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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집에 벌레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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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를 싫어하는건 우리집에 엄마뿐.. 날파리 하나도 우리 아들에게 잡으라고 소리를지르곤 한답니다. 여자아이인 둘째또한 오빠가 안무서워해서 그런지 명절에 할머니집에서 새끼 쥐를 보고도 아주 장난감 삼아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전 완전 징그러워서 쳐다도 못보는데 말이죠. 우리집에 벌레가 산다? 어떤내용인지 더더욱 궁금했던 책 책속주인공 힘찬이는 벌레를 정말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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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를 싫어하는건 우리집에 엄마뿐.. 날파리 하나도 우리 아들에게 잡으라고 소리를지르곤 한답니다.

여자아이인 둘째또한 오빠가 안무서워해서 그런지 명절에 할머니집에서 새끼 쥐를 보고도 아주 장난감 삼아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전 완전 징그러워서 쳐다도 못보는데 말이죠.

우리집에 벌레가 산다? 어떤내용인지 더더욱 궁금했던 책

책속주인공 힘찬이는 벌레를 정말 무서워한답니다. 하지만 친구 미래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벌레 클럽을 만들었답니다.

아..정말 큰 용이가 아닌가 싶어요.. 왠지 미래를 보니깐 우리 딸 아이가 같더라구요..

바퀴벌래따위는 발로 쿡 밟아버린다고 하네요.. 정말 용감하더라구요..

또하나의 클럽에 종혁이 서로 미래를 좋아하는 또한명의 친구랍니다. 벌레클럽에서 과연 어떤일이 벌어졌을까요?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수잇는 벌레들을 알려주고 또 해를 끼치는 벌레들의 퇴치법도 설명되어있답니다.

제가 제 싫어했떤 바퀴벌래.. 여름에 질색인 모기.. 가끔 나오는 쌀벌레.. 집먼지진든기.. 젤무서워 하는 꼽등이...

정말 많은벌레들에 대해서 나오는데 아이들은 자기가 다 안다는둥.. 엄청 설명을해준답니다.

특히 꼽등이 때문에 만이 놀랜적이 있었는데..벌레때문에 저는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아이들도 많이 봤던 벌레들이지만 벌레에 대한 특징과 설명도 잘나와있고 특히중요한 퇴치법이 나와있네요..

 무조건 벌레가 나오면 죽이기 보다는 정말 왜 우리집에 나타난건지.. 왜 어떤 환경을 좋아하는지..등등...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의 책이랍니다. 실사진도 있으니 더더욱 유익하네요..

특히 바퀴벌레는 사실 과자나.. 부스러기..등등.. 부엌이나 그런곳에서 나오는걸로 알고있는데. 정말 못먹는게 없다는걸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잡식성인지 몰랐거든요.. 정말 머리카락까지 먹을정도라고 하니.. 대단하더라구요.. 또 모기에 대한 내용도..

거미도..등등.. 한살이의 내용도 잘 나와있어서. 좋았답니다.

벌레 클럽과 집에 사는 벌레들에 대해 연구하고 예방법, 퇴칩법을 알수있었고.. 몰랐던 상식들도 함께 배울수있었답니다.

진짜 무서워하는 또 싫어했던 벌레들이였는데 그래도 조금씩 친해질수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답니다

h*******k 201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림당/우리집에 벌레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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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아는것이 힘> 시리즈의 여덟번 째 이야기. 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집에 벌레가 산다?! 어느새 슬며시 우리집에 들어와 제 집인양 떡하니 자리잡고 살아가는 벌레들! 지구에 사는 동물 중 약 4분의 3이 벌레라고 한다. ​곤충또한 벌레에 속하며, 그 수로 따지면 지구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벌레인지도 모를정도라고하니 엄청난 듯. ​ 모든 벌레를 해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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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아는것이 힘> 시리즈의 여덟번 째 이야기.


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집에 벌레가 산다?!



어느새 슬며시 우리집에 들어와 제 집인양 떡하니 자리잡고 살아가는 벌레들!


지구에 사는 동물 중 약 4분의 3이 벌레라고 한다.

곤충또한 벌레에 속하며,

그 수로 따지면 지구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벌레인지도 모를정도라고하니 엄청난 듯.

