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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미감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제철의 채소를 하나 정해서 그 채소를 활용할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해주는 책입니다. 부담 없는 가격 천원에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접할 수 있고, 요리뿐 아니라 그 채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잘 몰랐는데, 본문에 나온 무에 대한 설명 중 '무를 먹고 트림을 하지 않으면 산삼보다 좋다'라는 옛 말이 있다고 해요. 이 말 한마디로 무가 우리 몸에 얼마나 좋은지 요약이 되는 것 같아 인상적인 부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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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섭취방법 : 무로 만든 음식 중 김치 다음으로 가장 많이 만드는 것이 무생채, 무순, 뭇국 등이고, 육류나 생선으로 만드는 찜이나 찌개, 조림 등에도 빠지지 않고 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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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까워요. 요리블로그 글 한 편에도 못 미치는 퀄리티입니다. 불호 리뷰입니다. 아무리 1000원짜리 e북이라도 내용이 너무 없네요. 표지를 보고 무에 대한 레시피를 기대하고 구매 했는데 실망스러워요. 글자 수 5000자에 사진은 딱 4장입니다. 무의 종류나 역사를 아주 짧게 별 내용도 사진도 없이 (무 종류를 나열했는데 게걸무, 과일무, 보르도무 라는 특이한 품종을 소개 할거면 사진 정도는 첨부하는 정성이라도 들여주세요.) 레시피는 3개입니다. 얼큰한 소고기국, 무버섯굴밥, 무생강차인데 만드는 방법이 1~200자 정도의 서술이 끝이에요. 만드는 과정에 대한 세부내역 없어요. 사진도 없어요. 완성샷 한장 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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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은 안 먹는데 무는 좋아해서 1월의 제철이 무라니 개인적으로 11월 김장김치 담글때 무를 제일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무가 생각보다 다양한 요리가 가능해서 제일 좋아하는 식재료중 하나라서 사진으로 보는 무도 신기하고 유익합니다 |
| 1월에 만들어둔 깍두기가 지금 정말 맛있게 삭았습니다. 왜 그렇게 맛있나 했더니 1월 제철미감이 무였네요. 오늘 집으로 가는 길에는 국밥을 사서 집의 깍두기와 같이 먹을 생각인데 계속 두근거리며 퇴근이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게걸무라는건 처음 들어봤는데 신기하네요. 재미있기도 하고요. |
| 김민지 저자의 요리책인 제철미감 : 1월의 무입니다. 제철미감에서는 1년 열두 달의 채소를 다룹니다. 1월의 제철 채소 무를 소개하고 있으며 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소고기뭇국과 무버섯굴밥과 무생강차 세 가지 레시피를 배울 수 있습니다. |
| 제철미감 1월의 무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무수히 많은 음식에 활용이 가능한 무에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내용이 많지는 않지만 알짜배기 정보들이 가득해서 좋았습니다. 다른 제철미감 식재료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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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작가님의 제철미감 : 1월의 무 리뷰입니다. 무는 겨울무가 최고라지만 그래도 사시사철 먹게 되더라고요 어묵탕에 넣고 푹 끓여도 맛있고 나물로 무쳐도 맛있고 겨울엔 무국 뜨끈하게 끓여먹으면 감기가 떨어지는 것 같고 좋죠 또 어떤 사용법이 있을지 궁금해서 구매한 책이에요 잘 봤어요 |
| 무는 뿌리를 먹는 뿌리채소이다. 늦가을이 되고 찬바람이 불면서 나오는데 우리에게 너무도 친숙한 채소이다. 무김치 동치미 깍두기를 비롯한 음식과 김치의 속재료로도 많이 쓰인다. 시원한 육수를 만들때도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무이다. |
| 제철미감 책이 짧지만 알찬 내용이라 시리즈별로 사모으고 있어요. 겨울이라 무가 제철이라 더 유용했어요. 무의 영양소와 역사 등을 흥미롭게 봤고, 종류가 정말 다양하네요. 그러나 무를 이용한 레시피는 3가지인데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무생강차는 만들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