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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후기] 캘린더 컬러링북이지만, 캘린더 부분은 망치면 복구하기 힘들 것 같아서 쉬워 보이는 페이지부터 시작했어요..ㅋㅋ ㅠ_ㅠ 미술에 소질이 없기 때문이지요.. 남들 다 한다고 해서 사긴 했는데,. 인터넷에 올라오는 걸 보니 다들 너무 잘칠하시더라구요 저는 열심히만 칠했어요 ㅋㅋㅋㅋ
이건 과정샷이에요.. 색연필 선이 다보이지만,, 감추는 법을 모르므로 어쩔 수 없어요 ㅋ_ㅋ 색 쓰는 법을 몰라서, 저에게 색 조합은 무지개색 뿐입니다.
드디어 완성 !! >.< 뭐든지 잘하는 것보다 열심히 하는 게 중요한거래요! 그래도 멀리서보면 나쁘지 않아요 ㅋ_ㅋ (액자는 못칠하겠어요 ^ㅡ^ 안칠할거예요. 친구한테 칠해달라고 해야지..)
다음에는 아이스크림을 칠해보ㅏ야겠어용 맛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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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 유행으로 시중에 수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와 선택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누군가에게 컬러링북 한 권을 추천하라고 한다면 아마도 이 책일듯 싶다.
젤 처음 너무 간단한 도안으로 채워진 책을 골랐을땐 쉬워 보여 선택했음에도 시간지나면 금방 도안이 싫증났고 반면 비밀의 정원처럼 너무 복잡한 도안의 책은 스트레스 푸는용으로 시작했던 컬러링 북이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안겨주는 역효과가 일어나니;; 그 적정선의 책을 고르기가 참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이 그런 의미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컬러링 북이었던것 같다.
젤 첫페이지 이름쓰는 곳을 먼저 완성하였는데 정말 나만의 컬러링 북을 갖게된듯 넘 뿌듯했다^^
이 책의 특징이 바로 다이어리 용도로 쓸 수 있다는 점인데 똑같은 포시즌 이름을 달고있는 다른책보다 이 책이 더 좋았던 점이었고 굳이 스케줄을 채워넣지 않아도 좋고 나중에 색을 다 완성한 후 이책을 진짜 다이어리 용도로 써도 이쁠것 같다. 몇시간씩 색칠할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겐 이런 간단한 도안의 그림을 완성해보아도 꽤 힐링이 되는듯 하다. 그리고 각 월별로 계절에 맞게 다양한 종류의 그림들로 배치한 점이 젤 맘에 든다. 정원이란 이름이 붙은 책들은 죄다 꽃그림이고 숲을 달고있음 죄다 나무들과 나뭇잎들인데;;; 이 책은 그보다는 더 다양한 그림들로 채워진 점이 젤 좋다.
가끔씩 뒷면에 도안이 없는 페이지가 있다. 이럴땐 싸인펜등으로 색을 칠해도 그 다음페이지 그림이 망쳐질 염려가 없으니 이런점도 좋은것 같다. 색연필로만 칠하다보면 손도 아프고 색깔 선택에 한계가 있어서 좀 싫증이 날때가 있는데 그럴땐 진한 싸인펜으로 쓱~쓱~ 칠하는것도 꽤 힐링이 된다는~ ^^
맨날 꽃그림과 풀그림들만 색칠하다가 이런 도안을 만나면 색다르고 기분이 좋아진다^^ 여러권의 컬러링 북을 소장하고 있지만 시간날때마다 젤 자주 꺼내서 색칠하는 책이 바로 이 책인것 같다.
편지지가 있는 페이지도 있는데 굳이 누군가에게 편지를 쓸 필요가 없이 일기형식이나 좋은 글귀같은것을 예쁜 손글씨로 채워넣어도 참 좋을것 같다.