모든 벌레를 해충이라고 여기는 시선이 일반적인데, 익충도 많다고 한다.

대표적인 것이 거미로, 거미가 잡아먹는 해충이 사람이 살충제로 죽이는 해충보다 더 많다고..


그 무엇이 되었든간에 날개달리고 다리많은 모든것은 우리집 모녀에겐 기피대상.


특히나 딸아이의 경우 조금 심하다 싶을 정도로 생물들과 그닥 친하지 않기때문에

이 책을 일부러라도 더 읽어보고 싶었다.

 


 


 


 

이름만으로도 왠지 그냥 싫은 벌레..

이미 아이는 벌레에 관한 책이라고 하니 볼 생각도 하지 않는다.



이 책은 집이나 우리 생활속에서 쉽사리 볼 수 있는 벌레들에 관해 담은 이야기이다.


벌레를 무서워하지만 관심도 많은 힘찬이가 같은 반 친구인 미래, 종혁이와 벌레클럽을 결성하여

여러가지 벌레들을 관찰,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해충을 퇴치하는 방법을 알아내고,

어떤 때는 어미벌레의 지극한 자식 사랑을 보고 감동을 느끼기도하며,

벌레에 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기도 하는 역할도 한다는 내용.

 

 


 


 

바퀴/모기/거미/쌀바구미/개미/그리마/파리/집게벌레/집먼지 진드기와 좀벌레/꼽등이

열 가지의 벌레에 관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그리마? 뭔가 했더니 우리가 돈벌레, 쉰발이라고 불렀던 그 다리많은 벌레의 이름이란다.


요즘 아이의 책을 보면서 '어른이어도 모르는것이 정말 많구나..'라는 걸 많이 느끼게 된다는.

 

 


 

 

 

각 주제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온 뒤에는 이렇게 관찰일지의 형식으로 정리를 해 두어

각각의 벌레들에 관한 특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데,


실제 초등학생이 그려놓은 듯한 그림과 글씨가

아이들이 보기에 동질감이나 친숙함을 느낄 수 있을것 같다.

 

 

 


 

 

벌레가 생기는 이유 외에도, 예방법이나 퇴치법등도 알려주고 있어

뭔가 탐구하거나 아는척 하기 좋아하는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흥미로움을 줄 수있을 것 같다.


또한, 어른들도 잘 모르는 특이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라 엄마아빠와 함께 읽어도 정말 좋을 듯.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벌레지만 그 속에 담고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내어,

아이들이 벌레라는 것을 무조건 죽여야 하는 해충으로 인식하기보다는

지구에 사는 하나의 생명체로서 새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더불어 집에사는 벌레에 대한 상식을 풍부하게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도 살살 꼬셔서 친숙한 모기나 파리부터 함께 읽어봐야겠다.

자연관찰처럼 생생한 실사가 아니기때문에 오히려 거부감은 훨씬 덜할것 같다는 생각~!

 

 

a********4 2015.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림당 - 아는 것이 힘 08 [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집에 벌레가 산다?!]
"예림당 - 아는 것이 힘 08 [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집에 벌레가 산다?!]" 내용보기
​예림당 아는 것이 힘 08  <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 집에 벌레가 산다?!> 예림당 책은 WHY? 만 알고 있었는데 소개 글을 보니 너무 재미있고 흥미롭게 보여서 서평을 신청하고 받아 보았어요. why? 책을 너무나 좋아하고 재미있게 보는 딸아이라 같은 출판사의 책이니 잘 보리라 믿었고요. ​     집안에서 한 번씩은 본 적이 있는 벌레들을 힘찬 이, 미래, 종혁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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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아는 것이 힘 08

 <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 집에 벌레 산다?!


예림당 책은 WHY? 만 알고 있었는데

소개 글을 보니 너무 재미있고 흥미롭게 보여서 서평을 신청하고

받아 보았어요.

why? 책을 너무나 좋아하고 재미있게 보는 딸아이라

같은 출판사의 책이니 잘 보리라 믿었고요. ​

 

 

집안에서 한 번씩은 본 적이 있는 벌레들을

힘찬 이, 미래, 종혁이로 이루어진 벌레 클럽에서

낱낱이 파헤쳐 정체를 밝혀내는 이야기로 되어있어요.


