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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분"이 가득한 세상을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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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관계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폭행,욕설행위들이 끊이지 않고 뉴스에 나오고 있다. 그리고 어쩌면 약자가 대부분인 사람들은 그런 갑을 대놓고 비난한다. 왜 갑중에 이렇게 못난 갑이 존재할 수 밖에 없을까? 저자는 갑을 두가지로 분류한다. "쎈 놈"과 "쎈 분"으로 말이다. 이렇게 분류하는 가장 큰 요소는 바로 "인격"이다. 그 인격의 핵심이 "역지사지"이고 말이다.  즉, 쎈 분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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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관계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폭행,욕설행위들이 끊이지 않고 뉴스에 나오고 있다. 그리고 어쩌면 약자가 대부분인 사람들은 그런 갑을 대놓고 비난한다. 왜 갑중에 이렇게 못난 갑이 존재할 수 밖에 없을까?

저자는 갑을 두가지로 분류한다. "쎈 놈"과 "쎈 분"으로 말이다. 이렇게 분류하는 가장 큰 요소는 바로 "인격"이다. 그 인격의 핵심이 "역지사지"이고 말이다.

 즉, 쎈 분은 현실적인 능력이 뛰어나면서 훌륭한 인격을 갖춘 사람이고, 쎈 놈은 사회적 지위가 높지만 인격이 결여된 사람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고 반성하게 된다. 나 또한 회사에서 갑과 을이 되는 입장이 있는데, 갑의 입장에서는 '분'보다는 '놈'에 가까운 행동을 많이 한 것 같다. 인격에 대한 수양이 더욱 필요하다는 뜻이다.

 정직과 순수한 맘이라는 단어들이 사무치게 다가온다.

 

 책속에서 많은 영화와 책이야기가 나온다. 하나의 주제를 위해 많은 책과 영화가 서포트하는 형색이다.

그만큼 저자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는 증거다. 워킹맘으로써 '을'의 입장에서 많이 깨지고 성숙한 '갑'되고자 노력하는 저자의 글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겉과 높이와 크기에 민감하고 그것을 위해 시간과 돈을 쏟아붇는 모습은 이젠 저성장시대의 삶의 모습과는 너무나도 동떨어지는 행위들이다. 자신에 대한 성찰과 독서와 타인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성숙한 갑,을이 되어야 겠다.

d***8 2016.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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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놈 VS 약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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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갑질논란하여 이슈가 너무 뜨겁다. 땅콩회황이후 여기저기서 슈퍼갑질논란이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는데 그 여파가 심상치 않다. 세상은 돌고돌기에 언제든지 우리는 갑과 을을 왔다갔다한다. 회사에서는 을의 입장에 있다가도 마트에 가면 갑의 입장으로 돌변하듯이 언제 어디서나 우리는 갑이 될수도 을이 될수도 있다. 문제는 갑과 을의 위치가 아니라 신분이나 지위를 이용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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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갑질논란하여 이슈가 너무 뜨겁다. 땅콩회황이후 여기저기서 슈퍼갑질논란이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는데 그 여파가 심상치 않다. 세상은 돌고돌기에 언제든지 우리는 갑과 을을 왔다갔다한다. 회사에서는 을의 입장에 있다가도 마트에 가면 갑의 입장으로 돌변하듯이 언제 어디서나 우리는 갑이 될수도 을이 될수도 있다. 문제는 갑과 을의 위치가 아니라 신분이나 지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핍박하는 행태다. 절대 없어져야할 부분이고 요즘 TV에서 뜨겁게 달구고 있는 슈퍼갑질도 자신의 신분을 이용해 상대방을 억지로 내리누르는 형태가 만연하다보니 이슈에 이슈가 더해져 논란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것이다.

 

이책에서는 이러한 우리사회에 점점 만연해지고 있는 슈퍼갑질논란에 대해 제목에서처럼 당신은 쎈놈이냐 아니면 약자의 입장 즉 을이지만 약한놈이 아닌 약한분인지를 통해 그의미를 되새겨보고 있다. 갑의 입장에 있는 사람에 있어서도 존경받는  쎈 분이 있고 일명 싸가지가 없는 쎈 놈이 있다. 당신은 과연 쎈분과 쎈놈 어디에 속하는가이 책을 통해 쎈놈은 쎈분으로 약한놈은 약한분으로 이미지변신을 꾀하기 바라는 마음에 이책을 꼭 읽어볼 것을 권하는 바이다.