계절별로 바뀌는 테마도 맘에들고 다 완성하고 나면 왠지 나만을 위한 멋진 책 한권이 만들어질것 같다. 다이어리 칸엔 소중했던 추억의 시간들을 담고 편지지 칸에는 캘리그라피도 배워서 이쁜 글씨들로 가득 채워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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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를 위한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 책이라고 하네요^^ 특별한 나만의 달력을 만드는것도 즐겁지만 일러스트위에 하나하나 색칠하면서 옛기억도 나고 지난 달력을 보면서 계획도 넣어보고 한해를 마무리하기도 또 한해를 계획하기도 아주 좋아요. 가족들과 함께 특히 아이들과 함께 하면 더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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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번째 컬러링북이자 '괴물이 나타났다', '몬스터!몬스터?' 의 작가 신성희님의 첫번째 컬러링북! 제목처럼 4계절,12개월에 맞는 다양한 일러스트로 다양한 컬러링을 할수있는 컬러링북이예요 예스블로그 글쓰기 방식이 모바일 작성으로는 힘들어서 블로그에 작성한글을 링크로 올려요~ 번거로우셔도 링크 확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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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갖고싶던 컬러링북을 갖게되었습니다.
요아이가 나에게 왔습니다. ![]() ![]() ![]() 요아이는 12달력 을주제로 컬러링도 하고 나만의
예쁜 달력으로도 가능하게되어 자칫 지루할수 있는 부분을 해결해주었습니다. ![]() ![]() ![]() 또한 예쁘게 완성을하여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을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하게되는
완소아이템이네요~~~ ![]() ![]() ![]() 각 월별로 그림도 다양하며 뒷면또한 여럿 그림들로 액자로 만들어도 손색없는 멋진그림들이 가득합니다.
![]() ![]() ![]() 마지막 뒷장쪽에는 편지지로 이용할수 있도록 패턴들이 있어 실용성을 두루갖춘 요아인
컬러링을 시작하는 이들어게 정말 추천할 좋은책이라 생각됩니다. ![]() ![]() ![]() 첫 컬렁링으로 고양이가 넘이뻐 구매했었는데요
사실 지루함이 좀있어 띄엄 띄엄 하고픈 그림만 골라 채색을 하고있다는~~요 큭 그러나 요아인 다양성이 장점으로 저에게는 딱인 컬러링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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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덥고 답답한 날씨네요.
잇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신가요. 오늘도 전 여전히... 아시죠.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책은 바로바로 ![]() ![]() ![]()
![]() 요 아이랍니다.
![]() ![]() ![]() 책표지 좀 보세요..
너무너무 예쁘지않나요. 화사하니 고급져 보여요. ![]() ![]() ![]() 작가님 소개도 간략하게 소개되어져. 있네요.
![]() ![]() ![]() 그 다음장 이책은 누구꺼다..
이책은 붕어빵꺼랍니다. ![]() ![]() ![]() ![]() ![]() 요책은 캘런더 컬러링북이랍니다.
![]() ![]() ![]() 요렇게 달력으로 간단한 내용을
쓸수있게 칸이 나뉘어져 있어요. 생각해 보세요. 하나하나 예쁘게 색칠해서 나만의 다이어리를 만들수 있다는거.. 참 좋은발상이 틀림없죠 ![]() ![]() ![]() 요긴 1월 그림..
달력에 따라 그림이 선정되어져 있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2월이라고 2월에 관한 그림만 있는건 아니구요. 푸드.여행..다양한그림들이 많답니다. ![]() ![]() ![]() 요긴 2월 그림이랍니다.
초콜렛이에요. 알록달록 예쁜 색깔들로 채우면 정말 맛난 초콜릿이 되겠죠. ![]() ![]() ![]() 화려한. 꽃들이 한가득..
장미.국화..백합..등 화사한 꽃들이. 한가득이네요. ![]() ![]() ![]() 요런 귀여운 그림들도 중간중간 하나씩
있답니다. ![]() ![]() ![]() 요런 그림들은 사진을 찍어서 예쁘게
꾸미거나 나만의 그림을 그려넣으면 정말 예쁠꺼 같아요. ![]() ![]() ![]() 여행가는 설레임을 표현한
여행가방속 그림들도 있구요. ![]() ![]() ![]() 요건 8월 그림..