실생활에서 쉽게 보고 지나칠 수 있는 벌레들이

아이들의 훌륭한 공부 소재로 탈바꿈하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딸아이와 책에 있는 벌레들은 발견하면 한 번씩 관찰도 해보고

관찰 노트를 정해놓고

하나씩 관찰일기와 함께 사진과 연계 독서 책까지 읽고

기록해두면 너무 좋은 독후 활동과 관찰 일기장이 탄생할듯해요.

이 책에서도 벌레 클럽 아이들이 직접 작성한 것처럼

아이들이 그린 그림으로 소개되어 있어서

참고로 하기에 더욱 좋고

아이에게도 쉽게 따라서 한번 해볼 만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하네요.


소개되는 벌레들은

바퀴, 모기, 거미, 쌀 바구니, 개미, 그리마, 파리, 집게벌레, 집 먼지 진드기, 좀벌레, 꼽등이로 총 11종이에요.

벌레라고 해서 우리에게 해로운 해충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이로운 익충도 있다는 걸 설명해주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야기도 실생활 내용을 그대로 너무 재미있게 풀어놓아서

지식 책임에도 창작 책처럼 너무 재미있고

저도 거의 30분 만에 정말 집중에서 쭉~~ 읽었어요.

 

 

두 번째 이야기로 나오는

모기야, 고마워


모기에 대한 내용을 다룬 부분을 잠깐 보여드릴게요.

 

​사람을 무는 모기는 암컷이고

암컷 모기가 알을 까기 위해 영양분을 보충하려고

피를 빠는 것이라고 하네요.

암컷이 사람을 무는 건 알았지만 알을 까기 위한

영양분 보충을 위한 것인지는 몰랐는데

왠지 알고나니 모기에게 팔 한쪽을 내어 주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같은 엄마 입장으로 엄마 마음은 다 똑같으니까요^^

 

 

​모기에 물리면 가려운 이유가

모기가 침을 찌를 때 피가 굳는 것을 막으려고

타액을 뱉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 타액 때문에 붓고 가려운 것이라네요.


모기 참 똑똑하네요!!!

피가 굳는 건 어째 알아서

타액을 딱 뱉어서 피가 굳는 것을 막고 피를 빨아먹네요.

 

 

 

​모기에 대한 이야기가 끝이 나고

벌레 클럽 아이들이 작성한 노트의

모기에 관한 내용이에요.


모기의 침은 6개이고

2개의 침이 피부를 썰면 2개의 침이 드릴처럼 피부를 뚫고

1개의 침이 피가 굳지 않게 타액을 흘러보내고,

나머지 1개의 침으로 피를 빨아들인다고 하네요.

참!!!

모기 대단하죠?

 사람 피를 빨라 먹겠다고

6개의 침이 각자의 맡은 역할을 척척 분업이 제대로 되어있네요.

 

 

​모기의 한살이 부분이에요

너무 맘에 들어요 ㅎㅎㅎ

딱 보는 순간 아이와 함께

자연관찰 책을 보면서 동물이나 곤충, 벌레등

모두 하나씩 이렇게 정리해보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읽은 후에 직접 글이나 그림을 써서

독후 활동을 하는 부분이 너무 중요하고

그렇게 하고 나면 아이도 오랫동안 기억을 하더라고요.

쩡양도 너무 멋지다면서

자기도 만들어 보아야겠다고 하네요.

 

 

 

​너무 재미있게 본책이라

시리즈 책들이 뭐가 있나 하고

찾아보았네요.

책 뒤표지에 연결 부분에 아는 것이 힘 시리즈 책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한 권씩 한 권씩 구매하거나 도서관에서 빌려서 찾아보려고 찍어 두었네요.

과학 쪽뿐 아니라 사회, 문화, 역사, 철학, 경제까지 폭넓게 다르고 있네요. 

