 아니라 과거와 가족, 그리고 복수에 대한 감정이 얽혀 있어 더욱 몰입하게 된다. 실버와의 대결 속에서 밝혀지는 진실은 예상보다 훨씬 무거운 여운을 남겼으며,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페어리 테일의 모습 역시 작품의 매력을 잘 보여준다. 감동과 액션이 모두 살아 있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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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권 두둥 ~ 좋아요 ~ 유치한거 같아도 재밌다 마도 폭탄 페이스가 하나가 아니였단 ㄷㄷㄷ 무서운 전모가 절망이긴 하지만 .. 얼음의 멸악 마도사 실버와 싸우는 그레이 . 잔인한 현실 . 심상치 않은 인연 . 슬픈 진실도 숨어있고 ~ 바쁘다 바빠 ㅎㅎ 볼때마다 재미가 있고 빠져들어 보는 이제 얼마 안남 느낌 귀여운 일행들이여 ~ ~ 그레이 화이팅 ~ 구귀문 ~ 재미있네요 ^^ |
| 레이브 다음작품인 페어리테일. 사실 레이브를 먼저 읽어보고싶었지만 레이브는 절판작으로 읽지 못했지만 기회가되면 읽어보고싶네요 애장판 내줬으면 하는 바램.. 페어리테일은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그림체가 일단 제스타일이여서 뒤로갈수록 스토리가 좀 꼬여도… 어느정도 읽을만 하네요. 이후 나오는 에덴즈제로도 구매예정입니다. 나중에 모두 애장판으로 내주면 좋겠네요ㅠ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