지금은6월 왠지 이그림속 음식들이 지금 더 땡기는건 왜일까요. ![]() ![]() ![]() 요건 가을..
![]() ![]() ![]() 12월 겨울이에요.
손이 시려워~~~꽁 발이 시러워~~~꽁 ![]() ![]() ![]() 요건 마지막장 그림이랍니다.
자 이제 밑그림부터는 제가 쓱싹싹하 그링들이랍니다. 그림들이 너무도 예뻐서 굳이 색을 칠하지 않아도 너무도 예쁘지만 그건 컬러링북이 아니기에 제 마음을 담아 색을 칠해 보았답니다. ![]() ![]() ![]() ![]() ![]() ![]() ![]() 커피숍이죠.
화사하면서도 빈티지한 그런 모습에 커피숍이랍니다. ![]() ![]() ![]() ![]() ![]() 맛있는 음식이 화려하게 차려진..
보고만 있어도 맛나보이는 테이블이죠. 먹고싶어요. 모두다... ![]() ![]() ![]() ![]() ![]() ![]() ![]() 요긴 유럽에 어느 바닷가 마을이겠죠.
높은 건물에서 마을을 내려다보고 찍은 모습.. 너무도 예쁜마을인데 내가 망쳐놓은건 아닌지 걱정스럽네요. ㅠ...ㅠ ![]() ![]() ![]() 요 그림은 조금 복고풍으로..
조금은 촌스럽게 쓱싹싹 해보았답니다. ![]() ![]() ![]() 요 아이는 코스모스인가요.
전 그렇게 보이는데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파스텔톤으로 쓱싹싹.. ![]() ![]() ![]() 요것도 푸드네요.
먹는거 색칠할때는 힘들어요. 빵좋아라하는 전 더 힘드네요. ![]() ![]() ![]() ![]() ![]() 8월 시원함과 청량감이 한가득..
![]() ![]() ![]() 요건 1월 캘린더네요.
추운계절 따뜻한 차한잔 표현한거 같아요. ![]() ![]() ![]() 요즘 다양한 종류에컬러링북이 많이 나오는데요.
내가 꾸미는 동화컬러링북이도 있구요. 여행컬러링북도 있구 푸드 컬러링북. 다양하게 있잖아요. 근데 요. 아이는 정말 개성있고 매력적인거 같아요. 다이어라꾸미기 힘들게 안해도되고 컬러링북하면서 꾸미기도 같이하면 정말좋은 아이템인거 같아요. 무더위에 메리스 공포까지 요 아이로 힐링하세요. 행복해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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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 4 S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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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출판시장에 유난히도 컬러링 책들이 홍수를 이루는 가운데, <컬러링 4 SEASONS>은 제목 그대로 사계절, 12개월을 담은 달력 컬러링책으로서 차별된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컬러링 페이지를 완성한 뒤 오려서 책상 유리에 끼워 두거나 벽에 걸어 두면,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캘린더가 완성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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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신성희는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괴물이 나타났다!>의 그림책으로 데뷔한 작가이기도 하답니다. 저자가 누군지 모르고 보았다면 <컬러링 4 SEASONS>의 이미지를 유럽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렸을 거라고 상상할뻔 했어요. 우아하고 정교하고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야 '시작과 끝'에 대한 강박증에서 자유롭기에 원하는 페이지를 찾아 맘대로 색칠합니다. 가장 처음 채색한 것이 바로 목도리였어요. 연두색과 노랑의 목도리를 갖고 싶었던 것일까요? 겨울도 다 지나가는데, 한 번 목에 둘러보고 싶어질만큼 따뜻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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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 4 SEASONS>는 실용적이기도 합니다. 자족적으로 그림 색칠해서 혼자 갖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이들과 나눌 수 있거든요. 컬러링 편지지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요. 채색해서 마음을 전할 때 사용하면, 그 어떤 고급 편지지와 비할 수