 

q****l 2015.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림당]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집에 벌레가 산다?!
"[예림당]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집에 벌레가 산다?!" 내용보기
이 책에선 집안에 사는 다양한 종류의 벌레들을의 습성과 함께 그 속에 숨은 벌레 이야기, 해충을 퇴치하는 방법 및 그리고 어미벌레의 자식 사랑에 대해 감동을 느낄수 있어요. 바퀴벌레, 모기, 거미, 쌀바구미, 개미, 그리마, 파리, 집게벌레, 집먼지진드기, 좀벌레, 꼽등이 등등.. 이 중에서 본것도 있고 처음 본 벌레도 있네요. 미래와 힘찬이 그리고 종혁이와 함께 만든
"[예림당]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집에 벌레가 산다?!" 내용보기

이 책에선 집안에 사는 다양한 종류의 벌레들을의 습성과 함께

그 속에 숨은 벌레 이야기, 해충을 퇴치하는 방법 및 그리고 어미벌레의 자식 사랑에 대해

감동을 느낄수 있어요.

바퀴벌레, 모기, 거미, 쌀바구미, 개미, 그리마, 파리, 집게벌레, 집먼지진드기, 좀벌레, 꼽등이 등등..

이 중에서 본것도 있고 처음 본 벌레도 있네요.

미래와 힘찬이 그리고 종혁이와 함께 만든 벌레클럽에서

새로운 벌레들이 등장할때마다 같이 모여 인터넷에서

벌레들의 습성을 조사하고 직접 그려보고하면서

그동안 벌레에 대해 몰랐던 부분들을 다시금

새로운 사실들을 접했을때 느끼는 희열이랄까?

점점 벌레에 대해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게 되어

마치 곤충박사가 되는거 같아요.

앞에선 이야기로 만나고 바로 뒤에선 생생한 실사와 함께

아이들이 그린듯한 그림을 같이 볼 수 있어

보는 재미또한 느낄 수 있구요,

 

 

쌀통에 쌀을 담아두는데 어느날 보니 쌀바구미들이 있더라구요.

쌀알도 부서져있구요,

쌀에서 자연적으로 생긴 벌레겠거니 하며 생각했는데

쌀의 영양분을 뺏아먹는 나쁜 벌레였네요.

쌀바구미 예방법 및 퇴치법을 알아보고  쌀바구미 한살이에 대해 그림을 통해서 알 수 있어요.

더불어 쌀벌레를 없애기 위해 햇볕에 말리면

어두운것을 좋아하는 쌀벌레인지라 빛을 피해 다 나온다고 해요.

 

 

저희집 베란다엔 언제가부터 집게벌레가 있네요.

저희 아파트에 다른 집들도 집게벌레가 있나보더라구요.

야행성이라 밤에 활동하고 잡식성이라네요.

집게벌레는 습기를 좋아하므로 집안의 축축한 곳을 없애고 문 주변의 틈을 꼼꼼히 막으면

침입을 막을 수 있어요.

집게벌레가 모성애가 강한 곤충이라니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m****4 2015.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것이 힘!! 벌레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갖게 해주네요
"아는것이 힘!! 벌레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갖게 해주네요" 내용보기
예림당 아는것이 힘08 꼬물꼬물 우리집에 벌레가 산다?!                                                                     .       꼬물꼬물 벌레 너무 싫어하는 엄마를 닮아 역시나 싫어하는 우리 아들.. 그치만 우리 사는 주위에서 쉽게 만날수 있는게 벌레들인데  예림당 아는것이 힘 08권은 우리 집에서 흔히 볼수 있는 벌레 이야기로 되어있어서 이번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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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아는것이 힘08

꼬물꼬물 우리집에 벌레가 산다?!

                                                                 

 

.

 

 

 

꼬물꼬물 벌레 너무 싫어하는 엄마를 닮아 역시나 싫어하는 우리 아들..

그치만 우리 사는 주위에서 쉽게 만날수 있는게 벌레들인데

 예림당 아는것이 힘 08권은 우리 집에서 흔히 볼수 있는 벌레 이야기로 되어있어서 이번 기회를 통해 벌레들과 친해질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벌레를 소재로 한 이 책은 벌레에 관심이 많은 힘찬이와 미래,

종혁이가 벌레 클럽을 만들어 집에 사는 여러가지 벌레를 관찰하고

 연구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바퀴벌레, 모기, 거미, 쌀바구미, 개미, 그리마, 파리, 집게벌레, 집먼지진드기, 좀벌레, 꼽등이

이 벌레들은 우리가 쉽게 만날수 있는 집벌레들이잖아요..ㅠㅠ 어쩜 이중에 우리집에 함께 살고 있는 아이들이 있겠구나 싶을정도로 친숙한 벌레들..