 

이 책은 기존의 ‘갑과 을’이라는 수직적인 인간관계가 아닌 ‘놈’과 ‘분’이라는 개념이 새롭게 나온다. 현실적인 능력 여하에 따라 ‘쎈, 약함’을 나누고 바른 마음, 자기관리에 따라 ‘놈, 분’으로 구분한다.


즉 그동안 갑과 을이라는 지위, 능력, 힘에만 국한된 관계의 한계를 넘어 현실적인 부분과 인간적인 부분을 더해 ‘놈과 분’으로 보완하고자 한다. 무엇보다 우리의 현재 위치가 늘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이해관계에 따라, 본인의 노력여부에 따라 계속 변하고 움직일 수 있음을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10가지 인간 유형에 대해 말한다. 그러면서 상황별 인간관계 속에서 ‘분’이 되기 위한 훈련에 대해 설명한다. ‘놈과 분’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책속에서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와 드라마, 책 등의 상황에 대입하여 알기 쉽게 설명한다. 예를 들어 [겨울왕국]의 엘사를 통해 ‘콤플렉스’를, [미녀는 괴로워]를 통해 ‘외모’ 등을 말한다. 책 속에는 가정, 조직, 사회 등 다양하게 얽히고설킨 인간관계를 제대로 맺는 방법이 담겨있다.


저자는 결국 강자가 되지 못하고 약자에 머무르더라도 ‘분’이 되어야함을 강조한다. 분으로 살아갈 수 있다면 강자에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이다. 사람을 사람답게,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분’이 가득한 우리 사회가 된다면 ‘갑질 논란’은 자연스레 잦아들고 해결될 것이다.

 

더 이상 갑질논란에 대한 이슈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모든 사람이 이책에서 나오는 분이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

 

l********n 2015.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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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놈 VS 약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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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 우리는 어느 위치에 서 있는가? 쎈 분, 쎈 놈, 약한 놈, 약한 분....이 책에서 정의하는 갑과 을 관계의 우리의 위치는 네 가지 중 하나이다.   영원한 갑도 영원한 을도 없다는 인생사 불변의 법칙이 존재하는 시대에 우리가 그래도 그나마 '분'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으로 알려주는 저자의 노하우를 배워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기에 상처받아 나약하고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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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 우리는 어느 위치에 서 있는가?

쎈 분, 쎈 놈, 약한 놈, 약한 분....이 책에서 정의하는 갑과 을 관계의 우리의 위치는 네 가지 중 하나이다.

 

영원한 갑도 영원한 을도 없다는 인생사 불변의 법칙이 존재하는 시대에

우리가 그래도 그나마 '분'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으로 알려주는 저자의 노하우를 배워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기에 상처받아 나약하고 유약한 우리들의 모습을 되돌아보았으면 한다.

 

저자는 본인이 경험한 일들과 본인이 강의하고 들려주는 이야기를 이 책에 집대성하였다고 한다.

본인이 항공서비스학과에 입학하여 항공사에 입사, 선배로부터 겪게되는 을로의서 위치 그리고 이를 이겨내기 위한 학벌, 학력 세탁...그리고 그 행위가 부질없음까지..우리시대 우리가 '을'의 위치에서 겪어야할 요소는 너무도 많다. 그것을 들려주려는 것이 이 책의 취지 아닐까 생각한다.

 

(월급을 받고 일한다는 가정하에) 지금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사람들 대부분은 '을'로 살아간다.

허나 갑으로의 위치이동. 갑으로의 상승욕구를 희망하는 것이 사람의 기본 본성 아니겠는가..

그 때를 위해 준비해야하는 또 현재 '갑'이란 위치에 있는 사람들 대할 때 우리가 대응해야할 자세에 대해 누군가는 한 번 짚어줬어야하는데...

 

그것이 바로 이 책이다.

 

j*****n 2015.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