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친절히고 인간적이라 이런 모습이 과연 현실에서도 있을까 할 정도다. 정이 넘치는 세상이다. 작은 것에도 마음을 담아 팔때 그곳엔 사랑이 넘친다. 상인의 자세도 중요하지만 15ㅔ 소녀가장인 게이코의 정신자세가 숭고하다. 처음엔 그 많은 손님중 하나를 그토록 기억하려고 억지로 만든 이야기같아 이게. 다 뭐야했다. 인간의 숭고미를 높이는 소설이다. 이야기에 가치가 있다.♡☆ 겨울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