 

 

 

 

바퀴벌레가 나타난 주방 한켠.. 놀란 힘찬이는 의자위에 올라가고 힘찬이의 엄마 역시 바퀴를 보며 벌벌 떠는데 그때 옆집 미래가 나타나 발로 바퀴를 밟아버리자 힘찬이는 살짝 쿵 부끄러운 맘이~~

  

이사오기 전에 살던 집에 바퀴벌레가 있어서 세스코 불렀던 기억이 스멀스멀...

그때 저랑 아들 둘이서 힘찬이와 엄마처럼 역시나 바퀴벌레 못잡았었는데...

대신 아빠가 팍!!!

나와 우리집 아이들이 실제 겪었던 이야기라 그런지 이야기에 빠져드네요..

 

미래는 힘찬이가 바퀴를 무서워 하는건 바퀴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런거래요~

그래서 힘찬이에게 바퀴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요. 그 정보가 한눈에 보기 쉽게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있어요.

 

저도 몰랐던 바퀴의 정보.. 4000종이나 살고 있다니 대단하다~~~

 

 

 

 

여름철 모기에 한번도 안물려본 사람 없을텐데..

힘찬이 역시 얼굴 이곳저곳 모기가 물었네요..ㅎㅎ

 

 

 

 

 

벌레클럽은 모기에 대해서도 깔끔하게 정리를 했는데~~

요런 정리습관 우리 아들한테도 있었음 좋겠다 싶은게

그동안 하찮게만 생각했던 벌레 하나하나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저도 그동안 몰랐던 정보들이 꽤 많은게

예전에는 바퀴를 돈을 물어오는 벌레라고 생각했던거랑 모기는 암컷이 문다는 사실 등들~아이들의 이야기 속에서 재미난 정보들을 쏙쏙 얻어갈수 있었네요.

 

 

다양한 지식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으면 분명 좋은 도움이 될텐데요.

아는것이 힘이다! 이번 책은 아이들에게 그동안 생각해보지 못했던 벌레들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할수 있게끔 해준게 역시 아는것이 힘이네요!!!

y*****1 2015.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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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벌레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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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벌레가 산다"는 벌레에 대한 이야기책이예요. 특히 집 안팎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벌레가 주제예요~ 주인공 힘찬이는 시골에 살다가 같은 동네로 이사온 미래를 좋아해요그런데 하필 미래 앞에서 바퀴벌레를 보고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는 모습을 보이고 말죠 과감한 미래는 단번에 바퀴벌레를 해치우고 바퀴벌레에 대해 알려줘요 왜 옛날에 바퀴를 부자벌레라고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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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벌레가 산다"는 벌레에 대한 이야기책이예요. 특히 집 안팎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벌레가 주제예요~

주인공 힘찬이는 시골에 살다가 같은 동네로 이사온 미래를 좋아해요
그런데 하필 미래 앞에서 바퀴벌레를 보고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는 모습을 보이고 말죠
과감한 미래는 단번에 바퀴벌레를 해치우고 바퀴벌레에 대해 알려줘요 왜 옛날에 바퀴를 부자벌레라고 불렀는지 바퀴벌레가 머리카락 손톱 콘크리트조가까지 먹는다는 사실까지 (헉 - - ;; )
바퀴라고하면 징그럽다는 생각만 했는데 아이들도 엄마인 나도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됐어요



그밖에도 이 책에는 힘찬이의 일상 이야기 과정에서 집 주변에서 흔히 보는 모기, 거미, 쌀바구미, 그리마, 파리, 진드기 등에 대한 특징과 정보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개미나 거미는 다른 곤충책에서도 자주 다루지만 주로 해충들이라 다른 벌레들은 책에서 본 적이 없었던지라 아이들이 재밌어했어요

모기의 한살이와 함께 모기를 없애는 방법이 , 쌀벌레가 좋아하는 환경과 쌀벌레의 한살이와 함께 퇴치법 등이

적혀 있어서 벌레가 무조건 무서운 게 아니라 생기지 않게 하려면 싫어하는 걸 놓아두거나 좋아하는 환경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생활지식까지 얻을 수 있어서 아이들 뿐만 아니라 ~ 엄마인 저에게도 아주 유용한 정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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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말처럼 니가 잘 몰라서 무서워하는거야. 잘 알면 무섭지 않아 ~ 라는 말이 특히 기억에 남네요.

