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가 특히 좋았던 영화가 아직 생생합니다. 원작소설이 있으리라곤 생각 못했었는데 너무 반갑네요. 저작권이 만료된 오래된 책이다보니 단어와 어법 등에서 다소 생소하기도 합니다. 찬찬히 읽어나가면서 영화로는 표현못한 원작의 감동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PDF파일이다보니 핸드폰으로 보기에는 글자가 좀 작습니다. 태블릿이나 PC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OST가 특히 좋았던 영화가 아직 생생합니다. 원작소설이 있으리라곤 생각 못했었는데 너무 반갑네요. 저작권이 만료된 오래된 책이다보니 단어와 어법 등에서 다소 생소하기도 합니다. 찬찬히 읽어나가면서 영화로는 표현못한 원작의 감동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PDF파일이다보니 핸드폰으로 보기에는 글자가 좀 작습니다. 태블릿이나 PC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