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련을 통해 강상의 죽음과 자신들의 운명에 대해 다시금 깨닫는 강외. 유련의 공격에 죽음을 목전에 두게 되었으나 그 고비에서 맞설 방법을 찾아낸다. 신과 비신대, 그들과 함께했던 전쟁을 생각하며 복수가 인생의 끝이 아닌 시작이고 자신에게 돌아갈 곳은 바로 동료들이 있는 전장임을 알게 된다. 강외가 비신대에 복귀하고 비신대는 더욱 강해졌으며 그녀는 이제 대장군으로서의 꿈까지 품게 된다. 한편 병석에 누운 몽오 장군은 육대 장군과 삼대천의 존재에 비해 초라했던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신과 몽념, 왕분에게 진나라를 위해 경쟁하며 발전하는 관계가 되길 당부하고 숨을 거둔다. 합종군과 진나라 간의 큰 전쟁이 있은 후, 이렇다 할 전쟁이 없던 시기, 진나라에 서서히 권력을 다투는 내분의 조짐이 일기 시작한다. 바로 최성에서 민병을 이끌고 방어에 성공하여 대외에 존재를 알리고 세가 강해진 대왕 정과 반면 다소 열세에 놓인 여불위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었다.불안한 그는 사재를 털어 식객을 늘렸고 정의 가관식을 이용하여 권력을 찬탈할 계획을 세우고, 그 첫 수순으로 왕제 성교를 제거하기 위해 함정에 빠뜨린다. 장군들이 방어를 위해 각지에 파견되어있는 상황에서 조나라가 다시 진나라를 침공하고 성교는 정 대신 둔류 방어를 위해 길을 나선다. 왕제 성교가 이끌고 온 원군이 합세하여 진나라는 조나라를 가볍게 물리친다. 그러나 둔류는 여불위와 내통하고 있는 포학이 장악한 상태였고 그는 내밀한 공간에서 방어를 위해 꾸린 수만의 군사를 이용하여 성교에게 반란을 권한다. 성교는 반발하나 이미 함정에 빠져 반란의 주역이 된 상태, 정은 이를 직감하고 신으로 하여금 성교를 구출하는 싸움을 지시한다. |
| 킹덤은 오래 전에 종이책으로 먼저 접했는데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남아서 e북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작화도 좋고 내용도 흥미진진해서 완결을 기다리면서 한 권씩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의미있는 만화책을 읽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합니다. |
|
| 비신대를 잠시 떠나 원수를 찾아서 조나라 곳곳을 다녔던 강외는 새로운 치우였던 유련을 만나 대결, 사투 끝에 원수를 갚았고, 비신대에서 떠난 지 392일(약 1년 25일)만에 복귀해 부대를 더욱 약진하면서 본인의 무공을 올려 주변을 놀라게 했다. |
| 대원씨아이/DCW가 발간하고 하라 야스히사가 지은 킹덤 3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 번도 통일된 적이 없는 중국은 500년의 대전쟁 시대를 겪게 되는데, 킹덤은 이러한 전란의 시대를 사는 '신'이라는 소년의 성장을 보여주는 대하 역사 만화입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그림체도 특색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만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시리즈를 모아갈 계획입니다. |
|
킹덤은 중국 최초 통일 진나라 진시황제의 대한 역사 내용 입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권수가 많고 구매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예스24에서 네네 이벤트 덕분에 이북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 및 역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인공 외 나오는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개성이 강해서 더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 하기에는 출판부수도 많고 가격이 부담 되지만 이북으로 구매 할 경우에는 종이책 보다 싸게 구매 할수 있고 책장의 공간을 차지 안하는 장점이 있다보니 매우 만족 입니다. 혹시 고민 되는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킹덤 구매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
|
|
|
킹덤 34권이다. 하라 야스히사 작가의 만화는 이걸 처음 읽었었는데 초반에 만화 그림체가 너무 이상하게 느껴졌던 기억이 난다. 물론 지금은 스토리에 집중하고 있다보니 재미있어서 그림이 어쨌든 아무런 신경도 쓰이지 않지만 말이다. 그렇지만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하나의 진입장벽이기도 한 것 같기는 하다. 엄청난 권수도 물론 진입장벽이고. 그렇지만 읽으면 진짜 술술 넘어가는 재미있는 만화다. |
|
킹덤 34권 시작
돌아가야 할 곳. 조나라 산속에서 펼쳐지는 강외와 원수 유린의 대결이 마침내 막을 내린다! 그 결과는?! 한편, 진나라 국내에서는 몽념의 조부 몽오 대장군이 위독하다는 연락이 날아오는데!!
합종군과의 전쟁 중에 드문드문 강외의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막상 시작하고 나니 금세 끝나버렸다. 진나라의 이야기가 중심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든다. 비신대의 문무를 겸비한 강외의 비신대 복귀로 비신대가 어떤 활약을 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
| 하라 야스히사의 히트작 킹덤 34권입니다. 역사상 실제로 있었던 일들을 계속 풀어내다가 이번에는 한숨을 돌려 가공인물 강외의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전형적인 소년만화답습니다. 킹덤은 실제 역사를 상상과 잘 조화시키는 매력이 있는 작품입니다. 이번 권도 강외를 표지로 내세웠는데 참 매력적인 캐릭터답습니다. 강외와 신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