뭐가 제일 신기했냐고 하니깐 모기가 물면 가려운게 모기가 물 때 피가 마르지 말라고 우리 몸에 침을

바르기 때문이라는 것과 벌만 침이 있는게 아니고 모기는 침이 6개나 있다는 게 제일 신기하다고 합니다.

자기 몸을 무는 것만 아니라 침까지 바르다니 아주 못던 녀석이라고요 ^^

엄마인 저는 망에 은행잎을 넣어두면 좀벌레를 없앨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되어 흥미로웠어요.

 

특이하게 생긴 곤충에 대해서 배우는 것도 재밌겠지만, 이 책은 주변에서 운 ( - - ;;) 좋으면 흔하게 볼 수 있는 벌레에 대한 이야기라서 참 유용하게 더 흥미로운 책인 것 같아요 ~ 하지만 책 제목처럼 벌레랑 같이 살고 싶지는 않네요 ㅋ ㅋ

 

s*****9 2015.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 집에 벌레가 산다
"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 집에 벌레가 산다" 내용보기
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 집에 벌레가 산다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 집에 벌레가 산다라는 제목만보면 참 징그럽기도하고 저역시 벌레류라면 질색팔색 하는터라 집에서 혹시 벌레라도 나올라치면 홈키파 한통을 들이붓고 난리를 치게되는데 이 책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이나 벌레들에대해 조금 자세히 알 수 있고 또 그 안만큼 벌레들이 그전처럼 그리 징그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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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 집에 벌레가 산다

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 집에 벌레가 산다라는 제목만보면

참 징그럽기도하고 저역시 벌레류라면 질색팔색 하는터라

집에서 혹시 벌레라도 나올라치면 홈키파 한통을 들이붓고

난리를 치게되는데 이 책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이나 벌레들에대해 조금 자세히 알 수 있고

또 그 안만큼 벌레들이 그전처럼 그리 징그럽지만은 않게된것 같아요~​





책속 주인공인 힘찬이는 평소에는 운동도 잘하고 용감하지만

유독 벌레를 무서워하고, 엄마 친구의 딸인 시골에서 전학온

미래를 좋아하는 힘찬이는 벌레에대해 거리낌없는 미래와함께

벌레클럽을 만들어 다양한 벌레들에 대해

공부를 시작하는데요
바퀴, 모기, 거미, 쌀바구미, 개미, 그리마, 파리,

집게벌레, 집먼지진드기, 꼽등이..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것도 있고 조금 생소한 벌레들도 있더라구요..




각 옵니버스별로 개별 벌레들에대한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그 에피소드 말미에는 힘찬이와 미래, 그리고 종혁이가

조사한 벌레클럽의 조사 내용이 재미난 그림과 함께 나와서

아이도 너무 재미있어했고, 또 더이상 벌레가 그렇게

징그럽지만은 않고 벌레들의 습성도 알게되어 혹시 벌레를 맞닥뜨리더라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고 또 미리 벌레가 집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준비할 수 있는 지혜도 가지게 해주었어요~




초3 올라가는 딸아이의 과학 교과서에 보면 동물의 한살이에

배추벌레 흰나비가 어떻게 알에서 나비가 되는지의

과정과 곤충의 특징들이 나오는데 거미 편에서는 그런 교과 내용과도

연계되어 아이도 흥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라면 벌레에 질색팔색 하던 저와 딸아이도 이제