없는 아날로그의 사랑과 정성을 담아낼 수 있을 거예요. 5월이 오기 전에 편지 보낼 사람을 생각해두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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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컬러링북 한 권씩은 가지고 계시죠? 학창시절 특히 여학생이라면 다이어리 꾸미고 예쁘게 만든 편지지에 친구끼리 혹은 남자친구에게 편지도 쓰고~! 하지만 키보드 두드리는 일이 많아지면서 손글씨로 편지를 쓰는 일을 거의 찾아볼 수 없죠. 그러다보니 딱딱한 스마트폰으로만 안부를 주고 받고 나만의 손글씨를 잊고 산지도 참 오래된것 같죠. 그래서인지 요즘 컬러링북이 한창 유행인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꼭 만나고 싶었던 컬러링북을 찾았습니다^^
이번에 만난 컬러링북은 캘린더 컬러링북이에요. 행복한하루를 위한 캘린더 컬러링북 저만을 위한 컬러링북을 위해 저도 저만의 색연필을 따로 장만했어요.ㅎㅎ 컬러링 4seasons의 나만의 캘린더를 만드는 재미 ^^ 그리고 1월부터 12월까지 어울리는 주제와 계절도 다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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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더욱 탐내서 엄마 색연필을 빼앗아 가버리더라구요. ㅎㅎ 또하나 마음에 드는건 사랑하는 가족과 주변분들께 편지 한통의 여유를 즐겨보시면 어떨까요? 아이들 재워놓고 유일한 저만의 시간 예쁜색연필을 고르며 아무 생각없이 집중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너무 좋더라구요 ^^ 복잡한 우리 마음에게도 잠시 휴식을 선물해주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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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 4 SEASONS
어른들도 필요한... 색칠공부(?)ㅋ
힐링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표지부터 예쁜...
벚꽃이 만개할 날이 머지 않았죠???
그날이 생각나네요... ㅋ
바쁘게 지나가는 시간들.. 현대인들.. 쉬어가야해요..
하루하루.. 매 순간이 너무나 바빠서... 급하게 지내다보면..
쌓이는 스트레스.. .
차분하게 앉아서 책을 보거나.. .
조용히 음악을 듣는건.. 너무 먼.. 이야기가 되어버렸죠..
그런 우리들에게 필요한....
행복은.. 그렇게 한템포 쉬어가며..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구성을 살펴볼게요..
나만의 캘린더..
매달.. 예쁜 캘린더를 직접 만들어봐요~~~
예쁘게 색칠해주고..
사랑스런 한달을 기대해봐요..
다채롭게 컬러링을 넣어줄...
각 계절에 맞게 구성되어있어요.
곳곳에 직접 채워볼 수 있는..
그림들이 숨어있어요.
어떻게 채워볼까요???
내가 만든 편지지에 한글자씩 적어보는건 어때요???
손편지가 너무나 소중한 요즘이에요..
핸드폰으로 메일로.. 컴퓨터로..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요즘..
어릴적.. 교환편지를 생각나게 하듯..
감성 돋는 편지지도 만들어봐요..
몇 컷을 확인해볼게요~~~
캘린더..
가득.. 담겨져 있는 꽃들~~~
벚꽃이 만개했죠~!
벌써부터 향긋한 벚꽃이 제 코 끝을 스치는 듯.. 해요.. ^^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2015년이 시작된게 엊그제같은데..
어느덧... 3월도 이렇게 마무리가 되어가네요..ㅠㅠ
그렇듯.. 12월도 금방.. 찾아오겠죠??^^:;
크리스마스.. 편지를 적어보는 것도 좋겠죠??
그림 실력이 좋다면...
여백에 그림을 휘리릭.. 그려보는 것도 너무나 좋을텐데요... ^^
저는.. 컬러링만 열심히 해볼게요. ^^: ㅋ
정가 : 12,000원 입니다. ^^
미루고.. 아끼다가... 조심조심... 색칠해봤어요..
캐서린을 옆에 두고 했더니.. 방해..방해..ㅠㅠ
결국.. 끝을 보지 못 했어요..ㅠㅠ
캐서린 등원하고..
홀로... 커피 한잔 마시며...ㅋㅋㅋ
즐겨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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