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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농레스코 MANON LESCAUT
아베 프레보 데그질 지음 - 수도사, 군인, 저널리스트 마농레스코로 유명작가가 되었죠.
젊은 슈발리에 데 그리외는 매혹적이고도 불길한 마농에게 빠져 그녀를 파리로 데려옵니다. 마농도 슈발리에를 사랑하지만 사치와 향락에 빠진 여자였습니다. 어느 날 저녁, 슈발리에는 붙잡혀 마차로 아버지의 집에 끌려오고, 친구의 권고에 따라 신학교에 들어가 신부가 됩니다. 그러나 그는 마농을 다시 만나 속세로 돌아옵니다.
450원이 아깝지 않은 소설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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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의 문학이라고 합니다. 문학의 주제로 빠지지 않는 것중의 하나가 바로 이것이겠지요. 사제신부가 외었음에 마농을 다시 만나 속세로 돌아온 슈발리에. 많은 이들의 바로 이런 슈발리에와 같은 사랑에 목메는 것이 아니가요? 아니면 내가 그 슈발리에가 되지 못해 좌절하진 않던가요.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