벌레와 조금은 친해질 수 있을것 같아요~~




p*******3 2015.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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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벌레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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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는 벌레와 친하지 않아요. 어렸을때 모기에 한번 물리면 얼마나 큰 혹이 생겼는지 몰라요. 그래서 그런지 둘째 아이는 남자아이인데도 벌레를 참 싫어하네요. 아이들이 어렸을때 전원 주택에 살고 싶어서 2년 동안 살았는데 생각보다 벌레가 참 많더군요. 애들이 다리 많은 벌레들만 보면 기겁을 하는 걸 보고 벌레를 싫어하는 건 학습에 의한 효과인지 아니면 본능인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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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는 벌레와 친하지 않아요. 어렸을때 모기에 한번 물리면 얼마나 큰 혹이 생겼는지 몰라요. 그래서 그런지 둘째 아이는 남자아이인데도 벌레를 참 싫어하네요. 아이들이 어렸을때 전원 주택에 살고 싶어서 2년 동안 살았는데 생각보다 벌레가 참 많더군요. 애들이 다리 많은 벌레들만 보면 기겁을 하는 걸 보고 벌레를 싫어하는 건 학습에 의한 효과인지 아니면 본능인지 궁금해질 정도였습니다. 아이들이 어느정도 컸지만 둘째아이가 벌레를 싫어하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다른 사람 눈을 의식해서 그런지 놀래지는 않고 장난치는 것 같이 행동하면서 은근 무서워하더라구요.

아이에게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벌레에 대해 알려주고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벌레들의 퇴치법도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보여준 책입니다. 이 책은 예림당에서 나온 아는 것이 힘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이 시리즈를 몇 권 봤는데 아이가 어렵지 않은 이야기로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도와줘서 참 좋더라구요.

책에서는 아이들이 그동안 쉽게 볼 수 있었던 바퀴벌레, 모기, 거미, 쌀벌레, 개미, 그리마, 파리, 집게벌레, 집먼지진드기, 꼽등이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시골 집에서 봤지만 이름을 몰랐던 벌레들이 나오네요. 책은 아이 또래의 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일상 생활 속에서 만난 벌레에 대한 특징과 설명을 듣고 퇴치법도 배우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책 속에 이런 내용이 자연스럽게 녹아있어서 아이들이 책만 읽어도 벌레에 대해 알게 되고 퇴치법도 알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하나의 이야기 뒤에는 요점정리처럼 벌레의 설명과 한살이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아이는 책을 읽고 나더니 우리 집에도 보이지 않는 벌레들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지 저에게 집먼지 진드기가 자기 침대에도 있는지 묻더군요. 혹시나 아이들 아토피나 비염이 생길까 염려되어서 방지용 커버를 다 씌워놓은 상태라서 아이에게 안심하라고 하고 건강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벌레들도 물리칠 수 있다고 말해줬습니다.

자주 봤지만 잘 몰랐던 벌레에 대해 알아보는 좋은 시간이였어요~~

 

h******6 2015.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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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벌레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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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의 아는 것이 힘이다 08 꼬물 꼬물 꿈틀꿈틀 <우리집에 벌레가 산다?!>를 만나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글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벌레를 싫어하는 아니 싫어한다기보다 무서워하는 한사람으로서 나도 모르게 어딘가에 살고있을 벌레때문에 시골에서 살고싶어도 살수가 없답니다 ㅎㅎ   벌레와 곤충은 조금은 다른데 곤충은 몸이 머리, 가슴, 배로 나뉘어 세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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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의 아는 것이 힘이다 08

꼬물 꼬물 꿈틀꿈틀 <우리집에 벌레가 산다?!>를 만나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글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벌레를 싫어하는 아니 싫어한다기보다 무서워하는 한사람으로서

나도 모르게 어딘가에 살고있을 벌레때문에

시골에서 살고싶어도 살수가 없답니다 ㅎㅎ

 

벌레와 곤충은 조금은 다른데

곤충은 몸이 머리, 가슴, 배로 나뉘어

세쌍의 다리가 가슴에 달려있고

날개는 대부분 두쌍이거나 한쌍이고

머리에 한쌍의 더듬이가 있는데

파리, 모기, 벌, 메뚜기 등이 곤충이랍니다.

벌레는 곤충을 포함하고 있으며

다리가 네쌍인 거미, 다리많은 그라미,

다리없는 지네나 지렁이 거머리 등을 말합니다.

 

이 책은 벌레에 담겨있는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수사하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보여져서

흥미롭게 읽을수가 있더라구요~~^^


 

 

끔찍히도 싫어하는 힘찬이는

예쁜 미래에게 바퀴에 관한 쪽지를 받습니다.

더이상 바퀴를 무서워하지말라고요..ㅎㅎ

굉장히 똑똑한 곤충이고 따른 속도감도 있고

못먹는게 없는 바퀴....

