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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라블레 프랑스 작가로 의사면서 소설은 썼으나 금서가 되고 박해를 받습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 떠돌아다니다 사망한 비운의 인물 제1 가르강튀아, 제2 팡타그뤼엘, 제3 팡타그뤼엘, 제4 팡타그뤼엘, 제5 팡타그리웰 전 5권으로 구성된 프랑스 르네상스 최대의 걸작이다. 거인왕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부자 2대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작품이지만 당시에는 작품이 외설스럽고 반종교적이라는 이유로 거센 비난을 받고 박해 받는다. 시대를 잘 태어났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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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큼 소설에 대해서 알고 있다고 자부했는데 이 책을 보고선 이런 소설도 있었단 말인가하고 감탄을 했을 정도입니다. 그러고 보면 세상엔 내가 모르는 것이 너무도 많은 가 봅니다. 아무튼 출판사의 소개글을 보고 아하! 이런 내용이겠구나하고 짐작만 해 볼 뿐입니다.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