그럼에도 더럽다는 생각과 무조건 싫다는 생각은 떨쳐버릴수 없지만

해충중의 초고봉인라는 사실은 끔직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거미....

스파이더맨을 사랑하는 아이들덕에

거미관련책은 많이 읽어보아야 왠지 친근하더라구요..

보통 애니영화를 보면 거미는 무섭고 나쁜 존재로 나오는게

그건 거미줄과 거미의 독때문인것 같더라구요

거미의 독은 몇몇 종을 제외하곤

곤충 신경에만 작용하기 때문에

사람에게 해롭지가 않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거미줄이 흉하다고 걷어내고는 하는데

거미줄에 많은 파리, 모기 등

우리에게 해가 되는 해충을 잡아먹기 때문에

거미줄을 걷지 않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힘찬이와 미래와 친구들은 벌레클럽을 결성하는데

벌레클럽은 책과 인터넷등을 이용하여

많은 공부를 해서 벌레공부를 열심히 한답니다.

그래서인지 학교 교감선생님의 재체기 알러지의 원인이

집먼지 알러지인것도 알러지를 없애기 위해 해야 할 일도 알아내지요

무엇이든 공부하고 연구하면 알아낼수 있다는것도

작은 책을 통하여 알게 되네요 ㅎㅎ

 

 

여름철이면 날아다니며 윙윙거리는 파리

발을 비벼대는 파리를 많이 보는데 발끝먼지를 청소하여

냄새를 발 맡기위해서라고 하더라구요...

왜 비비는지 처음 안 불량지식인인 저는

따님과 함께 벌레를 열심히 배워보았네요~~

 

벌레클럽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가면서

우리의 집속에 살아가는 벌레이야기를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이었네요~

지금 이순간에도 꼬물꼬물 꿈틀꿈틀거리는

우리집 벌레들이 어딘가에 있겠지요??

벌레클럽 친구들도 저희집에 한번 방문해주었음 좋겠다는

따님의 소망을 담아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이었답니다^^

 


 

d********1 2015.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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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벌레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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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벌레가 산다는 예림당의 아는것이 힘 시리즈의 08번에 해당하는 책이랍니다. 책 제일 뒷 표지에 보니 아는 것이 힘 시리즈가 나와있던데 우리 집에 02번 경제를 알면 정말 부자가 되나요? 책도 있어서 더욱 친숙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우리가 보통 집에서 벌레가 있다는 것을 상상만해도 끔찍한느낌이 드는데 벌레라고 해서 다 해충은 아니라는걸 알수 있었답니다. 거미가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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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벌레가 산다는 예림당의 아는것이 힘 시리즈의 08번에 해당하는 책이랍니다. 책 제일 뒷 표지에 보니 아는 것이 힘 시리즈가 나와있던데 우리 집에 02번 경제를 알면 정말 부자가 되나요? 책도 있어서 더욱 친숙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우리가 보통 집에서 벌레가 있다는 것을 상상만해도 끔찍한느낌이 드는데 벌레라고 해서 다 해충은 아니라는걸 알수 있었답니다. 거미가 잡아먹는 해충이 사람이 살충제로 죽이는 해충보다 많다고 하니 거미에 대한 이미지가 확 달라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 책의 주인공인 힘찬이, 미래, 종혁이가 벌레클럽을 만들고 여러가지 벌레를 관찰하고 특징을 알아보는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총 10가지 벌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답니다. 그래서 목차를 보고 먼저 관심이 있는 벌레를 찾아보기에도 좋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집먼지 진드기와 좀벌레 연구 부분이 궁금해서 먼저 펼쳐보기도 했답니다. 사실 벌레에 대한 지식을 딱딱하게 알려주면 아이들도 쉽게 접하려 하지 않는데 이 책에서는 자연스러운 이야기 속에서 그 벌레에 대한 특성, 한살이 등을 볼수 있고 또 손으로 그린 만화같은 삽화도 함께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흥미를 가질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이 기록 노트에 벌레에 대한 내용을 기록하고 사진을 오려붙이는걸 보면서 보고서는 이렇게 쓰는 거구나 하는 것도 익힐수 있겠더라구요.

벌레가 징그럽고 우리에게 피해만 주는 존재가 아니라 이 지구에 사는 생명체로서 볼수도 있겠다는 시각을 가지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a 2015.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